리리앤펫
애견카페
주소
서울 강북구 한천로131길 33 2층
지번주소
지번서울 강북구 번동 415-1 2층
문의전화
전체리뷰수
69
편의서비스
예약, 반려동물 동반, 단체 이용 가능, 노키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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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요즘 밥풀군 자주 가는 애견카페 생김. 수유역 애견카페 [ 리리앤펫 ] 가꿉기도 하구 ~ 근처에 괜츈한 애견카페가 몇 없는지라 - 검색 하다가 새로 생긴 곳 발견 ! 맘에 드는 카페가 또 하나 생기따 ~ 수유역 1번출구로 나와서 교보건물 뒷쪽으로 가로 질러 나오곤 하지. 요로케 편의점 위에 딱하니 위치함 휴무일 피해서 잘 와야징 쟈철타구 오는데 수요일인줄 착각하고 깜짝 놀랐던 .. 심지어 셋째준데..;; ㄱ- 자매두분이랑 어무니께서 운영하시는것 같은데 첨 왔을때 생각보다 넓구 깨끗해서 맘에 들었었음 냄새두 안나구 ,, 관리 잘 하시는듯 ! 1인 1음료 // 큰 음료잔에 담아 주니까 음료양이 꽤 많당 난 여기서 딸기스무디를 주로 시킴 근데 이땐 망고스므디 ㅎ 의도해서 그런건 아니지만.. 깨알같이 포스팅 했는데 담번에 사이드메뉴 하나 읃어 머글수 있겠지 ..? ㅎㅎㅎㅎ 이 곳 상주 하는 아가들 ~ 아가들이 진짜 다 애기애기 ;; 저기 보리 빼고 밥풀이 보다 동생들 ;; 여기서 젤루 큰 빅맥 애기 ;; 젤 애긴데 젤 형아 같음 ㅎㅎ 호두랑.. 음.. 버건가..?;;ㅎ 저기 밥그릇 물고 있는 새우는 밥그릇 차면서 엄청 잘논다.ㅋ 이 와중에 안아 달라는 밥풀군. 호텔링이나 놀이방 이용하는 아이들은 원하면 저 안에 따로 둘수도 있당 바닥에 깔려 있는 아가들 장난감과 아가들을 위한 공간들이 너무 맘에 듬. 밖에 나가고 싶으신가요..? 고독한 뒷모습. 놀러 오는 아이들도 많고 다들 잘 놀아서 정말 좋다. 주인이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동생 지켜 주고 있는 허숙희군. 아그 착해라 ~ ㅎㅎ 밥풀이도 어여 가서 놀앙 ~ 요즘 카페 와도 계속 붙어 있는 풀. 시간이 지날수록 껌딱찌 .. ㄱ- 하두 옆에만 붙어 있으니깐 오늘만 내가 움직여 준다 ~ ! 애들이랑 나 잡아봐라 하는 중.ㅎㅎ 어서 놀아 보자규 ~! - 애들이랑 놀아 주다가 내가 지쳐 쓰러질판..ㅋ 그래도 결국엔 잘 놀구 집에와서 쌔근쌔근 잘자는 밥풀군이다.ㅎ 오늘도 잘 놀아서 이뻐 -ㅎ 잘때는 더 이뻐 -ㅋㅋ 이렇게 뛰놀면서 건강하게만 크장 ! 우리 풀이 사랑행 ♥ 울 밥풀이 인생샷 건져뜸 ! 히죽히죽 ♬ ▼ 리리앤펫 가는길
ㅣ 수유 애완견 놀이터 갈비 맡기기 ㅣ 올드 잉글리쉬 쉽독 갈비는 어제 갔어유 아쉬버요!!!! ㅠㅠㅠㅠ 화요일, 저희가 신도림 프라임 아트홀 회의 하러 가야해서.. 갈비를 데려 갈 수가 없어 수유 애견카페에 맡겼음! 쌍둥이 오빠들도 가끔 또리를 맡긴다고 해서 여기로 고고! 리리앤펫 주소 서울특별시 강북구 한천로 131길 33 전화 02-6368-4473 OPEN 오전 9시 - 오후 10시 대형견 놀이방 비용 시간당 1.500원 갈비 6시간 반 맡김! 들어가자 마자 개들이 개짖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리남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텔 깔끔 하쥬? 사실 전 애견카페 처음 가봐서!! ㅋㅋㅋㅋㅋㅋㅋ 신세계였어요!!!! 개판이긴 함! ㅋㅋㅋㅋㅋ 그래도 다들 넘나 귀요미네요!!!!! 갈비 적응중! 크크 귀여버! 아 다 넘 귀욥네유! ❤️ 강아지는 진짜 책임감을 갖고 키워야 하는거 알죠? 꼭.