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피
반려동물호텔
주소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악대로 222 협진빌딩 B1
지번주소
지번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1053 협진빌딩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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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애견 레스토랑 펍피에서 강아지 인생샷 찍기 우리동네 애견 레스토랑 펍피를 갔네요 펍피에서 저녁도 먹고 복자 이쁜사진도 찍어주고 싶어서요 레스토랑 펍피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악대로 222 영업시간 평일, 토요일 12시 ~ 23시 일요일 12시 ~ 19시 월요일 휴무, 월요일 공휴일인 경우 정상영업 펍피는 노키즈존이니 참고하세요 안양 학의천변에 위치한 펍피는 강아지들 산책시키고 나서 식사하러 오기에도 좋은곳입니다 학운공원에 강아지 나들이 많이 오는데 바로 그 건너편 육대장 건물 지하에 있어요 첨엔 애견레스토랑이 지하에 있다고 해서 혹시나 강아지 냄새날까봐 걱정했어요 지금까지 서너번 가봤는데 늘 소독까지 해선지 강아지냄새 전혀 안나고 괘적했답니다 오랫만에 방문했더니 강아지 포토존이 더 생겼네요 강아지 악세사리들도 많쿠요 식사후 울 복자 인생샷 열심히 찍어봐야겠어요 펍피로 저녁먹으러 왔더니 울 복자 기분좋나봐요 펍피가 아니면 늘 복자는 집에두고 우리끼리 나와야하는데... 집 가까운곳에 애견 레스토랑이 있어 좋네요 펍피 사장님 강아지는 넘 순하더라구요 바닥에 얌전히 앉아서 우리 올려다보고 있는게 귀여워서 한컷 ~~! 울 복자는 강아지를 싫어해서 푸들친구 피해서 내어깨위로 올라탑니다 ㅋㅋㅋ 겁이 많아서 강아지들은 전부 피하는듯도 해요 울 복자는 고구마에 사료 비벼주고~~ 우리는 식사를 합니다 펍피 여러가지 메뉴중 난 카레돈까스 주문하고 딸은 안주에 있던 파돈까스를 주문했어요 카페돈까스 9. 파돈까스 13. 생맥주 4. 강아지 입장료 3. 강아지 입장료는 배변판 배변패드 물그릇 제공과 소독 청결비 포함이랍니다 카레돈까스에 올려진 계란 노른자 터트려서 주르륵 ~~! 카레 돈까스 생각보다 넘 맛있어요 애견 레스토랑이지만 요리도 훌륭하게 나오는 펍피입니다 돈까스는 그날 만들어서 그날 팔리지않으면 다 패기한다고 하네요 옴마야 ~ 아깝게 이걸 다 패기하다니 나한테 연락하면 받으러 올수있는뎅 ㅋㅋㅋ 파돈까스는 안주 메뉴에 있더라구요 파채와 돈까스 같이 먹으니 느끼하지 않아서 좋아요 돈까스도 두덩어리나 들어있어 양이 꽤 많은 편입니다 공깃밥도 따로 나오더라구요 난 카레돈까스가 더 맛있었어요 워낙에 카레를 좋아하는지라 ~~ 식사중간에 사장님이 오셔서 카페 더 필요하면 리필해주신다고 하네요 우리 돈까스 먹는거 보고 입맛 다시는 복자 ㅋㅋ 자기 고구마밥 다 먹고 간식도 여러개 이미 받아먹고도 이런답니다 울복자 포토존에서 인생샷 찍어주기 포토존이...
