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리베일리

반려동물호텔

베일리베일리 대표이미지
주소
경기 평택시 비전5로 10 센트럴동 3층 3068-71호
지번주소
지번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1104 센트럴동 3층 3068-7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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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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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반려동물 동반, 무선 인터넷,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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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어린시절부터 동물을 좋아했습니다. 특히 강아지를 좋아하다 보니 좀 더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훈련소에 다니며 자격증을 취득하고, 관련 서적도 가리지 않고 읽었습니다. 뜨겁게 배우러 다니던 시절 애견 유치원을 창업하기로 결정한 이후 어느 날, 아이들에게 피트니스도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싶어 관련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내향적인 성격임에도, 그날은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났는지,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다짜고짜 연락처를 묻고 애견유치원을 차리고 싶다며 도움을 부탁드리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좋은 분을 만나, 베일리베일리를 오픈하는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때는 이렇게까지 준비했으니, ‘이 정도면 충분하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렇게 처음 이 공간을 열었을 때, 저는 꽤나 호기롭게 시작했습니다. 이 정도면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하지만 막상 현장은 예상과는 많이 달랐고, 늘 예상 밖 일들의 연속이었습니다. 지금에 와서 돌아보면, 그때는 조금 더 잘해줄 수 있었을 것 같은 아이들이 떠오릅니다. 그 마음이 아쉬움으로 남기도 하고, 좀 더 겸손하게 만든 시간들이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분명한 건, 이 일을 하며 강아지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감사한 일들이 많이 생겼다는 점입니다. 베일리의 1호 원생 망고. 돌아보니 초보 선생님 때문에 너가 고생을 많이 했구나... 감사한 일이 참 많이 생겼습니다 먼저 육체적으로 건강해졌습니다. 베일리베일리는 매일 산책을 합니다. 비가 오든, 눈이 오든, 아이들에게 무리가 되지 않는 날씨라면 짧은 복도 산책이라도 꼭 함께 합니다. 운동을 즐기지 않던 저였지만, 자연스럽게 햇빛을 자주 쬐고 많이 걷고, 규칙적으로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육체적으로도 훨씬 건강해졌습니다. 이 변화는 의도한 것이 아니었기에 더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아이들은 산책을 가장 좋아한다. 정신적으로도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해한 천사 같은 아이들과 하루의 대부분을 함께 보낸다는 것은 생각해보면 참 큰 축복입니다. 이래도 되나 싶을 만큼 저를 따르고 반겨주는 아이들 덕분에 매일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고 있습니다.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보호자님들과의 인연입니다. 말을 하지 못하는 아이들과 하루 종일 함께하다 보면 문득 외로움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보호자님들과 아이들 이야기부터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은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저를 강아지라고 생각하시는지 간식도 자주...