꼭.꼭 갈비 데리러 갔는데...... 아는척도 안해서 서운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잘 놀아 주셨나 봐요! 감사 합니다!!!!!!! 나오자 마자 바로 또 똥 타임 ... 해피해피 횡단보도 지나가는데 갈비가 헷갈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쭈쭈 갈비 아 엎힌거 졸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목요일날 영상 촬영 있어서_ 또 리리앤펫에 맡기러 갔는데 얘 왜케 귀여운지 내스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갈비 찾으러 갔는데..... 앞으로 갈비 못 돌봐 드릴것 같다며... 이렇게 공 물고 노는거 좋아하는데 갈비가 엄청 활발해서 작은 강아지들한테 이렇게 장난을 치니 ㅠㅠㅠㅠㅠ 작은 강아지들은 목숨의 위협을 느껴서..... 아 그래요? ㅠㅠ 갈비 내일 가요... 괜찮아요 ㅠ 진짜 잘 놀고 잘 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갈비야 이리와! 가기전에 사진좀 찍자!!!! ❤️ 계속 공 물고 와서 놀아 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버! 아 제발 같이 찍자고!!!!!!! 갈비야 보고 싶을꺼야!! ㅠㅠㅠㅠ
내천에서 만난 백로 친구들 광주 카페에서 만난 갱얼쥐 도서관 가는 길에 만난 시고르갱얼쥐 집 가는 길에 만난 쥐시끼 광주(광역시ㄴ)에서 만난 닝냥뇽 겁내 빠름 내천에서 산책하다 만난 두꺼비 동네에서 만난 고양이 살아 있니? 김포토랑 함께 한강 산책 중 만난 참게 비둘기도 순위제인가? 청계천 왜가리 친구 냥줍을 고민하게 만든 블랙 미묘 이천에서 만난 수라 닮은 친구 길에서 만난 그저 귀여운 갱얼쥐 참새 친구들 ㅎㅇ 개도 사람 알아 봄 동생이 강아지 만나고 싶다고 나 끌고 갔는데 강아지들이 나에게만 몰림ㅎㅎ 공원 산책 중 만난 꽃사슴 ㅎㅇ 광천까지 산책하다 만난 친구 길냥이는 아닌 듯 오늘 만난 길거리 샴고양이 산책으로 힐링 끋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지만 책임감때문에 못키우는 사람 여깄어요. 대신 애견카페로 대체하며 강아지들과 힐링의 시간을 보냅니다.~ 집근처 애견카페가 있었다니... 항상 노원역 애견카페만 이용했었는데... 앞으로 오래 오래 다녀야지~ #수유역 애견카페 #소형견 애견카페 #수유근처 애견카페 #수유역 애견호텔 #수유역 애견 놀이트 #강북 애견카페 #중형견 애견카페 #노키즈존 애견카페 수유역 애견카페 "리리앤펫" 수유역 2번출구 1분거리에 있는 수유역 유일하게 있는 애견카페이예요. 호텔도 같이 운영하는 애견카페. 수유역 애견카페 또는 애견호텔, 애견놀이방을 찾는다면 "리리앤펫" 추천드려요 영업시간 놀이방&호텔 09:00~22:00 카페 평일 15:00 ~ 21:00 주말 13:00 ~ 21:00 매주 수요일 휴무 수유역 2번출구 163m (교보문구 바로 뒤) 02-6368-4473 주소: 강북구 번동 415-1 수유역 1번출구 도보 2분거리에 위치해요. 평일날 6시시 방문했어요. 놀이방을 이용하는 견주분들과 카페를 이용하시는 분들 5손님정도 있었어요. 수유역 유일 애견카페입니다. 근데 애견카페인데 노키즈존 의아했는데 중형견들이 있어 서로의 안전을 위해 사장님이 결정하셨데요. 수유역 근처 애견카페. ★ 사장님께서 강아지들을 품에 넣어주시고 갑니다. (소형견) ★파랑색 기둥 의자에 앉으세요. 강아지 친구들이 다가와요. ★들어갈때 세면대에서 손씻기 먼저 그리고 만지기. 2명방문 애견카페 이용 + 음료수 2개 안녕하세요. 은쪽입니다. 오늘은 음식 말고 카페를 소개할께요. 