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스테이
애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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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 소하로 88 청학프라자 204 멍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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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번경기 광명시 소하로 88 청학프라자 204 멍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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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동반, 남/녀 화장실 구분, 무선 인터넷, 예약, 대기공간,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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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백만 년 만에 엄마일기를 씁니다. 반달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전 추워 죽을 것 같습니다만...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안 나갈 순 없는 거겠죠. 오늘은 아이와 함께 ☆실내로☆ 갈만한 곳을 추천드리려 합니다. 소하동 애견카페 멍스테이 02-897-6701 저희는 강아지를 키우진 않지만 저와 남편 모두 강아지를 키워본 적이 있어요. 데이트 할 땐 종종 갔더랬죠. 하지만 동물 보는 건 좋아하나 동물이 다가오는 건 쪼오금 무서워하던 저희 아이... 애견카페에 갈 마음의 준비가 되었다고 하자, 바로 애견카페를 알아보고 고고고 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에도 10시부터 17시까지 운영한다는 반가운 소식! 화수목금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래요 입장료는 성인 8천원, 6살은 미취학이니 5천원이에요. 초등학생은 7천원이고 강아지는 3천원입니다 ㅎㅎ 애견호텔, 애견유치원, 산책, 위탁목욕도 함께 하는 엄청난 곳!! ㅋㅋ 정말 저 문구가 끄덕여질 정도로 관리가 잘 되어있는 곳입니다 슬리퍼로 갈아신고 조심조심 들어가볼까요?! 분리된 공간에서 음료를 마실 수 있어요 ㅎㅎ 아빠와 함께 조심조심 강아지의 애교 공격에 짜릿해하는 아이 ㅋㅋㅋ 이제 혼자서도 강아지를 지켜볼 수 있게 되었네요 저의 다리는 이 아이에게 점령당했습니다... 쓰담쓰담도 하고 이렇게 얼굴도 가까이 할 수 있게된 아이 ㅎㅎ 파란색 배경과 귀여운 문구 ㅋㅋ 예쁘다~ 예쁘다~ 소형견이 많아서 부모님이 꼭 아이를 케어해야 합니다. 강아지가 다치면 곤란하니까요 남편의 다리는 두 마리의 강아지가 점령했고... 이제 아이에게도 강아지가 갑니다 짜잔~ 강아지와 친해지기 성공! 강아지들이 쉬야를 하면 바로바로 치워주시고 환기가 잘 되는 편인지 강아지 냄새는 거의 안 났어요! 광명, 소하동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아이와 함께 애견카페 멍스테이 꼭 가보세요~! 내일도 춥다잖아요 ㅠ 흐규...
광명 애견카페, 유치원, 호텔 '멍스테이' 다가오는 여름 휴가 휴가 기간 꽉 채워 여행을 앞두고 있는데 모글리와 함께 할 수 없을 거 같아서 모글리를 믿고 맡길 곳이 어디 있을까 궁리 미리 다녀와볼 수 있는 곳들을 찾아 순차적으로 둘러보기로 했다. 그리고 그 중 한 곳인 광명 소하동 멍스테이 어디가는지 모르기에 잔뜩 무표정한 모글리 좋아도 무표정 조금 별로인 기분이라도 무표정 기분이 막 들쑥날쑥하진 않다 차분한 성격의 우리 모글리 최고 실내 강아지 위한 공간에서 만나는 강아지들은 모글리 대비 체격이 작아서 모글리 깨발랄을 감당하기 힘든데 주말이라 동태는 모르지만 우리가 방문한날은 미니미 친구들보단 모글리와 비슷한 체격의 강아지들이 주류라서 비교적 안심 평일엔 반려견 유치원과 호텔 위주로 운영되는 곳 깨발랄 강아지 중의 깨발랄인 모글리 최대한 차분 진정 시킨 후 출동시켰다 사장님이 상주해있어서 휴가를 앞두고 모글리가 이곳 호텔에 잘 적응 할 수 있을지 상담했다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꽤 