평택 강아지 유치원 추천 베일리베일리 내돈내산 후기 뚜뚜가 남기고 간 가장 따뜻한 추억 유치원 탐색의 시작 뚜뚜는 다견 가정에서 자랐고, 입양 당시 임보자와 꼭 유치원에 보내겠다는 약속을 했었다. 그래서 뚜뚜를 데려오고 제일 먼저 한 일이 바로 강아지 유치원 탐색이었음. 평택에는 강아지 유치원이 많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곳을 찾는 건 쉽지 않았다. 우리는 맞벌이 가정이라 픽업·드랍 서비스가 가능하고, 출근 시간 이전(8시 전)에 픽업이 가능한 곳을 원했다. 또한 한 선생님이 너무 많은 강아지를 케어하지 않았으면 했고, 혹시 모를 이탈 위험때문에 1층이 아닌 곳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마지막으로 바닥 재질이 미끄럽지 않은 곳, 즉 다리가 약한 뚜뚜에게 안전한 환경이어야 했음. 세 곳의 탐방, 그리고 베일리 베일리 우리는 평택 내 입소문난 유치원 세 곳을 직접 탐방했다. 하지만 한 가지씩은 늘 아쉬움이 남았음. 그러다 모든 조건을 만족시킨 곳이 바로 베일리베일리 첫 방문에서부터 선생님의 태도에서 진심이 느껴졌다. 다른 곳은 아무래도 사업적인 분위기가 강했는데, 베일리베일리는 모토처럼 정말 노는데 진심인 강아지 놀이학교였다. 선생님은 아이의 성향, 사회성, 스트레스 등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며 뚜뚜를 있는 그대로 봐주셨다. 뚜뚜의 첫 적응기 뚜뚜는 입양 당시 배변 교육이 전혀 안 되어 있었고, 식분증과 마운팅 문제가 있었다. 걱정이 많았던 우리는 미리 이런 부분을 말씀드렸는데, 선생님은 괜찮다, 문제되지 않는다고 하셨다. 그 말 그대로였다. 뚜뚜는 유치원에서 한 번도 똥을 먹은 적이 없었다. 아마도 분리불안의 일종이었던 것 같다. 마운팅은 두세 번 해서 선생님이 알려주신 적은 있지만, 이전 임보자 집에서처럼 매일같이 하지는 않았다. 우리 집에서도 초반에만 그랬고 나중에는 완전히 사라졌다. 배변 실수도 가끔 있었지만, 선생님은 크게 개의치 않으셨다. 바닥에 실수하는 건 그럴 수 있죠~라며 여유롭게 받아주셨음. (다른 유치원에서는 미끄럼방지 바닥재 얘기 꺼냈을 때 대소변 청소 힘들다, 교체비용 비싸다 이런 말을 들어 충격이었는데, 이곳은 전혀 달랐다.) 뚜뚜가 다른 강아지의 이불이나 방석에 실수했을 때는 기저귀를 채워주셨는데, 그 전에 항상 양해를 구하셨다. 우리는 미안한 마음에 집에서 기저귀를 여러 번 보냈지만, 선생님은 우리 기저귀는 사용하지 않고 유치원 기저귀만 사용하셨음. 유치원 프로그램 우리는 그저 뚜뚜가 즐겁기만 바라서 아무것도...
안녕하세요 일상블로거 쪙이입니다-! 저희 부부는 여행을 참 좋아하는데 반려견과 함께 살면서부터는 당일치기 말고는 여행을 가본 적이 없었어요 그러다 얼마 전 정말 오랜만에 강원도로 여행을 가게 되면서 해피를 호텔링을 맡길지, 같이 갈지 고민하다가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을 발견하여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올 수 있었는데요 저희가 택한 곳은 바로 베일리베일리 입니다-! 완전솔직 내돈내산리뷰이니 안심(?)하고 봐주세요-! 베일리베일리는 사실 저희 부부가 평택 이사오자마자 가장 1순위로 보내고 싶었던 애견유치원이었는데요 여기는 대형견도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저희는 집과 유치원 거리가 멀어서 유치원에 픽드랍 가능지역이 아니었어요ㅠㅅㅠ 저는 회사 버스를 타고 출근하는지라 (꼭두새벽인 06:45에...) 해피를 직접 픽드랍하기 어려워서 유치원은 다니지 못 했지만 언제라도 상황이 달라지면 보내고 싶어서 찜해둔 곳인데 호텔링도 하시더라구요? 근데 다른 곳과는 다르게 장에 가두고 일정 시간만 풀어주는 방식이 아닌, 선생님이 집으로 데려가서 함께 생활하시는거라 정말 안심이 되었어요 정말 너무 좋아서 저만 알고 싶은 곳이지만 선생님께 너무 감사해서 더 잘 되셨으면 하는 마음에 블로그에 공유합니당- 일단 새로운 곳에 왔으니 응가 한 번 해주고〰️ 저희 강아지 해피는 냄새 맡는걸 너무 좋아해요 특히나 흙,풀 등의 자연친화적인(?) 것들을 너무나 사랑하는 강아지이다보니 이번 촌캉스가 정말 딱이었죠 음… 본격적으로 놀아볼까? 달리자 달려~!~!~!! 선생님 잘 따라오고 계시죠? 어? 잠만 냄새 좀 맡고 갑시다 뭐라도 캐올 기세로.. 코로 땅을 파는(?) 강아지 거의 자기 집처럼 편한 강아지... 평소에는 분리불안이 거의 없긴하지만 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 해피아빠(최애)랑만 잠깐 떨어지면 올때까지 부동자세로 울고 짖는 아이인데.. 분리불안이 전혀 없어보이는 모습..입니다 흐음〰️ 오늘도 냄새 좋네 뭘보냐개 뭘보냐개222 코에 흙 묻은거 진짜 귀엽죠ㅠㅋㅋㅋ 얼빡샷 모음집… 사실 이번달까지 다니던 유치원이 있는데 그만 두게 된 계기가 참 여럿 있지만 그 중 강아지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껴진게 가장 컸어요 하루종일 사진 10장 보내주시는데 그마저도 한 자리에서 연속사진으로 대충 찍고 보내주는 느낌이 아주 강한..^^ 진짜 할 말은 많지만 말하고 싶지도 않은 그 곳...^^ (블로그에 당연히 소개 하지도 않은 곳입니다) 그래서인지 이번에 베일리베일리 선생님께서...
