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니바니

반려동물호텔

도니바니 대표이미지
주소
경기 의정부시 오목로 196 1층56호
지번주소
지번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 803 1층5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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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밤톨이 학교 재량휴업일 이틀째 오늘은 밤톨아빠가 함께하기로^^ 어디갈까 둘이 한참을 고민하더니 결정했다며 애견카페로 고고 노원에 있는 도니바니 오픈시간인 11시에 맞춰서 지하철 타고 이동~~ 어몽어스 교통카드목걸이 이뿌구만 ㅋ 오픈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한 모양인데 다행히 사장님께서 올라오라고 하셨다고^^ 드디어 귀여운 강아지들 영접^^ 강아지들이 엄청 몰려드니깐 박밤톨 긴장해서 ㅋㅋ 처음엔 이렇게 코 자고 있는 시츄만 만지며 앉아있었다고 ㅋㅋ 그사이 신랑품으로 간 아이들^^ 이제 강아지들이 어느정도 익숙해진건지 슬슬 만져도 보고 장난도 치고^^ 강아지들과 공놀이^^ 사장님께 사실은 밤톨이가 강아지 키우자고 요새 자꾸 졸라대서 직접 보고 경험해보라고 데려왔다고 밤톨아빠가 얘기했나봄 사장님께서 그런분들 많으시다면서 밤톨이에게 강아지는 흥미로 키우면 안된다고 가족이라고 생각해야 한다고 하시며 애견카페내에 있는 강아지들 하나하나 가르키시며 한 아이는 화단에 버려졌고 한 아이는 쓰레기통에 버려졌고 .. 그러니 신중해야한다고 얘기해주셨다고 함^^ (신랑이 사장님 친절하시다고 엄지척) 밤톨이도 직접 강아지들을 보며 그런얘기를 들으니 생각이 많았던 모양...^^ (집에와서 나에게 바로 이야기하는걸 보니^^) 무튼 우리 조금더 생각해보자^^ 우선은 강아지들 보고프면 애견카페 가는걸로^^ 애견카페에서 강아지들과 신나게 놀고나와 백병원 근처 초밥집에서 밤톨이가 애정하는 연어초밥 클리어 집에 와서 오늘 경험한것 얘기해주며 핸드폰으로 미니비숑 찾아보는 밤톨이 ㅋ (공놀이 같이 하던 하얀 강아지가 미니비숑^^) 다음에 또 가자^^
강아지를 진짜 진짜 좋아하는 용용이 친정에 아름이가 있지만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 용용이..... 햐지만 전 알아유... 개는 쉽게 카우는 거 아니쥬!!! 그래서 용용이를 위해 노원역 애견카페 도니바니를 다녀왔어요~ 요 길 항상 다니던 곳인데 애견카페가 있는 건 사실 잘 몰랐던 ㅎㅎㅎ 2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 반까지 운영하는 노원역 애견카페도니바니 애견호텔, 유치원도 운영중이네요~ 저희는 뒤쪽 입구로 들어갔나봐요 ㅎㅎㅎ 앞쪽에도 입구가 따로 있더라구요;;;; 노원역 애견카페 도니바니는 1인 입장료 7천원이에요 3세 이하는 무료입장이라니 아가아가들도 올 수 있겠어요~ 식품 위생법상 음료는 캔음료로 먹을 수 있었는 데 사실 요게 더 편하긴 하더라구요~ 노원역 애견카페 방문하면 강아지들과 노느라고 음료 못 마시는 경우가 허다했거든요 ㅎㅎ 이 날도 남은 음료는 갖고 왔는데 집에서 냠냠 맛나게 마실 수 있었어요~ 노원역 애견카페 도니바니 이용규칙 확인해 보셔요~ 심쿵 예쁜 강아지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면 규칙을 지켜야겠죠 생각보다 넓었던 애견카페의 중간에는 이렇게 스프레이 등등~ 아이들 털을 뗄 수 있는 테이프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손님들 강아지보다 상주견이 많았는 데요 이 많은 아이들이 서로서로 싸우지 않는 모습을 보니 얼마나 관리를 잘 했는 지 알 수 있겠더라구요~ 아기자기 귀여운 공간도 있었던 노원역 애견카페 도니바니 용용이가 강아지들과 친해지고 싶어서 먼저 접근!!! 