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독스

애견훈련

프리독스 대표이미지
주소
서울 용산구 원효로 189-3 2층
지번주소
지번서울 용산구 원효로2가 29-3 2층
문의전화
전체리뷰수
88
편의서비스
반려동물 동반, 예약
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지도에서 보기 지도에서 모든 상세정보 확인가능

블로그 리뷰

안녕하세요 용산 애견 유치원 프리독스입니다! 블로그를 안쓴지 엄청 오래됬었군요,, 새해가 지나고 겨울이 지나다보니 봄이 금방 찾아왔었네요!! 산책하면서 아이들과 벚꽃나무 사진도 귀엽게 찍고! 호텔 하는 친구들과 놀러가서 벚꽃도 같이 구경했어요!ㅎㅎ 매년 아이들과 벚꽃사진을 찍는다는 것도 참 좋은거 같아요. 보시는 보호자님들도 좋아해 주시니 덩달아 더 좋은거 같구요!! 또 다가오는 여름을 위해 아이들이 헬스장에 등록을 했는데 옷이 너무 작아서 환불해 달라했는데 환불은 불가능하다 해서 기분들이 안좋았어요.. 환불 안해주면 물어버린다는 무서운 뽑빠.. 지금 자기 기분이 매우 안좋다고 표정으로 보여주는 백또리ㅋㅋㅋㅋ 이 헬스장 너무 무섭다.. 얼른 집에가고싶다는 쭌이.. 나는 아무생각이 없다.. 집가서 치킨이나 먹고싶다.. 라는 도지ㅋㅋ 이제 옥상에 올라가도 햇빛이 조금씩 더워지기 시작했어요ㅠㅠ.. 시원해야 아이들이 좋아하며 잘 뛰는데 그래도 아직은 엄청 무덥지 않아서 아이들이 나름 열심히 뛰뛰합니다ㅎㅎ 자기 찍지 말라고 경고하는 레오.. ㅋㅋㅋㅋ 너가 어디를 가든 끝까지 따라갈거야!! 둘이 잘 노는 히로와 닌자ㅋㅋ 장난감 하나만 있어도 잘 노는 아이들! 헤헤헤헤 나잡아 봐라!!! 친구들을 매우 잘 놀리는 콩이와 백호! 친구야 더워? 그저 행-복 에그 저 이쁘게 띡어주세염 노는게 제일 좋은 도자이ㅋㅋㅋㅋ 어느덧 4월이 끝나고 5월 중순을 향해 달려가네요! 곧있으면 1년의 반이 지난다는게 믿겨지질 않는군요..!! 매일매일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안녕하세요 용산 애견 유치원 프리독스입니다! 어느새 2025년 한 해가 끝나가네요.. 올 해는 유독 시간이 빨리 흘러간거 같네요 오늘은 12월을 마무리를 프리독스에서는 어떻게 했나 보여드리려구 합니다~ 우선 1년동안 아이들을 지켜보면서 상들을 수여 했어요! 모범견상, 선생님 그림자 상, 유치원은 내세상, 내가 제일 잘놀아상, 간식만이 내세상 이렇게 상을 각각 수여 하기로 했어요! 한번 보러 가볼까요~? 먹을거를 제일 좋아하는 둥이 두개의 상! 에그도 활발하니 3개의 상 수여! 마리는 말할것도 없이 활발하니까 3개의 상! 판이도 선생님 바라기, 먹을거를 좋아해서 두개의 상을 수여! 코코는 선생님 바라기! 레오는 자기집 마냥 유치원을 편하게 생각하고, 애교도 많이부려서 위 3개의 상을 수상했어요! 쿠키는 친구들이랑도 잘놀고 선생님한테도 열심히 까불어서 3개의 상을 수여받았어요! 많은 아이들도 상을 받았지만 다 올리지 못해 미안해ㅠㅠ 또 12월하면 제일 설레는 크리스마스가 있죠! 올해의 크리스마스는 아이들이 어떻게 보냈는지 봐볼까요~? 크리스마스를 맞아 크리스마스 마을에 갔는데 요즘 이상기후 때문에 눈들이 녹아 없더라구요.. 아이들은 하얗게 눈덮인 마을을 기대했는데 그러지 않아 실망을 했지만, 산타도 보고 루돌프도 보고, 여러 선물을 받아서 즐거웠다고 하네요 :) 또 겨울이지만 옥상에선 햇빛이 바로 쐬어져서 안춥더라구요ㅎㅎ 아이들도 야외에 나와서 햇빛맞으며 열심히 뛰니, 즐거운 12월을 보낼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올 한해도 용산 애견 유치원 프리독스를 이용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아이들을 더 잘 케어하고 잘 돌보겠습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리고, 남은 12월도 건강하시고,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미리 많으받으세요!
