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설유치원
반려견놀이터
주소
경기 고양시 덕양구 서삼릉길 357 1층
지번주소
지번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663-9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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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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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동반, 예약, 간편결제,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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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안녕하세요 람보누나예용^^ 제가 사는 동네에 강아지유치원이 생겨서 오픈하자마자 출근길에 람보를 등원(?)시켰답니다 사실 오픈전에 인테리어 할때부터 기웃기웃거리다 요금부터 물어봤었어용ㅋㅋㅋ 아, 저 목욕가격은 유치원다니는 아이들 가격이랍니다!! 2022년 부터 유치원 요금이 반일반,종일반 5천원씩 올랐습니다 2022년 요금표 진짜 이거 시간표보고 빵터졌어용 진짜 유치원보내는 기분이랄까ㅋㅋㅋㅋㅋ 알찬시간표네요ㅋㅋㅋㅋ 처음가면 작성하는게 있어요! 애기 질병이라던가 중성화 공격성 요런거 작성하고 이름이랑 번호작성하는데 람보는 정신없이 돌아다니더라구요ㅋㅋㅋㅋ 안타깝게도 출근길이라 사진을 못찍었어요ㅠㅠ 이미 지각이였거든요^^;;; 참고로 람보는 10시30분쯤 등원했습니다! 요러케 중간중간에 람보사진과 함께 실시간 람보상태를 보내주십니다ㅋㅋㅋㅋ 아니 왜 저기 올라가서 자는건지ㅋㅋㅋㅋㅋㅋ 일단 누나 돈좀벌고 횟수권끊자 람보야ㅋㅋㅋㅋ 근데 너 분명 처음에는 두고가지말라고 안전문 팡팡치더니 너무 잘논거아니니ㅋㅋㅋㅋㅋㅋ 데리러 7시30분쯤 갔는데 기분이 너무 업되있던데요?ㅋㅋㅋㅋ 형아랑 누나 둘다 출근할때면 종종 부모님한테 맡기고 출근할때도 있는데 매일은 어려워서 안쓰러웠는데 이제는 그런 걱정 할 필요없겠어요^^
안녕하세요 람보누나예요^^ 우리 람보가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했어요! 첫날 유치원 다녀온 후로 유치원 근처로 산책나가면 유치원 들어가겠다고 저를 끌고가더라구여ㅋㅋㅋ 유치원가면 요러케 노즈워크놀이도 하구요 요러케 산책도 다니구요 산책후에는 피곤하신지 주무십니다ㅋㅋㅋㅋ 간식도 맛나게 먹어요!! 저도 몰랐던 사실을 발견하고 카톡도 보내주십니다ㅋㅋ 3일정도는 하루에 2만원씩 내고 보내다가 드디어 결심을 했답니다 이렇게 좋아하니 20회를 하자!!!! 하구여ㅋㅋㅋ 저는 계좌이체했는데 카드도 가능합니다! 하루 2만원에 아침부터 저녁까지 람보가 재미있게 놀다온다고 생각하니 비싸단 생각은 전혀 안들더라구요^^ 다음에 재밌는 람보사진 받으면 후기 올릴께용^^