흡족 한쪽 벽면이 내가 좋아하는 파랑 - 으로 되어있어서 사진 찍기에 좋았다 항상 달리고 싶은 우모글 잡혀서 슬링백으로 퐁당 집으로 오는 길에 롯데마트에 들렸다 사실 대형마트 3사 중 크게 치우치지 않고 여기 저기 다니는 편인데 롯데마트로 온 이유는 반려견 동반 출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모글리와 같이 놀다가 또는 동행해야만 해야할 때 같이 가기 좋은 롯데마트 ㅜㅜ 처음에 이런 안내를 못보고 강아지는 마트 안된다 는 생각밖에 없었는데 개모차에 문 꼭꼭 닫은 어느 분이 반려견과 마트 쇼핑을 같이 하는 걸보고 나도 우모글과 함께 롯데마트 이렇게 같이 오니 우모글이 좋아하는 용품도 같이 살 수 있어서 좋았다 더욱이 근방의 마트 중에 시설이 깔끔해서 좋은 롯데마트 귯귯
바쁜 직장 생활로 인해 집에 홀로 머무는 반려견이 걱정되시는 분들은 주목! 오늘 소개해 드리는 애견 카페, '멍스테이'는 애견 유치원 및 호텔 또한 동시에 운영하고 있는 반려동물 전용 매장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멍스테이' 공간에 상주하고 있는 선생님들께서 장난감을 던지면서 재미있게 놀아주고 계시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반려견의 인생 사진도 촬영할 수 있답니다. 그뿐만 아니라 모자, 선글라스 등 아이들이 착용할 수 있는 액세서리도 여러 개 제공하고 있으니 '멍스테이'에 방문하실 때 사진 하나씩 남기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 위치 및 주차 > '멍스테이'는 광명시 소하동에 있는 애견 카페로, 이마트(emart) 앞 청학프라자 건물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멍스테이'에 방문하실 경우, 지하철보단 자가용이나 버스를 타고 오시는 게 더욱 편리합니다~ '멍스테이'(청학프라자 건물) 주차장 '멍스테이'가 있는 청학프라자 건물에는 전용 주차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주차하시기 편리합니다. 지하 2층은 세입자 전용 주차장이기 때문에 방문객들은 지하 1층 주차장만 사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오랫동안 주차할 수 없도록 철저히 단속 중이니 이용 시간(2시간 이내)을 꼭 지켜 주세요! < 매장 시설 > '멍스테이' 외부 모습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멍스테이'에 들어가기 전에 보실 수 있는 외부 모습입니다. 카페 입장료와 간단한 이용 안내를 미리 확인하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멍스테이' 입장 요금은 반려견과 보호자의 가격이 각각 다르니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영업시간> - 주중: 07:30 ~ 20:00 - 주말: 10:00 ~ 20:00 (*휴무 요일 없습니다.) <'멍스테이' 애견카페 입장료> - 성인: 8,000원 - 초, 중, 고등학생: 7,000원 - 미취학 아동: 5,000원 - 반려견: 3,000원 (*대형견, 맹견, 고양이는 입장이 불가합니다.) (*상기 내용은 '멍스테이' 매장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멍스테이' 내부 모습(1) 위 사진에서도 보시다시피 '멍스테이'는 반려자와 반려견의 공간을 분리하고 있습니다. 대략 12개의 실내 좌석이 마련되어 있으며, 보호자 분들은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간식을 드시며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견주뿐만 아니라 반려견을 위한 간식도 준비되어 있어 외부 음식은 반입이 어렵습니다. 15kg 무게의 강아지까지 출입할 수 있으며, 전화나 네이버를 통해 예약이 가능합니다. '멍스테이' 내부 모습(2) '멍스테이'는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음 날, 아침 식사 시간. 태산이가 사료도 먹지 않고 선생님이 자기 몸에 손도 못 대게 까칠하게 군다고 했다. 자고 일어나니 여전히 엄마가 없는 낯선 애견호텔의 환경이 받아들이기 힘들었을 것이다. 그리고 원래 우리 태산이는 아침 사료는 거의 먹지 않는다. 아침에는 엄마가 먹는 과일을 나눠 먹기 때문이다. 