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퍼피
반려동물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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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신림로 387 3층 투퍼피
지번주소
지번서울 관악구 신림동 1429-16 3층 투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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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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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애견 호텔과 미용을 한 번에 맡길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 가게 된 투퍼피! 3층으로 올라가면 도착인데요 도착해서 매장으로 전화하면 문을 열어주십니다 질병 감염으로 인해 매장 내부는 입장이 불가능하고 밖에서 직원분이 직접 데려가신답니다 투퍼피에서는 호텔, 놀이방, 미용실까지 모두 가능한데요 가격이 자세하게 구성되어있어서 좋더라구요 저는 애견 호텔(1일) + 미용으로 맡겼답니다 픽업도 신청할 수 있다는 사실! 각종 안내 사항이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내부는 정말 넓고 아이들 각자 혼자서 쉴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호텔이나 놀이방에 맡기면 직원분께서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시는데요 너무 귀엽게 잘 놀고 있는 쭈니,, 애교도 많고 잘 웃는다고 얘기도 해주셔서 안심이었습니다 다른 반려견 친구들도 정말 많았고 쭈니가 잘 어울려서 노는 거 같은 모습..!+ 개인칸에서 물도 마시면서 편하게 쉬고 있는 모습입니다 너무 귀여워요,, 다음날 아침에도 쭈니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사료 급여는 오전9시/오후5시로 나눠져서 된다는 점! 귀여운 아이들이 정말 많죠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강아지를 챙겨주신답니다 예쁘게 미용 끝나고 돌아온 쭈니 지끔까지 미용했던 곳 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거 같아요 집에 돌아와서도 스트레스 없이 밝은 모습이라 너무 만족했습니다 : 평일 07:30 - 20:00 주말 09:00 - 20:00 :0507-1419-8185 당곡역 2번 출구 도보 3분 거리 신림역 6번 출구 도보 5분 거리
가을철 강아지 건강관리 가이드 | 털갈이, 산책, 알레르기, 피부관리 1. 가을은 강아지에게 변화의 계절 가을은 인간에게 선선한 계절이지만, 강아지에게는 생리적 변화가 큰 시기다. 기온이 내려가고 습도가 낮아지면서 피부 건조, 털갈이, 호흡기 질환이 자주 발생한다. 특히 일교차가 심해지면 감기, 기관지염, 면역력 저하가 나타나기 쉬우므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강아지는 가을철 평균 4~6주간 **털갈이(리모팅)**를 한다. 여름에 자란 얇은 털이 빠지고, 겨울을 대비한 두꺼운 속털이 자라난다. 이때 털이 엉키거나 죽은 털이 남아 있으면 피부염·곰팡이성 피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2. 가을철 털갈이 관리법 가장 중요한 것은 브러싱과 목욕 주기 조절이다. 하루 1회 빗질: 빠지는 털을 제거하고 피모의 통풍을 돕는다. 실리콘 브러시·슬리커 브러시 병행 사용: 짧은 털은 실리콘, 긴 털은 슬리커가 효율적이다. 목욕은 2~3주에 한 번: 너무 잦으면 피지막이 손상되어 가려움 유발. 샴푸는 **저자극 단백질계, 무실리콘, 보습성분(세라마이드·콜라겐)**이 포함된 제품을 사용한다. 목욕 후에는 드라이기 바람을 약하게, 그리고 보습제나 오일 미스트를 털 끝에 뿌려준다. 가을은 털이 자주 날려 실내 청소 빈도도 높아진다. 공기청정기 필터와 침구 세탁 주기를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3. 가을 산책 시 주의점 가을은 산책하기 좋은 계절이지만, 진드기·벌초잔디·쑥·은행나무 열매 등 외부 위험요소가 많다. 진드기와 털벌레 기온이 10~20℃일 때 진드기 활동이 활발하다. 예방약(스팟형, 구충형)을 1달 간격으로 지속. 산책 후에는 귀, 목, 겨드랑이, 꼬리 밑을 점검한다. 은행나무 열매 강한 냄새뿐 아니라 피부에 닿으면 알레르기 유발 가능. 먹었을 경우 구토, 설사, 복통 유발 → 즉시 병원 내원. 낙엽·잔디 알레르기 접촉 후 발바닥이 붉어지거나 핥는 행동이 많다면 *‘가을 알레르기 피부염’*일 가능성 있다. 산책 후 발 세정·건조·보습크림 도포 필수. 밤낮 기온차 새벽·밤산책은 찬바람으로 기관지에 자극이 간다. 가능한 오전 10시~오후 4시 사이로 조정. 4. 가을철 식단관리 가을은 식욕이 급격히 증가하는 시기다. 하지만 활동량은 여름보다 적어 비만 위험이 높다. 사료량을 여름대비 5~10% 줄인다. 산책량이 줄었다면 간식 횟수를 줄인다. 보양식으로는 단호박, 고구마, 연어, 계란노른자 등이 좋다. 기름기 많은 간식(말린육포, 치즈스낵 등)은 피한다. 노령견은 체온조절이 어렵기 때문에 온열매트, 따뜻한 물, 면역강화...