강아지 정말 사랑하지만 저는 책임감 때문에 못키워요. ㅠ 그래서 애견카페를 주기적으로 들러서 아이들과 힐링 시간을 갖는데요. 오늘은 수유역근처 애견카페 놀거리에 대해 소개해볼께요. ps. 강아지 사진들과 동영상 으로 힐링하고 가세요. (엄청 많음 주의) 외관 교보문구 주차장 쪽 바로 GS25건물 2층에 있어요. 밖에서는 안이 잘 안보이네요. 애견카페 노키즈존으로 11세 이상부터 입장가능해요. 전 사장님 마인드가 너무 최고라고 생각하는것 중하나 "노키즈존" 강아지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내관 입장료만은 7천원이예요. 음료수 포함은 9천원. 수유 애견카페 이용시간은 2시간 입니다. 음료수는 냉장고에서 꺼내드시면 됩니다. 직접 음료를 제조하지는 않으시니 참고하세요. 그렇다면 저 음료수 한개가 2000원 이라는 건데... 합리적인 소비하시기 바랍니다. 리리앤펫 이용안내가 있어 쭈욱 읽어 봤어요. 요약하자면 "애들처럼 뛰어재끼지 말고...
리리앤펫 영업시간 : 13:00 - 21:00 정기휴무 : 매주 수요일 난 강아지에 미쳐있다... 어렸을 때부터 강아지만 키우면 집 나가고, 차에 깔려죽고, 밖에 키우다 얼어 죽고.. 강아지만 키우면 안 좋은 결과가 생기기에 너무 강아지를 좋아하지만 무섭기도 하고 직장 생활하며 강아지를 키울 수가 없어 항상 지나다니는 강아지나 지인들 강아지만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논다. 약 3개월 전 홍대에 사모예드 강아지가 바글바글한 “겨울이 머무는 집”이라는 애견카페를 가려 했으나 주차할 곳도 없고 골목이 너무 비좁아서 포기했다가 이번 주 우연하게 윤또시 동네에 검색하다가 정말 많은 대형견들이 있는 애견카페가 있다 하여 방문했다. 강아지 진짜 많음.. 한 20마리는 있었음.. 소형견 1마리 빼고 ! 이놈 이놈 오드아이인데 주인하고 교감을 상당히 잘하더라... 입장하자마자 대형견 약 20마리가 엄청난 목청으로 짖으며 안내해 줬다 ㅋㅋㅋㅋ 듣기만 해도 시끄럽지만 즐거움 솟아남 !!! 입장 후 손을 씻고 입장료를 지불한 뒤 자리를 잡고 본격적으로 강아지 문질 문질을 시작했음 ! 입장료 : 7,000원 입장료 + 페트음료 : 9,000원 그리고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을 위해 호텔링?? 강아지를 맡아주는 서비스도 같이 진행하신다고 하셨다. 오자마자 가장 먼저 날 간택해 만지라고 박치기를 하던 갈색의 허스키..? 진짜 가장 순동 순둥이!! 아이를 데리고 만약 가신다면 이놈이랑 놀게 하세요~~ 옆에서 만져주기만 하면 짖지도 않고 다른 강아지가 옆에 오면 나 지킨다고 으르렁거리며 내쫓음 ㅋㅋㅋㅋㅋㅋ(순간 너무 행복했다 짜샤~~) 두 번째로 간택당한 오드아이 보더콜리 ! 이놈은 들어왔을 땐 우리한테 눈길도 안 주면서 주인하고만 놀다가 30~40분쯤 되니까 갑자기 내 옆으로와 만져달라고 오른쪽 어깨를 사람이 어깨빵 하듯이 툭툭 쳤고 귀여워서 고수의 손길로 턱 밑과 귀 마사지를 해주니 마지막 사진과 같이 아주 가까운 사이가 되었지~~(윤또시가 둘이 사랑하냐고 웃음..ㅎㅎ) 물개 리트리버들이 하나 둘 모여 마사지 맛집으로 소문나 쉬지 않고 만져야 했다.. 물개 리트리버도 정말 새로운 손님이 와도 윤또시 옆에 딱 달라붙어서 거의 한 시간은 만짐 당하며 만족했을 것이야... 우리 같은 손님 없다 이자쉭아. 백허그 하며 만족스러우실 때까지 마사지 중인 이동뚝... 이놈 이거 새로운 사람이 오면 가서 냄새 맡고 만져달라고 갈법한데 뚝심 있게 옆에 앉아서 윤또시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ㅋㅋㅋㅋㅋㅋㅋ 사모예드, 버림받은 도베르만ㅠㅠ, 진짜...