^^ 소잉도그입니다. 즐건 주말 보내셨나용~~ㅎ 저는 공방에서 폭풍같은 바쁜 시간을 보내고 일욜날 좀 쉬고.. 루이 루비 데리고 애견동반 식당에 다녀왔어요. 공방에서 요즘 시간을 많이 보내다보니 맨날 붙어있다가 떨어져지내서 마음이 많이 안좋아요 ㅜㅜ 그래서 일욜은 더 많이 붙어 있으려고 노력한답니당 ㅋ 일욜날 애견동반 식당을 찾아서 다녀왔어요. 저는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안양에 펍피를 다녀왔답니다. 일욜 저녁에 갔더니 사람이 많지는 않았는데 그래서 오히려 좋았어요. 저는 ㅋㅋ 루이가 워낙 사회성이 떨어져 많이 짖어놔서 ;;;;; 지하에 있는데용. 식당인만큼 위생을 철저히 하신다고 하네요. 정말 냄새하나 안나고 너무 깔끔! ^^ 너무 좋은건 각 테이블마다 저렇게 강아지를 쉴수있게 하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는 거였어요. 루이 루비도 저희 밥 먹는 동안 저기 들어가서 개껌 하나씩 뜯어주셨어요.^^ 배변판도 안에 다 마련되어 있고, 물그릇도 가져다 쓸 수 있답니당 너무 깔끔하죵? 식당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루이 루비 ^^ 제가 디자인한 프릴셔츠와 기본셔츠를 커플로 입혀 갔다지용!! ㅋㅋ 음식은 돈가스, 갈비찜, 피자 등과 맥주도 마실 수 있어요. 돈까스는 8천원이고, 가장 저렴한 메뉴였어요. 다음에는 모듬튀김이랑 맥주 마시고 싶어요. ㅎㅎ 돈가스가 커서 놀람 ㅋㅋ 강아지는 마리 당 입장료 3천원 있습니다. ^^ 이곳은 애견카페 개념이 아니고 밥먹는 식당 개념이에요. 강아지나 동물이 동반되는 ^^ 펍피에 상주하는 강아지들도 있어요. 사진이 다 흔들려서 못 올리네요. 고양이 데리고 오신 손님들인데 고양이한테가서 루이는 짖고 난리 ㅜㅜ 넘나 죄송 ㅜㅜ 루비는 까만 눈으로 올려달라 눈빛 시전중 ㅋㅋ 엄마가 만들어준 프릴셔츠입고 ㅋㅋ 귀여운것 ㅎ (미용은 엄마 야매미용 ㅋㅋ) 펍피 사장님이 핸들러 자격증도 있으시고 미용도 너무 잘 아시고 (미용도 하시나?) 그래서 저한테 애견미용 조언도 해주셨어요. ㅋㅋ 미용 따로 안배워도 이정도에서 조금 연습하면 되겠다는 서비스차원의 멘트도 해주셨습니다. ㅋㅋ 그러기에는 우리애들 얼굴이 미용 때문에 너무 죽네.. 죽어 ㅋㅋ 깔끔하고 조용한 펍피에서 즐겁게 식사했어용. 애들이 있어서 아주 맘편히 먹는건 아니었지만 애견동반식당 참 좋은거 같아요. 펍피는 신경을 많이 쓴 식당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음에 또 갈려구용 ㅎㅎ 협찬노노! 제 돈 주고 다녀왔시유 ㅎㅎ