안녕하세요. 시루맘 입니다! 오늘은 시루가 다니고있는 유치원 후기를 써볼까 합니다 ㅎㅎ 출근을 하거나 집을 비우면 시루가 혼자있는 시간에 뭘 할까 하면서 홈캠을 볼때마다 무기력하게 누워있는 모습이나 잠을 자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심심할까 걱정이 되고 미안한 마음에 유치원을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짖고 화내기 바쁜 시루...) 시루는 겁이 많고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라 유치원을 신중하게 골라야한다는 생각으로 몇날 며칠을 검색하다 발견한 베일리베일리 애견유치원! 오픈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정보가 많지 않은 상태였지만 다른 유치원들과 비교해보았을때 시루에게 더 적합한 유치원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문의전화를 하고 상담을 받는 과정에서 여기다!! 하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처음 방문했을때도 넓고 쾌적하다 라고 느꼈고 유치원 등록 전 시루의 자세한 사항들을 작성하고 특이사항이 있는지 등등을 A4용지 3~4장 분량으로 꼼꼼히 체크했어요 그렇게 지금은 12월,1월,2월 3개월째 다니고 있답니다! 오전,오후 두번에 나뉘어 사진과 영상을 보내주시고 오늘 하루 시루의 특이사항은 없었는지 어떻게 지내고있는지 알림장이 도착한답니다! 회사 점심시간에 핸드폰 보면서 흐뭇하게 웃고있으니 뭘 보고 웃냐며 물어보셨어요ㅎㅎ 산책도 하고 쉬기도 하고 까까도 먹고 노즈워크도 하고 미로찾기도 하고 낮잠도 자구~ 유치원에서 오는 사진과 영상을 보고있으면 어찌나 웃기고 귀여운지 집에서 오매불망 저만 기다리고있었을 시루가 아닌 행복해보이는 시루를 보고있으니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이것 외에도 다양한 놀이 하는 시루 매일 산책하고 행복해하는 사진보는 재미가 있어요 집에 혼자두면 오늘 시루 상태가 어떤지 혹시 어디 아프진않을까 걱정되고는 하는데 매번 오늘의 특이사항이나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상세하게 보내주셔서 보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중에 이사하더라도 많이 멀지 않다면 계속 베일리 베일리 유치원으로만 정착하고싶어요 유치원에 다녀오면 세상모르고 꿀잠을 잔답니다...ㅋㅋ 평택 강아지 유치원 고민중이시라면 베일리베일리 유치원 강력!!! 추천드립니다 같이 다니는 친구들도 다 너무 귀엽고 착해요 ㅜㅜ 시루는 늘 ㅇㅅㅇ 이런 표정으로 쳐다만 보고있는데 이날은 신나서 통통통 뛰는 시루에요 ㅎㅎ 저의 최애 영상 하나를 마지막으로 끝마치겠습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용☺️❤️
오늘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반려견유치원의 하루 일과를 공유해 볼까 해요. 반려견유치원 "베일리베일리"의 반려견 친구들은 정해진 시간표에 따라 점심을 기준으로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하루를 보내게 되는데요. 일과표에 따라 등원이후 오전에는 훈련사 선생님과 1:1 혹은 1:2로 돌아가면서 산책활동을 해요. 베일리베일리에는 저희만의 산책 비밀 공간인 옥상정원이 있어요! 산책시간으로 친구들은 배변활동을 하기도 하고 훈련사 선생님과 교감을 하며 집에서 유치원으로 바뀐 환경에 적응하는 시간도 가지게 되요. 돌아가면서 산책을 하는 동안 산책을 하지않거나 이미 한 친구들은 실내의 안전한 유치원 공간에서 같은 반 친구들과 놀기도 하고 쉬면서 보내게 됩니다. 오전 활동 다음에는 점심시간을 가지게됩니다. 