근데 용용이는 강아지를 쉽게 만지지는 않아요 사실 아름이를 키우면서 다른 강아지를 쉽게 만질까봐 못 만지게 해서 그랬던 거 같네요;;; 하지만 심쿵 강아지들이 다가오니 넘나 좋았던 용용이~ 그리고 모두 떠나자 시무룩한 용용이 ㅋㅋㅋㅋㅋ 왜 멍뭉이들이 아빠만 좋아하는 지 의아한 용용이!!! 이쁘다고 쓰다듬고 좋아해야지 오는 거야~라고 이야기 해 줬어요 ㅎㅎㅎ 멍뭉 친구들이 다가올 수록 용용이가 진짜 좋아하더라구요~ 맛있는 간식 많이 주고 싶다고 해서 용용이랑 아빠랑 같이 간식도 주고 나중에는 노원역 애견카페 도니바니에 완벽 적응해서 ㅎㅎ 최대한 뛰진 않고 강아지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그 와중에 저도 요 녀석 덕분에 힐링하고 왔습니다~~ 강아지를 보면서 아이들도 어른들도 행복해 질 수 있는 곳! 노원 애견카페 도니바니에서 행복한 한 때를 보내고 왔어요~
오늘은 둥이가 두살이 되는 날 이었어요. 뭘 해주면좋을까 생각하다가 둥이가 신나게 놀 수 있게 노원 애견카페를 검색했어요. 열나게 검색을 하다가 안가본곳을 가보자는 마음에 갔다가 좁고 답답해서 원래 가던 도니바니로 향했답니다. 도니바니가 얼마전 내부공사를 한다고 하더니 뭔가 더 넓어졌더라고요. 느낌적인~느낌.ㅎㅎㅎ 탁 트인 곳에서 댕댕이들이 여유롭게 뛸수 있는걸 보니 역시... 노원에서 이만한 곳이 있을까 싶어요. (다른곳에 다녀와서 보니 역시...진짜 여기가 넓구나..라는걸 느꼈어요.ㅠ) 평일 이른 낮시간이었고 더구나 월요일이라 손님은 별로 없었는데 호텔링이나 유치원을 이용하는 댕댕이들이 많아서 둥이가 놀기에 딱이었지요! 주말에는 카페이용 손님도 많거든요~ 요즘은 홍보도 안하시는 듯한데 역시 입소문이~~^-^ 제조음료는 이제 안하신다고 하셨어요. 대신 7천원을 내면 입장료+냉장고에 있는 캔음료 한개가 제공되요. 알고보니 이번에 법이 바뀌어서 제조음료를 하려면 아예 칸을 치고 카페와 댕댕이들 공간을 분리해야하나...그러는것 같더라고요. 노원 애견카페 도니바니만의 맛있는 제조음료를 맛 볼 수 없어진게 쫌 아쉽긴했어요. 대신 구비된 음료들이 커피부터 초콜릿음료에 탄산까지 다양하게 구비를 해놓으셔서 굿!!! 또 위생상으로 보면 이게 훨씬 좋은것 같아서 전 좋더라고요~ 한참 신나게 놀다가 저리 아무대나 편히 퍼져있는 댕댕이들.ㅎㅎ 노원 애견카페 도니바니에는 무릎 댕댕이들도 많아요.ㅎㅎ 카페를 이용하려고 가서 앉아있으면 요 쪼꼬마한 댕댕이들이 먼저 다가와서 무릎을 내어달라해주니 그저 황송황송~ㅋㅋㅋㅋ 요 세마리 모두 제 무릎을 차지하려고 옆에 찰싹~ㅋㅋㅋ 노원 애견카페 도니바니에서 자주 보는 미니핀 호두도 이날 있더라고요~, 앉아있는 모습이 모델같아서 찰칵~ 내가 찍었지만 잘생겼다 호두야!! 손님이 올라오면 이렇게 거의 모든 댕댕이가 마중을..ㅋㅋㅋ 노원 애견카페 도니바니에 입장하시면 어마무시한 환대를 받으십니다.ㅋㅋㅋㅋㅋㅋㅋ 둥이는 신나게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친구들과 놀길래 저는 오래간만에 노원 애견카페 도니바니의 친구들을 사진첩에 담아봤어요. 제가 사진을 좀 못찍었는데 실물이 천배는 더 귀여운 조이.ㅎㅎ 엄마가된 마랑이. 그옆에 누구더라...ㅎㅎㅎ 도니를 비롯한 몇몇 친구들은 평화롭게 꿀잠중. 이렇게 평화로운 모습만 봐도 태교에 도움이 되는것같아요. 호두와 하리인가...둘다 자세가 넘 웃겨서..ㅋㅋㅋㅋ 너네 유연하다?ㅋㅋㅋ 노원...