우리동네에 애견레스토랑이 생겼어요 진작부터 간판은 봤는데 오픈 안한줄 알고 그냥 지나치기만 했답니다~~ 안양 비산동 국민은행 맞은편 육대장집 지하에 생긴 펍피라는 애견레스토랑입니다 매월 2,4주 월요일 휴무라네요 8월 22~23 여름휴가랍니다. 참고하셔요 메뉴판 간단하게 나옵니다. 메뉴많아 여러장인거 진짜 싫은데 한페이지에 있어 좋네요 난 음식 고르는게 넘 힘들어요~ㅋ 솔직히 애견카페도 아니고 레스토랑이라고 해서 걱정했답니다 개 냄새 나면 식사는 못할꺼같아서요 거기다 지하라고 하니 더 꺼름칙했는데 와~~ 이곳 정말 깨끗하고 쾌적합니다. 개냄새 하나두 안나요~ 레스토랑도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그려져있어요 큰딸이 칸딘스키 그림이랑 비슷하다고 하네요 나야 어떤그림인지 모르지만 그런말 해주니 좋터라구요 사장님 강아지입니다. 암컷인 요 아이 넘 착하고 귀엽게 생겼어요 ㅎㅎ 진짜 순해서 가만히 앉아만 있는 아이랍니다 처음 우리 들어갈때만 짖고 그다음은 애들 넘 순해요 어떻게 개 냄새 하나두 안나는지 물어봤더니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소독을 하신다네요. 강아지 입장료가 5000원인데 거기에 배변판, 물 ,소독료가 포함이랍니다 그래도 강아지입장료는 좀 비싼거같네요 요 아이가 아주 잘 나가는 아빠를 둔 강아지라네요 아빠 닮아 멋지게 생겨서 모델견 생활을 했다고 하네요~~ 셋이 갔는데 생맥주 두잔만 시키니 음료를 서비스로 주시네요 작은딸 다이어트한다고 음료 안시킨건데 ㅎㅎ 떡볶이와 튀김셋트입니다. 8000원 떡볶이치곤 비싸지만 칼칼하니 맛있고 김말이가 매우 바삭하더라구요 음식냄새 나니 아이들 몰려듭니다 의자짚고 서서 바라보네요 ㅎㅎ 울 복자도 뒤로 돌아와서 쳐다봅니다. 복자 데리고 식당을 다 오다니~~ 너무 좋은 세상입니다 맨날 외식할땐 집에 두고 나가서 미안했는뎅~~ 펍피 애견레스토랑 메뉴중 맛있다는 돈까스 나왔네요 보기에도 먹음직 스럽죠? 8000원 모델견이랑 사진도 찍어봅니다 ㅎㅎ 우리만 먹기 미안해서 복자 생닭봉을 챙겨왔어요 펍피엔 식탁옆에 이렇게 애견 따로 둘수있는 공간이 있어요 강아지 무서워하는 애들이나 대형견은 이곳에 놔두고 바로 옆에서 식사할수있답니다 생닭봉 준다고 기다려 시키니 말 잘듣는 복자~~ 울복자 생닭 먹인지 한달 좀 넘었는데 이거 먹고 살이 좀 오르는거 같아요 엄청 빼빼했는데 지금 살 좀 오르니 넘 이쁘네요 입맛 격하게 다시는 복자~~ 넘 귀여워용 사장님 강아지들 안으로 들어가니 비로소 홀을 활보하는 복자...
요즘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펍피에 처음 왔던 아이들이 이제는 하나둘 10살을 넘기고 있다는 것. 어릴 땐 정신없이 뛰어다니던 아이들이 이제는 자기 자리를 찾아 조용히 앉아 쉬고, 서로를 대하는 방식도 한층 부드러워졌다. 오늘도 아이들은 각자의 속도로 공간을 오간다. 누군가는 천천히 걸어 다니고, 누군가는 편한 자리에 자리를 잡고 눕는다. 짧은 영상 속 장면처럼 특별할 것 없는 이 평범한 움직임들이 오히려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 펍피도 아이들과 함께 나이를 먹어간다. 처음 이 공간을 만들었을 때와는 또 다른 온도가 있다. 조금 더 느려졌고, 조금 더 깊어졌고, 조금 더 서로를 이해하게 된 시간들. 예전처럼 빠르고 활기찬 순간들도 소중했지만 지금처럼 조용하고 안정된 하루는 그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다. 