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멍쉬멍

반려동물

놀멍쉬멍 대표이미지
주소
서울 강북구 노해로 116 2층
지번주소
지번서울 강북구 수유동 684-3 2층
문의전화
전체리뷰수
17
편의서비스
예약, 반려동물 동반, 간편결제,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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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수유강아지유치원, 수유애견유치원 새로 열었어요. 놀멍쉬멍 강북강아지유치원~ 수유강아지유치원 놀멍쉬멍이 생겼다고해서 우리 콩이와 함께 방문했습니다. 기존에 유치원을 경험해보지 못하고 워낙 소심한지라 (주인 없을때) 걱정했는데 이렇게 아주 이쁘게 입학사진도 찍고 수유애견유치원 놀멍쉬멍에서 하루 잘 놀다가 왔습니다. 수유강아지유치원 놀멍쉬멍 위치는 강북중학교 옆골목으로 들어가면 끝쪽에 있었습니다. 수유애견유치원 놀멍쉬멍의 위치가 제가 강북중학교 옆에 살았었기 때문에 저의 어린시절 생각나게 하는 곳이었어요. 건물앞에 잠시 주차하고 올라갔습니다. 골목에 오전에는 주차할 곳이 많이 있긴 했습니다. 오전8시~오후8시까지 맡기는것이 가능했습니다. 아침 9시30분에 엄마 볼일보러 가기전에 콩이를 수유애견유치원에 딱 맡기고 빠빠이했습니다. 좀 소심하게 처음에는 곰인형에게 안겨만 있었나봐요. 그런데 이렇게 친구랑 인사하고 금방 응가랑 쉬야도 했다고 해요. 입구주변을 맴돌고 곰인형에게 안겨 있어도 편안해질때가지 기다려주셨어요. 수유강아지유치원 놀멍쉬멍에서 시간마다 사진과 동영상 보내주셔서 안심했고요. 콩이도 점점 적응해가는 것이 보였습니다. 수유애견유치원에서 이렇게 뛰어다니며 적응하기 시작했어요. 정말 비숑이 엄청 빠르게 달리는데 비숑타임이 도래했었나봐요. 수유애견유치원에서 준 치즈간식과 밸런스 도넛 간식도 주시고 사진도 보내주셨습니다. 결국 적응을 해서 노즈워크를 진행해주셨어요. 처음에는 의심하는것 같더니 곧 코와 손까지 써서 간식을 찾아먹었다고 합니다. 집중력을 키워주고 불리불안을 덜어주는 노즈워크 많이 해주면 좋다고하는데 저는 집에서 잘해주지 못했는데 수유강아지유치원에 가서야 우리 콩이가 노즈워크를 했네요. 수유애견유치원 놀멍쉬멍에서는 공놀이도해주고, 노즈워크 어질리티 활동도 진행하는데 처음인 콩이를 위해 억지로 하지는 않고 좀 적응하도록 기다려주셔서 더 좋았습니다. 워낙 집에서는 안그러지만 애견카페를 데려가봐도 우리 콩이는 적응시간이 좀 필요하더라고요. 스트레스 받지않게 기다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수유강아지유치원에 적응하고 나서는 이렇게 배도까고 좋아합니다. 다음에 갈 때는 더 즐거운시간 보낼 수 있을것 같았어요. 콩이를 수유애견유치원에 찾을러 갈때는 우리딸이 함께 갔습니다. 딸과 아들이 수유강아지유치원 놀멍쉬멍에서 보내준 사진이랑 동영상을 모두 봤는데 자기들...