안녕하세요 여러분 ^^* 반갑습니다 박땡이에요 ㅎㅎ 오늘은 노원에 있는 애견카페 도니바니를 다녀왔습니다 사실 중랑천에서 등불축제를 한다고해서 노원에 왔거든요 헤헤 그런데 등불축제는 저녁에봐야 제맛 이잖아요? 근데 가기전에 일반카페에 가기는 싫고 이색적인 데이트를 해보고 싶었어요 그러다가 마침 도니바니를 알게되서 방문했습니다 저희 커플은 애견이 없는데요 그래도 입장가능하답니다 ^^* 아 그리고 대형견 입장불가 라고 써있었어요 대형견이 없어서 편안한 마음으로 입장 가능했습니다 매장 내부는 깔끔하고 강아지들이 뛰어놀기 좋게 되어있었어요 ㅎㅎ 이렇게 테이블 의자에서 편히 쉬는 강아지도 있었구 저에게 관심을 보여주는 강아지도 있었네요 메뉴는 다양한데요 간단한 식사류도 있어 출출할때 시켜먹으면 딱 좋을것 같아요 반려견과 함께하는 카페이다보니 이용안내는 꼼꼼히 읽어보고 지켜주는 센스가 필요하답니다 방문했을때에 이미 여러 커플들이 강아지들과 데이트를 즐기고 있었어요 ㅎㅎ 이렇게 간식을 주면 또 모든강아지가 한곳으로 모이는 진풍경도 볼수있었어요 ㅎㅎㅎㅎ 저도 귀여운 강아지 한마리 잡아서 한장 찰칵 강아지가 너무 이뻣는데 오신 손님분이 데려온 강아지 였답니다 아이 귀여워라 ^^* 여자친구도 같은 강아지를 귀엽다며 안아주었어요 ㅎㅎ 예전에 키우던 강아지 생각이 난다며 한참 추억에 빠져서 이야기 나눴답니다 지금은 곁에없지만 여자친구의 강아지 "짱아"는 아마 사랑을 많이 받아 좋은곳으로 갔을거라 생각합니다 또다른 강아지는요 이렇게 여자친구가 턱을 만져주니깐 글쎄 어라??? 아이컨택 한번 하더니만 바로 숙면 취합니다 ㅎㅎㅎ 여자친구의 손길이 좋았나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도 여자친구도 한장씩 찰칵 반려견을 키우지 않다보니 쉽게 접할수가 없는데 이렇게 데이트할때 한번씩 들르면 강아지들과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사진도 찍을수 있어 좋았어요 ㅎㅎ 그리고 매장 안에서는 다양한 간식 및 애완용품을 팔고 있으니 필요할때 구매해도 좋을것 같아요 노원에서 하기좋은 이색데이트 도니바니 애견카페에서 즐거운시간 보내는건 어떨까요~?
