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록 애견훈련 애견유치원 애견호텔
애견훈련
주소
경기 구리시 동구릉로 301-28
지번주소
지번경기도 구리시 사노동 16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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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이용 가능, 반려동물 동반, 무선 인터넷,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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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오늘도 구리에 있는 '개가 사는 내집' 방문!!! 가깝구 사장님이 넘 친절하셔서 자주 가게 되더라구요 ㅎㅎ 여름전이라 죽은 잔디들이 많아서 털에는 많이 박히지만 그래두 방문할때마다 넘~~나 행-복한 시간! 요즘 소녀애미가 푹 빠진 반상주견(?) '베오' 만나러 요기 자주간다해도 과언이 아닌,,, 그리구 열심히 논 흔적... 뭐... 소녀가 재밌게 놀았으면 됐지 그치?! 그리구 내사랑 베오!!!!!!!! 너무 귀엽고 애교도 많고 ㅠㅠ 이모 몇번 봤따구 마스크써두 알아봐주고 애교부려주고 얼마나 사랑스럽고 귀엽던지요 ㅠㅠㅠㅠ 베오내꺼야진짜 기회되면 훔쳐야겠어요...♀️(?) 복잡 미묘한 3각 관계(?) 소녀애미 베오 베오 소녀 소녀 공 베오소녀공 베오는 소녀가 좋아죽겠는데 소녀는 공또라이...라 귀찮다고 이빨들어내궄ㅋㅋㅋㅋㅋ 소녀 남친시킬라했는데 베오는 그냥 이모 남친해야게따... (중간에 올라타는건 붕가붕가가 아니구 놀자구 좋다구 막 끌어안는거더라구요 ㅋㅋㅋㅋ 늘 그러더라구용!!) 이모들 나 신나게 놀구 집에간당!!!! 다덜 잘자!!!!!! 또녀꿈꿔!!!!!!!!! 이모들두 시간되면 '개가사는내집' 한번 꼭 방문해보세요 ㅎㅎ 노키즈존이고 15kg미만 댕댕구덜은 갈 수 있고, 유치원도 운영하고있고, 사장님도 애들 훈련도 같이 하시는분이라 이것저것 물어보고 도움도 많이 됐어요! 휴일이 없어서 제가 다 걱정이지만 ㅠ_ㅜ... 그만큼 애정갖고 하시는것같아서 넘 보기좋고 걱정(?)까지 되네여 ㅋㅋㅋ 아참 고기 구워먹는 존도 새로 만들어서 빌려서 고기 구워먹어두 된대여 아...아메리카노는 마시가 없지만.... 음식은 맛있었다!!!!!!!!!!!!!!!!!!! 특히 가라아게 존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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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1월쯤에 플레이 스테이션으로 다운받아서 해봤는데. 사실 이런 게 나온 줄도 몰랐다. 조이스틱을 만지긴 하지만 다행히도 플레이라고 할 건 없었다. 음악은 물론이고 컨트롤러를 통한 상호작용을 통해, 아날로그적이면서 디지털적인 전시 공간에 들어서는 느낌이란...!. 톰요크가 창조해낸 환상적인 공간에서 흩어지고 재형성되는 경험, 또는 그 이상까지도 가능했다. 명상을 하는 기분도 들었고 그 속에서 오롯이 혼자 머물며 훔쳐 보고 싶었다. 그의 창작물들은 아직까지도 내게 유효하고, 창작물들의 새로운 소비 방법을 그들만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소유할 수 있게 해준다. 이 놀라운 경험으로 여기서 50만 원 정도의 라디오헤드 굿즈를 구매했다!!.ㅎㅎ (사이트 링크) 사이트에 접속해 보면 책,아트프린트,이불,목도리 스웨터, 찻잔, 잠옷, 스티커 등등 꽤 다양하게 구매 욕구를 충족시켜준다. 너무 아기자기하고 퀄리티도 높음. 11월에 주문한 굿즈들이 22년 3월 아직까지도 절반만 왔다. 가장 먼저 온건 4종의 아트프린트들 (2주 정도 걸렸다.) 다시 관세청 앱 깔고 -우편물 통관-우편물 번호-도착일자-조회해서 확인을 해봐야겠다. 지금껏 살면서 받아본 택배 중 가장 늦게 받는 제품들이 될 것 같다. 