안녕하세요, 프리독스 강아지 유치원입니다 :)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본격적으로 가을이 찾아왔어요. 햇살은 따뜻하고 공기는 상쾌해서 우리 아이들이 산책하기에도 정말 딱 좋은 계절이죠. 특히 요즘 프리독스 유치원 앞 은행나무가 완전히 노랗게 물들어 창밖만 바라봐도 가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 예쁜 순간을 놓칠 수 없어서,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가을을 즐기며 사진 촬영을 다녀왔답니다! 안으니 표정이 굳은 댕이..ㅎㅎ 배경도 이쁜데 좀 웃어줘! 아련아련 감수성 터지는 표정의 백설이.. 한집의 꼬미와 담이! 너네둘도 가을을 맞아 감수성이 터지니..?ㅋㅋㅋ 오늘 저녁은 뭐먹지 생각하는거 같은 히로! 혓바닥 나와서 너무 귀여운 마리ㅠㅠㅠ 은행나무에게 자기 소원좀 들어달라고 기도하는 봉구!ㅋㅋㅋ 무념무상 콩이.. 자기 이쁘게 찍어달라고 카메라 쳐다보는 태리! 노란 은행잎 사이로 햇살이 부드럽게 떨어지는 순간, 우리 아이는 정말 ‘가을 요정’이라는 말이 딱 어울릴 만큼 사랑스러웠어요. 몽실몽실한 털이 햇빛을 받아 더 풍성해 보이고, 살짝 고개를 돌리는 표정 하나도 너무 귀여워서 선생님들이 셔터를 멈출 수가 없었답니다. 혀를 쏙 내밀고 장난치는 모습, 은행나무와 사진 촬영만 해도 자체 화보가 되는 것 같아요 :) 선선한 가을바람을 느끼며 산책하는 동안 프리독스에서는 이런 계절들의 변화를 좋아해서 사진을 찍게 되는거같아요! 짧아서 더 소중한 가을, 프리독스는 아이들의 하루하루가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예쁜 순간들을 사진찍어서 보내드릴게요!ㅎㅎ 몇일전에는 빼빼로 데이였었죠!! 오늘 점심에 간단하게 먹을 간식을 사려고 편의점에 갔다가 어느새 계산대 위에 놓여 있는 건 음료도 아니고 과자도 아니고… 빼빼로 여러개가 있었어요.. “상술은 맞지만… 맛있게 먹으면 된 거 아니겠어요?” 라고 하네요ㅎㅎ 할로윈데이를 맞아 아이들과 함께 귀여운 포토존에서 기념 촬영을 진행했어요! 유령 풍선, 호박 조명, 해골 친구들까지 올해는 분위기를 제대로 냈답니다 ✨ 오렌지 망토를 두르고 포토존 한가운데에서 당당하게 포즈를 잡아줬어요. 등에 고양이가 올라타 있는 줄 모르는 아이들ㅋㅋㅋ 뒤에 조용히 올라탄 까만 고양이 장식이 살포시 자리 잡고 있었는데 뭔가 이상하지만 할로윈 사진을 찍은 아이들ㅋㅋㅋ 호박 조명 사이에서 빛나는 몽글한 털, 해골 강아지 옆에서도 겁먹지 않고 꿋꿋한 모습까지! 이렇게 10월도 지나가고 11월이 다가왔네요! 가을이 너무...