얼마 지나지 않아 또다시 오늘의 마음이 준비된 태산이는 선생님 옆으로 와서, 급기야는 다른 친구들과 선생님 무릎 쟁탈전까지 벌였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우리 말티푸 개아들 태산이는 6개월이 지났을 즈음, 중성화 수술을 했기에 한 번도 마킹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아주 가끔 쉬야 할 때 엉덩이 높이를 낮추면서 한쪽 다리가 땅에서 살짝 떨어지는 정도랄까. 그런데 그런 태산이가 멍스테이에서 마킹을 했다고 했다. 그래서 다른 친구들이 오줌을 밟을까 봐 매너벨트를 착용해야 했다고. 우리 태산이가 엄마 없는 환경이 몹시도 불안했던 모양이다. 또한 거기서 태산이도 자신의 영역을 확보하려는 본능이 발동한 것일까? 세상에나~ 오후가 되니, 우리 태산이도 친구들 사이에서 제법 늠름해졌다는 소식이 올라왔다. 겁쟁이 태산이가 자기보다 몸집이 큰 친구들 사이에서도 도망가지 않고 잘 있는 모습이 신기했다. 드디어 태산이와 아빠의 1박2일 만의 상봉. 멍스테이는 평일에는 애견 유치원과 호텔만 운영한다고 했다. 그래서 어제와는 달리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문밖에서 전화했다. 태산이 데리러 왔다고. 잠시 후, 안에서 집에 갈 준비를 마친 태산이가 선생님 품에 안겨 문밖으로 고개를 내밀었다. 아빠를 보자마자 태산이는 반가움에 온몸을 흔들며 아빠 얼굴을 핥느라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우리는 3시간이 오버되어 1만 5천 원의 애견호텔 비용이 추가 되었다. 그리고 매너벨트 10장을 사용했다고 해서 장당 1천 원씩 해서 1만 원. 총 2만 5천 원을 추가 결제했다) 어제는 처음으로 태산이를 애견호텔에 맡기면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이제 믿고 맡길 수 있는 멍스테이가 있으니 안심이다. 조만간 태산이를 애견유치원에도 보내볼 생각이다. 차에 타자마자 태산이는 엄마 품에 안겨 몸을 축 늘어뜨리고 곯아 떨어졌다. 잔뜩 긴장해 있던 몸과 마음이 안도하며 편안해졌기 때문일테지. 고생 많았어, 울 애기~ ^^ #말티푸 #개아들 #태산이 #말티푸태산 #갈색말티푸 #개육아 #8개월말티푸 #멍스테이 #애견호텔 #애견유치원 #실내애견카페 #광명애견호텔추천 #구로애견호텔추천 #광명애견유치원추천 #애견놀이방
지난 주일, 갑자기 일이 생겨 지방에 급히 내려갈 일이 생겼다. 개아들을 데려갈 수도 없는 상황, 이를 어쩌나 고민하다가 애견호텔을 검색했다. 결론은 멍스테이! 집이랑 그리 가까운 거리는 아니지만 일단 출발~ 멍스테이는 주말에만 애견카페를 운영한다고 했다. 그래서인지 문을 열고 들어서니 반려견들과 함께 사람들로 붐볐다. 공간은 그리 넓지 않았지만 깔끔했다. 예쁜 여사장님은 바빠서 정신이 없어 보였지만 우리가 미리 전화하고 방문했으므로 단번에 알아보시고 반갑게 맞아주셨다. 카톡으로 안내받아 챙겨간 태산이의 사료와 방석을 개아들 태산이와 함께 멍스테이에 남겨두고 우리는 지방행 길을 떠났다. (우리 태산이 몸무게 4kg. 하루 애견호텔 비용 3만 원을 선결제했다. 24시간 기준이며 1시간마다 5천 원이 추가된다고 했다) 우리 말티푸 개아들 태산이는 겁이 많아서 심한 경계와 함께 약간의 입질이 있다. 아이의 공격성이 심할 경우 따로 격리될 수도 있다고 했다. 나는 멍스테이측에서 상황에 따라 적절히 조치하실 것을 믿고 맡겼다. 그만큼 사장님의 첫인상이 좋았고 신뢰가 갔다. 곧이어 단체오픈채팅방 링크와 함께 비밀번호가 도착했다. 애견호텔에 맡겨진 아이들의 보호자들을 위한 채팅방이었다. 초대받은 단톡방에 입장하니 거의 실시간으로 아이들의 사진이 올라왔다. 멍스테이의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지켜보며 계속해서 사진을 업데이트해 주셨다. 와우~ 우리 말티푸 개아들 태산이는 겁이 많은 탓에 친구들과 쉽게 어울리지 못하나 보았다. 태산이가 멀찌감치서 친구들이 노는 모습을 지켜보다가 스스로 마음이 준비될 때까지 우선은 따로 격리한다고 했다. 엄마아빠랑 처음 떨어져 본 태산이는 지금의 상황을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마음의 준비가 된 태산이가 선생님께도 곁을 내어주고 친구들과도 잘 지낸다는 소식이 단톡방에 올라왔다. 세상에~ 우리 말티푸 개아들 태산이는 엄청난 질주 본능을 가지고 있다. 애견 놀이터에 가면 최고로 빠르고 잘 뛰는 아이다. 전송받은 사진 속에서 태산이가 드디어 그렇게 달리고 있었다. 신나게 뛰고 놀아서 지친 태산이의 모습이 단톡방에 올라왔다. 안심이 되었다. 엄마 껌딱지 태산이가 엄마 없이도 잘 놀고 있다니... 오후 6시쯤, 저녁 시간인가 보았다. 태산이가 사료 한 그릇을 깨끗이 비웠다고 했다. 헙! 태산이는 집에서도 사료를 잘 안 먹는 아이인데. 세상에~ 오후 7시 30분, 아이들이 잘 시간인가 보았다. 각자 독립된 방에 들어간 사진이...