하지만 먼저 받은 아트 프린트 퀄리티가 좋아서 기다릴 수 있다. 그리고 톰오빠라서 믿게 된달까. 가장 먼저 온 아트 프린트들은 종이 재질과 색감 이런 거에 신경을 꽤 많이 쓴 것 같았다. 종이 두께감도 적당하고 무광에 안료를 많이 먹은 느낌에 발색도 좋고 촉감은 벨벳 같았다. 일단 크기가 인치인데 그걸 센티로 잘못 알고 주문하여 전부다 가장 큰 사이즈로 왔다.!! 가로 세로 100x100 / 70x70으로 받은 채로 보관만 하고 있다가 모두 지인의 가게에 전시 겸 인테리어로 쓰이게 되었다. 물론 음악 좋아하고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인연이라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공간에 두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흔쾌히 보내주었다. 가장 좋아하는" RESIDENTIAL NEMESIS "그림은 따로 하나 더 주문하고 싶다. 구리에 위치한 애견카페 포로록 이 카페에 로고나, 메뉴판 이미지, 홀더 등 소소하게 디자인을 도와주고 있다. (뚝심으로 ㅎㅎㅎ) 카페 BGM 리스트도 귀여운 강아지들을 상상하며 선곡해 주었다.(사심으로) 소소한 작업물들 반려묘 두 마리를 키우고 있지만, 기회가 되면 정말 반려견을 키우고 싶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고 작업을 하는데도 귀여워서 팬심으로 즐겁게 일하게 된다. 지인은 6년 가까이 유기견 보호 센터에서 지낸...
작년에 딱 한 번 가봤던 구리 애견운동장 개가 사는 내 집. 2층에는 주인 분이 진짜 사는 집이 있었고 1층에는 카페와 애견운동장이 있었던 말 그대로 개랑 같이 사는 집 같은 공간이었다. 하필 갔던 날 정전이 돼서 결제와 음료 제조 등이 안 돼서 무료로 뛰어놀기만 하고 왔었기 때문에 다음에 제대로 한 번 가봐야지...하고 인스타를 팔로하고 있었는데 멀지도 않은데 이상하게도 가 볼 기회가 생기기 않은 상태로 인스타에 리뉴얼 공지가 올라왔고 한 동안 영업을 중단하신다고 했다. 그러다가 포로록이라는 새이름으로 다시 오픈을 하시나보다 했는데... 아예 주인분이 바뀌신 듯. 트위터에서 팔로하고 있는 순순이 계정에 포로록 관련 이야기가 올라오길래 순순이 견주분이 포로록을 운영하시나???했는데 그건 아니고 지인분이신듯? 서론이 너무 길었고... 아무튼 가오픈 기간에 다녀온 구리 애견운동장 포로록. 원래는 그냥 큰 운동장 하나만 있었는데 펜스로 공간을 나눠놓아서 4개의 공간으로 분리돼 있었다. 처음에 이틀 정도 가오픈을 하시고 천연잔디를 심는 기간 동안 3일 정도 휴무하시고 다시 가오픈 기간을 갖고 있는 포로록. 내부도 이전보다 좀 더 따뜻한 느낌으로 바뀐 것 같다. 잔디밭이 한 눈에 들어오는 큰 창이 매력적. 기저귀 쓰레기통으로 인기라는 매직캔. 강아지 똥주머니 쓰레기통으로도 인기로구나 ㅋㅋ 사진을 못 찍었는데 화장실이 진짜 잘 갖춰져 있음. 원래는 큰 화장실에 변기통 하나 있었는데 두 칸으로 나뉘어졌고 각 칸마다 생리대까지 갖춰져 있었다. 손 씻는 세면대도 엄청 깔끔했고. 여자 사장님이라 그런지 여자의 마음을 읽어주는 화장실을 만들어 주신 듯. 댕동장 펜스에는 이렇게 똥주머니가 매달려 있다. 예전에 한 번 써봤던 고급진 똥주머니. 그 뒤로 그냥 급한대로 다이소에서 사서 쓰고 있는데 질이 영 떨어진다. 저거 어느 브랜드인지는 모르겠고 애견용품점에서 샀던 건데 아무튼 질이 좋음. 탄탄한 소재에 똥냄새도 좀 가려줌 ㅋㅋ 아직 가오픈 기간이라 그런가 앉을 곳이 좀 부족한 느낌? 원래는 잔디밭에 테이블도 있고 겨울철엔 텐트처럼? 가림막 같은 것도 있었는데 펜스를 치면서 다 없앤 것 같고 긴 벤치가 몇 개 있었는데 한 사람이 벤치에 앉으면 다른 일행이 같은 벤치에 또 앉기는 좀 그러니까... 길따란 벤치말고 한 명씩 앉을 수 있는 의자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었음. 보통 다른 댕동장은 캠핑의자를 많이 활용하던데. 콩이 요즘 다리가 점점 짧아지는 것 같다? ㅋㅋㅋ 콩이는 이런 깨끗한...