리리앤펫 수유 애견카페 리리앤펫 방문기 위치 및 정보 서울특별시 강북구 한천로131길 33 2층 ⏰영업시간 놀이방 09:00 ~ 22:00 호텔 09:00 ~ 22:00 카페 평일 15:00 ~ 21:00 / 주말 13:00 ~ 21:00 (*매주 수요일은 리리앤펫 정기휴무입니다) 전화번호 02-6368-4473 ✔️예약, 반려동물 동반, 단체 이용 가능, 노키즈존 (안전을 위해 11세 이하의 어린이 출입 제한) ️주차 불가 -> 근처의 주차장을 이용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수유 애견카페 리리앤펫 에 다녀온 후기를 작성해보려고 해요☺️ 평소엔 남자친구와 함께 강아지 보러 자주 갔었는데, 오늘은 친구 + 친구네 강아지와 함께 다녀왔어요! 우주선가방에 들어있는 너무 귀여운 얼굴 보이시나요 수유 애견카페 리리앤펫 가격 카페 입장료 1인 7,000원 (강아지가 없어도 입장 가능해요!) 1인 + 페트음료 9,000원 애견 호텔 가격 소형견 22,000 중형견 27,000 대형견 40, 000 (24시간 기준, 주인이 24시간 상주) 놀이방 가격 소/중형견 1시간 3,000원 (이후 1시간에 1,500원씩 추가) 대형견 - 1시간 4,000원 (이후 1시간에 2,000원씩 추가) 수유 애견카페 리리앤펫의 가격은 위와 같습니다! 애견카페 뿐만 아니라 호텔, 놀이방 운영도 하고있어요. 같이 산책 나와서 강아지는 놀이방에서 놀고, 주인은 업무 보러 갔다가 데리러 오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사람 2명 + 소형견 1마리 입장료 결제 후, 각각 아이스티/바닐라라떼로 음료 선택을 완료했어요. 가방 등 소지품은 창가에 올려두면 됩니다. (*현재는 기존에 있던 음료/커피 대신 페트음료로 음료 메뉴가 새롭게 바뀌었다고 합니다!) 수유 애견카페 리리앤펫 후기 애견카페에 처음 들어가면 강아지들 몰려와 냄새를 맡으며 엄청난 환영을 해주는데요..!! 오늘은 강아지가 정말정말 많았어요. 친구네 강아지 ‘똘이’도 이동장에서 처음 꺼내놓으니 우르르 와서 냄새 맡고 인사하더라구요. 한꺼번에 큰 강아지들이 여럿 다가와 인사하니까 똘이가 조금 당황해했는데, 직원분들이 강아지들 통제를 잘 해주셨어요. 강아지들 성격이 다 착해서 몰려다니는 아이들 보는게 너무 귀엽더라고요 상주견 친구들이랑 손님들이 데려오신 강아지들이 다같이 놀고있어요. 마지막 사진은 새로 온 강아지 냄새를 맡고 인사하는 모습! 자주 와본 친구였는지 신나게 놀더라구요. 