강아지 첫 사회화 훈련 방법 │ 반려견 성격과 평생 습관을 만드는 첫걸음 서론 반려견을 키우는 가장 큰 즐거움은 함께하는 일상에서 오는 행복입니다. 하지만 강아지가 낯선 사람이나 소리에 예민하게 반응하거나, 다른 강아지와 잘 어울리지 못한다면 견주와 반려견 모두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이를 예방하는 가장 중요한 과정이 바로 강아지 사회화 훈련입니다. 사회화란 강아지가 세상과 원활히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 사람, 동물, 소리에 긍정적으로 적응하게 하는 과정입니다. 생후 3개월 전후가 골든타임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시기에 적절한 사회화를 하지 않으면 성견이 된 후 불안·공포·공격성과 같은 문제 행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강아지 첫 사회화 훈련 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1. 강아지 사회화가 중요한 이유 문제 행동 예방: 짖음, 공격성, 분리불안, 산책 거부 등 사회화 부족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습니다. 심리적 안정: 다양한 자극에 익숙한 강아지는 낯선 상황에도 침착하게 대처합니다. 건강한 관계 형성: 사람, 다른 동물, 환경과 긍정적으로 교류하여 즐거운 반려 생활을 누릴 수 있습니다. 평생 습관 형성: 사회화는 어린 시기에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후 생활의 기초가 됩니다. 2. 사회화 훈련의 적절한 시기 전문가들은 생후 3주부터 12주 사이를 ‘사회화 골든타임’이라고 합니다. 3~7주: 같은 어미와 형제견과 함께 지내며 기본적인 교류를 배우는 시기. 8~12주: 사람, 환경, 소리에 노출해주는 것이 중요. 이 시기에 경험한 자극은 평생 영향을 줍니다. 단, 예방접종이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는 외부 환경 노출에 주의해야 하므로 실내에서 소리·사람 접촉 훈련부터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3. 강아지 첫 사회화 훈련 방법 (1) 사람과의 교류 가족 구성원 모두가 번갈아 돌보며 강아지가 특정인에게만 의존하지 않도록 합니다. 다양한 나이·성별·옷차림의 사람과 접촉시켜 낯선 사람에 대한 두려움을 줄입니다. 강아지가 낯선 사람을 만났을 때 무서워하면 억지로 안기게 하지 말고, 거리를 두고 간식으로 긍정적 경험을 심어줍니다. (2) 소리에 대한 적응 청소기, 드라이기, 자동차 소리 등을 작게 틀어주며 익숙해지게 합니다. 갑작스러운 폭죽이나 번개 소리에 놀랐다면, 간식·칭찬으로 긍정적 기억을 남깁니다. 집안에서 다양한 소리를 들려주며 일상 속 자극에 자연스럽게 노출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3) 다른 강아지와의 교류 예방접종이 끝난 후, 성격이 온화한 강아지와...