강아쥐를 좋아하지만 기를 수 없는 대신 방학 때마다 애견카페 방문을 약속하여 이번 겨울방학에는 노원역 앞에 있는 도니바니 애견카페를 다녀왔어요. 간판부터 너무 귀여워~~ 일단 이곳은 대형견이 읎어요. 혀니는 어떤 종류도 상관없지만 지가 아무래도 대형견은 일단 겁먹고 들어가니... 우리를 반겨주던 귀요미들과 잠시 인사 후 애견카페를 둘러봤어요. 오호~~~ 지금까지 방문한 애견카페 중 최고네요. 깔끔하고 넓고 직원분이 무척이나 친절하시고 특히 모두 여자분 그리고 부지런하세요 열심히 닦고 또 닦고 ㅎㅎ 애견호텔 이곳도 귀엽네요. 카페에서 음료 마셔도 분위기 있을듯요.. 깔끔하고 깨끗해서 무척 맘에 들었어요. 바빠진 혀니 올만에 보는 강아쥐라 신남. 기쁨. 행복. 앙증맞은 이쁜이들 사진들~ 사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 간절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귀요미 모모 별명이 많다고 하네요.. 물표범 같아요 털도 풍성하고 순하고 이뽀요. 모모가 바라보는 상대는....? 모모의 사랑이야기 항상 창밖을 바라보는 마랑이(?) 이름이 맞는지.. ㅋㅋ 여하튼 마랑이는 저 자리에서 창밖만 보고 모모는 마랑이만 바라보고 마랑이는 누구를 기다리는지 ㅎㅎ 무거운 눈꺼풀 .. 사랑의 방해꾼 사랑의 눈빛도 잠시 힘겹네요 모모의 사랑은 졸음 앞에서 어쩔 수 없나 봐요.. 어찌나 귀엽던지.. 직원분과 수다 떨며 한참을 웃었네요. 손님이 맡긴 강아지래요 3마리가 같이 사는 녀석인데.. 질투가 장난 아님요.. 그래도 순하고 이뽀요~ 제 품에 쏘옥 안기는 녀석 이 두 녀석 저 방석을 떠나질 않고 둘이 다정히~ 블루멀 장모치와와 신기했어요. ㅎㅎ 뒤에서 장난치는 녀석이 표정이 압권 치와와 찍는 중이었는데.. 바니와 마랑이 새침한 바니~~ 모모야~~ 도니바니 애견카페 아이들은 모두 얌전하고 순해요.. 턱이는 도니바니 애견카페에서 임시 보호하고 있다고 하네요.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는 턱이 턱이는 사랑이 필요한 아이~ ㅎㅎ 신기하게도 혀니가 턱이를 입양하자고 자꾸 절 조르는데 그 소리를 알아듣는지 그 뒤부터 혀니 옆에 찰싹 붙어 있네요. 직원분과 신기하다고 얘기했는데.. 턱아 ~~ 미안하다 울 집에 알러지 환자들이 많아서리... 곧 좋은 주인을 만나기를~~ 도니바니에서 젤 아가인 쿠동이 정말 귀염 귀염주의 도니바니 카페에서 서열 1인자 리온 포스가 남달라요 제 눈에는 젤 귀여운 우리 혀니~ ㅋㅋ 학원 째고 더 놀고 싶었지만.. 아쉽 아쉽 하지만.. 방학 때마다 도니바니 애견카페로 단골 하기로 저도 혀니도 도니바니 애견카페 맘에 들었어요....
