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테일 애견유치원

애견훈련

피스테일 애견유치원 대표이미지
주소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로 90-1 피스테일 강아지유치원 애견호텔
지번주소
지번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 879-16 피스테일 강아지유치원 애견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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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주차, 방문접수/출장, 무선 인터넷, 반려동물 동반, 남/녀 화장실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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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일산분들 주변분들께 널리널리 공유해주세요! 일산 성석동 12/2(월) 오전 8시 10분 경 아이가 담을 넘어 탈출했다고 합니다. 몸에는 사진과 같은 하네스를 하고 있습니다. 보신 분은 연락부탁드립니다. 인스타그램 https://instagram.com/cielofsuyeon?igshid=1xe7jn8gr0wqq #강아지를찾습니다 #강아지를찾습니다_일산 #개를찾습니다 #주인을찾습니다 #주인을찾습니다_일산 #일산강아지 #일산애견카페 #일산애견동반 #일산애견동반카페 #일산맛집 #일산카페 #성석동카페 #성석동맛집 #일산애견유치원 #파주애견카페 #파주강아지 #파주애견동반카페 #파주애견동반 #파주맛집 #성석동 #일산 #한탄강매운탕근처 #성석동자동차검사소근처 #중산동 #실종견 #유기견 #유실견 #강아지 #댕댕이 #찾습니다 #개를찾습니다
제6회 츄탄절이 얼마 남지 않아, 그동안의 츄탄절에 대한 소회 ㅎㅎ 정김츄이 탄생 2017.12.14 파주에서 미모의 엄마 하늘이의 자식으로 태어남. 몇째인지는 브리더도 몰르지만 여튼 4남 3녀중 하나로 짝발의 트라이라 애기때 사진에서도 츄이를 한눈에 찾을 수 있다. 생후 39일 짱구 존재감이 확실한 짱구 츄이 두달 후 우리의 일방적 선택으로 가족이 되었다. 제 1 회 츄탄절 2018.12.14 (피스테일) 단체사진이 뭔가요? 하던 시절의 하룻강아지 츄이와 친구 동생 언니 오빠들 울산에서 달봉이가 생파참여한다고 놀러도 와주고, 츄이의 고향후배 라즈도 왔다. 나머지 친구들은 지금 잘 살고 있는지 ㅠ 연락이 좀 끊김 ㅠㅜㅜㅜ 당시에는 카페여서, 생파를 할 수 있었던 피스테일 겨울이라 실내공간이 좀 넓직한 곳이 필요했는데 의자랑 테이블 같은거 제공해주시고 재밌게 잘 놀다왔다. 이후에도 수영장이나 호텔링도 이용하고 했었다가 지금은 유치원으로만 운영중이신듯 첫번째 츄이의 생일 케이크 외장하드 아무리 뒤져도 사진이 안나와서 인스타 캡쳐했다 ㅋㅋ 오리베에서 주문한 첫번째 생케 몸은 다 컸지만 모량은 좀 듬성듬성인 미완의 개구장이 한살 츄이 ! 집에서 우리끼리 또 조촐한 파티를 함 ㅎㅎ 제1회 츄탄절을 맞이하기까지 1년의 기록 영상! 가끔 나는 눈물을 흘린다 (이 영상 보면서 뉴뉴) 잊고 있었던 제1회 츄탄절 영상도 찾아옴 ㅋㅋㅋ 제 2 회 츄탄절 2019. 12. 19 친친들과 단촐한 생파를 준비하다가 일정이 안 맞아소 집에서 방탄바비오빠들과 조촐한 생파를 하였다. 여전히 발을 물어서 이번에도 문구는 발 물지 말라고 당부해드림 이번에도 케이크는 오리베인데, 컨페티 무늬가 살짝 플러스되오 작년에 비해 나름 화려해짐ㅋㅋㅋ 두번째 츄탄절 영상도 있음!!! 이건 나도 완전 잊고 있던거다 ㅋㅋㅋ 제 3 회 츄탄절 2020.12.14 ㅋㅋㅋㅋㅋ츄리 생일전날 도그밍에서 목욕재개 ㅋㅋ 코로나창궐로 인해 생파는 상상도 못하던 시절, 집에서 엄빠랑 생케 먹으면서 즐거운 하루보냈다. 세번째 생일부터는 문구도 조금 성숙해짐ㅋㅋ 역시나 케이크는 오리베에서 주문 테두리데코도 생기고 더 화려해짐 ㅋㅋ 다음날은 연차내고 셋이서 피터팻츠 오픈런 평일이라 사람도 없고 전세낸듯 놀다왔다. 제 4 회 츄탄절 2021. 12. 11 (브릭야드) 생파 포스터가 등장하기 시작함 ㅋㅋㅋ 본격적인 츄탄절 전 무이(mui) 현 무이 (mooi) 굿즈로 포티를 만들어 보았다. 배송이 늦어져서 생파 당일날 씨제이 택배 상차장? 거기 가서 받아옴 ㅠ #스냅스...