유치원의 하루 일과에서 식사 시간은 낮잠 시간 전 1회만 진행이 되는데 혹시 정해진시간에 식사를 하지 않는 친구들의 경우 이를 걱정스러워하는 훈련사 선생님이 추가로 다른 시간을 이용하기도 해요. 점심식사 이 후 낮잠 시간을 보내고 유치원의 오후 일과가 시작됩니다. 오후에는 월별/주별 계획표에 따라 놀이나 교육이 진행되요. 베일리베일리는 반려견 친구들이 신나고 재밋게 놀 수 있는 다양한 놀이(PLAY)활동을 진행하고 있어요. 교육은 친구들의 수준에 맞게 매너교육, 산책교육, 사회화 등과 같은 반려견이 행복하게 보호자와 함께 살아가는데 필요한 요소들을 배우는걸 목표로 하고 진행이 되요. 교육을 친구들이 너무 어렵게 생각할 수 있기에 놀이와 섞어서 진행이 되기도 하답니다. 이렇게 하루의 일과가 끝나면 이제 집으로 돌아가는 하원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오늘은 평택 반려견유치원 "베일리베일리"의 하루 일과를 간단히 포스팅 해보았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싶다면?
무더운 여름이 지나 기온이 떨어지면서 산책하기 너무 좋은 날씨인 '가을'이 왔어요. 오늘은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반려견과 보호자의 일상중 하나인 산책시 유의사항에 대해 알아보고자 해요. 강이지의 체온은 사람보다 2도 높다는걸 알고 계시나요? 사람의 체온은 36.5도 강아지는 38.5도로 사람보다 강아지가 2도 높습니다. 따라서 무더운 여름의 경우 사람보다 강아지가 느끼는 체감온도는 훨~씬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가 산책하기 좋은 온도 여름을 지나 가을에 접어들고 있는 요즘같은 환절기에는 아직까지 낮 최고기온은 30도까지 올라가기 때문에 아무리 가을이고 선선하다고 해도 일교차가 큰 환절기, 한낮은 피해 이른 아침이나 해가진 저녁에 산책을 하는게 좋습니다. 또한 소형견과 대형견은 체온에 차이가 있기에 활동하기 좋은 기온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소형견은 대형견보다 더위에 조금 더 잘 견딜수 있지만 추위에는 약합니다. 반대로 대형견은 더위에 취약한 것이 보편적입니다. 환절기에는 사람과 마찬가지로 반려동물도 면역체계가 약해져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따라서 환절기일수록 반려동물의 건강 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합니다. 산책 전 예방접종을 체크 날이 시원해지자 야외에서 반려동물과 시간을 보내는 보호자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환절기에는 각종 전염병이 유행하기 쉽기에 예방접종과 검진을 통해 이를 예방해야 합니다. 예방접종은 종류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보통 1년 단위로 해야합니다. 예를 들어 광견병의 경우 사람과 개 모두에게 전염되는 병이고 1년에 1번 반드시 예방 접종을 해야 합니다. 모기를 매개로 감염되는 심장사상충 또한 가을철 환절기에 유의해야하는 전염병입니다. 심장사상충이 악화되면 치료가 쉽지 않기에 미리 예방하는게 좋습니다. 산책로 선택하기 환절기 반려동물과 산책에서 또 하나 주의 해야 하는것은 '진드기'입니다. 진드기는 동물의 몸에 붙는 외부기생충으로 겨울을 제외하고 활발한 활동을 합니다. 날이 서늘해졌다고 방심하면 안됩니다!! 진드기 예방을 위해서 반려동물 '산책로'를 주의깊게 살펴야 합니다. 아파트와 같은 공간은 상대적으로 안전하지만 풀숲을 산책하다가 진드기에 감염되는 경우가 많아 잔디와 풀숲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산책 후 집에와서 반려견의 머리, 발, 귀 주변과 같은 피부를 꼼꼼히 빗어가며 살펴보는 습관이 좋습니다. 추가적으로 진드기제거에 도움을 주는 제품을 사용할 수도 있겠지요? 오늘은...
