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독반려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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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안녕하세요~ 반려견의 문제 행동을 쉽고 올바르게 해결해 드리는 힐링 독입니다!! 오늘은 보호자님들이 많이 고민을 하시고 걱정을 하는 청소기만 켜면 짖거나 달려드는 행동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왜 저러지?"라는 생각을 하시겠지만 방치를 하게 되면 더 심해질 수 있는 행동이기 때문에 정확한 이유와 올바른 해결 방법을 알고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 청소기만 보면 무서워서 공격할까? 1. 큰 소음에 대한 공포심 청소기는 강아지에게 매우 큰 소리로 들립니다~ 사람보다 훨씬 예민한 청각을 가진 반려견에게는 위협적인 소리=위험 신호로 인식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퍼피 시절 다양한 소리에 익숙해지지 못했다면 더 크게 놀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정체를 알 수 없는 움직임 청소기는 갑자기 움직이고 방향이 자주 계속 바뀌고 소리까지 나는 물체입니다~ 강아지 입장에서는 이게 뭐지? 위험한 건가? 하는 혼란을 느끼게 됩니다!! 3. 영역을 지키려는 본능 집은 강아지에게 자신의 영역입니다. 청소기가 집 안을 돌아다니며 공간을 침범하면 내 공간을 지켜야 한다!는 보호 본능이 작동하게 됩니다~ 그래서 짖거나 공격적인 행동을 이어질 수 있습니다!! 4. 과거의 부정적인 경험 청소기와 관련된 좋지 않은 기억이 있다면 그 경험이 그대로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청소기 소리에 크게 놀란 경험 혹은 청소기 가까이에서 스트레스를 받은 경험 이러한 기억이 쌓이면 청소기만 봐도 반응하게 됩니다~~ 올바른 해결 방법 1. 청소기와 거리 두기부터 시작 처음에는 청소기를 켜지 않은 상태에서 멀리 두고 익숙해지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청소기 근처에서 간식과 칭찬을 통해 긍정적인 경험을 만들어주세요~~ 2. 소리 둔감화 단계적 진행 청소기 적응은 반드시 단계적으로 해야 합니다~ 아주 멀리서 짧게 ON 소리가 들리는 순간 간식 제공 점점 거리 줄이기 핵심은 무서워하기 전에 보상입니다!! 3. 보호자에게 집중하는 훈련 청소기 보다 보호자에게 집중하도록 만들어주세요! 이름부르기, 앉아/기다려, 아이 콘택트 보호자에게 집중하면 보상이 따른다는 경험이 중요합니다!! 4. 안전한 공간 제공 및 충분한 에너지 발산 후 진행 겁이 많은 아이에게는 피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켄 낼, 방석, 조용한 방 등 도망갈 수 있다는 안정감이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산책이나 놀이 후에 청소기를 사용하면 흥분 도는 내려가고 반응도도 내려가게 됩니다~ 훨씬 안정적인 상태에서 교육이 가능해요!! 강제로...
안녕하세요~ 요즘에 날씨가 많이 좋아져서 산책을 나가는 경우가 많으실 거예요~ 산책은 대부분의 반려견에게 긍정적인 활동이지만, 일부 개들은 리드 줄(목줄, 하네스)을 보는 순간 회피를 하는 행동이 보일 때가 있으셨을 거예요!! 이 행동은 단순한 "고집"이 아니라, 학습이 된 부정적 경험 또는 감정의 반응일 가능성이 높아요~~ 그래서 오늘은 반려견이 왜 그러한 행동이 보이는지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반려견이 줄을 보고 도망을 가는 이유 1. 줄을 찼던 기억이 안 좋아서 강아지는 경험을 연결을 해서 기억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줄을 차고 병원에 갔던 경험, 산책 시 억지로 끌려 나갔던 경험, 줄을 매면 무서운 상황이 나타나! 그래서 줄만 봐도 아.. 또 싫은 일이 생기겠네 하고 도망을 가는 것입니다~~ 2. 하네스나 목줄이 불편해서 생각보다 많은 강아지들이 장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예를 들어 겨드랑이 쓸림, 목에 압박을 느끼거나, 사이즈가 안 맞는 등 불편했던 기억이 있으면 줄 자체를 싫어하게 되는 것입니다!! 3. 산책이 스트레스인 경우, 억지로 채운 경험이 있어서 산책이 항상 좋은 건 아닙니다~ 다른 강아지가 무섭거나, 사람이 많은 곳이 부담스럽게 느껴지거나, 소음에 민감한 경우 줄을 보면 스트레스 시작 신호가 됩니다. 반려견을 억지로 잡아 채웠거나 도망을 가면 더 강하게 붙잡았던 경험 이러한 경험이 반복이 되면 줄 = 잡히는 순간으로 인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결을 해야 할까? 1. 줄을 보면 간식 줄을 보여주기만 해도 간식을 주세요. 1단계-줄을 보면 간식을 주기 2단계-줄 가까이 보여주고 간식 주기 3단계-줄을 몸에 살짝 닿게 하고 간식 주기 4단계-착용을 한 후 간식 주기 포인트는 줄=좋은 일이 생기는 신호로 바꿔주시는 것입니다!! 2. 절대 억지로 채우지 말고 장비도 다시 확인하기 도망을 간다고 잡아서 채우면 더 빠르게 도망을 가게 됩니다! 대신 가만히 기다렸다가 다가오면 보상을 주세요~~ 혹시 아이가 줄을 했을 때 불편해하는 것은 아닌지 꼭 체크를 해주세요!! 너무 꽉 끼진 않는지, 쓸리는 부분은 없는지, 움직일 때 불편하지 않은지 필요하면 하네스 종류를 바꿔주는 것도 좋습니다!! 3. 산책을 "편하게" 바꿔주고 강아지가 먼저 오게 만들기 처음부터 완벽한 산책 필요 없습니다~ 짧게 나가기, 조용한 곳 선택, 냄새 맡게 충분히 기다려 주기, 줄을 차면 편하다는 경험이 중요합니다!! 줄을 들고 쫓아가지 마세요~ 그냥 들고 기다리시고 다가오면 간식을...