노원 애견카페 :: 댕댕이와 '도니바니' 에서 노원역 데이트 :) 도니바니 주소 : 서울시 노원구 상계로 71-1 2층 지번 :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595 전화 : 02-933-1456 운영시간 : 매일 11:00~22:00 저희 집 댕댕이 '사랑'이와 함께 가기 좋은 노원 애견카페 발견했어요~ㅎㅎ 노원역 데이트 코스로도 알려진 '도니바니' 애견카페랍니다:) 반려견 없이도 방문이 가능하답니다 ㅎㅎ 노원 애견카페 '도니바니' 의 이용안내!! 어쩔 수 없는 사정으로 '사랑'이를 혼자 둬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면.. 이렇게 '도니바니' 유치원 또는 호텔을 이용하면 한결 마음이 편안할 것 같았어요..ㅠㅠㅠ 다른 댕댕이들이랑 잘 놀겠죠.. 워낙 뉴페이스를 좋아한답니다 ㅎㅎ 노원역 데이트 코스로도 찾아갈 만큼 굉장히 넓~~ 어요!! 깔끔한 인테리어에 반했답니다:) 역시 요즘 카페는 너무 이뻐요 ㅠㅠㅠㅠ 귀여운 댕댕이들이 마구마구 뛰어놀고 있었어요 ㅎㅎ 나랑도 노.. 놀아줘~♥ 개싸움 ㅋㅋㅋ 개싸움 구경 중~ 몇 마리는 노원 애견카페 '도니바니' 식구!! 몇몇 댕댕이들은 주인이 따로 있는 아이들이었어요 ㅎㅎ 중간중간 한 마리~ 한 마리~ 주인의 품으로 쏙! 들어가는 모습을 보았다죠:) 급 '사랑'이가 보고 싶었어요.. 친구랑 저녁시간에 방문했던 터라 배가 고팠기에~ 바닐라라떼 2잔, 김치볶음밥을 주문했어요:) 어딜 가든 김치볶음밥은 실패를 안 하는 거 같..아서요..ㅎㅎ 옆에는 요로코롬 간식을 판매하고 있답니다~ 애견호텔로 손색이 없는 깔끔한 시설이었어요 ㅎㅎ 청결하게 유지되고 있는 '도니바니' 노원 애견카페!! 그래서인지 애견카페 특유의 개 냄새(?)는 맡지 못했던 거 같아요:) 요요 이쁜 아이가 '도니바니' 의 '도니' 쇼파에 자리 잡고 있었던 '도니바니' 의 '바니' 어쩜 저리 이쁠까요~ㅎㅎ 도도한 매력이 넘친다죠//ㅅ// 새침떼기들~ 이렇게 사랑스러운 애견들과 함께 있으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요 ㅠㅠㅠ 부르면 오다 가도 휙~ 가버리고 ㅎㅎ 안 불러도 우르르~~ 몰려와서 관심 가져주고:) 강아지를 좋아하는 커플이라면 노원역 데이트 코스로 딱입니다 ㅎㅎ 바닐라라떼 아이스와 핫!! 사이즈가 어마어마하죠?? ㅎㅎ 제가 고봉 좋아하는 걸 어찌 아시고..<< 매우 정갈하게 나온 '김치볶음밥' 보통은 음료만 있는 곳이 많은데~ 노원 애견카페 '도니바니' 는 요런 사이드 메뉴가 있어 더 좋은 것 같아요:) 다행히~ 댕댕이들이 몰려오지 않았어요 ㅎㅎ 대체로 음식 냄새를 맡으면 쫓아올 법도 한데 말이죠.. 계속 메롱하고 있는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댕댕이:) 하프물범...
강아지를 싸랑하는 아들 덕분에 가끔은 함께 애견카페를 찾아갑니다~ 특히 겨울방학에는 딱히 외부로 나갈 일이 많지 않아서, 혹은 이런저런 스케쥴로 긴 시간을 내기 어려울 때 애견카페가 아이들에게 참 좋은 체험놀이 공간이 되더라구요. 월요일 이른 오후라 아직 사람들이 많지 않네요~ 아들도 오후에는 일정이 있어 바쁘게 움직여 찾아왔답니다~^^ [겨울방학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 애견카페는 힐링카페입니다~] 이른 손님이라 반가운가요?~~ 강쥐들이 모여듭니다. 노원역 애견카페 도니바니는 소형견들만 있는 곳이어서 그런지 꼭 집 같은 느낌입니다. 집안에서 강쥐들을 보는 느낌~~~^^ 안녕? 반가워~ 너무 귀엽다.. 