12월 외함모니 생신도 있고 해서 달봉이도 만날 겸 울산 들렸다 부산에 가기로 했다. 새벽부터 달려서 울산 도착! 츄콩달콩.jpg 만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가슴이 축축해진 츄이와 달봉이 ㅋㅋ 아주 흥건 데스요 이유는 이러고 놀았기때문이지요 ㅋㅋㅋㅋㅋ 얼마나 반갑고 즐거운지 혓바닥이 점점 늘어지고 있다. 1단계 옆으로 빠지기 시작 2단계 축 늘어지기 시작 ㅋㅋㅋㅋㅋ 3단계ㅋㅋㅋ 더 빠짐 오빠 츄이 안 보고싶었츄이? 아이컨택 코뽀뽀 얼른 대답 하라개 와아아아악 오후에는 기장에 있는 반려견 카페에 갔다. 실내매장은 전혀 없고 비닐하우스? 느낌으로 되어있던 좀 신기했던 기억 부산으로 이동 후 다음날 광안리의 아침 ! 파도랑도 싸워보고 폰 바꾸고 인물사진에 재미 붙이기 시작한거 같다 ㅎㅎ 돌아오는 길은 언제나 피곤해서 안겨서 푹 자는 애기 리빙 빈센트 스틸북 도착 고마 손 한번 잡아 주이소 ㅠㅠ 이케아 갔는데, 강아지 모양 도시락 있어서 츄이 생일도 곧이고 해서 친구들에게 답례선물도 할 겸 샀다. 레드페이스 강아지 도시락 생파 초대 카드도 만들고 ㅋㅋ 의자 앉혀서 사진 찍을려고 의자에 앉기 연습시켰다. 가랜드랑, 츄이 첫번째 생일을 위해서 현수막도 뽑았다. ㅎㅎ 츄이가 좋아하는 단호박으로 직접 수제 케이크(?)도 만들어보고 좁아터진 거실에 어떻게든 파티 분위기를 만드려보려고 노력중 ㅋㅋ 츄이도 도와주는거니? 알파벳 풍선 다 뜯고있다 ㅋㅋ 12월 14일! 츄이가 태어난지 벌써 1년이 되었다. 행복한 강아지로 키우기 위해서 나름 열심히 노력했는데, 2월 가족이 되고, 10개월 동안 츄이 행복했니? 사랑해 나의 강아지 다음날 상암에서 라즈 만나서 한바탕 또 놀고 답례품 정리중 ㅎㅎ 지금 사진들이 많이 지워졌는데, 츄르간식, 돌돌이, 습식사료, 주문제작한 시트컷팅 스티커 등등 나름 알뜰하게 필요한 걸로 챙겨봤다 ㅎㅎㅎ 츄탄절을 축하해주기 위해 달봉이오빠가 울산에서 올라왔다. 서울역에서 픽업해서 상암에 잠깐 들려 산책하기로 함. 갑자기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울산 내려가서 칭구들한테 츄이생파할라고 서울 갔었는데, 또 내갔다고 눈이 오드라고!! 자랑하라고 했다ㅋ 사장님이 강아지훈련사 출신이시고, 너무 복작거리는 느낌도 아니고 실내도 따뜻/시원해서 자주 이용했던 반려견 카페였는데, 지금은 강아지 유치원으로만 이용 가능한 듯 하다. 겨울에 태어난 츄이는 밖에서 생파하기가 좀 힘든편인데, 실내도 나쁘지 않아서 미리 연락드리고 츄탄절을 개최(?)할 수 있었다. ㅎㅎ...