애견 카페 멍스테이 광명 소하상업지구 청학프라자 2층에 위치한 ‘멍스테이’는 단순한 애견카페를 넘어 반려견에게 휴식과 돌봄을 제공하는 공간입니다. 강아지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막내딸과 함께 소하상업지구 청학프라자 2층에 위치한 ‘멍스테이’를 다녀왔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들려오는 쫑쫑거리는 발소리, 두 발로 펜스를 톡톡 치던 작은 몸짓들. 활기차게 짖으며 반가워 꼬리를 흔들며 달려오는 아이들의 환영 인사. 그 환영은 소란스럽지만, 오히려 극진한 환대같아서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주문하며 둘러본 내부는 입구에서부터 실내 전체가 잘 정돈돼 있었고, 애견카페 특유의 비릿한 냄새는 전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깔끔한 바닥, 청결한 펜스 구조, 쾌적한 공기 덕분에 처음 방문한 저와 딸 모두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체계적인 관리와 건강한 아이들 이곳은 애견 유치원, 카페, 그리고 호텔 기능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호텔과 유치원 서비스를 이용하는 반려견들은 모두 가족의 세심한 사랑을 받고 있다는 인상이었습니다 아이들 털은 윤기가 흐르고, 눈빛은 또렷하며 무엇보다 행복한 에너지가 가득해 보였습니다. 강아지들 머리 위에는 핑크색 하트 모양의 작은 종이가 붙어 있었어요. 자세히 보니 아이들의 이름이 적혀 있더군요. 그 귀여운 이름표 덕분에 한 마리 한 마리를 더 또렷하게 기억할 수 있었고, 이곳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따뜻한 순간들 투명한 펜스 너머로 두 발을 들고 찡찡거리며 다가오는 작은 몸짓들은 마치 오랫동안 친구였던 것처럼 친근했습니다. 딸아이는 펜스 안으로 들어가 조심스럽게 아이들을 쓰다듬었습니다. 한 아이가 가만히 앉아 눈을 맞추고, 또 다른 아이는 옆에서 살며시 기대옵니다. 옷에 붙은 털을 찍찍이 테이프로 떼어내면서도 연신 웃고 있던 딸의 뒷모습. 그 모습이 참, 평화로웠습니다. 특히 순하게 앉아 딸과 눈을 맞추던 한 아이의 따뜻한 시선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신뢰와 편안함이 있는 공간 이곳의 서비스는 단순히 강아지를 “잠시 맡기는 곳”이 아니었습니다. 애견 유치원 / 호텔 / 산책 / 위탁 목욕 / 놀이 공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준비되어 있고, 보호자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친절한 안내가 함께 제공됩니다. 방문 세부 정보 위치 경기도 광명시 소하로 88 청학프라자 204호 (광명 소하상업지구) 서비스 애견 유치원 / 애견카페 / 애견호텔 / 위탁 목욕 /실내 놀이 공간...