아들은 소형견들의 귀염에 푹 빠져서 아이들에게 인사를 하고 다니네요. ㅎㅎㅎ 요 강쥐가 이 카페이름의 주인공인 바니~~ 이렇게 이뻐도 수컷~!!이라는 사실~ ㅎㅎㅎ 참 활달하고 건강해 보이는 저 강쥐는 '토토'입니다~ 어찌나 밝고 명랑하신지 사람을 잘 따르고 붙어다녀요~~ 오늘은 여기 카페 유치원에 온거라네요~ 강쥐 유치원^^ [겨울방학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 애견카페는 힐링카페입니다~] 작은 체구와는 달리 듬직하고 여유있게 가게를 지키는 바니~^^ 얘들아, 모여 봐~~ 오늘 하루 어찌 보낼지.. 얘기 좀 하자~~ 하고 다들 모였다가 금새 흩어집니다. ㅋ 헐~ 제가 반해버린 포메~~ '모모'입니다. 선한 눈망울에 폭신폭신한 털이.. 흡사 아기물범 같은 이미지~ 완전 사랑스럽더라구요~~! 형아 앉으라고 건네 받은 방석에 떡하니 자리잡은 두 강쥐들을 어찌할까요~~~ 둘이 엉덩이 맞대고 앉아서 넘 귀엽네요.^^ [겨울방학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 애견카페는 힐링카페입니다~] '마랑이'라 불리는 요 아이는 테이블 위에 앉는게 좋은가봐요~ 신기하게도 창밖을 자주 내다보며 짖더라구요. '사람들 관찰'이 취미인 것 같습니다~ ㅋㅋㅋ 나올때까지 아들이 놓지 않고 있었던 토토~~ 정말 작은 새끼강쥐 '메이'입니다~~ 안에 있다가 잠깐씩 등장해 주는데 인기만발이지요~~^^ 실크푸들? 종이라는데 까맣고 작아서 꼭 인형같아요~ ㅎㅎㅎ 우리가 갔을 때 한창 꽃단장을 하고 있었는데 오늘 어째 헤어스타일이 맘에 들지 않는지 내내 저러구 있었던 이 애견카페의 간판주인공 '도니'입니다~! [겨울방학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 애견카페는 힐링카페입니다~] 오우~ 바니, 너무 이쁜 니가... 남. 자. 였단 말이지?? 아구구~~ 너무 사랑스러운 모모야~~ 어릴 때 큰 개에게 물릴 뻔한 안좋은 기억으로 강쥐들을 멀리했던 저였건만... 모모의 눈빛에는 그냥 사르르...
둥이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노원 애견카페 도니바니에서 놀기~ TEL. 02-933-1456 주소 : 서울 노원구 상계로 71-1, 2층 쨘~오늘은 둥이가 제일 좋아하는 곳을 살짝 들여다볼까해요~ 바로 아래 사진에 있는 이곳은 노원에서 애견호텔링이랑 애견유치원때문에 고민했을 저같은 반겨견을 가진 분이라면 거의 다 아실거라 생각되는 노원 애견카페 도니바니예요. 둥이는 선천적으로 기관지가 약하다보니, 미세먼지가 많은날 산책을 하거나, 너무 흥분해서 뛰어다니다보면 꼭 켁켁거려요. 그리고 중소형견이다 보니 대형견들이 드나드는곳은 또 피하게 되고, 그러다 찾은 곳이 바로 노원 애견카페 도니바니예요! '견생 10개월차...나란남자 외로움을 많이 타는 남자..' 날이 구질구질해서 못나가면 이러고 있어요..아이고.. 이러니 어디라도 가야해요. 보는 내 맘이 맴찢... 사진이 좀 뒤죽박죽이긴하지만~ 올려봅니다.ㅎㅎ 도니바니는 4호선 노원역 바로 앞에 위치해있어요. 노랑통닭건물 2층이라고 하면 아시는분들은 다 아실듯!! 2층 전체를 쓰다보니 노원 애견카페 중에서도 꽤 넓은 공간을 자랑하지요. 비숑 푸숑 말숑인 우리 둥이같이 활발한 아이들이 뛰어 놀기에 아주 그뤠잇한 장소! 제일 맘에 들었던 요거!! 노원 애견카페 도니바니의 최고 매력인 중소형견을 위한 공간!! 아직도 견주들 입에 오르내리는 큰 사건때문에 처음에 4개월~5개월된 둥이를 맡길때 제일먼저 걱정하며 알아봤던 거였어요. 딱 이렇게 명시를 해주셔서 노원에서 애견호텔링 할 곳을 찾을때도 걱정이 없었어요. 