안녕하세요~ 오늘은 강아지를 처음 키우시는 보호자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아직 아기 강아지인데 교육을 해야 하나요?", "강아지는 크면서 자연스럽게 배우는 거 아닌가요?" 많은 보호자분들이 강아지 교육은 문제 행동이 생기면 시작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지만 사실은 반대에요~ 강아지 교육에 가장 중요한 시기는 바로 퍼피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어떠한 경험을 하느냐에 따라 강아지의 성격과 행동이 평생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왜 강아지 퍼피 교육이 중요한지, 왜 반드시 필요한지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퍼피 교육이란 무엇일까? 퍼피 교육은 단순히 앉다, 엎드려, 기다려 같은 기본 명령어 교육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퍼피 교육의 핵심은 바로 사회화 교육입니다!! 강아지가 사람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예를 들어서 사람을 만났을 때 반응하는 방법, 다른 강아지를 만났을 때의 행동, 다양한 소리와 환경 적응, 산책을 하는 방법, 보호자님과의 소통 방법 이 모든 것이 퍼피 교육의 중요한 부분이에요~~ 강아지 퍼피 교육이 중요한 이유 1. 강아지 문제 행동 예방 많은 보호자님들이 상담을 하면서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산책만 나가면 짖어요" "사람만 보면 흥분해서 달려들어요","다른 강아지를 보면 공격적으로 반응해요" 이러한 행동들은 대부분 퍼피 시기 사회화 부족에서 시작이 됩니다!! 대표적인 문제행동 예시로는 산책 중 사람이나 강아지를 보고 짖는 행동, 분리불안, 입질, 과도한 흥분, 물건 파괴 등등 퍼피 교육은 문제 행동을 고치는 교육이 아니라 예방하는 교육입니다!! 어릴 때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면 강아지는 훨씬 안정 정적인 성격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2. 강아지 사회성 발달 강아지도 사람처럼 사회성을 배우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퍼피 교육을 통해 강아지는 다양한 사람 만나고 다른 강아지와 인사하고 새로운 환경을 경험시켜주세요!! 이 과정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이 경험이 부족하면 강아지는 겁이 많아지거나 공격적인 반응을 보이거나 과하게 흥분하는 행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퍼피 시기의 사회성 경험은 매우 중요합니다. 3. 보호자와의 신뢰 형성 퍼피 교육을 하면서 크게 달라지는 부분이 바로 보호자님과의 관계입니다~~ 교육을 통해 강아지는 보호자의 신호를 이해하고 보호자를 신뢰하게 되고 보호자를 따라 행동하게 됩니다. 이 관계가 형성이 되면 산책, 외출, 병원 방문, 미용을 받는 상황에서도 훨씬...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좋아서 반려견 친구들과 산책을 하시다 보면 갑자기 리드 줄을 물고 흔들거나, 흥분해서 보호자님에게 달려드는 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으실 거예요~ 처음에는 장난처럼 보이지만 계속 반복되면 산책이 힘들어지고 보호자님도 다칠 수 있는 행동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반려견이 산책 중 줄을 무는 이유와 올바른 해결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로 해보려고 합니다!! 산책 중 줄을 무는 이유 1. 흥분도 가 너무 높아졌을 때 산책은 반려견에게 가장 즐거운 활동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밖에 나오면 흥분도가 급격하게 올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흥분도가 높아지면 점프, 보호자님에게 달려들기, 리드 줄 물기 같은 행동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에너지가 많은 어린 강아지나 활동량이 많은 견종에서 자주 보입니다!! 2. 놀이로 인식하는 경우 일부 반려견들은 리드 줄을 장난감처럼 생각하기도 합니다~ 보호자님이 줄을 빼려고 잡아당기거나 반응을 크게 보이면 반려견 입장에서는 보호자님하고 줄다리기 놀이를 하는구나!라고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 신나게 줄을 물고 흔들게 되는 것입니다!! 3. 