용산 애견 유치원 프리독스입니다! 벌써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선선하고 시원한 Autumn 가을이 찾아왔네요! 아이들과 돌아다니기도 좋고 산책하기 아주 좋은 날씨인거 같네요! 벌써 추석도 끝나가고 올해가 또 얼마 안남은게 실감이 안나는네요 모두들 즐겁고 풍성한 추석 연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추석을 맞아 꼬까옷을 입고 친구들과 송편, 약과, 전 들을 먹으며 오순도순 모여 이런저런 얘기들을 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몇몇 아이들은 세배하면 세뱃돈을 받는 설날인 줄 아는 친구들이 있더라구요ㅋㅋㅋㅋ 세배는 설날에 해서 용돈받아서 스스로 유치원비 해결하자! 추석 전 음식하는 법을 알기 위해 요리학원에도 다녀서 요리솜씨도 꽤 늘었었죠! 근데 배운건 집에서 안써먹고 학원에서 밥먹고 와서 배부르다고 누워서 쉬기만 했어요... 학원에서는 피자,햄버거, 베이커리, 각종 채소 다듬는 법을 알려줬지만.. 다음날 되면 바로 까먹어서 학원에서는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이였어요! 요즘 가을 날씨여서 과자,껌, 마실거를 챙겨 친구들과 공원가서 피크닉도 즐기기도 했어요! 기념사진 하나 찍자니까 사진은 나중에 찍고 가져온거 부터 얼른 먹자고 짜증을 부리는 아이들.. 날씨가 선선해서 옥상에서 뛰어 놀기도 너무 좋더라구요! 하늘도 이뻐서 아이들 사진도 이쁘게 나오고 각자 바쁘게 활동하는 아이들! 배변활동 할 친구들은 배변활동을, 열심히 뛰어놀 친구들은 열심히 뛰어놀고! 아이들도 가을을 참 좋아하는거 같아요ㅎㅎ 추운겨울이 오지않고 이런 좋은 날씨만 매일매일이면 행복하고 모두가 즐거울거 같네요. 실내에서도 잘놀고 원하는게 있으면 표정으로도 말하는 아이들ㅋㅋㅋㅋ 올해도 두달이 남았지만 두달동안도 열심히 놀고, 열심히 공부하고 해서 행복하고 즐거운 한 해 마무리 하자! 잘부탁할게~
용산 강아지 유치원 프리독스입니다! 블로그를 쓸때마다 시간이 엄청 빨리간다는걸 새삼 느끼는 오늘입니다.. 벌써 8월이 되간다니... 뜨거운 여름이 다가오고 지나가고 있다는 뜻이겠죠? 요즘은 날이 너무 더워서 아이들 산책도 힘들어 하시는 분들도 계실거에요.. 다만 여름은 하늘이 매우 이뻐서 그거 하나는 좋은거 같아요! 노을이 질 시간에 아이들과 여름사진 남겨보는 것도 좋을거 같네요ㅎㅎ 옥상을 이용하고 있는데 날이 너무 더워서 더운날에는 쉽게 올라가지 못하는 요즘이에요.. 올라가더라도 두마리씩 안고 몇번씩 오르락 내리락해서 땀범벅.. 다만 너무 덥지 않거나, 햇빛이 없으면 옥상에 올라가서 뛰어 놀거나, 배변활동을 하게 해주는데.. 얼른 날이 풀려서 시원한 날에 맑은 하늘과 아이들이 신나게 뛰는걸 보고 싶네요ㅎㅎ 담이는 옥상만 올라오면 신나게 아주 뛰어다녀요ㅋㅋㅋㅋ 실내보다 실외를 더 좋아하는 느낌!! 올라올 때 마다 보람을 느낍니다! 쿠키도 옥상올라오면 유치원 실내에서도 잘 놀지만 야외라서 더 잘노는거 같은 느낌이에요ㅋㅋㅋㅋㅋ 요즘 너무 귀여운 쿠키! 자기 심심하면 와서 손 긁고 놀아달라해요 솔희도 아주 까불까불!! 솔희 어디갔어ㅠㅠㅠ 빨리 돌아와! 된짜이와 태리는 뭐 말할 필요없이... 너무나도 뛰어서 문제.. 