오랜 시간 함께해온 아이들과 그 시간을 지켜온 이 공간이 이제는 서로를 닮아가고 있는 것 같다. 오늘도 펍피는 아이들과 같은 속도로, 조금 느리지만 더 단단하게 하루를 보낸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함께해줘서, 고마워. #안양애견유치원 #펍피 #강아지유치원 #노령견유치원 #반려견유치원 #강아지일상 #펍피일상 #강아지사회화 #소형견유치원 #함께나이드는시간
다녀온 지는 좀 됐는데 슬개골 수술 때문에 잊고 있었던 안양 애견동반식당 레스토랑 펍피 (pub_p) 네이버에 안양애견동반식당이라고 검색하니 나오는 곳이 레스토랑 펍피였는데 전에 페이스북에서도 봤던 곳이라 바로 고민하지 않고 여기로 결정! 근데 역 근처인 줄 알고 전철 타고 갔으면 큰일 날뻔... 여러분 안양역과 명학역에서 엄청 멀어요... 차로 가세요.. 저는 떡볶이를 좋아해서 떡볶이를 먹으려 했지만 이제 떡볶이는 안 한대요ㅠ.ㅠ 어찌 됐던 지하 1층에 위치한 펍피로 고고! 레스토랑펍피 - 주의사항 레스토랑 펍피 입장전 주의사항~ 매주 월요일휴무일과 노키즈존인거 참고하세요! 생각보다 아담한 레스토랑 펍피! 펍피에 특별함이라 할 수 있는 테이블 옆에 반려동물이 있을 수 있는 공간~ 리찌를 그 공간에 넣어줬더니만 바로 큰일을.. 시원해 리찌야?ㅎ 이렇게 입구 쪽에 배변을 치우는 용품이 마련되어있어요! 내 새끼 똥은 직접 치우는 매너 필수~ 그리고 간식은 절대 금지예요! 저도 애견카페나 동반식당가면 물어보시지 않고 그냥 막 주시는 분들 좀 그렇더라고요ᅲᅲ.. 레스토랑 펍피 - 메뉴판 힝.. 떡볶이만 없어졌어ㅠㅠ... 맘 같아선 맥주 한 잔 캬~하고싶지만 차를 끌고 왔으니 우꿀이는 돈가스, 나는 고추장불고기덮밥! 레스토랑 펍피는 반려 견 1마리당 3000원의 입장료를 받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물그릇! 물이 생수여서 좋넹~ㅎㅎㅎ 우리 리찌의 은밀한....패티쉬... 응꼬패티쉬...ㅎ 꼭 자기 똥꼬는 못 맡게 하면서 친구똥꼬는 집착.. 강아지들은 똥꼬냄새로 서로 인사하고 그런다던데 리찌야 너만 친구 정보 알아내고 너는 왜 안 알려주는 거야? 우리 테이블 말고 다른 테이블은 애견 모임에서 오신 것 같았는데 그중에 한 마리인 귀여운 포메~ 역시나 리찌는 친구 정보만 캐내기 ㅋㅋㅋ 리찌야 너도 너 정보 좀 공유해!!! " 누나 구해줘!! " 리찌가 먼저 저쪽 테이블 가서 기웃거려놓고는 친구가 놀자고 그러니까 잽싸게 도망 오는 리찌..ㅋㅋ 리찌야 쟤가 너 안잡아먹어ㅠㅠ 리찌 노는 거 구경하다 보니까 나온 돈가스와 고추장불고기덮밥! 이날 한 끼도 안 먹고 출발한 거여서 너무 배고파서 맛없으면 화났을 텐데 맛도 진짜 최고였다~ 깔끔한 데다가 맛도 짱!!! ♥ " 그거 한입만 줘봐 ... 내가 상했나 봐줄게... " 꿀 떨어지는 눈으로 쳐다봐도 아무것도 얻을게 없어 리찌야^^... 요리사분이 주방에서 나와서 양배추를 주시니까 개린이들이 모여들었는데 리찌는 바로 못 가고 저렇게 서성이기.. ㅋㅋㅋ 귀여워죽겠다 정말ᄏᄏᄏᄏᄏ...