안녕하세요 ! 저희 셋째가 이제 어린이집을 다니게되어 시간이 조금 생기게되어 AI로 아이들 영상또는 사진을 편집하는 재미에 빠졌습니다 ㅎㅎ 오늘은 강서점에 푸딩이라는 포메에요 제가 로키랑토르라는 아이를 키운지 벌써10년이 넘었는데 저는개인적으로 포메를 정말 좋아하거든요 작은 사모예드같다고해야할까 이친구가 푸딩이라는 귀염둥이 친구입니다 제가 사람애기보느라 아이들이랑 시간을 못보냈는데 요즘은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제가 원래 투퍼피를 차렸던이유를 생각하면서 요즘 즐거워요 아 그리고! 강서점은 다음주부터 수요일 체육시간을 갖을꺼에요 제가없어도 쌤들이 다알아서 잘하고계시는 시스템이여서 제가 친구들이랑 시간을 보낼께 몇없더라구요 그래서 신림점은 월요일 강서점은 수요일에 체육시간을 갖으면서 즐거운시간을 보내볼려고합니다 제가 글머리가없어서 재미는없으시겠지만 귀여운 아기들사진이랑 영상보면서 힐링하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든견종들이 특이사항이있지만 포메는 털관리가 정말 중요해요! 관리에대해 글남기고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포메라니안 털 관리, 이렇게 하세요! ✨ 사랑스러운 외모와 뽀송뽀송한 털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포메라니안! 하지만 그 귀여운 털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정기적인 털 관리가 필수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번 글에서는 포메라니안의 털 관리 방법부터, 주의사항, 추천 제품까지 포메 보호자라면 꼭 알아야 할 꿀팁들을 정리해드릴게요. 포메라니안의 털 특징 포메라니안은 **이중모(Double Coat)**를 가진 견종이에요. 겉털(오버코트)은 길고 빳빳한 편 속털(언더코트)은 부드럽고 풍성해서 체온을 유지해줘요. 이런 구조 덕분에 포메는 볼륨감 있는 귀여운 털을 가질 수 있지만, 털 빠짐(탈모)이나 엉킴, 피부 질환의 위험도 커요. 따라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답니다. 1. 빗질은 매일매일! (기본 중의 기본) 포메라니안은 털이 잘 엉키고 뭉치기 쉬워서 하루 한 번 이상 빗질이 권장돼요. 특히 목 주위, 겨드랑이, 엉덩이 부위는 잘 뭉치니 신경 써주세요. ✔ 추천 빗: 핀브러시: 엉킨 털을 부드럽게 풀기 좋음 슬리커 브러시: 죽은 털 제거에 탁월 콤브러시: 세밀한 정리용 ❗TIP: 빗질할 때는 뿌리부터 천천히, 아이가 아프지 않도록 조심히 빗어주세요. 2. 목욕은 얼마나 자주 해야 할까? 포메라니안은 피부가 민감한 편이기 때문에 2~4주에 한 번 정도 목욕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너무 자주 하면 피부 보호막이...
우리 마쿤이는 간식의 힘의로 한번에 완료! 강아지 터널훈련의 장점을 블로그용으로 3000자 분량으로 자연스럽게 작성했어. SEO에도 맞게 키워드를 적절히 섞었어. 강아지 터널훈련, 왜 꼭 해야 할까? 강아지를 키우다 보면 집 안에서 할 수 있는 놀이가 한정적이라고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특히 에너지가 넘치는 반려견이라면 단순한 산책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하고, 더 많은 자극과 운동을 필요로 하죠. 이럴 때 강아지 터널훈련은 최고의 솔루션이 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재미있는 놀이처럼 보일 수 있지만, 사실 터널훈련은 강아지의 신체 운동 능력 향상, 두뇌 자극, 사회성 발달, 그리고 반려인과의 유대 강화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아주 유익한 활동이에요. 오늘은 강아지 터널훈련이 왜 좋은지, 그리고 어떤 점에서 반려견의 성장과 행복에 도움이 되는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터널훈련은 강아지의 자신감을 키워줘요 많은 강아지들이 낯선 공간이나 좁고 어두운 장소를 두려워합니다. 하지만 터널을 통과하는 훈련을 반복하면 강아지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이 향상되고, 점점 더 용감해집니다. 처음에는 터널 입구에서 멈칫하거나 안으로 들어가길 망설이지만, 반려인이 간식이나 장난감으로 유도하며 성공 경험을 쌓게 해주면, 강아지는 스스로 터널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즐기게 됩니다. 이렇게 작은 성공 경험이 반복되면 강아지의 자신감이 자연스럽게 올라가고, 다른 상황에서도 두려움이 줄어듭니다. 2. 강아지의 체력과 근력을 강화시켜줘요 터널훈련은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전신 운동입니다. 좁고 긴 터널을 통과하면서 강아지는 자연스럽게 다리 근육, 허리 근육, 균형감각을 사용하게 됩니다. 특히 실내에서 생활하는 반려견은 산책 외에 다양한 운동 기회가 부족할 수 있는데, 터널훈련은 집 안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효과적인 운동이죠. 또한 빠르게 터널을 드나드는 활동은 심박수를 높여주고 유산소 운동 효과를 주어, 강아지의 비만 예방과 건강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소형견이나 어린 강아지뿐만 아니라, 활동량이 많은 중형견·대형견에게도 좋은 실내 운동입니다. 3. 두뇌 자극과 문제 해결 능력 향상 터널은 강아지에게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어떻게 지나가야 할지 생각해야 하는 미션처럼 느껴집니다. 강아지가 터널 안으로 들어가야 간식을 얻을 수 있다는 학습이 이루어지면,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문제 해결 능력이 발달합니다. 터널의 길이와 모양을 조금씩 바꿔주거나, 휘어진 터널을...