선생님이 뛰면 따라잡기 바쁜 짱아ㅋㅋㅋㅋ 진지한 표정으로 열심히 달리네요ㅋㅋㅋㅋ 반면 조금이라도 자기기준에 더우면 힘이 쭉 빠지는 백또리.. 더운거 싫어! 옥상에서는 모든 친구들을 건드리고 다니는 에그! 옥상에서도 선생님 바라기 댕댕댕댕댕 똥 싸기전 우다다 타임을 가지는 도자이ㅋㅋㅋㅋㅋ 똥쌀거라고 알려주는 거냐고.. 안에서나, 밖에서나 어디서든 신나는 봉구ㅋㅋㅋㅋㅋ 해맑지만! 레오야.. 넌 목청이 너무 커..... 또 하늘이 맑아서 아이들 하늘샷도 찍었어요! 아직 못찍은 아이들이 많아서 날이 좀 풀리면 모든 아이들 이쁘게 찍어봐야겠어요!ㅎㅎ 모두들 무더운 여름 더위 조심하시고, 여름이라 휴가들 많이 가실텐데 즐거운 휴가철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용산 강아지 유치원 프리독스 입니다 :) 날이 더워지기 시작하더니 시간이 쏜쌀같이 지나가는 한달이였어요.. 2025년이 된지 얼마안된거 같은데 벌써 반년이 지났어요! 시간은 야속하게 빠르게만 가는군요... 어쨌든 6월 한달동안 우리 아이들은 무엇을 하고 지냈는지 알려드리고 싶어 글을 작성해봅니다! 우선 오랫동안 유치원을 다녔어도 서로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또 성격은 어떠한지, 잘 알지 못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져봤어요! 제일 먼저 태리가 친구들에게 자기소개를 자신있게 해주었어요! 워낙 E인 아이라 이런 발표도 쑥스러워 하지 않고 잘 발표를 했어요. 친구들에게 자신을 좀 더 알려주는 시간이 되었기를! 구름이는 워낙 소심해서 발표하기를 싫어했지만 꼭 해야해서 억지로 발표를 했어요! 좋고 싫음이 분명해서 발표하는데도 표정이 굉장히 안좋았네요ㅋㅋㅋ 백설이는 친구들과 두루두루 친해서 낯을 가리지 않고 씩씩하게 잘 발표를 한 후 선생님에게 잘했으면 간식하나 달라고 했어요ㅋㅋㅋ 솔희는 어쩔때는 E적인 면모를 보이는데 어쩔때는 또 i같은 면모를 보여줘요...ㅋㅋ 그때 그때 변하는 솔희의 성격! 매우 자신감이 넘치는듯한 표정으로 자기를 잘 알려줬어요. 도지는 자신의 배변활동이 가장 중요하다고 친구들에게 발표를 했어요.. 친구들은 아무도 그런걸 궁금해 하지 않았는데 말이죠.. TMI 레오는 평소 놀때도 목청이 너무 커서 발표도 목청크게 해주었어요! 언제나 자신감이 넘치는 레오. 그리고 유치원에 벌이 한마리 들어와 아이들을 잡아갔는데 아이들은 거기서 여왕벌, 왕벌이 되었어요! 말이 안되는 스토리텔링.. 된찌는 벌이 된거 맞지..? 어디서 에어로빅 하다가 온거같은 얼굴인걸?! 자신이 벌이 된 것을 믿을 수 없는 쿠키...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이... 애써 현실을 부정하는 밤바.. 푸딩이도 현실부정.. 제니는 엄마,아빠 곁으로 돌아갈 수 없어 너무 슬픈 표정을 지어버리네요..ㅠ 봉구는 자기가 왕이 된거면 꿀을 마음대로 먹을 수 있을거 같다는 상상을 해 나쁘지 않다고 마음 먹은거 같네요ㅋㅋㅋ 벌들에게 풀려 현생으로 돌아와 먹고 살기위해, 회사에 취업을 해서 신입사원으로 일을 하게 된 아이들! 입사하자마자 엄청난 잘못을 저질렀다고 하는데.. 무슨 실수를 했을까요? 출근하자마자 탕비실에 갔는데 간식거리가 다 떨어져 채워지지 않아서 부장님께 탕비실내 간식을 더 시켜달라고 결재 서류를 올려버렸어요.. 회사에 처음 입사한...
