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프
애견카페
주소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하신로 302 카페
지번주소
지번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 697-9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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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리뷰수
83
편의서비스
노키즈존, 반려동물 동반, 단체 이용 가능, 남/녀 화장실 구분, 무선 인터넷,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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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에그랑 제주 애견카페 다녀왔어요 ! 제주도 여행 오면 제일 고민되는 게 강아지랑 같이 갈 수 있는 곳 찾는 거잖아요 이번에 다녀온 곳은 제주 애견카페 “ 우프 ”인데… 여기 진짜 강아지 천국 그 자체였어요 일단 공간이 넓어서 강아지들이 뛰어놀기 너무 좋고, 스트레스 받을 일 없이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분위기였어요! 우리 에그도 처음엔 살짝 낯가리더니 금방 적응해서 완전 신나게 뛰어다님 ㅋㅋㅋ (진짜 여기 오길 잘했다 싶었어요…) 그리고 좋은 점이 ✔️ 애견카페 특유의 냄새 거의 없음 ✔️ 관리가 깔끔하게 잘 되어 있음 ✔️ 보호자도 행복해지는 공간 이게 은근 중요한데 여기는 사람도 힐링되는 느낌이라 더 좋았어요 운동장도 쾌적해서 강아지 뛰는샷 건지기 댕가능 제주에서 강아지랑 갈 곳 찾고 있다면 무조건 추천 ! 우선 여기는 마실 거 맛집 인정입니다 !! 첫 방문인데도 사장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들어가자마자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덕분에 에그랑 같이 편하게 뛰뛰하면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당 그리고 진짜 중요한 포인트…! 여기 드링크 맛집 맞아요… >< 제가 커피를 못 마셔서 카페 갈 때마다 마실 거 고민 많이 하는 편인데, 여기는 커피 말고도 마실 수 있는 메뉴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카페는 분위기도 중요하지만 결국 “마실 거”가 맛있어야 다시 오게 되는데, 여기는 그 조건 완전 충족…! 이거 보세요 ㅠㅠ 멍푸치노 마시는 거 너무 귀엽지 않나요… 보고 있는 내내 혼자 계속 웃고 있었어요 ㅋㅋ 이래서 제가 돈 버나 봐요 ~~ 에그 멍푸치노 평생 사주려고 누나가 더 열심히 벌어야겠어요 이렇게 맛있게 먹어주는 거 보면 진짜 그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더라구요 에그야, 앞으로도 맛있는 거 많이 먹자 멍푸치노 마시고 완전 만족해버린 우리 에그 왕자님… 어쩜 이렇게 귀여운지 보고 있는데도 계속 웃음 나더라구요 ㅋㅋㅋㅋ 진짜 별거 아닌 순간인데도 이런 사소한 일 하나하나로 저를 계속 웃게 만들어주는 김에그… 이 맛에 같이 사는 거겠죠 ~~ 우리 에그 귀엽죠 ?~! 모래사장 안에 들어오자마자 갑자기 급 피곤한 척 해버리는 김에그… 아까까지 그렇게 잘 놀더니 표정이 갑자기 세상 지친 강아지 됐어요 ㅋㅋㅋㅋ 어쩜 이럴 수가 있죠… 진짜 먹는 건 누구보다 열정적인데 뛰는 건 전혀 관심 없는 우리 에그… 이 온도차 뭐냐구요 ㅋㅋㅋㅋ 저 표정 보이시나요 ^....^ 완전 “나 이제 쉴래” 이 표정인데요 그래도 이런 모습까지 다 귀여운 거 보면 저도 어쩔 수 없나 봐요...