참고: 2박 체험단 + 2박 결제 안녕하세요 이번에 상해로 여행 가게 되면서, 닥순이를 애견호텔에 맡기게 되었는데요 원래도 닥순이가 유치원,픽업 이용하던 ‘투퍼피’에서 호텔링했어요! 닥순이는 투퍼피 호텔링이 처음은 아니구요, 이전에 2박해본 적이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도 역시 ‘투퍼피’로 Pick! 투퍼피 덕분에 안심하고 해외여행 갈 수 있었기에, 찐 마음을 담은 호텔링 후기 시작합니다 ⬆️ 신림 투퍼피 놀이방/유치원과 픽업 궁금하신 분들은 위 포스팅 참고해 주세요!! ⬆️ 스포 차원에서.. 얼마 전 닥순이 놀이방에서 체육 활동하고 뻗은 사진 보여드림 당곡역 2번 출구에서 150m & 신림역 6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콩나물국밥집(콩심)있는 건물 3층 위치 ⏰ 매일 오전 7시 반 ~ 오후 8시 ✔️호텔링 맡긴 강쥐 찾으러 오실 때 오후 8시 전까지 오셔야 합니다! 가격 호텔 가격은 24시간 기준 35,000원 ➕시간 추가는 시간당 3,000원이에요 강쥐 사료나 간식은 챙겨서 보내주셔야 하지만, 미처 못 챙기셨다면 사료 추가는 2,000원! 강아지 하루 일과 신림 투퍼피 애견호텔에서 강쥐는 아래와 같이 하루를 보내요 오전 - 실내 활동 & 식사 오후 - 옥상 잔디 산책 & 식사 (식사는 아침 1회, 저녁 1회 강아지 각각 분리된 곳에서 먹어요) [ 신림 애견호텔 ‘투퍼피’ 장점 1️⃣ ] 1일 1회 잔디 산책 실내에만 있는 게 아니라 바깥공기도 맡을 수 있으니 넘 좋죠!!! (다만 폭염, 강추위, 우천 시 나가지 않고 오후에도 실내 활동) 이번 호텔링은 폭염으로 실내 활동만 했기 때문에 놀이방 때 잔디 산책 사진으로 대체할게요 닥순이가 잔디 산책 정말 좋아해서 아쉽지만, 25년 7월 기준 미친 폭염이기 때문에.. 나가지 않는 게 다행인 듯해요 사진 & 알림장 하루 2번 (오전/오후) 카톡으로 사진과 영상을 보내주시고요, 오후 7시 하루 마무리쯤 ‘헬로티피’ 어플로 알림장을 작성해 주세요 [ 신림 애견호텔 ‘투퍼피’ 장점 2️⃣ ] 선생님들의 세심한 케어 하루에 2번 사진과 영상 보내주시기 때문에 울 강아지가 잘 적응 중인지, 어떻게 노는지 확인 가능! 아니 에어컨 빵빵한 실내에서 혓바닥 나올만큼 놀려면 얼마나 빨빨거리고 돌아다니는 걸까요..? (내 강아지지만 기 빨려..) 내 귀에 캔디 물도 아주 잘 마시고~~ 선생님한테 앵기는 닥순.. 저 웰시코기 친구 힘들겠다.. 닥순이가 저 친구를 좋아하는 듯하네요 하루 마무리에 알림장도 써주시니 세심한 케어가 느껴지죠? 알림장 보면 울 강아지가 잘 먹었는지, 어땠는지 알 수 있답니다 또한...