(연말은 연말인데 23년도 아니고 22년도인게 함정) 멍비티아이 I 반 E 반 2022.12.01 안농 팅구들? 다들 MBTI가 머야? 나능 멍비티아이가 I 50% E 50% 야!! I들 사이에서는 E처럼 나대는 걸 조아하지만 E같은 칭구를 만나먄 급I가 된다구.. 왜냐하믄~ 나만 나대구 시픈데 나보다 더 나대는 칭구를 만나면 기가 쪽쪽 빨리거등~ 영배랑 술래잡기 놀이 2022.12.07 (❄️복땡 / 영배) : 복땡아 나랑 술래잡기할랭? (❄️복땡 / 영배) : 내가 먼저 술래하께! 잡히면 디징다~! (❄️복땡 / 영배) : 복땡이 잡아따!!!!!!!! ❄️ : 꾸에엥!!!!!!!!! 프로집착견 오콩이 2022.12.09 오콩이 엉아는 나를 넘 조아한당;; ㅇ..엉아.. 정신차려;; 난 남자라구우.. 격하게 사랑 받는 중 2022.12.14 요즘 내 미모에 물이 올랏낭? 유치원 갈 때마다 인기가 하늘을 찌른당 어엌... 땡칠아.. 내가 넘 좋은건 알겠능데 즉등히흐르그..... 오늘도 평화로운 멍설유치원 2022.12.16 올만에 콩이랑 사진 한 장 찰칵 하구 뛰뛰 타임 한번 가져주구 터그놀이 한판 할라능데 칭구들이 방해해서 뚱땡파워를 보여줘따 애도라 너희가 자꾸 까먹는 것 가튼데 내가 괜히 임뚱땡으로 개명한게 아니걸랑~ 자꾸 까불면 몸무게로 찌부시켜버린다!!!! 이런 건 사랑이 아냐!!! 2022.12.19 땡치리가 논너와따 눈이 마주쳐따 아 됴때따....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현타) 이런 건 사랑이 아냐!!! 이 미팅너마!!!!!! 새로운 칭구가 조금 빡세당 2022.12.22 오늘 유치언에 새로운 웰시 칭구가 논너와따 덩치는 나보다 째끔 더 크지만 아직 아가라고 하길래 만만히 보고 덤벼보아따 (쫄) 떤땐님.. 쟤 8갤이라 해짜나여 왜 나보다 힘이 더 쎈거에오.. 맑은 눈의 광견 2022.12.26 올만에 머리 까꼬 뽀꼬 와따 미용을 하고 와서 그른가 날 바라보는 땡치리 눈이 더 맑눈광이 되어따 (❄️복땡 / 땡칠) : 헝아는 내꼬야 절대 못 도망가 이쯤 되니까 징짜 땡치리가 무서워진당... 누가 나 좀 구해죠오~~ 아주 혼쭐내줄꺼야! 2022.12.28 (❄️복땡 / 땡칠) ❄️: 너 한번만 더 귀찮게 굴면 우럼마한테 일러서 아주 눈물 콧물 다 쏟게 만드러 버리꺼야. 내 말 알아드러? 알아들었으면 끄덕여. : (끄덕) 떤땐님 징짜 이케해도 괜찮은거 마쬬..?! :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2022.12.30 (❄️복땡 / 땡칠) : 헝아 저번에 엄마한테 안 일럿더랑? 솔찌키 헝아두 은근히 즐기구 있던거지? 그칭? ❄️ : 떤땐님.. 저 아무래도 망한 것 가타여... (❄️복땡 / 땡칠) :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해탈)...