지난번 첫 방문 때 너무 마음에 들어, 또다시 다녀온 제주 애견카페 우프! 어제는 임보 3개월 차로 접어든 몰리만, 오늘은 임보 5일차에 접어드는 루비를 더해 네 마리 총동원해서 다녀왔습니다! 매장 정보 및 메뉴는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 주세요 어제도 오늘도 밥을 먹지 않고 방문해서 허기를 달랠 음식이 필요했어요 우프는 제주 애견카페임에도 간단한 식사 및 간식류를 판매하고 있어, 저희처럼 공복에 방문하기에도 좋아요 강아지들을 위한 멍푸치노는 물론, 생각보다 많은 푸드 메뉴! 가격은 음료와 비슷하게 딱 적당한 느낌으로, 가볍게 한 끼 해결하기 좋았어요 저는 짜왕파이기에 짜계치는 말만 들었지, 먹어보는 건 처음인데 이 조합 생각보다 훨씬 더 괜찮더라고요? 면도 엄청 꼬들하게 잘 조리해 주셔서 딱 제 스타일!!!!로 맛있게 먹었어요 나중에 남은 소스에 볶음밥 비벼 먹었는데 조합 기가 막혔슴미당 다른 것보다 가격대가 높네? 싶었던 치즈볼은 양을 보는 순간 이해가 돼버리는,. 양이 엄청난데 튀김 정도가 매우 좋아서(!) 턱 아프지 않게 맛있게 잘 먹었어요 위에 메뉴들은 어제, 오늘은 간단히 핫도그만 먹었는데 핫도그 역시 엄청 바삭하게 잘 나와서 굿!!! 제주 애견카페라고 하기엔 음식 퀄리티가 높은 편이라 종종 이렇게 식사 전에 와서 즐길 것 같아요 주말에 밥하기 싫쟈나요? 그럴 때 오면 더욱이 핵꿀인 서귀포 애견카페, 우프!!! 혹 음식을 먹을 때 강아지가 걱정되신다면 실내 공간에는 리드줄을 연결할 수 있는 곳이 있어, 사회성이 부족한 아이들은 잠시 묶어둘 수도 있어요 다행히 애들이 잘 있어줘서 풀어놓긴 했지만 그래도 따로 이렇게 공간이 있으니 좋더라고요 먹을 거 다~ 먹고는 밖으로 나가, 또다시 아이들과 뛰뛰!! 노는 동안 벤치에 올려두면 쏟아질 수 있기에, 이렇게 펜스 위쪽에 달린 홀더에 커피를 보관할 수 있고요 시원하게 해준 영역 표시 후에는 이렇게 셀프 처리해 주실 수 있는 비닐과 쓰레기통이 준비되어 있습니당 개인적으로 애견 운동장에 배설물이 너무 많은 경우, 다시 방문하기가 꺼려지는데 우프는 사장님뿐만 아니라 손님들 역시 뒤처리를 잘 해주셔서 눈에 보이는 것들이 거의 없어 좋아요 이렇게 모래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도 있고 간식 나눠주시는 분들도 계셔, 멈머들이 너무 좋아하는 곳!! 그리고 우프에는 사장님 반려견 뿐만 아니라 호텔링을 하는 친구들이 많이 때문에 날씨에 상관없이, 늘 강아지들이 꽤 있는 것 같아요! 사회성 길러주기 위해 갔는데 아이들이 전혀 없으면 괜히...
모두들 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제주 숙소들이 꽉 찼다는 말이 실감되게, 오늘은 도로에 차가 꽤 많더라고요 거의 초여름 같은 날씨의 제주라 다이빙을 가고 싶었으나.. 목에 담이 심하게 와, 날씨 만끽을 위해 제주 애견카페를 찾아봤어요 그리고 집에서 멀지 않은 제주 애견카페, 서귀도 우프를 발견해 바~로 달려갔다 왔습니다! 건물 바로 옆쪽에 주차장이 있어요 주차장 자리가 넓어 걱정 없이 방문 가능! 【기본 정보】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하신로302 ▶월~목 12:00 ~ 18:00 / 금 - 정기휴무 / 토,일 11:30 ~ 19:00 ▶0507-1397-1281 주차장 옆으로 보이는 펜스 뒤 멈머들~ 연휴인 만큼 사람이 적을 줄 알았는데 제주도민들은 명절을 보내지 않는 걸까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강아지들이 많이 있었어요 저희 반려견들 사회성이 높은 편은 아니라 살짝 긴장되기도 했는데 사실 부딪치며 쌓아가기도 해야 하니!! 오히려 더 좋겠다 싶긴 했어요 입장 전부터 펜스 너머로 인사 후 주차장을 끼고돌아 카페 안으로 입장했어요 저희는 첫 방문이라 몰랐는데, 펜스 중간에 문도 있습니당!! 펜스로 들어가셔서 주문도 가능해요 우프는 애견카페 특성에 맞게 실내공간은 협소한 편이었어요 견주가 아닌 강아지들에게 맞춰진 활동 공간! 