첫번째 사진에 사모예드 ‘소금이’는 지난번에 왔을때 완전 새끼 강아지였는데, 벌써 저렇게나 컸더라구요 저는 강아지를 키울 수 없어서(집에 사람이 항상 나가있음)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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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루이엄마 예요 :D 오늘부터 장마가 시작되어서 루이랑 하루종일 집에 있으려했는데 루빠가 "애견카페"가자해서 루이의 작은 일상일기를 적어보려해요~ᵔᴗᵔ 즐겁게 봐주세요 ~ (୨୧•͈ᴗ•͈) 하~오늘은왜 안나가지 루이가 아침부터 점심때까지 계속 축축~ 늘어졌어요 ㅠㅅㅠ 루이는 비가오면 잠이 많아지고 사람처럼 축축 늘어지더라구여 ㅎㅎ 그러다가 점심을 먹고 이제 치우려는데 zz....zz.... 밥을 먹고있을때 자기도 달라며 찡찡대다가 안주니깐 저렇게 자길래 찍었어요 ㅎㅎ 그렇게 치우려고 왔다갔다 하는데 루이가 갑자기 "떡갈비" 를 덥석 물어서 할머니한테 혼이나고 결국 엄마한테 들켜서 진실의방 진실의방으로 소환 ~! 정리를 다 하고 루이를 꺼내줬더니 누구거지?? 우다다하다가 공을 물고왔어요 잉? 처음보는 공인데 친구걸 가져왔나봐요... 그렇게 잘 놀다가 갑자기 뭐가 기분이 나쁜지 컴퓨터 하는 엄마 옆에 오더니 힁~! ㅋㅋㅋㅋㅋ 자기 진실의방에 뒀다고 마치 항의하는듯한 저 표정 ! 얄밉네요 (꒪⌓꒪) 그렇게 루이랑 알콩달콩? ㅋㅋ그러고있을때 루빠가 안되겠다고 "애견카페" 가자고! 그래서 비오는날 나가기 미션 ~! 읭?! 옴뫄 뒤에 오고이찌?! 그렇게 첫번째 "애견카페"는 수유역에 있는 대형견들이 많은 카페로 루빠의 소소한 사심이 들어간곳으로 갔어요 ㅎㅎ~ (일단은 택시부터 타구요~ㅎㅎ) 뺴꼼~ 나가고싶똬! 히잉 엄마 루이나가고시포 ㅠㅠ 택시에서 자꾸 밖이 궁금한지? 아니면 나오고싶은건지 계속 얼굴을 내밀어서 결국엔 지퍼 닫았어요 리리앤펫 13:00~21:00 (매주수요일 정기휴무) 그렇게 첫번째 애견카페 도착했어요 ㅎㅎ 기저귀찬 짤뚱이 여기 애견카페는 상주하는 강아지가 3마리나 있었어요 ㅎㅎ 거기에 약간 대형견들이 많아서 루이가 좀 무서워 하면서도 돌아다니고 냄새맡고 하더라고요~ 킁카킁카 결국 엄마 루이 안아줘 스킬 발동 ! 히히 여기가 편하다 나는 여기서 보는게 좋아요~ 루이야;; 구경만 하려고 온게 아닌데..?! 그와중에 루이는 엄마랑 있고 루빠가 다른 대형견들이랑 공놀이를 하니깐 루이가 계속 루빠만 쳐다보더라구여 ❄ 아빠야 재밌냐아? 루이도 봐주라 그렇게 루이가 너무 심심해 보이고 심지어 엄마도 조금 심심했어요..;; 대형견들이랑 놀고는 싶었는데 제가생각했을땐 루이를 데리고 오는것보단 그냥 데이트개념으로 와서 대형견들이랑 놀기 좋을것같아요 아니면 대형견이랑 잘 어울려 노는 멍친구 들이 가기 좋아요 ~! 아 근데 하나 단점이 가정집이있어서 되도록...