안녕하세요 길실장입니다 오늘은 저희동네에 있는 강아지유치원 방문후기를 포스팅하려해요~~ 요즘은 강아지들두 유치원 가는집이 많더라구용 (넘귀엽..) 저희 집은 이제 16개월된 화이트푸들 춘삼이와 함께 사는데요 애교많고 겁두많구 까불거림도 굉장한 귀염둥이랍니다♡♡ 어릴적 엄마견 아빠견 형제4명과 함께태어나 살던 집에서 가정분양으로 우리가족이 된 춘삼이인데요~~~ 북적거리던집에서 저희집으로와서 그런건지ㅜㅜ 제가 아기때는 산책빨리햇다가 병이라도 옮을까봐 산책을 늦게시작해서인지.. 성격인지 아직두 알아가는중이지만ㅜㅜ(1일1산책하는데두) 겁도많고 경계심도많아서 제껌딱지인데용 잘때도껌딱지.. 넘귀엽죠 그래서 무튼 춘삼이가 친구들도 많이 안무서워하고 경계심도 낮추고 잘놀길 바라는마음에 저희집과 마침 가까운곳에 있는 강아지유치원에 가봤습니다~~! 유치원 위치는 원흥역3호선 과 가까워요~~ 저는 자차를 이용했는데 도보로는 쬐끔 걸리실거같긴한데 원장님께서 아이들 픽업도 하시는거 같으니 참고하심될거같아용 유치원외부는 요렇게생겼는데요~ 아주심플하고 귀엽죠..ㅎㅎ댕댕이 유치원이라닛>< 저는 춘삼이와 등원시간에 맞춰 오전9시쯤 갔는데요 보이시는것처럼 창문도커튼으로 다가려져있어서 내부가안보여요 그만큼 아이들이 외부충격이나 스트레스받지 않도록 내부를 아늑하게 해두셨고 저희아이만 있는게아니라 다른아이들도있다보니 맡기고 안으로 들어가보지는 못했지만 실시간으로 영상과사진들 춘삼이에대한이야기들을 계속 보내주셔서 안심됫어요~~ 아래사진은 다보내주신 사진이에요^^ 가자마자 응아했나봐요 우리춘삼이ㅋㅋㅋ 친구들 조심히 탐색하는데 아무래도 처음이니 낯설겟죠?ㅜㅜ 친구들과 그래도 서로 인사하고 한거같아요 다른아이들두 너무귀엽죠ㅜㅜ 저는 우선 오전9시쯤 보냇다 오후4시반쯤 데리러갔는데요 절보고 쩜프를 하늘끝까지하는 우리춘삼이를보니 괜히 짠하드라구요..ㅜㅜ 아직은 낯설고 어색해서 신나게 놀지는 못한거같지만 낯선친구들과 낯선사람들이 무서운게 아니라는걸 조금이라도 느껴졌길 바랬어요~ 다녀와서 딥슬립...ㅋㅋ 그리구 원장님 말씀이 춘삼일 지켜보시고 약간 소심하고 사회성이낮다고 하시더라구요~ 시간이 오래걸리겟지만 친구들을 만날 놀이터나 외부에 최대한 많이 데리고다녀보려구요~! 호텔링이나 유치원방문예약, 비용등 자세한 내용은 https://www.instagram.com/meong_seol 아래 인스타공홈이나 네이버에...
<< 2022.01.21 >> 이 글을 아래로 내리다 보면 점점 내 징짜 얼굴을 까먹게 될꼬야.. 그로니까 이 귀여운 얼굴을 잘 봐두라구! 유치원에 도착하자마자 칭구들 까까타임이길래 슬쩍 껴서 까까들 얻어따. 오예~~ 개이득 공놀이 시간에도 열심히 참여해찌만 오늘도 나능 공 근처에 가보지 못 해따.. 먹고 뛰니까 끙가가.. 떤땡님 저 소화 다 됐능데 까까 하나만 더 주시면 안대요? 까까 안 줘서 정색 새 장난감 다 뿌셔버리꺼야ㅡㅡ 쒸익쒸익 떤땡님이 의자 위로 불러서 약간 기대하고 올라가봐따. 까까 대신 가발 씌워줌;; (이거 보고 엄마 칭구드리 우리 아빠 닮았대 ㅋ) 뭘봐, 내가 우스워? 그나마 이건 좀 낫네..ㅎ 아룡하세오? 저는 땡순이에오 (아련하고 난리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까까 하나 먹여놓고 내 얼굴에 장난만 치는 떤땡님 미워!!! 나 집에 가버릴꺼야!!!!!!!!!!!