카페 내부에는 강아지 옷, 장난감도 판매하고 있었고 결제는 키오스크를 통해 가능했어요 강아지 입장료는 한 마리당 5,000원으로 일반적인 요금이었어요 견주 역시 1인 1음료가 필수인데 음료 가격 역시 비싸지 않아 굿! 그리고 단순 제주 애견카페가 아닌, 애견 유치원, 호텔링 모두 가능한 곳이었어요 실내 공간에는 반려견이 머물 수 없어 바로 외부 운동장으로 이동~ 광각으로 찍긴 했지만 실제로도 정말 넓은 운동장이라 많은 아이들이 있음에도 노는 데 무리가 없더라고요 호텔링 중이라던 요 녀석은 생긴 것만큼이나 성격도 정말 좋았던 한 번 안아보고 싶었는데 놀기 바쁜 친구라 아쉽.., 유독 따사로운 햇살에 너무 더웠는데 오아시스 샘물처럼 반가웠던 커피ㅣㅣ~ 보통 애견카페 가서 시킨 마실 거리는 다 버리고 오는 편인데 요기 커피 꽤 맛있습니당!!! 오랜만에 밖에서 커피 마시는데 꿀맛,. 뛰어놓기 좋은 환경이라 아이들 모두 신나게 노는 모습에, 임보 중인 몰리 역시 잠시나마 끼어 뛰뛰~ 하기도 하고 친구들 꽁무니도 쫓아다니고 ㅋㅋㅋㅋㅋㅋ 아직 부족한 사회성이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모습 보니 뿌듯했네용 물론 사회성 제로인 겨울이는 의자 아래, 옆에 숨어 가만가만 앉아있기 바빴지만요...
물애기의 귀요미 개아기 꼬밍이 >_< 2011년생 15세 할비지만 너무 정정하구 귀엽다구 매일 산책도하고 맛있는거도 먹구 하루하루 소중한 추억 쌓기중 ❤️ 일요일이라 집앞, 근처만 다닐게 아니라 우리꼬밍이 멍푸치노도 사주고 가족 나들이도 할겸 방문한곳 제주 서귀포 남원에 위치한 애견카페 우프 ! 이 곳의 위치는? Open 11:00 - 19:00 Close 매주 금요일 휴무 (5월1일부터) 애견호텔, 유치원 가능 주차장 완비 지금은 여름이라 수영장도 하는것 같았다! 우리 베이비는 수영을 좋아하지 않아서 아쉽,,, ㅠㅠㅠ 요렇게 넓은 야외 풀밭이 준비되어있다 ❤️❤️ 아이들 냄새맡구 뛰놀기 너무너무 좋아보인당 여름에만 할 수 있지만 넓은 수영장도 준비되어있고 대형견 전용 펜스도 준비되어 있어서 작은멍멍이들과 분리되어 놀아야하는 대형견들도 방문할 수 있다구 ! 사람들이 쉴 수 있는 내부공간도 잘 되어있었고 무엇보다 아이들 놀때 지켜볼 수 있는 테라스 공간이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물론 야외 테라스 공간을 이용하지는 못했지만,,, (꼬밍이 실내 좋아함) 꼬깔도 준비되어 있고 무엇보다 잔디밭 풍경이 나름 너무 이쁜 뷰였다. 사진은 못찍었지만 군데군데 아이들이 마실수있는 물과 배변봉투가 마련되어있어서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었다. (물도 깨끗했음) 고깔사이로 뛰는 훈련장?도 만들어 놓으셨던데 우리꼬밍이도 저런데서 펄쩍펄쩍 뛰어서 훈련많이 받으러다닌(유치원많이 다녔음) 티좀 내줬음 좋겠구만.... 그냥 피해다녔음.. 이용수칙을 잘읽어보고 방문합면 좋다 ! 예쓰 멍멍이 존이지만 노키즈 존이라는것 ! 그리고 3개월이하의 너무 어린강아지는 올수없고 예방접종도 다 하고 와야한다구요 ! 우프에서는 호텔과 유치원을 운영하고 있었고, 여름에는 수영장도 운영하는데 키로수에 상관없이 1회에 3만원이라고 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 공간이 마음에 들었던점은 커피와 음료를 판매할 뿐 만아니라 떡볶이, 볶음밥과 같은 식사류를 판매해서 여기서 식사를 할 수 있다는것!! 그리고 디카페인 음료도 판매해서 물애기같은 임산부도 마실수있는 음료의 폭이 넓었다. 교회다녀와서 점심못먹어서 배고팠는데 이 곳 에서 해결을 하였다 ;) 센스있는 공간 ! 그 밖에 아이들 장난감과 간식들도 판매하고있다. 뛰어놀 공간도 많은데 장난감 사주면 아이들 너무 좋아하게따 >_< 하지만 꼬밍이는 나이가 들어서인지 장난감엔 통 관심이없다 ㅠㅠ 아련해보이지만 굉장히 즐거운 표정이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햇빛에 눈이...