강아지 유치원, 애견 유치원, 강아지 놀이방 하면 바로 생각 나는 키워드 '학대' 호떡이는 심지어 콜링도 잘 안되고 탈주하는 넘이라 유치원 선택할 때 가장 중요했던 것이 선생님의 문단속 실력이었다. 물론 집 가까운 곳에 있어야 하는 것도, 인조나 실내가 아닌 천연 잔디가 있어야 하는 것도 조건이었다. 떡시루와 포로록의 첫만남! 시바라서 안 받으면 어떡하지, 믹스라서 싫어하면 어떡하지, 호떡이가 소형견을 조진다고 쫓겨나면 어떡하지 온갖 걱정을 품고 겨우 10회를 결제했었다. 남의 손이라봐야 겨우 산책누나(펫시터)손을 탔을 뿐 누군가에게 하루종일 맡겨진 적은 없었다. 두려움과 걱정이 공존하며 첫 등원을 시작했다. 그게 작년 3월. 첫 등원, 노상 개껌 존맛탱, 바닥 뒹굴기 존잼탱, 탈주한대서 잠시 계류 참 다행이었던 것은 선생님과 나의 교육 가치관이 잘 맞았다. 나는 모르고 못 배워서 기껏해야 호떡이 목줄을 잡아 채거나 시루가 앞서가지 못하도록 리드줄을 힘껏 당길 뿐이었다. 소리도 지르고 가끔은 궁둥짝 팍팍 때려가며 큰 문제 없이 잘 키웠다 생각 했건만 이 모든 생각과 행동 모두가 강아지를 나의 아래에 있는 존재로 보고 있었단다. 충격과 공포.. 아이들을 너무 과하게 예뻐하거나 만지는 것만이 사랑을 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에 대해 선생님과 크게 공감했다. 나도 우리 아이들이 사람 손길만 찾아다니는 그런 강아지로 자라길 바라지 않았다. (물론 시루는 애정결핍을 타고났다, 그러나 현재는 많이 줄어들었다) 두 번째 등원 날! 한참 강아지 옷만들기를 배우고 있었다. 호떡이는 그런대로 기성복이 잘 맞는데 비해 시루는 가슴이 작거나 길이가 길거나 난리 부르스를 췄다. 그래서 시루 모범생 반장 하라고 예쁜 니트를 만들어줬다. 그런데 하루만에 짱먹고 오랬더니 다른 짱을 먹고 와버렸다(이마짚..) 사진 속에 애들 표정만 봐도 보호자는 안다. 이게 정말 좋은 것인가, 아니면 헥헥거릴 뿐인가! 아이들이 동그랗게 몸을 말고 잠을 청할 수 있다는 것, 얼굴 가까이에 다른 친구가 들이대도 사진 찍히는 동안 가만히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편안함을 의미한다. 내가 자발적으로 썼던 네이버 영수증 리뷰다. 티비나 유튜브에 내로라 하는 유명한 훈련사들 보고 강아지 훈련법 많이 접해봤지만 메인 키워드는 서열, 제압, 복종이었다. 강아지를 때리든, 목줄을 잡아채든 위의 키워드를 실행하기 위함이었다. 언제나 사람이 위이고 강아지는 아래였어야만 했다. 그러나 딩고는 달랐다. 정신적으로도...