안녕하세요! 용산 강아지 유치원 프리독스입니다! 어느덧 벌써 6월이 되어 여름이 성큼 다가온거 같네요..! 4,5월은 날이 좋았어서 아이들과 산책하거나 놀러다니기 좋았는데 여름은 그러질 못하니.. 여름이 좋지는 않네요 모두 여름철 더위 조심하세요! 용산 강아지 유치원 프리독스에는 다양한 풍부화를 했는데 그 중 귀여운 몇개를 가져와 봤어요!ㅎㅎ 꿈을 정해, 도전하는 아이들! 그 꿈은 바로 유튜버가 되기로 결심을 했는데요, 집 거울앞에서 혼자 화장대를 꾸미고, 자신의 화장품 브랜드를 소개하고, 뭐를 제일 좋아하는지 알려주는 연습을 혼자 했어요ㅋㅋㅋㅋㅋㅋ 머리에 삔으로 포인트를 주고, 자기의 화장품들을 알려주는 연습하는 백또리ㅋㅋㅋㅋㅋ 귀엽게 잘 나왔어! 쿠키는 자기 얼굴이 너무 작은거 같다며 자화자찬.. 자기 자랑만 하는 연습했네요..ㅋㅋㅋㅋㅋ 쭌이는 자기 머리가 악성곱슬이라, 어떻게 관리하는지 헤어 에센스는 뭐쓰고, 고데기는 어떻게 하는지 자세하게 알려주더라구요! 악성 곱슬인 사람은 쭌이 유튜브 좋 댓 구 알!✌️ 자기는 머리 빡빡 민 모습도 멋있다고 자뻑하는 히로ㅋㅋㅋㅋ 원빈이신가요..? 난생 처음보는 물건에 궁금해하는 태리.. 이건 먹는건가?? 이렇게 뷰티 유튜버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집에서 각자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어요! 열심히 꾸준히 해서 100만 유튜버가 되기를⭐ 또 아이들은 날이 더워서 단게 땡겨서 사탕가게에 가서 사탕을 사먹으려 했는데 지갑을 안가져와서 무전취식을 해버렸어요.. 사장님에게 외상해달라고 빌었는데 사장님이 단호히 안된다해서, 신고해서 사탕가게 안에서 사진을 찍혔네요.. 억울하다는 로키와 자기는 무죄라고 밝히고 동생이 다먹고 자기는 하나도 안먹었다고 발뺌하는 토르ㅋㅋㅋ 자기가 잘못한지 모르고 사진찍는다니까 일단 웃어보이는 솔희ㅋㅋㅋㅋ 아니라고 발뺌했지만 이빨에 붙은 사탕이 걸려서 불편한 벼락ㅋㅋㅋ 너무 티내는거 아니냐고! 잘못한지 모르고 뭔가를 드니까 사탕을 더 주는줄 알고 입맛 다시는 봉구ㅋㅋㅋ 불쌍한 표정으로 위기를 모면 하려는 제니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다양한 컨셉으로 풍부화를 진행하니 5월은 후딱 가버렸어요.. 이번년은 더 시간이 빨리가는거 같아요.. 벚꽃이 핀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여름.. 여름 지나면 벌써 올해 절반 넘게 지나가네요! 아이들은 시간이 가던말던 유치원에서는 아주 신나게 놀며 지내고 있어요! 판이가 이렇게 뛰는건 정말 가끔있는 일인데 요즘은 컨디션이 좋은지 엄청 잘뛰고 잘...