우프 유치원, 이런 아이에게 특히 잘 맞아요!! “유치원 보내도 괜찮을까요?” 우프 유치원 상담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특히 처음 유치원을 고민하시는 보호자분들은 “우리 아이 성격에 맞을까?”를 가장 걱정하십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떤 강아지에게 우프 유치원이 잘 맞는지, 조금 더 솔직하게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우프 유치원은 모든 강아지를 한 방식으로 돌보는 곳이 아닙니다. 각각의 강아지들의 성향을 보고 편하게 해주는게 가장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1️⃣ 낯가림이 있거나 다른 강아지가 무서운 아이 처음부터 잘 어울리는 강아지는 많지 않습니다. 우프 유치원에서는 이걸 문제라고 보지 않습니다. ✔️ 처음에는 떨어져서 관찰 ✔️ 충분히 냄새 맡을 시간 ✔️ 아이가 먼저 다가올 때까지 기다림 “오늘은 여기까지만 해도 충분해.” 이렇게 멈춰줄 수 있는 유치원이 필요한 아이에게 우프유치원은 잘 맞습니다. 2️⃣ 에너지는 많지만 흥분 조절이 어려운 아이 많이 뛰게 하면 해결될 것 같지만 사실 흥분이 쌓이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됩니다. 우프 유치원은 놀이 → 휴식 → 놀이 이 리듬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강아지가 스스로 쉬는 법을 배우는 것, 이게 집에 돌아가서도 가장 큰 변화를 만듭니다. 3️⃣ 조용히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아이 모든 강아지가 친구를 좋아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프 유치원에서는 ✔️ “왜 안 놀아?”라고 묻지 않고 ✔️ “지금 이 아이에게 필요한 게 뭘까?”를 봅니다 놀지 않아도 괜찮고, 혼자 있어도 괜찮은 공간. 그게 우프 유치원의 기본입니다. 4️⃣ 보호자가 ‘하루의 질’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 사진보다 컨디션 ✔️ 결과보다 과정 ✔️ 훈련보다 생활 이 기준에 공감하신다면 우프 유치원은 잘 맞습니다. ❗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이런 분께는 안 맞을 수도 있어요 하루 만에 눈에 띄는 변화만 원하는 경우 무조건 많이 뛰게 해달라는 경우 강아지 성향보다 결과를 먼저 보는 경우 우프 유치원은 천천히 변하는 과정을 함께 보는 곳입니다. 우프 유치원이 지키는 원칙 소규모 운영 성향별 케어 실외 운동장 + 실내 쉼 공간 억지 없는 사회화 강아지를 바꾸려 하기보다 강아지가 스스로 편안해지도록 돕는 것, 그게 우프 유치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우프 유치원은 단순히 강아지를 맡기는 곳이 아니라 강아지의 하루를 맡기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프는 오늘도 서두르지 않습니다. 각자의 속도로 하루를 보내는 강아지들이 있습니다.