둥이는 유치원보다는 호텔링을 주로하는 편인데, 강아지 유치원도 꽤 매력있어요. 보통 애견카페보면 일찍 닫거나, 늦게 여는 곳들이 많은데, 여기는 오전 11시에 오픈하시고 오후 10시가 마감이라 좀 여유있게 강아지 유치원을 이용할수 있거든요. 전에 둥이가 오전에 병원에 갔다가 다시 집으로 갈 수 있는 여건이 안되서 유치원을 이용했는데, 오픈시간대에 방문했는데, 엄청 꼼꼼히 소독에 스팀청소까지 하시는 모습을 보고 더욱 믿음이 가게 되었답니다. 탁~트인공간!! 짱이죠! 둥이는 저기 딱 도착하자마자 신나게 몇바퀴나 뛰어댕겨요. 바닥도 안미끄러워서 안심이됩니닷! (비숑견주분들은 아시는 비숑타임이 오면... 집 장판에서 뛸때 어찌나 마음을 졸이는지 몰라요.ㅠㅠ) 이때가 월요일 해가 떠있을 시간대였는데도 불구하고 댕댕이들이 많죠? 애견호텔링이나 애견유치원하는 아이들도 있고 상주견들도 있어서그래요~ 저렇게 많은 댕댕이들이 있어도 좁아보이지...
안녕하세요 mjmw맘입니다. 황금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길고 긴 연휴가 시작되면서 약간 걱정되는 부분이 있는데요. 확진자가 줄어들면서 다들 놀러가는 분위기인데 연휴가 끝나고 나서 괜찮으려나 싶은 걱정 아닌 걱정. 우리 놀러가더라도 마스크도 쓰고 손소독도 잘 하고 다들 사회적거리도 잊지말아요! 이렇게 연휴 첫날 저희도 야외를 갈까 고민을 했는데요. 우리 첫째 차를 타면 멀미도 나고 지난번에 다녀왔던 애견카페를 가보고 싶다고해서 노원역에 있는 애견카페 도니바니를 다녀왔답니다. 노원역 애견카페 도니바니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 595 2층 전화번호 : 02-933-1456 영업시간 : 11시 00분 ~ 22시 00분 이용안내 : 7000원 (1인 : 입장료+음료) 사실 이 곳은 코로나 시작할 쯤 첫째가 이모와 함께 다녀온 곳인데요. 그 때의 기억이 좋았던지 강아지들을 한 번 더 보러가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문제는 전화해보니 아무도 없기는 해서 갈 수 있는데 사실 5살 이하는 출입이 제한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둘째는 같이가서 다시 물어보고 가능하다고 하면 있어야겠다고 하고 가봤는데요. 안으로 들어가니 강아지 여러마리들이 멍멍 거리는 소리에 움찔한 둘째! 그냥 남편과 첫째만 있으라고 해야하나 고민이였는데 강아지 좋아하는 우리 둘째 멍멍 보고싶다고 난리였고요. 사장님께 여쭤보니 가능하대서 둘째도 처음으로 애견카페 에서 놀기시작! 참 이 곳 애견카페 외에 애견호텔과 애견유치원도 운영하니 참고하시고요. 그런데 이곳 곳곳에 강아지와 강아지 사진들로 꾸며져있는데 그 외에 공간이 너무 깔끔하더라고요. 일반카페라고 해도 믿을만큼 깔끔한 카페여서 더 마음에 들었고요. 아무래도 아이들과 함께 가다보니 청소부분 무시 못하겠더라고요. 그리고 이곳 이용 전에 알아야할 부분이 있는데요. 1인 1주문이 원칙이고 선불이고 외부 음식 및 외부 간식은 금지이니 절대 주면 안된다는 것! 그리고 강아지를 안고 돌아다니면 안되고 배설물은 직원을 불러줘야한다는 점 잊지마시고요. 중간부분에 손소독제 및 물티슈가 있으니 사용하시면 되고요. 그렇게 조심스럽게 둘째는 아기강아지를 안아보았고요. 그 뒤에는 엄껌모드로 떨어지지 않았다는 점 ㅋㅋㅋㅋ 강아지들이 자기에게 와서 안기는게 무서운지 내리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엄마에게 안겨서 아빠와 형아에게 가는 강아지만 열심히 보았는데요. 강아지들이 어찌나 남편품에 안겨있는지 세상 편안한것 같이 보이더라고요....