<< 2021.10.13 >> 진~~짜 오랜만에 아빠가 유치원에 델따주어따. 차 타고 슝 오니까 넘 편하구 좋앙 아빠가 맨날 일 쉬고 내 셔틀 해주면 조케땅. (엄마가 귀찮아서 그런 거 절대 맞음) 백만년만에 엄빠 데이트 나가쓰니까 나능 유치원에서 에너지를 다 쓰고 가게써~! 긍데 왜케 칭구들이 반응이 없찌? 애도라 나 오늘은 냄시도 안나능데 왜 피하능 거야? 집에서 특훈까지 하고 왔능데 공놀이에도 안 껴주구 고독하구먼........;; 분노의 부비부비 짜증나니까 칭구 옆에다 똥 싸버리기!!!! 내 똥냄시를 받아랏!!!!! 솔찌키 칭구옆에 똥 싸놓구 혼날까바 눈치 쪼꼼 봤능데 떤땡님이 혼내지 않고 까까로 달래주셔따. 역시 내 맘을 젤 잘 아는 건 원장쌤밖에 없옹❤ 대체 오느른 왜 칭구들이 나랑 안 놀아준 건지... 나능 그냥 맨날 칭구들이랑 신나게 놀고시픈뎅! 그 기준이라도 알려주면 내가 노력하께! 애도라 제발 나 배신하지마.. 나 상처받는단 마랴 ㅠ_ㅠ
<< 2022.01.14 >> 땡-하-! 요즘 우럼마가 쫌 마니 마니 바빠 그래서 블로그를 잘 못하고 있썽 우럼마 성격상 이러케 밀려있는 꼴 못 보능데 엄마가 바쁜 만큼 내가 유치원에 더 자주 놀러 가니까 블로그 쓸게 산더미처럼 불어나서 주글라구 한당 어차피 댓창 막아두니까 다들 읽지도 않구 좋튀 하던뎁.. 고냥 대충 쓰고 넘어가야지 나능 여전히 숑이엉아랑 잘지내구이떠 엉아는 내가 아가같이 보이나바 같이 뛰어노는 칭구 느낌이 아니라 막냇동생 놀아주듯이 반응한당 뭐가 됐건 나능 엉아만 이쓰면 행보케 내 얼굴만 봐도 알게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두 저질체력이지만 엉아는 나보다 더 심각한 저질체력이얌 5분 놀고 30분 쉬는 서타일 ╮(╯▽╰)╭ 엉아엉아 엉아 옆에 나 올라가두대? 피곤하고 귀찮아두 옆에 앉을자리 내어주는 숑이엉아는 천사인게 분명해~!! 우리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자 엉아 아참 글구 나 오늘 까미한테 첨으루 화내봐따?! 까미는 기도 안 죽고 바로 또 덤벼들어찌만 그래두 뿌듯하니까 기록해둬야징 ㅎ
<< 2021.10.04 >> 블친이덜, 멍친이덜 모두 하이! 요즘 뜸하게 글이 올라와서 내소식 궁금해찌! 엄마가 툭하면 칭구들을 만나러 나간다구 내 일기를 계속 밀리고 있더랑-_- 아주 군기가 빠져가지곤 내가 유치원에서 뭐 하고 있는지 관심도 없구 쓰앵님이 사진 보내도 잘 보지도 않구!! 그래서 내가 우럼마 혼내줄라구 또 벌크업 해써 ㅋ 비 오는 날마다 안아서 데려다주는데 오늘 나 안고 유치원 가느라 고생 좀 했을꺼야 낼쯤이면 아마 팔에 근육통 올걸? ㅋ 엄마가 팔이 아프거나 말거나 나능 칭구들이랑 씐나게 놀기~! 긍데 너능 왜 자꾸 나한테 니 를 자랑하능거야? 마! 자신 있나! (▀̿Ĺ̯▀̿ ̿)✧ (뚱뚱-땡이 / 기저귀-잭슨 / 푸들-퍼즐) 너희 치사하게 2:1로 덤비지 말고 한 놈씩 드루와 드루와!! 소심한 공격 앙- 칭구들이랑 씬나게 한판 즐기고 나서 평소보다 일찍 낮잠 시간을 가져따. 비가 와서 그른지 더 나른하고 센치해지넹~~ 소미야 내 옆에서 같이 코야 할래? 사진이 약간 쭈굴하게 나와서 오해할 수 있겠지만 이건 절대 소미가 무서워서 비켜준 거 아님. 내가 엉아니까 동생한테 양보해 준거임. (마지막 남은 자존심) 평소에 우리가 얼마나 사이좋게 잘 지내는뎅 소미가 나한테 막 비키라고 할 리가 없자나! 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바닥까지 밀려난 나란 멈머 도대체 유치원에서 내 서열은 어느 정도니.. 딱 이 바닥 정도인 거니.. 휴... 너희 증말 밉다 미워...