"우프 유치원에 오면 강아지들은 뭘 할까요? 우프 유치원생 생일파티 우프유치원에 처음 오시는 보호자분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입니다. 사실 우프는 카페, 운동장, 유치원, 호텔링 등 반려견과 함께하는 복합공간입니다.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공간도, 강아지를 잠시 맡기는 곳도 아닙니다. 강아지에게 하루를 안전하게 보내는 방법을 고민하는 공간으로써 견주들간의 건강한 반려문화를 소통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는 공간입니다. 오전, 천천히 시작하는 하루 우프유치원의 하루는 빠르지 않습니다. 등원하거나 방문한 아이들은 바로 뛰어놀지 않습니다. 먼저 공간을 살피고, 충분히 냄새를 맡고, 서로를 확인합니다. 이 시간은 강아지에게 꼭 필요한 적응 시간입니다. 처음 오는 아이는 조금 떨어진 곳에서 천천히, 이미 익숙한 아이들은 가볍게 꼬리를 흔들며 인사를 합니다. 우프유치원에서는 ✔️ 억지로 섞지 않습니다. ✔️ 강아지마다 성향과 속도가 다르기때문에 한가지 방식으로 하루를 운영하지 않습니다. ✔️ 혼자 있고 싶은 아이도 존중합니다. 강아지마다 하루를 시작하는 속도가 다르니까요. 놀이의 중심은 "자유" 우프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자유로운 놀이입니다. 장난감을 강요하지도, 뛰어다니라고 재촉하지도 않습니다. 어떤 아이는 공 하나로 하루 종일 놀고, 어떤 아이는 친구들 사이를 조용히 걸어 다니며 구경합니다. 또 어떤 아이는 그늘 아래에서 누워 바람을 느끼며 시간을 보냅니다. 이 모든 모습이 "정상"입니다. 우프 유치원은 사진을 위한 놀이보다 강아지의 컨디션을 먼저 봅니다. 쉬는 시간도 놀이의 일부 놀다가 쉬고, 쉬다가 다시 뛰고. 우프 곳곳에는 강아지들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쉼 공간이 있습니다. 벤치 아래, 잔디 옆, 햇볕이 살짝 드는 자리까지. 강아지에게 쉼은 ‘멈춤’이 아니라 다음 놀이를 위한 회복 시간입니다. 그래서 우프에서는 ✔️ 억지로 깨우지 않고, ✔️ 잠든 아이를 건드리지 않습니다. 보호자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변화 처음엔 구석에만 있던 아이가 며칠 지나 스스로 운동장으로 걸어 나오는 순간 다른 강아지를 피해 다니던 아이가 같은 공간에 조용히 머무를 수 있게 되는 변화 이런 작은 변화들이 우프 유치원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결과입니다 우프는 이런 공간이고 싶습니다. 강아지가 억지로 적응하지 않아도 되는 곳 보호자가 불안하지 않아도 되는 곳 놀멍 쉬멍, 하루를 보내도 괜찮은 곳 우프는 오늘도 그렇게 하루를 보냅니다. 강아지의 하루가 편안하면 그 하루는...
반려견을 잃어버렸을 때, 꼭 해야 하는 행동들 반려견을 키우는 보호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상상만 해도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순간이 있습니다. “강아지가 보이지 않을 때.” 실제로 강아지를 잃어버린 보호자분들 대부분은 “뭘 해야 할지 몰라서 시간을 허비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혹시 모를 상황에서 반드시 도움이 되는 행동들을 차분하게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1️⃣ 먼저, 절대 뛰어다니며 소리치지 마세요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이름을 크게 부르며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것입니다. 강아지는 보호자의 불안과 흥분을 그대로 느낍니다. 특히 겁이 많은 아이일수록 더 멀리 도망가거나 숨어버릴 수 있습니다. ✔️ 먼저 숨 고르기 ✔️ 마지막으로 본 위치 기억하기 ✔️ 반경을 넓히기 전, 그 자리부터 천천히 확인 2️⃣ 강아지는 ‘멀리’보다 ‘익숙한 곳’에 있습니다. 많은 보호자분들이 “이미 멀리 갔을 것 같아요”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마지막으로 보호자를 본 장소 근처 냄새가 남아 있는 길 익숙한 소리·사람·건물 근처에 머무는 경우가 많습니다. ✔️ 차 밑 ✔️ 풀숲 ✔️ 골목 구석 ✔️ 주차장 모서리 낮은 시선으로, 조용히 살펴보는 게 중요합니다. 3️⃣ 바로 해야 할 연락 & 신고 시간이 지날수록 정보는 퍼져야 합니다. 즉시 해야 할 것 관할 동물보호센터 / 유기동물 보호소 연락 근처 동물병원 연락 관리사무소 / 상가 / 카페 / 편의점 요청 “○월 ○일 ○시경, ○장소에서 강아지를 잃어버렸습니다” 특징 / 목줄 여부 / 사람 경계 여부 간단히 전달 4️⃣ 전단지·SNS는 이렇게 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전단지나 SNS 글은 감정적인 글보다 정보 중심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 최근 사진 1장 ✔️ 이름 / 성별 / 중성화 여부 ✔️ 사람 친화도 (다가감 / 도망감) ✔️ 발견 시 행동 요령 “쫓지 말아주세요 / 사진만 찍어주세요” 5️⃣ 제주에서 특히 조심해야 할 점 제주는 돌담 오름 주변 풀숲 농로 해안도로 처럼 강아지가 숨기 쉬운 환경이 많습니다. 특히 여행 중이라면 강아지는 집보다 훨씬 불안해합니다. ✔️ 여행 중에는 이중 목줄 ✔️ 숙소 도착 후 바로 주변 산책 ✔️ 문 열릴 때 항상 주의 6️⃣ 가장 중요한 한 가지 강아지를 찾은 보호자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당황하지 않는 것,정보를 넓히는 것,익숙한 반경을 포기하지 않는 것. 이 세 가지만 지켜도 확률은 분명히 올라갑니다. 마무리 반려견을 잃어버리는 일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습니다....