안녕~ 나블이친구들! 오늘은 내가 얼마 전에 다녀온 애견카페 리뷰를 쓰려구해! 내가 원래는 대형견많은 애견카페를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소형견이 많다고 소문난 곳을 갔어! 진짜로 작고 귀여운 애기들 진짜 거의 10마리..? 사장님께 나중에 들어보니 원래 더있다구.. 집에 몇마리 더 쉬고있다고 하시더라구 ㅎㅎ 다음엔 또 다른 애기들 보러 놀러오려구!! 일단 바로 사진 보여줄게~! #노원 #노원애견카페 #애견카페 #도니바니 #소형견 #말티즈 #비숑 #시츄 #푸들 #퍼그 #치와와 #강아지 #강아지카페 #노원데이트 #데이트장소추천 도니바니 위치 인테리어 및 가격표 인테리어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넓어서 좋았어 사장님도 강아지 너무 아끼시는 게 보이구 가격도 괜찮았구 ㅎㅎ 간식도 따로 판매하셔서 애기들 줄 수 있어! 내가 처음에 이 카페를 오게 된 이유야..ㅋㅋㅋ 밖에서 봤는데 이런 애기가 쳐다보고 있는데 어떻게 안들어가!!!! 보통 처음엔 강아지들 엄청 짓는건 알지?ㅎㅎ 그때 제일 기대되구 약간 설렌다구!!! 가격은 이렇게! 유치원이랑 호텔도 같이 하시는 것 같아 ㅎㅎ 애견카페는 음료포함 7,000원이야 보통 애견카페 가격이지?ㅎㅎ 지금은 아마도 손님이 별로 없는 저녁때여서 테이블을 몇개 접어 놓으셨던 것 같아 그래서 더 깨끗해 보였어 ㅎㅎ 이렇게 애기들 들어가는 공간있어! 지금은 빈공간인데 베개랑 이불이랑 물통이랑 그런거 다 나중에 필요할때 넣으시는 것 같더라구!!! 저 아가는 마법 중이라 쉬는 중이래...ㅠ 강아지들 보여줄게~! 간식의 힘이 이렇게 위대하지.. 우리는 운좋게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사랑을 독차지했어 ㅎㅎㅎㅎ 거의 우리 다 피리부는 사나이였어 ㅋㅋㅋ 진짜로...너무귀여워 이 아가는 사람 무릎을 엄청 좋아해 ㅋㅋㅋ 아빠다리하고 있으면 알아서 쏙 들어올걸! 잘 보면 왼쪽엔 퍼그가 쏙 안겨있어ㅎㅎㅎ 기요미 미니비숑 저녁 쯤 되면서 애기들이 피곤한지 무릎이랑 옆에 와서 눕더라구 ㅋㅋㅋ ㅋㅋㅋㅋㅋ 간식 쳐다보는거 너무 찍고싶었는데 힘들더라 ㅠㅠ 강아지들이 카메라를 별로 안좋아하긴하는데 몇몇 애기들은 가만있더라.. 안무서운가봐.. 처음 간식 사자마자 강아지들에게 둘러쌓인 친구 ㅋㅋㅋㅋㅋㅋ 나를 좋아해준 강아지를 마지막으로! 진짜로 너무귀엽다.. 윽.. 도니바니 총평가 솔직히 ㅠ 더이상 얘기 할 것도 없어 사진봤지? 강아지들이 다 순하고 착해! 사람도 좋아하고 안다가온 강아지도 몇마리 있긴한데 강아지들도 많고 ㅎㅎ 으 귀여워 사장님이 몇몇 오지않은 강아지들 소개해줬는데 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