저나 남편이나 애완동물을 참 좋아하는 편이에요 저도 닥스훈트를 키웠다가 무지개다리를 보내준적이 있고 남편도 포메라니안을 키웠다가 보내고 지금 본가에서 또 키우고 계세요 현재는 저희가 키울 여건이 안되어서 종종 애견카페를 가고 있습니당 그러다 찾은 광명애견카페 멍스테이 인데요 멍스테이는 주로 애견호텔과 애견유치원을 운영하고 있어서 애견카페는 주말에만 이용가능해요! 거기다 2시 이후에는 성인들만 입장 가능합니당 멍스테이는 사람이 아닌 강아지가 우선인 곳이에요 아무래도 아이들은 강아지를 막 만지고 꼬리를 잡아당기다 보니 제한적일 수 밖에 없습니당 입장료는 성인 기준 10,000원인데 강아지 동반일 때는 8,000원 인점 참고해주세용 아무래도 애견카페는 주말에만 운영되는 시스템이다보니 강아지들이 많지는 않지만 오히려 저는 좋았어요 :) 관리도 굉장히 잘되어 있고 아이들도 전부 순하더라구요 광명애견카페 멍스테이에는 총 4마리의 댕댕이들이 있었습니당 생강, 제리, 크롱, 한꿈이라는 댕댕이였구 생강이는 아무래도 어려서 굉장히 활발했습니당 요 닥스훈트는 제리라는 친구였어요! 제가 닥스훈트를 키운 경험이 있는데 이 닥스훈트들은 삑삑이 소리가 나는 장난감에 환장해요ㅋㅋㅋ삑 소리가 작게나마 들리면 그게 소리가 나지 않을 때 까지 물어 뜯는 습성이 있습니당 제리도 마찬가지더라구요! 사장님이 삑삑이 소리가 나는 장난감을 하나 뜯어주셨는데 제일 빨리가서 물어 뜯더니 몇초만에 망가뜨렸어요ㅋㅋㅋ주변에 장난감이 많았는데 다른건 거들떠 보지도 않고 이 하나에만 엄청난 집중력을 보였습니다 갈색 장모종인 닥스훈트 제리..! 기저귀를 찬 것도 너무 귀엽고 장난감에 집착하는게 제가 키우던 닥스훈트가 생각나더라구요 이렇게 장난감에 집착을 하지만 뺏어가도 물거나 울지 않아요ㅋㅋㅋ또 던져주면 후다닥 뛰어가서 잡아오더라구요 역시 사냥개라 집착과 체력이 엄청난 아이였습니다 북극곰 같은 매력의 크롱인데여 이름이 왜 크롱일까 생각해보니 뽀로로에 나오는 그 크롱 느낌이더라구요ㅋㅋㅋ저도 계속 보면서 북극곰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름이 완전 찰떡이죠 거기다 팔다리도 엄청 길고 자는 모습이 굉장히 매력적인 아이였어요 크롱이의 다리 길이 보세요 완전 모델입니다 모델! 뭐가 그리 신난지 달려오는 생강이입니당 생강이는 가만히 있는 아이들을 계속 건드리며 놀자고 하던데 지치지도 않는거 같아요ㅋㅋㅋ 나머지 아이들은 어떤 손님분이 댕댕이를 데리고...
강아지랑 놀고싶어 찾아본 애견카페 후기를 찾아보니 닥스훈트가 있어 방문했지만 다른 귀요미 강아지들도 많았던 카페 마실 거 없이 입장료는 10,000원 ! 강아지는 세상의 전부가 사람이라는 걸 또 다시 느낀 하루 ,, 귀여운게 최고야
안녕하세요 주말에 초딩과 함께 애견카페에 다녀왔어요 댕댕이 좋아하는 저와 초딩 검색하다가 닥스훈트가 있길래 너무 보고싶어서 바로 달려왔어요 닥스닥스♥ 댕댕이♥ 건물 맞은 편에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건물 주차장 꽉 차면 공영주차장에 하시면 편하실거 같아요! 2층에 내리면 바로 보여요! 너무 설레여요 ㅠㅠㅠ 입장료 결제 완료! 음료는 선택 사항입니다! 초딩님은 초코라떼를 먹어서 조금 뺏어먹어봤는데.. 저는 음료는 그닥.. 이렇게 분리할수있는 공간도 있더라고요 중간에 보니깐 밥 시간때면 각자 안에 들어가서 먹더라고요! 이 친구가 바로 제가 너무 보고싶어하던 닥스! 이름은 제리! 너무 귀엽죠 ㅠㅠㅠ 귀여운 얼굴에 저 짧은 다리..ㅠㅠㅠ 어쩔거야..너 너무 귀엽쟈나아! 발바닥은 핑쿠.. 