일산 애견카페 행복했던 그 시간 속으로 지난 주말 저희 강아지들을 데리고 일산 애견카페 핸더랜드에 다녀왔습니다. 처음엔 독스아웃으로 가려했는데 막상 네비게이션을 찍고 보니,, 너무 멀더라구요.. 주말이라 차도 많이 막히고.. 살짝 고민을 하다가 핸더랜드로 출발하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저흰 토요일에 방문했었네요~!! 일산 애견카페 핸더랜드는 주차공간이 협소해요. 처음에 갔을땐 입구앞에 차들이 꽉꽉 차있어서 정말 난감했었는데, 주차관리를 해주시는 분이 따로 계시더라구요. 길을 건너서 공터에 같은 곳이 주차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생각보다 쉽게 주차를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방문할때 저도 블로그로 찾아본 후 가게되었는데요, 실제 카메라에 담기는 모습보단 좀 좁아요. 사진엔 왜이렇게 넓게 나오는진 모르겠지만, 사진보단 조금 좁은 느낌이었구요, 하지만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엔 충분한 크기입니다. ( 사진보단 좁은 느낌이었다는 얘기!! ) 실내에 있는 주문을 할 수 있는 공간이구요, 오른쪽공간은 간단한 애견 용품을 판매하는 곳이예요. 입장비는 따로 없구요, 1인 1음료 드시면 되세요!! 넘나 좋죠! 어떤 메뉴 파는지도 확인해 보시구요~ 이정도 가격이면 입장료가 따로 없으니 비싼 느낌은 아니실 거예요~ 실내에도 넓은 공간이 있어 햇빛을 피할 수 있고 제가 가장 좋았던 점은 실내에서 실외로 바로 나갈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미닫이 문이 활짝 열려 있었기 때문에 나갔다 들어왔다 너무 자유로워서 참 좋았습니다. 앗. 저희가 퇴실했던 시간인 오후 4시~ 정도인데 4시가 넘으면 큰 문을 닫는 모양이예요. 그땐 한쪽에 있는 출입문을 이용하시는것 같았어요. (큰문 이용하는게 자유롭고 너무좋았어요. 일찍 방문하세요~) 테이블은 야외와 실내 선택해서 앉으실 수 있는데, 주말인 경우 자리 이동이 힘든다고 안내해 주셨어요. 저흰 밖에 테이블에 앉았는데 그늘이었기 때문에 많이 뜨겁거나 덥진 않았어요. 음료와 함께 간단한 스낵을 먹을 수 있어 주문후 얌얌. 음식은 조금 시간이 걸려요~ 저흰 나름 대가족이었는데요, 동생네와 카페에서 만나기로 했기 때문에 동생네 커플이 온 후 실내로 이동했습니다. 실내엔 애견호텔도 함께 운영하고 있었는데요, 유리창안으로 보니 이런 공간이 따로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넌 왜 나와놀지 못하고 거기 있는거닝. ㅠㅠ 달려달려~~!!!! 생각보다 대형견친구들이 많지 않더라구요. 저흰 오전에서 오후로 넘어가는...