수유역 리리앤펫 애견카페 오늘은 루이 데리고 애견카페 데리고 갔다왔어요❤ 사회성이 좋았으면 하는마음에 갔다왔답니다 ㅎ 수유역에있는 리리앤펫으로 방문했어요 ~ 사람은 몇없엇고 애기들 두고 가신분들이 많아보엿어요 ❤ 강쥐들이 이렇게 많아요 오늘따라 대형견이 많이왔다고 해요 ❤ 우리 루이는 소형견인데 6개월이라 제일 작앗어요 ㅠ.ㅠ 대형견이 많아서 무섭더라고요.. 괜히 사고날까 무섭기도하고.. 루이도 무서워해서 계속 제품에만 있었네요 입질이 조금 있는애들은 이란식으로 입마개 필수! 이 강쥐가 루이한테 너무 관심을 보이는거에요 .. 무섭더라구요.. 제 얼굴도 막 핥구.. 눙물... 그래도 조금 적응됫는지 아주 잠깐 지가 내려갓다오더라구요 ㅎㅎ 애기들 정말 많죵 루이.. 무셔웡 그리고 푸들 ㅠㅠ.. 넘 귀여워 앉아있으면 저렇게 품에 오더라구요 사람을 정말 좋아한데요 ㅠㅠ... 너무 귀여웡 ..❤❤ 루이야 담엔 소형견있는곳으로 함 가보자 ❤
수유역 대형견 입장가능 애견 까페 리리앤펫 간만에 블로그 포스팅 한번 해봅시다. 명절은 집에서 밥 - 잠 - 산책 - 밥 - 잠 - 산책 집 앞 공원에서 맨날 산책만 하니까 지루하고 애견동반까페를 가도 밖에만 앉아있을 수 있으니, 아직 너무 추워서 갈만한곳이 없더라구요.. 그러다가 찾아본곳이 수유역에 위치한 " 리리앤펫 " 28kg 정도 나가는 중형견인 우리 벨라가 좀 편하게 놀 수 있는 곳을 찾은게 이 곳 입니다! 입질이나, 공격성이 없어도 무게가 나가다보니 자칫하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부분이 있어서 애견까페는 되도록이면 잘 안가려고 했지만... 대형견만 있어서 조금이라도 안심하고 갈 수 있는곳인것같아 집에서 거리도 좀 있지만 40분 걸어서 갔습니다.. 빨리가고싶어서 파워워킹으로 갔더니 둘 다 나올때까지 진정이 안됐어요 헐 떡 헐 떡 나만의 귀염뽀짝 애기 키링♥ ♥ ♥ 수유역 근처 사는분들이라면 교보문고 뒷편이라고 하시면 아실 것같아요! 2층이고 생각보다 규모는 작았지만, 관리는 잘되고 있는곳인것같아 좋았습니다! 까망이가 우리 벨라예요.. 이런데 자주 못가봐서 너무 낯가리더라구요.. 너...낯설다.... 저만 쫄래쫄래 쫒아오고 공만 50번 던져준것같은데 근육통 온것같아요 공만 들고오면 강아지들이 드글드글 모이기 시작합니다. 얼른 던져주라는 눈빛으로 매우 부담시럽. 강아지 종도 다양하게 있어서 좋을것같구요! 들어가기전에 테스트를 먼저 보시는것같아요 순하게 잘 따라오는가? 짖지는 않는가? 예민하지 않는가? 저희 벨라는 다른사람 절대 안 따라가구요.. (산책 너무 귀찮아서 산책알바 불렀는데, 한시간동안 도저히 안따라가서 돈만 날렸다는 그런 썰...) 짖는건 평생 1번을 못봤네요.. 성격은 같이 살던 먼저 무지개다리 건넌 멍구한테만 예민했... 무튼 벨라는 통과-☆ 귀여운 우리 벨라 보고 가세요 (도치맘) 뚱뚱한 주인과 뚱뚱한 개만 헐떡 거리고 나만 정신없는 애견까페 침닦아주러 쫒아다녔지만, 다른 여자손님 들중 한분이 벨라 침이 바지에 살짝 묻었는지 아..침!!! 이러면서 인상 팍쓰고 다리를 들고 있더라구요. 아이고 아이고 죄송하다며 휴지를 갖다줬는데 오히려 옆 남자친구분이 감사하다며 받아서 닦아주는데 그분은 다리 내리지도 않고 휴지도 건네받지도 않음. 어카라는거 나보고 닦아달라는거? 애견동반까페에 개데리고 간것도 아니고 애견까페에 개 데려간건데 강아지 보러와놓고 아 확 짜증나서 바로 짐챙겨서 나왔네요. 애견까페는 좋아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우리 벨라도 예뻐라 해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