안녕하세요 닥순이가 6개월째 다니고 있는 애견 유치원/호텔 추천드리려 해요 신림에 위치한 ‘투퍼피’ 입니다! 내돈내산 인증샷 ✔️ 당곡역 2번 출구에서 150m & 신림역 6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콩나물국밥집(콩심)있는 건물 3층 위치 ⏰ 평일 : 오전 7시 30분 ~ 저녁 8시 ⏰ 주말 : 오전 9시 ~ 저녁 8시 자세한 가격정보 및 이용 규정은 아래 사진 참고해 주세요! 출처 - 투퍼피 인스타그램 (@topuppy) 제가 투퍼피를 선택한 이유는 1. 아침 일찍 오픈 & 픽업 서비스 가능 2. 합리적 가격 3. 운영 경력 보내기 전에 블로그 후기 엄청 찾아봤는데, 18년도에 쓴 후기 글이 있길래 안심! 닥순이가 이용하고 있는 옵션은 ✔️ 10회 놀이방 17만원 + 정기권 픽업 10만원 = 총 27만원 ✔️ 이용권 개시일로부터 2개월 이용 가능 1️⃣ 픽업/드랍 픽업 오전 6시 반~7시 반 사이 픽업 차량 도착 드랍: 오후 7시 반~8시 반 사이 드랍 차량 도착 (닥순이 기준 보통 그랬다는 것이고.. 그날 등/하원하는 아이들에 따라 시간 변동 가능) 닥순이는 이제 아침에 놀이방 준비물 챙기면.. 투퍼피 가는 날인 줄 알고 빨리 나가자 재촉합니다 2️⃣ 하루 일과 & 사진 오전 실내 활동 & 오후 옥상 놀이터 활동 (비 오거나 너무 더우면 오후에도 실내 활동) 사진 및 동영상은 오전 9시경 1번 & 오후 4~5시경 1번 총 2번 보내주심! 알림장은 ‘헬로티피’ 어플로 작성해주심 [ 오전 활동사진 ] [ 오후 옥상 산책 사진 ] 3️⃣ 호텔링 호텔링은 놀이방과 동일한 일정으로 오후 8시까지 활동한 후 선생님은 퇴근! 24시간 선생님이 상주하지는 않지만.. 닥순이는 투퍼피 놀이방에서 낮에 내내 놀고 나면 집에서도 사람 귀찮아하고 구석 가서 잠만 자기 때문에 걱정 없이 이용 중입니다~ 저번 국내 여행 2박 맡겼을 때 잘 놀았었고, 닥순이 데리러 갔을 때 집에 안 가고 싶은지 켄넬에 안 들어가려고까지 했다는..♀️ 투퍼피 덕에 상해 3박 4일 여행도 계획하게 되었고 이번에도 역시 투퍼피 호텔에 안심하고 맡길 예정!! 요번에는 닥순이가 너무너무 좋아하고 잘 다니고 있는 신림 근처 강아지 놀이방/호텔 ‘투퍼피’ 소개 드렸는데요 신림/노량진 근처에서 강아지 놀이방/유치원/호텔 찾으신다면 강추 드림다
보리미용 출발!! 빵실뽕실 다리완성 강아지에 대해 알면 좋은 상식 강아지는 단순한 반려동물이 아니라 우리의 가족이자 소중한 친구입니다. 하지만 강아지의 행동, 건강, 훈련, 식습관 등 많은 부분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중요한 정보들이 많습니다. 강아지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반려 생활을 하기 위해 알면 좋은 상식을 2000자 이내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1. 강아지의 기본적인 신체적 특징 강아지의 수명 일반적으로 강아지의 평균 수명은 10~15년입니다. 소형견이 대형견보다 오래 사는 경향이 있으며, 일부 장수하는 품종(예: 치와와, 푸들)은 15~20년까지 살기도 합니다. 강아지의 시각 강아지는 색을 못 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보다 적은 색을 인식합니다. 파랑과 노랑 계열을 가장 잘 구분하며, 빨강과 초록은 비슷하게 보입니다. 어두운 곳에서도 잘 볼 수 있도록 발달한 야간 시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아지의 청각 강아지는 인간보다 약 4배 더 넓은 주파수 범위를 들을 수 있습니다. 고주파 소리(초음파)를 감지할 수 있어, 일부 전자기기에서 나는 소음이 강아지를 불편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강아지의 후각 강아지의 후각은 인간보다 약 10,000배 이상 예민합니다. 후각을 통해 사람의 감정이나 건강 상태(질병, 스트레스 등)를 감지할 수 있습니다. 훈련된 탐지견은 마약, 폭발물, 질병(암, 당뇨 등)까지도 냄새로 구별할 수 있습니다. 2. 강아지의 행동에 대한 이해 꼬리를 흔드는 이유 단순히 기쁨의 표시가 아닙니다! 