Q. 왜 베일리 베일리가 탄생했나요? ‘건강하고 행복한 펫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라는 미션을 가지고 베일리 베일리를 만들었어요. 누군가 저에게 반려동물을 키우니까 어때? 라고 물어보면 망설임 없이 ‘삶의 행복도가 올라갔어.’ 라고 대답합니다. 저 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을 키우는 많은 분들이 공감할거에요. 실제로 반려동물을 키운 후 집안에 웃음이 많아졌어요. 엉뚱하고 애교 많은 행동에 웃을 일이 많아지더라고요. 방에만 있던 가족들이 강아지 때문에 거실로 나오고 가족 간에 대화도 많아졌어요. 마치 아기가 생긴 집과 비슷하더라고요. 그래서 누군가가 반려동물 키워볼까? 라는 고민을 하고 있으면 적극 추천하곤 합니다. 그런데 반려동물을 키운다는게 그렇게 쉽게 걸정할 수 있는 일은 아니잖아요. 우리 주변엔 여전히 반려동물을 키우지 말아야 할 이유가 많아요. 시간도 돈도 지식도 필요하지만 함께 어디를 가려해도 제약이 많아요. 여러모로 아직은 우리나라는 반려견과 함께 하기에는 열악한 환경인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행복한 반려생활을 어렵게하는 이러한 요소들을 해결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보고자 베일리 베일리를 만들었습니다. 반려견의 시간은 사람보다 7배나 빠르게 간다는 말이 있잖아요. 짧은 반려견과의 소중한 시간을 조금이나마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Q. 베일리 베일리는 어떤 일을 하나요? 평택 비전동에서 애견유치원 서비스를 먼저 제공할 예정이에요. 맞벌이나 일인가구가 많아지는 요즘 우리 반려견들이 혼자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도시생활로 인해 덩달아 활동반경이 줄어들 수 밖에 없죠. 이로인한 스트레스나 사회성부족, 비만이나 근력부족 등 신체적 문제들도 생기고요. 그래서 우리 반려견들이 좀 더 활동적이고 행복한 견생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유치원 서비스를 제공할 에정입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전문성있는 훈련사 선생님이 사랑으로 돌봐줄거예요. 그 다음 견주들이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커뮤니티를 기획할 예정이에요. 반려견을 위한 곳은 많이 생겨도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은 아직 부족하잖아요. 아무리 반려견을 위한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도 반려견도 견주님도 반려견과 함께하며 추억을 쌓는 것 만큼 소중한 것은 없잖아요. 그래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견주간 커뮤니티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외에도 견주님들과 자주 소통하면서 반려견에게 필요한 솔루션을 하나씩 준비해보겠습니다.
Q. 왜 베일리 베일리라고 이름을 지었나요? ‘베일리 어게인’ 이라는 영화에서 착안했어요. 아마 견주님들이라면 많이들 아시는 영화일텐데요. 영화 속 주인공 강아지 이름이 베일리예요. 씩씩하고 사랑스러운 베일리 모습이 떠올라서 좋았어요. 왜 두번씩 반복하냐라고들 물어보시는데요. 영화 속에서 사람들이 베일리를 부를 때 잘 못 알아듣는지 알고 반복해서 불러요. 그래서 베일리는 자기 이름이 베일리 베일리 베일리 베일리 인 줄 알죠. 그런 모습이 엉뚱하고 귀여워보여서 ‘베일리 베일리’라고 했어요. 게다가 영화 속 메시지도 공감이 많이 됐어요. 영화의 원제가 ‘개의 목적’ 인데요. 한 소년이 노인이 될 때까지 생이 짦은 강아지 베일리가 4번의 환생을 하며 주인과 만나고 헤어지는 스토리예요. 마지막에 삶의 목적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결국 ‘이 순간을 충만하게 즐겨라’ 라는 메시지예요. 짦은 강아지의 삶을 우리가 함께 즐겁고 건강하게 즐겼으면 하는 저의 마음과도 잘 맞는다고 생각해요. 견주분들께 추천드리는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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