“유치원인데 왜 강아지가 많지 않나요?” 우프에 처음 오시는 보호자분들이 종종 이렇게 물어보십니다. 사실 이 질문에는 우프 유치원의 방향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우프 유치원은 많이 받기 위해 소규모로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소규모여야만 가능한 케어를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강아지가 많아질수록 놓치게 되는 것들? 강아지 수가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이런 일들이 생깁니다. 한 마리 한 마리 표정 보기 어려워지고 흥분이 전염되고 쉬고 싶은 아이도 흐름에 휩쓸리게 됩니다 우프는 이 상황을 ‘어쩔 수 없는 운영’이라고 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선택했습니다. 적게 받고, 더 자세히 보는 방식을요. 소규모라서 가능한 것들 우프 유치원에서는 아래 같은 것들이 실제로 가능합니다. ✔️ 놀이 중간에 컨디션 체크 ✔️ 흥분 올라오기 전 휴식 유도 ✔️ 혼자 있고 싶은 아이 따로 배려 ✔️ 성향이 안 맞으면 즉시 분리 이건 시스템보다 사람의 눈과 판단이 있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오늘은 이 아이가 조금 다르네” 우프 유치원에서는 이런 말이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평소보다 움직임이 적은 날 잠을 오래 자는 날 유독 혼자 있으려는 날 이걸 “왜 안 놀지?”라고 보지 않습니다. “오늘 컨디션이 어떤 걸까?” 이렇게 바라봅니다. 소규모이기 때문에 이 차이를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많이 노는 것보다, 잘 쉬는 하루 우프 유치원은 ‘얼마나 뛰었는지’보다 ‘어떻게 쉬었는지’를 중요하게 봅니다. 놀다가 스스로 멈추는 법 흥분했다가 진정하는 경험 이건 집에 돌아가서도 분명히 드러나는 변화입니다. 그래서 우프 유치원은 이런 견주분들께 맞습니다. ✔️ 아이 성향을 존중받고 싶은 보호자 ✔️ 단체 놀이가 걱정되는 경우 ✔️ 하루의 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 반대로, 무조건 많이 놀게 하고 싶은 경우 결과만 빠르게 보고 싶은 경우 우프 유치원과는 방향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우프 유치원의 선택 우프 유치원은 효율보다 책임을 선택했습니다. 많이 받는 유치원보다 한 마리 한 마리를 기억하는 유치원이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소규모로, 천천히, 강아지의 속도에 맞춰 하루를 보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포스팅은 서귀포시 남원읍에있는 애견카페 '우프'입니다 보리하우스 근처에 있어서 자주 보리를 데리고 가는 카페에요 대형견과 소형견 모두 입장할수있는 애견카페겸 호텔겸 유치원입니다 주소: 서귀포시 남원읍 하신로 302 영업시간 11:00 - 19:00 (휴무일: 금요일 ) 평일에 가끔 12시에 오픈할때가 있어서 미리 전화하거나 인스타 스토리 확인하시고 가시는걸 추천해요~ 운동장입니다 중간중간 펜스에 강아지들 봉투가 걸려있어서 사용할수있어요 1인 1음료 필수에 강아지들은 입장료 