오늘은 17살 말티즈 하나의 호텔링 이야기를 남겨보려 해. 하나는 나이가 많은 아이라 몸 여기저기 불편한 곳이 많았고 그래서 하루하루 더 세심하게 살피며 지냈어. 청력과 시력은 많이 저하된 상태였고 디스크 때문에 움직임도 좋지 않았어. 부득이한 사정으로 일주일 정도 펍피에서 함께 지내게 됐지. 움직임은 느렸고 하루 대부분을 잠으로 보내는 아이였어. 그래도 시간이 조금 걸릴 뿐 사료는 끝까지 아주 잘 먹어줬고 대소변 상태도 참 안정적이었어. 크게 티를 내지 않는 대신 조용히, 묵묵히 하루를 보내는 그 나이의 속도를 가진 아이였달까. 호텔링 기간 동안 혹시라도 불편해 보이는 순간은 없는지 호흡, 자세, 표정 하나하나를 더 자주 확인했어. 다행히 큰 탈 없이 호텔 일정은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어. 다만 하나는 고개가 기울어지고 비틀거림이 꽤 보여서 마지막 날 보호자분께 전정기관 관련 검진을 권유드리며 호텔링을 마감했어. 나이가 많다는 건 조금 더 느리고 조금 더 조심스러워야 한다는 뜻이지 돌봄이 어려운 아이라는 뜻은 아니니까. 하나는 하나의 속도로 아주 기특하게 이 시간을 잘 지나가 줬어. #펍피 #안양애견유치원 #안양애견호텔 #노령견호텔링 #말티즈호텔링 #소형견호텔 #내집같은애견호텔 #24시간케어 #강아지호텔링
안양 레스토랑 안양펍피 안양 애견동반 레스토랑 펍피 다녀왔어요 오늘 너무 날도 좋고 산책하기도 너무 좋은 날 아침부터 패리스는 바빴어요 여차여차 놀다가 점심에 안양 애견동반 레스토랑 펍피에 점심 먹으러 왔어요 오는 도중에 중기 마루네랑 연락이 되어서 학운공원에서 만나기로 하고 들어간 곳이 안양 레스토랑 펍피 바로 맞은편이 학운공원이라 밥 먹고 산책하고 마구 뛰어놀다 오니까 정말 좋네요 애견동반 레스토랑 펍피는 노키즈존 반려견과 함께 오는 분이 식사도 하고 가볍게 맥주도 마시고 애견카페처럼 놀 수도 있는 공간이에요 애견 동반 카페라고 하기보다 애견카페라고 해도 될 만큼 반려견을 위한 마음이 많이 느껴지는 곳 지하에 위치를 한 안양 레스토랑 펍피 패리스는 마구 뛰어내려가더라고요 입구에서 본 애견동반 레스토랑 펍비 실내 들어서면서 생각보다 실내가 넓어서 살짝 놀랐어요 패리스는 들어가자마자 마구 짖고 난리 패리스가 친구들하고 잘 못 놀고 마구 짖는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에요 늘 그렇듯이 오늘도 역사 그러했어요 모색이 너무나 멋졌던... 이름도 잊었네 큰 덩치랑 다르게 얼마나 순둥이던지 패리스가 그렇게 짖어대도 꿈쩍도 안 해요 손님이 계신데 너무 패리스가 짖으니 사장님(순심이 도치 아빠)가 리드 줄을 잡고 패리스가 안정 되도록 도움을 주셨어요 사장님은 아이들을 위해서 이렇게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셨다고 해요 패리스는 사장님과 함께 같이 걷다 보니 흥분을 가라앉히고 얌전해지더라고요 와 진짜 배신감이~~! 사장님은 핸들러 자격증이 있다는 말을 다른 분이 글을 쓴 것을 본 적이 있는데 그래서 그런가 패리스가 몇 바퀴 함께 돌다 보니 금세 안정을 찾았어요 패리스가 흥분을 가라앉히기 전에는 그냥 나가야 마나 고민했거든요 다른 손님도 계시는데 계속 짖으니 민폐잖아요 밥 한번 먹기 정말 힘드네요 안양 애견동반 레스토랑 펍피의 특징 사람이 앉는 탁자 옆으로 강아지가 들어갈 케이지가 크게 있다는 점 케이지 안에는 배변 판, 배변패드도 있고 식수랑 식기도 가져다주네요 얌전히 있어 준다면 넓은 공간에서 사람들이 식사를 할 동안 충분히 휴식을 할 수도 있는 점이에요 각각의 탁자마다 다 케이지를 마련해 놓으셨더라고요 이런 상황은 처음이라 너무 신기했어요 입구 반대편에서 정문을 향해서 보아도 탁자 옆에 강아지가 쉴 수 공간이 개별로 다 있어요 두세 시간 정도는 같이 와서 사람끼리 친목을 나누어도 충분히 애견카페처럼 강아지도 즐겁고...