안녕하세요! 용산 강아지 유치원 프리독스입니다! 어느새 만연한 봄이 찾아왔네요 추운 겨울이 지나 꽃들이 피고 거리에는 꽃냄새들이 나더라구요! 봄하면 떠오르는 꽃! 벚꽃 아이들과 벚꽃구경은 하셨을ㄲㅏ요~? 주말마다 비가와가지고 제대로 된 꽃놀이하기가 힘들더라구요ㅠㅠ 그래도 모두 아이들과 이쁜 벚꽃사진 찍었기를 바라며, 저희도 유치원에서 산책하는 아이들이나 홈텔링 하는 친구들고ㅏ 벚꽃을 보며 사진을 찍고 올해도 추억을 남겼어요! 작년에는 북한강 가서 아이들과 벚꽃을 구경 했는데 올해는 그래도 여러군데 다닌거 같아요! 집가기 전에 여의도 들려서 벚꽃사진을 찍었어요! 사진촬영 협조 잘 안해주는 자몽쓰.. 벚꽃축제 하기 전 주에 가가지고 만개들은 하지 않았지만 벚꽃은 만개하던 덜 피던 이쁜거 같아요ㅎㅎ 날도 춥지가 않아서 걸으면서 열심히 벚꽃 구경을 했어요! 유치원 아침시간에 나가서 산책하면서 벚꽃과 사진도 찍고, 이쁘게 찍혀서 아주 만족했습니다 그 담주엔 또 퇴근해서 밤에 북한강 가서 사진찍었는데 어두워서 심령사진같이 나왔네요ㅋㅋㅋㅋㅋㅋㅋ 얘들아 미안.. 그래두 귀여워 그리고 오늘은 파주를 가서 마지막 벚꽃을 봤어요! 아직도 벚꽃이 만개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그래도 여기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더라구요! 벚꽃을 보면 꼭 아이들을 들고 찍고 싶은 충동이 들더라구요ㅋㅋㅋㅋㅋ 꽃개 사진은 필수!! 이렇게 벌써 벚꽃은 지고 여름이 다가오려는거 같아요.. 봄아 가지마 그래도 봄이라는 계절이 따듯한 햇살과 좋은 온도 덕분에 사람들의 기분을 좋게 해주는 마법이 있는거 같아요! 남은 봄 모두 기분좋은 나날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들, 모든 강아지들이 그랬으면 좋겠네요 자나깨나 진드기는 조심!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보호자님들이 만족할 수 있는 용산 강아지 유치원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용산 애견 유치원 프리독스 입니다! 갑자기 날씨가 따뜻해지다 못해 덥더라구요.. 봄이 찾아왔지만 여름이 온거같기도 하고, 벚꽃이 펴야 봄이니 아직 봄이 오고 있는거겠죠?ㅎㅎ 오늘은 아이들이 한달동안 어떤 풍부화 들을 했는지 올리려 글을 작성해 봅니다! 첫번째는 아이들의 조그마한 발을 볼 일이 별로 볼일이 없죠! 발바닥 패드가 까져서 다치거나, 발바닥에 무언가 박혔거나 상처가 났을 때 등 그때 확인하고 대부분 보지 않는거 같더라구요! 꼬순내 맡기 위해 일부러 맡는건 제외!(꼬순내는 못참죠..) 그래서 지점토에 아이들 발바닥을 직접 찍어 굳히고 색을 칠한 후 보호자 님들에게 선물로 드렸어요! 아이들의 발바닥을 한번 봐볼까요? 첫번째는 에그라는 친구의 발바닥이에요! 8키로 정도 나가는 친구인데 생각보다 발바닥이 작죠?! 저희도 찍어보고 은근 놀랬어요.. 아이들 발바닥이 작구나..라구요! 다음은 댕이라는 친구의 발바닥! 정확하게 가운데에 정확히 잘 찍었네요ㅋㅋㅋ 자기 발바닥이 제일 이쁘게 생겼냐는 듯이 물어보는 표정이네요ㅋㅋㅋㅋ 다음은 백설이라는 비숑친구! 댕이랑 발바닥 크기가 비슷한거 같네요ㅎㅎ 유치원에는 웨스티 친구들이 5마리가 있는데 콩이라는 웨스티 친구의 사진이 안보이네요..ㅠㅠ 같은 웨스티 이지만 발바닥 크기들이 다 다르네요!ㅎㅎ 이렇게 찍어서 보호자님들 나눠 드렸는데 너무 좋아하셔서 마음 한켠이 뿌듯했습니다. 좋아하실 때 저흰 보람을 느낍니다ㅎㅎ 다음은 아이들이 요구르트 판매원이 되어서 실적을 채워서 월급을 받기위해 사회생활을 하려 나갔는데 어땠는지 봐볼까요? 요구르트를 팔아야 월급을 받을 수 있는데 달콤한 냄새에 이끌려 요구르트를 몰래 까먹었군요.. 먹다 걸려버린 아이들.. 댕이는 내가 왜 일을 해야하지.. 그냥 누워있고 싶다.. 라고 얼굴에 쓰여져 있는거 같네요ㅋㅋㅋ 쿠키도 밖에서 몰래 먹다가 걸려버렸네요... 열심히 일을 해야 맛있는 사료와 간식을 사먹을 수 있는데 어쩌니.. 콩이는 자기 일하기 싫다고 성질을 부리는거 같네요ㅋㅋㅋㅋㅋㅋ 열심히 땀흘려 일하자! 요구르트 몇개 들고 도망가려다가 걸려버린 백설이.. 이렇게 일들은 안하고 농땡이 피우거나 몰래몰래 요구루트 먹다가 걸렸네요ㅋㅋㅋㅋ 이번에는 날씨가 좋아 피크닉도 다녀왔어요ㅎㅎ 돗자리 챙겨서 먹을거 여러개 챙겨서 피크닉을 다녀왔어요ㅎㅎ 강아지 인형 친구들도 데리고 가서 쓸쓸하지 않게 잘 먹고 열심히 힐링을 하며 잘 놀다 왔네요! 용산 강아지 유치원 프리독스는...