이거마저 귀여운 닥스! 이 친구는 비숑인데 진짜 인형같아요 너무 귀엽더라고요 저 흰색에 검정 눈코..너무 귀여움 ㅠㅠㅠㅠ 이 친구는 삑삑이를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그거 던져주면 저 짧은 다리로 후다다다다닥 샤샤샤샥 이 표정도 너무 귀여움.. 눈치보는 표정..? 옆에 비숑..친구.. 완전 인형 같죠? ㅠㅠㅠ 너네 너무 사랑스럽다.. 오똑하냐아아 이 친구는 겁이 많은 친구더라고요 그래도 울 초딩님께서 제일 예뻐라해준 친구에요 엄청 순딩 순딩 진짜 미치게 귀여움 ㅠㅠㅠ 다리가 짧아서 꼬리 바닥에 다 쓸고 다니더라고요 이 마저 귀여워 미쳐어! 아쉬운 점이 상주하고 있는 강아지가 누군지도 모르겠고 ㅠ 제가 갔을 때는 4마리 뿐이더라고요.. 그래도 귀여운 댕댕이들 보고 싶다면 멍스테이 매장 깔끔하고 입질하는 친구들도 없고 순딩순딩 귀여운 댕댕이들이 맞이해준답니다 내돈내산 리뷰입니다 위치 소하로 88 청학프라자 204호 멍스테이 영업시간 10:00 ~ 17:00 연락처 02-897-6701 주차장 건물 내 주차장 무료 화장실 건물 내 2층 #내돈내산 #광명가볼만한곳 #소하동 #광명애견카페 #실내데이트 #아이랑가볼만한곳
안녕하세요! 아공땀언니입니다ㅎㅎ오랜만에 애견카페 포스팅하는 것 같아요.. 주말 중 하루는 꼭 공기땀이랑 놀러가려고 하는 편인데, 공기땀이는 실외보다는 실내애견카페를 더 좋아하는데, 오늘은 최근에 생긴 광명실내애견카페 멍스테이를 다녀왔어요! 광명실내애견카페 멍스테이는 평일에는 애견유치원 주말에는 애견카페로 운영 중 이에요! 평일에 유치원 다니는 친구도 많나보더라구요ㅎㅎ 입장료는 사람 8000원 강아지 3000원 저랑 공기땀이해서 14000원! 기본 입장료에 음료도 포함이 되어 있는데, 3500원을 추가하면 크로플세트로 가능해서 무조건 3500원 추가죠?ㅋㅋㅋㄱㅋㅋ애들 놀게하려고 갔다가 제가 먹고 온 기분? 광명실내애견카페 멍스테이 위에 웰시코기 친구는 멍스테이 상주견 감자에요ㅎㅎ너무 착하고 이쁜 친구더라구요 공기가 멍스테이가 맘에 들었는지, 엄청 총총총 잘 돌아다녔어요! 오늘도 공기가 젤 나이 많은 할몽이더라구요..ㅜㅜㅜ 야 나이 좀 줄이자.. 공기? ? ? 뭐했다고 숨이 차? ? ?ㅋㅋㅋ 심장하고 폐가 안좋아서, 금방 숨이 차는 우리 공기 광명실내애견카페 멍스테이 호텔장인 거 같기도 한데, 깔끔하게 잘 되어있더라구요ㅎㅎ 오늘은 공기도 잘 돌아다니고, 땀이도 친구들하고 냄새맡고 너무 잘 돌아다녔어요ㅋㅋㄲ 사장님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내부도 너무 깔끔하게 되어있어서 집 가까운 곳에 이런 실내애견카페가 생겼다는 게 대만족 평일에는 애견유치원 주말은 애견카페로 운영하는 게 넘 좋았어요 포토존이 있어서, 빠짐없이 찍었어요. 사진은 공기보다 땀이가 잘 찍어요. 내새끼 사진도 너무 잘찍고 너무 이뻐서 애견모델 해야하나 싶어요히히히 도치맘이였습니다. 어쨋든 언니가 담생은 아미공기땀이 개로 태어날께 ...아니다 울엄마 엄마로 태어나야하나.. 여튼 담생은 니들이 나 키워. 공기땀이 열심히 돌아다녀요 땀이는 친구들이 뛰어놀 때 따라서 같이 뛰어놀기도 하구욬ㅋㅋ 카페라떼와 크로플도 너무 맛있게 잘먹었어요! 크로플 부드럽고 맛있더라구용♡♡♡ 광명실내애견카페 멍스테이 겨울에는 아무래도 춥다보니 실내애견카페를 많이 가게 되는데, 집 가까운 광명에 이런 곳이 생겨서 너무 좋네요♡♡ 주말마다 자주 들러야겠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