아직 무더웠던 2주 전 어느날. 친구네 커플이랑 애기들을 데리고 반려견 수영장에 가자는 얘기가 나와서 찾아서 간 '피스테일' 찾기가 어려웠다. 요로코롬 간판이 붙은 양쪽으로는 각자 다른 업체?가 운영 중이고, 저 베뉴차량이 주차되어 있는 골목길이 피스테일로 가는 길이라서 주변에 주차를 하고 걸어서 들어갔다. 카페 내부는 화장실만 한번 갔다왔는데 와 큰개들의 천국이다. 처음 카페 대문으로 들어갔을 때 커다란 개들이 다 달려와서 좀 무서웠는데 ㅋㅋㅋ좀 놀다보니 큰 개들이 다 카페 안에 들어가 있었다 ㅋㅋ 두발로 서있는 누렁이(?). 키가 엄청크다 ㅋㅋㅋㅋ내 가슴께까지 올라왔던 것 같다. 깜둥이 엄청 위협적으로 크고 까만색이면서 귀여운거 뭔데 ㅋㅋㅋㅋㅋㅋ 표정 너무 귀엽다 ㅋㅋㅋㅋ 카페에서 키우는 강아지는 몇 안되고 다 주인들이 유치원에 맡겨 놓으신 거라고 했다 ㅋㅋㅋ 주변을 맴도는 큰아이 ㅋㅋ 우린 물놀이를 하러 온거니까 ㅋㅋㅋ 구명조끼를 처음 입어보는 크림이. 안그래도 목욕하는것도 싫어하는데 ㅠㅠ 물묻는거도 싫어하는데 ㅠㅠ 잔뜩 쫄아있는 크림 ㅋㅋㅋ 수영장이 꽤나 넓다. 반려견 수영장 찾아보면서 본 곳은 무슨 작은 이동식 풀장처럼 해놓은 곳이 많았는데 여기는 진짜 사람이 놀 수 있을 정도로 커다랬다 그래서 큰개들이 많았던건가 ㅋㅋㅋㅋ 크림이는 구명조끼를 입혀놔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물에 놓으니 발버둥을 열심히 쳐서 계단을 타고 육지로 올라가긴 했는데 물에서 잘 놀길 바라는건 우리의 욕심이었는지 계속 도망만 다녀서 몇번 수영시키다가 포기했다 ㅋㅋ 아, 공용으로 놀 수 있는 큰 튜브도 두 개 있어서 이용했다 ㅋㅋ 수영장 옆으로 목욕장이 있다. 나름 깔끔하고 커다란 드라이기도 있었다. 샴푸랑 수건 등등은 다 개인지참. 얼굴에 물묻은게 싫었는지 수건에 부비부비 완전히 다 말리지는 않았는데 날이 너무 더워서 잔디밭에서 놀다보니 금방 다 말라버렸다. 공놀이를 하고 물놀이를 했어야 하는데 처음에 갔을 땐 큰 개들이 다 마당에 나와있어서 공놀이는 꿈도 못꾼 크림이 ㅠㅠ 뒤늦게 공놀이 엄청했다 ㅋㅋㅋ 물을 너무 싫어해서 담에 또 올 수 있을까 싶긴 하지만 ㅋㅋㅋ 좋은 경험이어따^___^
#일산 애견수영장#일산 애견운동장#일산 애견카페 요즘 HOT 한 핸더랜드 자세한 정보는 아래로 쭉~내려가세요. 일요일 개집사들이 개린이들을 위해 온몸을 불사르는 그런날 오뉴월 개도 안걸린다는 감기에 걸린 칸맘과 요즘 비빔국수와 라면만으로 겨우 연명하는 비실비실 마루누나 (내가 나를 이렇게 부르니까 뭔가 오글오글) 비실비실한 두 뇨자는 개린이들을 놀리기 위해 뭉쳤어요. 분명 공원에서 물놀이 하고 뛰고 2시간을 놀았는데 만족을 모로는 두 미친 개린이 칸맘이 도저히 칸 털속에 박힌 모래알을 집에서 씻기고 빼낼 자신이 없다며 우아하게 커피 마시면서 운동장에서 놀리고 목욕 시키자고 해서 가게된 핸더랜드 애견카페인데 운동장이 참 좋죠?? 운동장도 넓고 사람도 많고 개린이도 많은 주말 이미 수영을 열심히 하고 왔기에 운동장만 이용할려고 했는데 그랬는데.... 운동장에서 수영장이 딱보임요. (저는 수영장이 좀 높이 있을줄 알았거든요 ㅠㅠ) 들어가자마자 수영장 입구에서 이미 대기타고 있는 마루와 칸 계속 문을 안열어주자 마루 발동동 스킬 나오셨음 시간이 좀 더 지나면 마루 짖음 스킬이 나올텐데....ㅠㅠ 결국 수영장+셀프목욕 시키기로 결정 하아~공 던져줄 기운이 없어서 운동장에서만 놀 계획으로 간건데 ㅠㅠ 칸맘이 차로 공 가질러 간 사이에 이미 입에 장난감 하나 물고 있는 공마루 이날 앉아서 우아하게 커피 마시며 애들 노는거 보겠다는 계획은 완전 개박살 몇시간동안 공 던져주고 놀아주느라고 옷도 다 젖고 저 완전 오돌오돌 떨었어요 ㅠㅠ 뭐든 입에 물고보는 욕심사나운 개린이 욕심이 가득한만큼 입도 가득참 칸이가 하나 달라고 하지만 얄짤없음 다 내꺼임~안줌~못줌~ ※강아지 짖음소리 주의※ 수영장 크기 보시라고 동영상 찍어봤어요. 크고 깊은 수영장 손님이 너무 많아서 낮엔 사진을 못찍고 밤에 찍은 카페내부 이거슨~다 갔는데 우리 개린이들은 아직도 놀고 있다는 이야기 ㅠㅠ 한쪽엔 개린이 용품도 있는데 아직 꽉~차진 않았네요. 수제간식도 파는데 이건 샘플이겠죠?? 음료는 커피 과일음료 등등 종류별로 다 있고 가격은 7500부터 시작됐던것 같아요. 아이스로 주문하면 500원 추가!!! 이때가 집에서 나온지 7시간쯤 지났을때인가 우리 마루 눈이 아직 똘망거리네요. 같이 놀 친구 찾아서 어슬렁~어슬렁~ 결국 이날 골뎅이 한아이랑 잘 놀았어요 ㅎㅎㅎ 9시간을 신명나게 수영하고 운동장을 뛰고 친구들과 우다다~한 개마루의 최후 진짜 너무너무 피곤하니 귀가...