안녕하세요! 용산 강아지 유치원 프리독스에는 데이케어, 유치원 프로그램반 두가지 반이 있습니다! 데이케어는 아이들이 하루를 잘 보낼 수 있게 도와주며, 일상 사진 및 영상들을 보호자님께 보내드리고, 프로그램반은 위에 내용과 동일하고,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싫어하는것 또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거나 머리를 쓸 수 있게 해주는 교육들 위주로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지난 달은 아이들이 병원에 갔을 때 대부분 부정적인 감정들을 동반해서 두려움, 무서움을 느끼며 거부반응을 느끼는 아이들이 대부분 일거 같습니다! 특히 접종 또는 주사맞을 일들이 병원가서 간혹 있다보니 아이들은 평소에 잘 맞지 않는 주사에 대해 무서움을 많이 느끼는 것도 알고 있을거에요! 이를 유치원에서 교육을 통해 병원에 가서 실제로 주사를 맞을 때 좀 더 편한 감정으로 주사를 맞을 수 있게 교육을 해봤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집에서 쉽게 따라하실 수 있으니 집에서 교육 후 병원에가서 주사 맞을 일이 생기면 유용하게 사용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집에 아이들이 턱을 올릴 수 있는 높이의 물건이 있으면 좋습니다! 저희는 박스가 있어 박스를 두고 아이들에게 스스로 생각 할 시간을 줘서 얼굴을 쿠션위에 잠시라도 올리거나 대면 칭찬을 통해, 그 행동이 맞다는걸 알려주었어요! 처음이라 당연히 올라오려하거나, 긁으려고 하는것이 당연합니다. 다만 강아지들도 생각을 통해 보상을 받고 학습을 할 수 있으니 아이가 성공한 걸 보셨다면, 아이에게 생각 할 시간을 줘서 행동을 만드시면 됩니다! 이 단계에선 아이가 얼굴을 올리는 거에 대해 집중적으로 교육을 하시면 좋아요! 얼굴을 잘 올리는 단계가 되면 아이가 스스로 얼굴을 올릴 거에요! 그럼 다음 단계로 넘어가서 목에 주사를 맞기전 목을 주물주물 하는 단계로 넘어가주시면 됩니다! 아마 목을 주무르려고 하면 아이가 보상을 받는다는 생각이 있어 고개를 뗄거에요! 그럼 가만히 있다가 아이가 얼굴을 올려 자세를 유지하고 있을 때 목을 가볍게 한번 만지고, 자세를 유지하고 있으면 칭찬을 해주시면 됩니다! ⭐⭐제일 중요한건 목을 만져도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위 단계도 아이가 잘 한다 하면 이제 바늘 없는 주사로 교육을 진행 해 주시면 됩니다! 얼굴 올리고 자세유지 및 목 주물주물 하고도 자세유지가 잘 된다면 주사기를 들어서 목에 살짝만 터치하고, 자세유지가 잘 되있으면 바로 칭찬! 다만, 아이가 평소에 잘 못본 물건이라 의심할 수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