구리애견카페 POROROK 방문 후기 지난주 일이 있어 강아지들의 산책을 못 시켜줬다. 가끔 같이 옥상은 올라가고 집 앞에 잠깐 나가기는 했지만 언제나 늘 활발한 우리 집 강아지들 활동량엔 턱 없이 모자랄 것 같아서 같이 집 근처 애견카페에 다녀왔다. 우리가 방문한 곳은 구리애견카페 포로록 동구릉 근처에 위치해있다. 지금까지 집 근처에 이런 애견카페가 있는 줄 몰라서 조금 놀랐다. 카페 포로록 입장 (구. 개가 사는 내 집) 견종, 무게 제한 없음 공격 성향 있을 시별도 문의 애견호텔, 애견유치원 동시 운영 중 천연잔디 운동장 약 250평 사람 입장료 : 1인 1메뉴 주문 강아지 입장료 : 5,000원 실내에서는 매너벨트 착용이 필수이다. 매너벨트는 가게 내에서도 판매하고(1,000원) 별도로 지참해도 된다. 우리 집은 내가 실수로 대량 구매한 강아지 기저귀들이 있어서 두고두고 잘 사용하고 있다. 내부는 깔끔하고 예쁘다. 원래 이곳은 '개가 사는 내 집'이었는데 몇 달 전 포로록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리뉴얼 오픈한지 2~3달 정도 되었다고. 깔끔깔끔하고 좋음. 실내에 상주견으로 보이는 강아지도 한 마리 있었는데 왕 귀여웠다. 가격은 아메리카노가 8.5 입장료가 포함되었다고 해도 조금 비싼 느낌. 운동장도 실내도 엄청 크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 강아지 입장료는 견종, 무게 상관없이 5천 원. 운동장은 총 250평이라고 하는데 4구역으로 나누어져 있다. 나는 평일에 방문했는데 중소형견, 중대형견, 유치원-호텔링 하는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는 것 같았다. 주말에는 조금 달라지는 모양. 중소형견구역은 ~15kg 강아지가 중대형견구역은 15kg~ 강아지가 입장할 수 있다. 여기가 중소형견 구역. 가장 넓다. 나만 몰랐던 구리애견운동장인지 사람이 정말 많이 있었다. 주변은 온통 초록 초록. 그래서인지 벌레는 조금 있는 편이다. 방문할 때 해충 방지 스프레이 같은 걸 꼭 뿌리고 방문하면 좋을 것 같다. 방문한 날 날씨가 정말 좋았다. 덕분에 햇볕이 강렬해 뜨끈뜨끈했다. 강아지들도 더워서 헥헥헥헥. 햇살이 너무 강해 파라솔 그늘에 잘 숨어야 했다. 내부에 강아지 물 주기용 워터 저그랑 물그릇도 많이 비치되어 있다. 강아지 똥치우기용 똥츄랑 쓰레기통도 구비되어 있음. 밖에 놀러 나와서 짱 신난 강아지 1 밖에 놀러 나와서 짱 신난 강아지 2 천연잔디 애견운동장이다 보니 강아지들이 놀고 오면 올수록 온몸에 지푸라기를 붙이고 온다ㅋㅋ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강아지 인생이 신나는 강아지 쪼랭이. 예전에는 콜링이 정말...
오늘은 귀여운 소형견 친구들 사진을 가져왔어요.. 세상에 덩치 큰 호떡,시루만 보다가 하얗고 말랑한 소형견들 보니 넘넘 귀여워서 포스팅을 안 쓸 수가 없습니다ㅠ_ㅠ 호떡시루가 대만족하고 소형견 친구들까지 초대해서 모여라 남양주 애견 유치원 포로록이 되어버린..!! 저의 일반화의 오류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중대형견은 보통 산책을 통한 활동량 부족 때문에 보호자들이 고민하고, 또는 입질이나 공격성 등으로 고민되어 교육, 위탁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지난 시간에 해당 썰에 대해 상세하게 풀어드렸어요! 호떡시루는 특정할만한 문제가 크게는 없지만 뛰뛰만 좋아하는 바보 개였거든요.. 사람도 성장하면 몸보다는 머리를 더 많이 쓰듯이 강아지도 똑같아야되는데 호떡이는 3살이 다 되도록 뛰면서 충전되는 아드레날린을 주체 못했다죠..(이마짚) 뛰뛰하니까 그저 좋겠지..