요미가 신나는 계절이 왔어요. 저도 요미도 더위에 취약해서 더운건 싫지만 물놀이는 둘다 완전 좋아해서 저도 여름이 올 때쯤이면 늘 푸른 바다에서 수영하는 꿈을 꾸거든요. 이제 본격적인 물놀이 개시는 한참전에 했지만(?) 수영장도 조금씩 다녀볼까해요. 어제도 보듬 물놀이 수업갔다가 친구네 집에서 늦게까지 있다와서 세상 쿨쿨 오늘은 아침저녁 산책만 살짝 다녀와야겠구나 싶었는데 오후가 되니까 어느새 쌩쌩해져서 심심하다고 뒹굴고 있어요;; 헐이다 헐!!! 좋은거 많이 먹어서 체력이 좋아졌나?! 이미 시간이 오후 한참이라 멀리가기는 힘든것 같고 바로 뒤 성석동에 있는 피스테일을 찾았어요. 핸더랜드일때 와보고 처음인데 거의 비슷하네요. 잔디가 거의 없어진거?ㅎㅎ 평일엔 호텔링과 유치원이고 주말엔 카페와 수영장 오픈 먼저 실외 한바퀴 돌면서 적응시켜 주고 난 후에 입장료와 추가할 것 계산하면 됩니다. 입장료는 있지만 따로 카페 음료를 구입하지 않아도 되요. 오기전에 전화해서 수영장에 사람많냐 물었더니 한팀있다고 해서 바로 출발했어요. 운동장만 이용하면 저렴한데 수영장까지 이용하면 요미랑 저랑 둘이 32000원;; 요미는 딱 수영장만 이용하고 목욕도 집에가서 해서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들긴 했어요. 반려견 교육도 같이 하고 있나봐요. 요미는 수영장으로 직진 돌진해서 들어가겠다고 아우성이에요. 막상 와서 보니 사람들하고 강아지들이 너무 많아서 좀 망설여지긴 했는데 요미가 너무 들어가고 싶어해서 입장했어요. 물도 깨끗한 편이고 꽤 깊어서 어른 허리 위까지 오더라구요. 피스테일 수영장은 처음인데 요미는 들어가는 곳만 가르쳐주고 장난감만 무한정 던져주면 되요. 리트리버도 아닌데 왜케 던지라고 난리인지;; 한 팀있다고 해서 왔는데 왜케 사람이 많냐고 했더니 갑자기 모임에서 온 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막 많은 팀은 아니었는데 계단이 하나라 그 앞쪽에서 좀 붐볐어요. 요런 느낌입쥬... 요미는 수영장에 오면 장난감만 보이고 나머지는 하얗게 지워져 보이는듯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보이나봐요. 다른 아이들과 트러블이 있을 까 마음이 늘 쫄리는데 요미는 장난감 건져오는거 외에 관심 1도 없음 요기서 만난 꼬맹이랑도 잘 놀아요. 요미는 이럴땐 애들이랑 죽이 잘 맞는편이에요. 왜냐면 둘다 끝없이 하잖아요. 던져주는 이가 지치느냐 가져오는 이가 지치느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 강아지들도 많았어요. '여기서 뛰면 한 방에 가져올 수 있을 것 같은데' 라고 생각하고 있겠죠? 입구 쪽이...