빠르게 흔들 때: 기분이 좋거나 흥분 상태 천천히 흔들 때: 긴장하거나 불안한 상태 한쪽 방향으로만 흔들 때: 조심하거나 경계를 의미할 수 있음 꼬리를 다리 사이에 감출 때: 두려움을 느끼는 신호 강아지가 땅을 파는 이유 본능적으로 음식을 숨기려는 행동입니다. 불안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나타나기도 합니다. 무언가를 찾으려는 본능적 행동일 수도 있습니다. 강아지가 자면서 뛰거나 움직이는 이유 강아지도 사람처럼 REM 수면(꿈을 꾸는 단계)이 있습니다. 꿈에서 뛰거나 노는 장면을 재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끔 자다가 ‘킁킁’거리거나 소리를 내는 것도 정상입니다. 3. 강아지의 건강 관리 강아지에게 절대 주면 안 되는 음식 초콜릿 – 테오브로민 성분이 강아지에게 독성이 있음. 포도 & 건포도 – 신장 손상을 유발할 수 있음. 양파 & 마늘 – 적혈구를 파괴하여 빈혈을 유발할 수 있음. 카페인 –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신경계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음. 아보카도...
안녕하세요 오늘은 부부라는 친구가 미용을 해서 올려보겠습니다 부부에 미용전 꼼꼼히 확인중! 부부는 원장님이 2월부터 복귀를 하셔서 하시게되었어요 베들은 피부도 모질도 약해서 관리가 많이 필요한 아이들이에요! 원장님은 베들로 미용대회도나가시고 수상도 하실정도로 베들미용을 사랑하셔요 이건요즘 AI시대에 맞춰 삼촌인제가! 만들어보았습니다 사실요거 만드는재미가 쏠쏠해서 시간은좀 걸려서 포스팅이 늦어지긴해요 베들링턴 테리어 털 관리법 베들링턴 테리어는 양처럼 부드럽고 곱슬거리는 독특한 털을 가지고 있어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 품종의 털은 빠지지 않지만 계속 자라기 때문에 정기적인 미용과 브러싱이 필수적입니다. 아래에서 베들링턴 테리어의 털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유지하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1. 정기적인 브러싱 베들링턴 테리어의 털은 얽히기 쉬우므로 최소 주 2~3회 브러싱이 필요합니다. 슬리커 브러시(Slicker Brush): 털 엉킴을 방지하고 먼지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코움(Comb): 뿌리까지 부드럽게 빗어 엉킴을 방지하고 털이 뭉치지 않도록 합니다. 매트 브레이커(Mat Breaker): 엉킨 부분이 있다면 가위로 자르기 전에 이를 사용해 부드럽게 풀어줍니다. 브러싱할 때는 털이 엉키지 않도록 뿌리부터 끝까지 조심스럽게 빗질해야 합니다. 2. 정기적인 미용(트리밍 및 컷팅) 베들링턴 테리어는 털이 계속 자라므로 6~8주마다 미용이 필요합니다. 얼굴, 다리, 몸통을 포함한 전체적인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전용 **클리퍼(이발기)**를 사용하여 일정한 길이를 유지하고, 특히 얼굴과 귀 부분은 깔끔하게 정리해야 합니다.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좋지만, 집에서 직접 미용할 경우 전문적인 가위와 클리퍼를 사용하여 부드럽게 다듬어야 합니다. 3. 목욕과 위생 관리 베들링턴 테리어는 비교적 깨끗한 견종이지만 한 달에 한 번 정도 목욕을 하면 좋습니다. 약산성 샴푸 사용: 피부가 민감할 수 있으므로 강아지 전용 약산성 샴푸를 사용합니다. 컨디셔너 사용: 털이 부드럽고 윤기 나도록 강아지용 컨디셔너를 함께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목욕 후 완벽한 건조: 털이 곱슬거려 습기가 남아 있으면 피부 질환이 생길 수 있으므로 드라이기로 완전히 말려야 합니다. 목욕 후에는 귀 주변의 털과 발바닥 털을 정리해 주면 깔끔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4. 눈, 귀, 발바닥 관리 눈 주변 털: 눈 주위 털이 길어지면 눈을 찌를 수...