펍피로 호텔링 문의를 주신 보호자분의 첫 말은 걱정이었다. 아이가 사회성이 없고, 사람을 좋아하지 않아서 면접이 가장 큰 고민이라고 하셨다. 그 마음이 얼마나 무거웠을지, 전화를 끊고도 한참이 남았다. 아이를 처음 만났을 때, 보호자에 대한 집착이 강했고 사람에 대한 경계도 분명했다. 다가가면 소심하게 으르렁거리고, 구석에서 몸을 웅크린 채 스스로를 지키려는 모습. 그건 공격이 아니라 ‘두려움’에 가까운 신호라는 걸 나는 알고 있었다. 면접은 보호자와 함께 시작했다. 아이에게 충분한 시간을 주고, 공간과 사람을 천천히 익히도록 했다. 그리고 잠시 보호자분이 자리를 비운 뒤, 분리 면접을 이어갔다. 시간은 조금 걸렸지만, 그건 실패가 아니라 과정이었다. 아이의 눈빛이 달라지기까지, 나는 기다렸다. 서두르지 않고, 억지로 다가가지 않고, 아이가 선택할 수 있도록. 그러다 어느 순간— 조심스럽게 다가온 아이가 내 품에 몸을 맡겼다. 그 짧은 순간에, 많은 감정이 스쳐 지나갔다. 그날 면접은 그렇게 마무리되었다. 아이의 마음이 조금 열렸고, 보호자분의 걱정도 함께 내려앉았다. 결국 호텔링을 진행하기로 했고, “이제 안심이 된다”는 말을 들었을 때 나는 이 일을 계속하는 이유를 다시 한 번 느꼈다. 처음엔 긴장한 표정, 조금 느슨해진 몸, 그리고 마지막엔 편안해진 눈빛. 아이의 속도가 얼마나 소중한지, 그 변화가 말해준다. 펍피의 면접은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시간이 아니다. 아이와 보호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시간이다. 오늘도 그렇게, 한 아이의 용기와 한 보호자의 걱정이 조용히 제자리를 찾았다. #안양애견호텔 #안양애견유치원 #펍피 #강아지호텔링 #애견호텔면접 #강아지사회성 #강아지분리면접 #반려견돌봄 #펍피일상 #강아지보금자리 #소형견호텔추천
펍피 신메뉴! 돈까스 샌드위치! 비주얼고 예쁜데, 기대치보다 더 맛난! 오늘은 가운데 앉아있는 쪼꼬의 2번째 생일날! 모모 순심 쪼꼬 슬비 봄비 순심이는 엎드려 할줄 몰라 빠지고~ 모모는 엎드렸는데 다리가.... 어딨지? ㅋㅋㅋㅋㅋ 순심이와 함께한 슬비~ 슬비 혼자~ 뭘해도 귀여운 것! 슬비만 할수 ㅆ는 에로틱한 포즈~ 저 갈구하는 눈빛~~ 시스루 옷~ 아~~ 야해. 쪼꼬 생일 맞이 튜튜퍼레이드. 봄비도 입었지요~ ㅎㅎㅎㅎㅎ 오늘도 너무 이쁜~~ 개린이들 ! 쪼꼬 생일 축하해!!
오랜만에 유치원 정기반 친구, 라떼와 함께했다. 라떼는 펍피에서 오래 지낸 터라 익숙하고, 늘 조용하고 얌전한 모습 그대로였다. 사람을 좋아해서 손을 뻗으면 언제나 살짝 다가와 얼굴을 비비는 그 다정함이 참 예쁘다. 집에서는 마치 내 가족처럼 자연스러웠다. 밥을 잘 먹지 않는편인데 이번엔 밥도 잘 먹고, 쉬는 시간엔 조용히 내 옆에 앉아 있는 모습이 편안했다. 가까운 아파트 단지를 천천히 산책하기도 하고, 오이도까지 자전거를 타고 함께 다녀오기도 했다. 바람에 흩날리는 털 사이로 반짝이던 라떼의 눈빛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 라떼와 함께한 홈케어의 시간은 그저 돌봄이 아니라, 서로의 하루를 나누는 따뜻한 동행이었다. 이토록 오랜 인연이 주는 안정감이 있어서인지 이번 주말은 유난히 평화롭고 고요했다. #안양애견유치원 #안양애견호텔 #펍피 #강아지유치원 #강아지호텔 #강아지홈케어 #반려견호텔 #반려견위탁 #애견유치원 #강아지돌봄 #포메라니안 #오이도산책 #펍피라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