보슐랭가이드, 서울을 가이드하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들, 이웃님들 서울러 보슐랭가이드 보시리짱입니다 :-) 댕댕이 싫어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저는 진심 너~무 너무 좋아하고 또 함께하고 싶은데 지금은 함께할 수 없어서 주변에 지인댕댕이들로 만족해하는 대리만족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데요. (특히 꼬몽이 사.랑.해.요.주.꼬.몽) 딱 하루 댕댕이들을 만나기 위해 제자신에게 허락한 지난 주말!!!!!!!!!댕댕이들 만나러 서울 근교 애견운동장 피스테일에 다녀왔어요. 여기는 유치원, 운동장, 호텔 전~부 가능해서 고객들이 맡기고간 댕댕이들이 나와서 신나게 쉬는 시간도 정해져있더라고요. 이날 햇빛이 너~무 더워서 땡볕이라 그런지 정말 자유롭게 뛰어다닐 수 있는데 댕댕이들이 덥다고 전부 건물로 들어가버렸어요. 딱 입장했을때...... 강아지들이 날 반기는 그느낌 넘 좋았는데.. 운동장 이용안내가 적혀있으니 꼬~옥 확인 후 방문하세요! 갔을때 워낙 활발한 댕댕이들이 많아서 너무나도 행복했던 1인 2중으로 펜스가 쳐져있는데 본인 댕댕이를 챙기는 것은 둘째치고 다른 강아지가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를 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날 처음 방문하신 것 같은 견주님이 수영장문을 제대로 케어안하는 바람에 샤워 후 털까지 뽀송뽀송하게 말린 리트리버와.. 다른 한마리가 시원하게 물놀이 즐기는 것을 볼 수 있었답니다. 오빠의 지인 언니네 댕댕이 비비 비비는 예전에 한번 본 적 있는데 힘도 너~무 쎄고 (목줄잡고있다 끌려간 1인) 체격도 있는 똑똑이에다가 언니바라기라서 저한테 관심 1도 안주는데 이날 반겨주는거예요!!!!!!!!! 크흡 나 감격했자나 비비야 ㅠ.ㅠ 하면서 나중에 비비를 귀찮게 했다가 앙! 하고 물려버린 대참사가....ㅎㅎㅎㅎㅎ 물려도 괜찮아 댕댕이는 죄없엌ㅋㅋㅋㅋㅋ 아.. 참고로 싫다고 하는 강아지를 막 억지로 안으려고 하시거나 만지려고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비비는.. 앉아있길래 손 두번달라하고 아이코 귀여워 하면서 간식없이 쓰다듬었더니 앙 하고 날 물어버렸다고 한다... 후..미안해 담에 말뼈라도 챙겨갈게.. 후후 일단 입장 후에 카운터로가서 입장권 부터 먼저 구매할 생각으로 건물안에 들어갔는데 너~ 무 시원해서!! 꺗 나올수가 없었어요.. 건물안에 진심 손님들이 데려 온 댕댕이들 부터 호텔에 맡겨진 아이들까지 진심 짱많은 댕댕이들 사이에서 행복한 하루쓰 공간이 분리되어 있어서 바깥쪽에 아이들과 어울리기 힘든 댕댕이들을 따로 둘 수 있어요. 호텔에서 지내는 멍멍이들이 나오는...