하이파이브 마스터 호두의 하루 "하이파이브!" 이 한 마디만 들리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앞발을 번쩍 드는 댕댕이가 있어요. 바로 우리 유치원의 하이파이브 요정, 호두예요! 호두는 처음 왔을 때부터 남다른 끼를 보여줬어요. 낯선 환경에서도 낯선 사람에게도 겁먹지 않고 먼저 다가와서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던 아이. 하지만 진짜 호두의 진가는 산책 시간에 빛나요. 햇살이 따뜻한 날, 실외 산책 공간으로 나가면 호두는 리드줄을 물고 '어서 가자~'는 눈빛으로 선생님들을 쳐다봐요. 그리고 한 걸음 내딛자마자 마치 런웨이 걷는 모델처럼 사뿐사뿐 걷기 시작하죠. 풀숲에서 냄새도 맡고, 살짝 구름 낀 하늘도 올려다보는 여유까지 부리는 댕댕이... 진정한 산책 마스터 호두! 그런데 갑자기 멈추더니, 선생님 앞에서 앞발을 쓱— “응? 호두야 왜 그래?” “하이파이브~!” 맞아요. 호두는 산책하다 말고도 하이파이브를 해요 심지어 산책 중 만난 다른 강아지 친구들에게도 앞발을 들고 인사하듯 "하이~"를 시도해요. 물론 당황하는 친구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호두의 귀여움에 "우왕~!" 하며 주인들이 감탄해요. 실내에서도 호두의 하이파이브 열정은 식지 않아요. 오전 자유 놀이 시간, 선생님들과 간식 훈련을 할 때면 “앉아~” → “기다려~” → “하이파이브!” 이 세 단어를 기다리며 눈이 반짝반짝! 다른 친구들이 아직 고민 중일 때, 호두는 이미 앞발을 반쯤 들고 있어요. "나 할 줄 아는데, 어서 시켜줘요!" 하는 눈빛이 정말 귀여워요. 특히 웃겼던 날이 있었어요. 선생님 한 분이 쪼그려 앉아서 다른 친구 훈련을 도와주고 있는데, 호두가 조용히 다가가더니… 툭! 앞발을 얹었어요. “저 여기요~ 하이파이브 준비 완료요~” 순간 선생님도 빵 터지고, 옆에 있던 친구들도 신기한 듯 쳐다봤죠. 그날 호두는 하이파이브만으로 간식 3개를 획득한 전설을 남겼답니다. 호두는 하이파이브만 잘하는 게 아니에요. 감정 표현도 풍부하고, 눈빛으로 이야기하는 법을 아는 아이예요. 기분이 좋은 날은 엉덩이를 씰룩이며 꼬리로 바람을 일으키고, 조금 피곤한 날엔 선생님 무릎에 얼굴을 살짝 올려 "조금 쉬어도 되죠?" 하고 물어요. 그렇게 표현력이 풍부한 호두니까, 하이파이브도 그냥 기술이 아니라 소통의 방식이에요. "지금 너무 즐거워요!" "선생님 최고예요!" "이 순간을 같이 나누고 싶어요!" 그런 호두의 메시지가 담겨 있는 거죠. 우리 유치원에서는 이런 호두를 **‘하이파이브 홍보대사’**로 임명할까 진지하게 고민 중이에요.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