<< 2022.03 ~ >> 어우,, 한 달 치 사진만 몇백 장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눈이 빠질 지경 대충 개처럼 휘갈기고 끝내야지 숑이엉아 없으면 나도 집에 갈래 2022.03.02 유치원에 가자마자 숑이엉아만 쫄쫄쫄 (숑이는 관심 제로 ㅋ) 이쒸.. 왜 맨날 나만 시러해? 삐져서 누워있다가 잠드러쩌,, 오잉?? ㅇㅅㅇ 고새 엉아가 어디가찌?! 내가 잠든 사이에 집에 가버렸다는 숑이엉아 떤땡님 엉아없는 유치원은 재미업쩌여 저도 그냥 집에 갈래여 ㅠㅠㅠㅠ 완벽할 '뻔' 했던 하루 2022.03.04 요날은 등원하고부터 하루 종일 재미있던 날이당! 오전부터 오후까지 팅구드리랑 야무지게 뛰뛰!! (마음 따로 몸 따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잘 어울리지 않던 칭구들도 나한테 관심을 주고 놀이에 껴줘서 넘넘 완벽한 하루가 될 수 있는 날이었능데.. 까미가 갑자기 나를 구타하는 바람에 마무리가 아쉽게 끝나버려따 까미 너 징짜 내가 봐주고 있능거다! 너는 내가 몸무게로 찌부시키면 한방에 끝장인 것만 알아두라구!! 끙가까지 구경하면 어떠케 (/ω\*) 2022.03.08 아침부터 엄마한테 속아서 미용실에 끌려갔다와따. 징짜 빡쳐서 가출할라다가 유치원 델따주길래 참음 떤땡님이 미용 잘하고 왔다고 마싯는 까까도 섞어주구 ㅎㅎ 긍데 막상 칭구들이 너무 많은 관심을 주니까 부담스러워따. 아늬... 끙가하는거까지 몰려와서 구경하면 어떠카냐구... 떤땡님 저 이제 기분 다 풀려꺼등요? 그니까 엄마한테 빨랑 오라구 호출해주세여!! 펫밀크 너무 마시쩌 2022.03.11 나능 1년째 다욧중! 중요한 건 하나두 빠지지 않았.. 사실 그냥 아가리어터 ㅎ 엄마가 칭구드리랑 나눠먹으라고 보내쥰 펫밀크 냠냠 - 먹는 양 > 노는 양 (몸이 무거워서 잘 자빠짐) 쿠아아앙~! 민망할 땐 떤땡님한테 화풀이~! 노는 게 제일 좋은 땡로로 2022.03.14 노는게 쩨일 조아~ 칭구들 모여라~ 언제나!! 즐거워!! 때롱때롱때롱때롱 땡로로~! (할 말 없어서 노래 부른 거 맞음) 까미보다 떤땡님이 더 나빠 2022.03.15 평화로운 어느 오전 까까도 얻어먹구 낮잠 시간에 소미랑 사진도 찰칵! 소미한테 같이 놀자고 소리 질렀다가 까미 레이더망에 딱 걸림.. (까미) : 잡았다 요놈!! (까미) : 어디봐! 나만봐! 나만 보라구!! 떤땡님이 말려주나 싶었능데 왜 까미가 아니라 제 머리채를 잡으시져? 맨날 내 편인척하면서 내 머리끄댕이만 잡구!!! 떤땡님이 까미보다 더 미워!!!!!! 전지적 원장쌤 시점 2022.03.17 여기 기웃- 저기 기웃- 오늘따라 왜케 놀아주는 칭구가 없찌? 머야 머야? 다들 여기...
<< 2021.12.15 >> 아침에 등원해서 눈 마주치자마자 돌격모드~! 오느른 호드리 기분이 조은가보당 야씨 깜빡이 키고 들어오라구! 계속 귀찮게 하더니 그래두 물 마실 땐 기다려주는 은근 스윗한 호드리 나능 오늘 새로 놀러 온 숑이 엉아한테 반해버려써! 숑이 엉아 꼬튜에 코박죽ㅋ (호들) : 배신감 잔뜩,, 긍데 애도라 숑이엉아 며짤이게? 솔찌키 나는 엉아가 눈물자국도 하나도 없구 나보다 훨씬 깨끗해서 동생인 줄 알았는데 나보다 무려 6짤이나 많더라구! 엉아 집에서 완전 사랑받고 자라는구나! 마구 들이대는 나를 약간 귀찮아하지만 엉아가 너무 맘에 들어서 놓아줄 수가 없떠! 내가 자꾸 엉아를 꼼짝도 못 하게 괴롭히니까 떤땡님이 까까로 유인해따 ㅋ_ㅋ 누가 까까소리를 내었는가 떤땡님 저요 저요! 저부터 주쎄요!! 아까 내가 1빠다 칭구드리 아무리 조아도 역시 까까가 젤루 조타❤ 까까주는 떤땡님 쵝오쵝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