연희동에 살 때, 자주 가던 애견운동장 핸더랜드 - 원래 천호살 때는 멀지않은 곳에 애견운동장이 많았는데 이쪽으로 이사오니 갈 곳이 마땅치않더라구요 그러다 핸더랜드를 알게되었는데 천방지축 저희 아이들이 놀기에 공간도 넓구 눈치도 안주구, 넘 좋았더랬죠 :) 주차는 핸더랜드 바로 입구 쪽에 2대정도 그리구 건너편에는 전용 주차장이 있어요 겨울이라서 잔디는 없었지만아이들이 놀기에 충분히 넓으니 너무 좋았어요:) 테라스 자리도 널널하답니다 아이들 마실 수 있는 물그릇도 야외에 준비되어 있네요 - 우리 통이는 쉬야 작렬 ㅎㅎㅎㅎ 언제부턴가 쉬야하구 뒷발차기도 꼭한답니다 음료는 8-9천원대로 1인당 2견씩 입장가능해요 저희는 다둥이네지만 둘이서 가면 추가금없이 아이들 모두 실컷 놀 수 있었답니다 :) 여름에는 여기 수영장이 굉장히 인기라고 ! 호텔이랑 유치원 오는 아이들도 꽤 있어서놀러가면 친구들도 많아서 좋아요:) 저는 유자차를 먹었어용 - 실내도 넓직해서 쌀쌀한 오후엔 실내로 들어와서 놀아도 돼요 :) 한쪽에는 아이들 사료랑 이쁜 목줄도 많았어요 ㅎㅎ 넘 비싸서 사지는 못함 고구마도 팔길래 사서 아이들과사이좋게 나눠먹었답니다 ㅎㅎ 이쁜 인테리어보다는 정말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핸더랜드 강추예요:)
간만에 올리는 일상겸 리뷰, 떨린다. 떨려~ 엄마를 하늘나라에 보내드리고 우리집에서 키우게된 내동생 홍하나 덕에 나는 점점 #개누나 #개덕후가 되어가는중이다. 세상 쫄보인 하나를 단련시키기 위해 애견카페를 다니기 시작했는데, 오늘은 지난 연휴에 다녀온 애견카페 [핸더랜드] 리뷰를 올려볼까 한다. 저번에 방문했던 [꽃보다멍멍]은 일산시내에 있어서 교통이 좋았다면, [핸더랜드]는 일산변두리쪽이라서 자가용이 필요해서 교통면에서는 꽃보다 멍멍보다는 불편하지만, 블로그로 미리 찾아보니 뛰놀수있는 실외공간이 있는게 맘에들어서 방문했다. 하필이면 추운날, 그것도 눈온뒤라서 더 추웠지만 내부는 애견과 애견인들로 바글바글해서 깜짝놀람. 외부는 단층으로 깔끔하다. 밖으로는 뛰어놀수있는 놀이터가 있고 산앞이라 그런지 웬지 공기도 더 좋을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 나중에 봄에 오면 정말 좋은듯 하다. 사진을 기준으로 왼쪽에는 꽤나 깊어보이는 수영장있는데, 나중에 여름에 기회가되면 수영하러 와봐야겠다. 날씨가 추워서 후다닥 내부로 들어갔다. 내부는 생각보다는 크지 않았다. 딱 눈에 보이는정도? 입장료는 별도로 없고 1인 1음료를 주문해야하고 강아지 입장료는 별도로 없었다. 중앙엔 난로가 있고 벽면을 삥 둘러서 테이블이 놓여있다. 들어가자마자 개판!!!ㅋㅋ 애견입문 초급이라 아직은 낯선 개판ㅋㅋㅋ 나보다 더 정신 없는 우리신랑. 아가들도 보호자와 함께라면 동반입장이 가능하다. 카페에 상주하고 있는 강아지가 우리 배변봉투를 물고가서 안주는 바람에 한참을 애먹고 강아지를 달래고있는 우리신랑 결국에는 다른 견주분이 뺏어주셔서 겨우 찾아왔다. 진땀나는 개형아ㅋㅋㅋ 하나주려고 가져간 간식을 조금 떼어줬더니 마치내가 주인인마냥 내옆에 계속 붙어있던 검은 리트리버녀석. 큰개에 대한 로망이 있었는데 큰덩치에 조금 주춤. 하나누나인 나도 역시 쫄보 이녀석은 여기상주하는 로또라는 아이. 시바견은 정말 사랑스럽다. 정작 글을 쓰고보니 우리 하나사진이 없다. 배터리가 없어서 겨우 처음에만 사진이랑 영상 찍고 핸드폰이 꺼져버린것ㅠㅠ 요건 초반에 쫄보되기전에 신나서 놀때 찍어놓은 영상이다. 이녀석 쫄보라서 처음엔 온간 개며 사람이며 돌아다니면서 짖더니, 허스키녀석이 놀자고한 발짓에 몇번 눌리더니 기가죽어서는 진짜 쫄보가 되서 신랑이랑 내옆에만 붙어있었다. 에구 딱해라 내동생ㅠㅠㅠㅠ 이번이 두번째 애견카페였으니 앞으로는 더 좋아지겠지? 누나가 노력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