좋아하는거겠지 하며 3년 동안 휴가, 주말 반납해가면서 운동장에 뛰러 다녔는데 사실 이게 강아지의 수명을 단축하게 하는 원인이 된다네요ㅠ 육체적인 스트레스가 더 쌓이기 때문에 교육으로 강아지 스스로 생각하게 하고 에너지를 두뇌로 쓰게 함으로써 두뇌는 발달시키고 신체는 보존하는 방법이 더 좋다고 해요! 4년차 개 둘 맘인데 이제야 이걸 알게 됐어요 ㅠ_ㅠ 그냥 뛰어놓기만 하면 흥분도는 높아지고, 몸은 대따 커서 성견인데 정신은 아직 퍼피에 머물러있는.. 그게 바로 떡이! 남양주 애견 유치원 포로록 추천해요! 아무튼 이 작고 귀여운 친구들 표정 하나같이 해맑은 거 보이시나요!? 남양주 강아지 유치원 포로록에서 똥꼬 냄새 맡는 칭구도 넘 귀엽고 난리ㅠㅠ 소형견 강아지 고민은 대부분 너무 귀여운 탓에 보호자와의 분리불안, 또는 경계심이 심해서 밖에서 나는 소리, 낯선 사람, 낯선 강아지에게 짖음 등이죠. 보호자가 나가면 하루종일 집에서 짖고 하울링하는 강아지, 겁이 많아서 산책도 제대로 못하는 강아지, 경계심이 심해서 사소한 일에도 짖느라 편히 쉬지 못하는 강아지 등등.. 다양한 고민과 함께 우리 아이들을 키우고 있을거에요. 우리가 주로 거주하는 곳이 아파트나 공동주택이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 줄까봐 전전긍긍 심한 경우에는 반려견 때문에 직장을 그만두거나 재택만 가능한 일을 찾는 등,, 우리 아이들을 위해 생활 패턴까지 바뀌어 있을 정도로 노력하시더라구요! 부모의 마음은 다 똑같나봐요ㅠ 하긴,, 요렇게 귀여운 애가 아침마다 쳐다보면 저라도 발이 안 떨어질듯 ㅠㅠ 아무튼 반려견의 짖음이나 분리불안...
개가 사는 내집 구리 애견 카페 카페이면서 애견 유치원과 호텔도 함께 운영하신다! 좌측은 카페 내부이고 우측은 애견호텔이다~ 야외 테이블 블러 처리 집중구간=선풍기 바람 오는구간 ㅋㅋㅋ 개들도 덥겠지만 주인들도 더우니까 선풍기 자리에 앉는 것이 상책이다. But, 두부는 이런 곳이 처음이라 적응시키기 위해 우리는 그늘진 구석에 자리를 잡았다. 카운터 레몬에이드 2잔과 5kg미만 소형견 입장료를 냈다. Total 20,000원이라는데 2시간 있으면 1시간 만원에 음료까지 먹을 수 있으니까 괜찮은 가격이라 생각한다. 일단 구리라서 가까우니까 넘좋다:) 내부 인테리어 여기는 그냥 한번 이쁘게 꾸며보시고 강아지 올려놓고 사진 찍으라고 하신것 같다. 야외에도 포토존 있는데 두부 챙기고 겁먹지 않게 봐주느라고 사진찍고 다닐 시간이 없던 점이 아쉽자ㅠ 전반적으로 카페 가구에 신경을 쓰신 티가 나고 물티슈와 일회용 봉지가 곳곳에 있어 너무 편하다! 두부사진 박제 보존을 위한 포스팅(사심가득) 두부 베스트컷 입구에서 들어올때 슈나우져 한마리가 반갑다고 놀자고 왕왕되는데 진짜 쫄보라서 품속에 쏙 안겨서 들어왔다. 포메랑 다른 친구들이 와서 인사하는데도 무서워서 절대 의자밑으로 안내려갈라고 하길래, 스트레스 받는것보다 천천히 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 기다려드림. 쫄보 두부 그러다가 내려왔는데 의자밑에 숨는거 뭐야 ㅋㅋㅋㅋ 근데 왤케 귀엽게 생겼는지 심장 또 폭격 당하고 이리와보라고 나가서 하는데도 안나오시고 저곳에서 망부석처럼 한참을 있다가 이랑 나랑 둘다 카운터로 나오니까 그제서야 따라온다 ㅋㅋㅋ 강아지 친구들 뉘집 깽쥐들인지 잘배우고 매너있어서 쫄보 두부가 이나마 마당에 나갈 수 있었다. 얘네 둘이 나를 자꾸 따라다니니까 두부 결국에는 나한테 와서 자기만 이뻐하라고 배까고 ㅋㅋㅋㅋ 두부공듀님은 욕심쟁이다 사랑스러운 두부 두부공듀 마당에 나오심! 산책을 하더라도 아직 아가(7개월)이고 집에 마당이 없으니까 이 모든것이 어색한가보다. 친구들이 반가워서 놀자고 하는대도 우리 옆에 꼭붙어서 기다리고 구경하는것으로 마무리쳤다. 그래도 마당에 나와서 한바퀴 돌아다니고 다른 손님들에게 앵겨서 이쁨챙겼으니까 다음에는 갱얼쥐 친구들과 뛰어노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뻗은 두부 체력이 0되고 들어가기 싫던 케이지도 제 발로 걸어들어가게 하는 애견카페 매직! 원래 차 탈때 머뭇거리는 스타일인데 피곤하고 무섭고 집가고 싶었는지 차태워 달라고...