강아지유치원 놀멍쉬멍 예전부터 쭈욱 하고 싶었던 강아지유치원, 그동안 상가 계약이라는 벽에 부딪혀 거진 6개월을 강제로 미뤄져왔지만 이달 초 드디어 딱 마음에 드는 곳을 발견하고 오픈을 하게 되었다! 위치는 광산사거리에서 쌍문동으로 넘어가는 길에 있는 2층! 1층은 가시성이 조금 더 좋을 수 있으나, 강아지들이 외부 사람들로 인해서 자극을 더 받을 수 있을 것 같아 햇빛은 그대로 받을 수 있도록 창은 활용할 수 있으면서 외부인들이 간섭이 적은 2층을 고르게 되었다! 그리도 또 마음에 들었던 것은, 30평의 꽤 넓은 평수로 강아지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었다는 것! 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울 댕댕이와 함께 방문해 봤는데 복잡하게 꺾이지도 않고 쭉 트여진 공간이라 저도 기분이 좋은지 아주 신나서 뛰뛰 하는 것을 보고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다! 10kg이하의 소형견들만 편하게 놀면서 쉬어갈 수 있는 수유 강아지유치원인 놀멍쉬멍의 등록비! 처음에는 강아지도 적응해 봐야 하니 데이케어로 33,000원이지만 그다음에는 정기권으로 30회권이라면 1회 28,000원으로 훨씬 더 부담이 적어지는데 CCTV도 상시 녹화 중이고 활동모습도 보호자님들에게 카톡으로 계속 보내줄 예정이라 마음 편하게 출퇴근하는 동안 아이들을 맡길 수 있도록 했다. 오픈 이벤트로는 정기권 등록 시, 귀여운 멍멍이 얼굴의 산책 가방을 증정중 !ㅎㅎ 나는 울 멍멍이가 유치원을 갔을 때 친구들과 함께 하는 노즈워크도 좋았지만, 조금 느려서 마음이 조급하지 않을까 괜한 조바심이 나서 매주 진행되는 노즈워크는 1대1로 개별로 하기로 했다! 그 외에도 다양한 테마 프로그램을 구상 중인데, 일단 가장 기본적인 어질리티부터 시작해 봤다! 너무 어렵지 않도록 이것도 강아지들한테 개별 맞춤 난이도로 성취감과 재미를 동시에 주고 싶었다. 이제 시작이라 서툰 부분도 있을 수 있겠지만, 강아지에 대한 마음만큼은 서툴지 않을 자신 있으니 놀멍쉬멍으로 많은 강아지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다! 놀멍쉬멍 서울시 강북구 노해로 116 2층 월-금 08 : 00 - 20 : 00 주말 및 공휴일 휴무 예약은 카톡 or 인스타 or 네이버!
여러분,안녕하세요. 서울은 오늘부터 시원하게 비가 내리네요... 장마가 시작되나 봅니다~ 비를 좋아하는 분들도 계시고 비를 싫어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애견인으로써 비......ㅠㅠ 산책도 못하고 이동이 너무 어려워져서 좋지만은 않은거같아요... 비도 오는날 플러스 오늘은 드리 견생 처음 애견유치원 등원날이였거든요! 애견유치원을 보내는 이유는 심한 분리불안을 낮춰줄까싶은 마음과 본격 장사를 시작하면 가족이 24시간 곁에 있을수 없는날에는 집에서 우울한 시간보다는 친구들과 유치원선생님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이였던거같아요~! 강북구 애견유치원 폭풍검색 후 후보군은 많았어요 (이렇게 유치원이 많은줄..몰랐습니다 허허) -놀펫강아지유치원 -멍토리니 -머뭄애견유치원 -리울레미하우스 -로엘유치원 -놀멍쉬멍 등등등...이 나왔습니다. 각각 장단점이 있었지만 현실적으로 1.등하원이 어렵지 않을것 2.소수정예일것 3.애견인을 사랑하는 선생님이 있어줄것 위 3가지 정도가 선택의 기준이였던거같아요 고려사항을 생각한 후 2-3군데 유치원 보내보고 결정하기로 하고 저의 선택은 "놀멍쉬멍"유치원 이였습니다. 1.집에서 걸어서 등하원이 가능하고 2.오픈한지 얼마되지않아 상주견 양갱이가 있고 소수정예운영 3.상담시 친절하신 선생님 비 맞으며 유치원에 도착했어요 출입문에 보이는 문구 " 노크하지 말아주시고 문자 부탁드린다" 가 확인되어서 선생님께 드리 왔다고 문자 보내니 문을 열어주시고 첫 만남이 이루어졌어요! 밝아보이시는 선생님과 상주견 양갱이! 드리는 어리둥절하고 불안한 모습으로 입장했어요. 입장하고 가장 먼저 서류작성을 진행했습니다~ 아이의 정보와 보호자 정보등 기본정보 입력하고 드리입장!!!!하였습니다. 불안해서 꼬리감추기...슈슉 불안한 드리를 바라보는 양갱이 왈왈왈와르르르르!!! 상주견 양갱이는 불안한 드리를 기다려주는 느낌 넒고 마당이 있거나 하진 않지만 냄새없이 쾌적하고 바닥이 아이들이 뛰어도 미끄럽지않게 시공되어있어서 같이 뛰어놀고 싶더라구요 그리고 상주견 아이가 양갱이라는 아이였는데 순하고 놀란 드리를 좀 기다려주는 느낌?이여서 좋았습니다!! (고마워 양갱!!) 그렇게 드리를 유치원에 맡기고 나오는 순간 문밖으로 드리의 엄청난 짖음이 들렸어요 왈왕왈ㄹㄹㄹ!!왕ㄹㄹㄹㄹㄹ왕!!!! 마음이 찢어지면서도 유치원 보내려면 참아야한다는걸 알기에 눈물을 머금고 집으로 가서 기다렸습니다. 중간중간 유치원 선생님과 카톡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