5,000원을 내야합니다 수영은 30,000원인데, 수영하는경우에는 입장료 포함가격이라고 합니다 음료뿐만아니라 식사류도 많아서 배고플때 간식으로 먹기 좋은것같아요 :) 중간중간 이렇게 도그파킹존도 잘 되어있어요 - 수영장을 보러가볼까요 수영장도 꽤 넓어서 대형견도 소형견도 물놀이하기 좋았어요 애견카페 뿐만아니라 호텔링이랑 유치원도 합니다 가격표 참고하세요:) 셀프목욕시설도 잘되있고 (셀프목욕 25,000원) 호텔링 하는곳도 구경했는데, 강아지들 지내는 방들도 대부분 넓은편이었어요. 멈머들과 함께 제주도 여행오신 분들이라면 우프에도 들렸다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 이상 보리하우스지기였습니다 감쟈합니다:)
다치지개. 네. 아무말도 안됩니다ㅋ 걍 내가 지치다구요^__^ 끝이 안보이는 여름 무더위 속에서 하루하루를 습도 90퍼 제주도에서 살아가는나.. 이 정도면 물 속에서 살아가는거나 마찬가진데 솔직히 눈치껏 이제 아가미 나와야하는거 아니냐? 무더위때문에,,결혼준비때문에,,돈때문에,,일때문에,,이사준비때문에 등등 문제하나 해결하면 다른 문제가 뿅 하고 나타나고, 요즘은 끝나지않는 문제해결 중이라 일상이 너무나도 반복될뿐,, 그래서 이번 블로그는 내용이 많이 부실할 듯 하다흑 어쩔수 없지 그냥 내 일기장일 뿐인데 모 이건 첫번째 레슨. 긍정적으로 살아가기 부터 실!패! 에라이 그냥 난 긍정적이고 싶어하기만하는 Too 부정 girl.. 언제나 긍정적인 삶과 마인드를 원하고 바라고는 있습니다만.. 쉽지가 않네욤ㅎ__ㅎ 이 날은 보리와 제주시에 가는 날 이었답니당! 오랜만에 탑동에 가서 효원혜진준혁 요로케 만났어용! 울 보리쓰와 같이~~ 안주는 그냥 거들뿐. 걍 우리 수다로 간을 맞추는거 아니겠어? 오랜만에 급 번개로 만난 언니동생이지만 볼 때마다 반갑구 재밌단 말이쥐~~ 아주 기가 빨리도록 격한 이쁨을 받아버린 보뤼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날 결국 지치지않는 에너자이저 보리는 집가서 기절을 햇다지요ㅋ 보리의 제일 최.애. 애카 우프! 일주일에 거의 한번은 가는듯ㅋㅋ 보리가 강아지 친구들이랑 노는걸 너무너무 좋아해서 안갈 수가 없음ㅠㅠㅠ 절친 먹어버린 골든두들 폴로와 그냥 믹스 보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가 E성향(보리)한테 간택당한 I성향(폴로) 느낌ㅋ 둘다 순딩순딩한 애들이라서 보고있기만 해도 그냥 힐링이었음ㅜㅜ 지현오빠가 사다준 호두과자인데 참맛잇당. 슈크림인지 모르고 당빠 팥속인줄 알앗음 팥인데 되게 부드럽다~ 하면서 먹고 있다가 안에보니 전부다 슈크림이었음 아주기냥 원효대사 해골물;; 근데도 존맛탱이라서 또 사다줬음 조케따 보리 유튜브 채널 만들었슴다~^___^ 내 목표는 옥지네 따라잡기~~! 일단 지금은 쇼츠만 올리고있긴 한데 조만간 브이로그 올릴거니 모두들 많관부~ 오빠랑 급 집밥st 먹고싶어서(해먹기 쏘귀찮,,) 동네에 맛집있다길래 시켰걸랑여? 후기가 배달이 1시간 걸리는데 기다릴 만한 맛이라고 하더군요. 밥2개+돼지김치찌개+치즈계란말이+생선구이+밑반찬 세트 구성이 무려 16000원,,,,!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믿기지않는 가격임.. 근데 저만 알고싶은 맛집이니께 궁금하신분은 그냥 궁금해하시면 될 듯!^ - ^(사실 이름 까먹음 !) 오랜만에 둥이들 본날~~~꺄울 여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