오늘은 구리에 있는 개가 사는 내집 다녀와써요!! 소녀애미가 제일 좋아하는 애카중 한곳- 또녀 애기때 처음본 외부인(?) 이모랑 이모네 멍멍이랑 만나서 넷이서 재밌게 놀다왔찌요~~ 이제 다들 사람들이 둘씩밖에 없더라고요.... 신기한 세상이 되었어... 어제의 피로가 덜 풀려서 그런지 오늘은 많이 뛰어놀진 않았지만 그래두 즐거운 하루 보내고왔슴미다!!!! 또녀야 우리 내일두 즐겁게 놀장~~ 가라아게 맛쥡쓰..
구리애견카페 개가사는내집. 애견미용에 애견운동장까지 뛰뛰한 사월양 일상 개가사는내집 구리애견카페. 애견운동장. 애견호텔. 애견미용. 애견호텔링 어제 사월양 강아지지방종 때문에 병원에 다녀와서 점심도 먹을겸 포천 애견카페에 가려고 했는데 작은 아들이 너무 배가 고프다며 구리에 그곳을 가자는거여요.. 그곳??? 어디?? 이름은 기억이 안났는지.. 엄마 회사 바로 옆. 라면 끓여주는데~~ 아하하하.... 구리애견카페 개가사는내집 이름 외우기가 어려운것도 아닌데.. 정말 아들들은... 뭐든 건성건성... 라면으로 그집을 얘기하는 아들이나.. 라면이라는 단어로 개가사는내집을 기억해 내는 엄마나. 참... 뭐라고 할말이 없는 모자지간같아요.. 개가사는내집은 1층은 애견운동장, 애견카페, 애견미용실이 있고요. 2층은 정말 쥔장의 집이여요. 큰 도로 하나 건너면 남양주와 구리 경계지점에 있는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2번째 방문인데도 또 지나칠뻔 할 정도로 '이런곳에 있다고?? ' 할 위치에 있답니다. 입구부터 우리집 개티켓을 지켜줘!! 를 강조해놓으셨어요. 제일 중요한건 내 개는 내가 지켜보자. 다른 친구들 생각해서 간식은 절대 금지 / 내 새끼 배변은 내가 바로 바로 정리하기 15kg 미만 친구들만 입장 가능 노키즈존 이곳은 애견호텔도 같이 하는곳이라 강아지 친구들이 많기 때문에 작고 큰 사고를 대비해서 내 새끼는 내가 지켜봐야 해요. 애견카페를 자주 가는 제 입장에서 보면 맞는 말이여요. 모임들을 자주 하시는분들 보면 애견인들끼리 노느라 내 새끼는 같은 견종들이니 같이 알아서 놀꺼라고 쳐다도 안 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전 그게 참 보기 싫어요. 할말하앓 절대 내개는 내가 지켜보기.. 애견유치원과 애견호텔링도 같이 하시는데 비용은 강아지 kg 기준으로 명확히 공지해 놓으셨더라고요. 셀프목욕도 가능해서 신나게 뛰뛰하고 목욕까지 시키고 가심 딱이겠어요. 운동장 바로 옆에 있는 이곳이 애견미용실이여요. 사월이 미용한지가 좀 되서인가 너무 헉..헉!! 대기에 혹시 오늘 할 수 있음 시키면 좋겠다 싶어서 상담 전화를 해봤더니 3시에 시간이 마침 비신다는거여요.. 어쩜. 어쩜.. 이리 딱 맞아 떨어지나요.. 그래서. 바로 예약을 했죠.. 비용은 쪼기 아래 다시 얘기할께요. 기본적으로 1인 1음료를 시키셔야 하고요. 음료 ; 커피. 음료. 차, 맥주 식사 ; 라면, 김치/해물볶음밥, 치킨라라야게, 고르곤졸라피자, 국물떡볶이, 소떡소떡 강아지 입장료 5kg 미만 4,000 10kg 미만 5,000 15kg 미만 6,000 입장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