산책 에너지가 충분히 해소되지 않았을 때 산책 중에 냄새 맡기, 탐색 활동, 자유로운 이동 등이 부족하면 반려견은 에너지가 남아 있는 상태가 됩니다! 이때 남은 에너지를 줄 물기나 보호자에게 달려드는 행동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4. 보호자님의 리드가 일정하지 않을 때 산책 중 보호자가 갑자기 줄을 당기거나 계속 긴장된 상태로 잡고 있으면 강아지는 스트레스를 받거나 흥분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줄을 물거나 튀는 행동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산책 중 줄을 무는 행동 해결 방법 1. 산책 전 흥분도 낮추기 집에서 나가기 전부터 흥분도가 높으면 산책 중 행동이 더 심해집니다. 나가기 전 차분히 앉아 있기, 리드 줄 착용 후 기다리기 이 과정을 통해 흥분도를 낮추고 출발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줄을 물었을 때 반응하지 않기 줄을 물었을 때 소리를 지르거나 줄을 세게 잡아당기면 반려견은 더 재미있는 놀이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멈춰 서기, 반응은 최소화하기, 줄을 느슨하게 유지를 하시면서 흥분이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3. 방향 전환 산책 줄을 물거나 흥분도가 올라가면 갑자기 방향을 바꿔 걷기 이 방법은 반려견의 집중을 보호자님에게 다시 돌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몇 번 반복하면 반려견은 보호자님의 움직임에 집중하는 산책 습관이 생깁니다. 4....
안녕하세요~ 반려견과 생활하다 보면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하게 됩니다. "우리 강아지가 집에 사람만 오면 짖고 물려고 해요..." 많은 보호자님들이 우리 아이는 공격적인 성격일까? 혹은 사회성이 없어서 그런 건가?라고 걱정하시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부분 성격 문제가 아닙니다! 감정 조절 문제, 학습 경험 부족, 불안 반응 이 세 가지가 합쳐진 행동입니다~ 즉 이 행동은 문제 행동이 아니라 강아지가 보내는 도움 신호입니다. 낯선 사람에게 짖거나 공격하려는 이유 1. 영역 보호 본능 강아지에게 집은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자기 영역입니다~ 낯선 사람이 들어오면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 공간에 침입자가 들어왔다" 그래서 쫓아내려고 짖거나 공격 행동을 보이는 거예요~ 특히 이런 경우 더 강하게 나타납니다! 보호자 의존도가 높은 강아지 집에 있는 시간이 긴 반려견 경계심 많은 성향 2. 사실은 무서워서 하는 행동 많은 공격 행동의 진짜 원인은 공포입니다~ 강아지 입장에서는 낯선 사람=예측 불가 예측 불가=위험 그래서 선택지는 두 가지뿐입니다! 도망가기 혹은 쫓아내기 집에서는 도망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공격 행동 확률이 높아집니다~~ 3. 사회화 경험 부족 및 보호자 반응 때문에 강화되는 경우 사회화는 단순히 사람 많이 만나는 것이 아니라 좋은 기억으로 사람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어릴 때 긍정 경험이 부족했다면 낯선 사람 자체가 스트레스 대상이 됩니다~ 강아지는 행동 결과를 빠르게 학습합니다! 예를 들어 짖음→보호자가 안음→낯선 사람이 멀어짐 강아지의 생각은 짖으니까 침입자가 사라졌네~ 이렇게 되면 짖는 행동이 더 강해집니다!! 4. 흥분 조절 능력 부족 흥분 상태가 되면 강아지는 말을 안 듣고 간식 거부, 통제가 불가 해집니다~ 이 상태를 행동학에서는 임계점 초과 상태라고 합니다! 이 상태에서는 훈련이 불가능합니다. 보호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억지로 인사 시키기 혼내기 안아올리기 입 막기 목줄 잡아당기기 이 행동들은 강아지에게 이렇게 느껴집니다! 진짜 위험한 상황이다→공격 반응이 더 강해집니다 행동 교정 단계별 실전 방법 1단계-환경 통제 먼저 훈련 보다 먼저 해야 하는 단계입니다. 방법은 리드 줄을 착용하고 이동을 제한하고 안전한 공간을 확보해 주세요~ 통제가 없는 교정=실패 확률이 매우 높아요 2단계-짖기 직전 신호 읽기 아래 신호가 보이면 바로 개입하세요! 몸이 경직되고 시선 고정, 귀는 앞으로 꼬리는 긴장이 된 상태 이때 해야 할 행동은 이름을 불러주시고 간식을...
안녕하세요~ 오늘은 강아지와 함께 집에 있는데도 옆에서 낑낑~ 거리거나, 계속 보호자님을 쳐다보면서 소리를 낼 때, "왜 이러한 소리를 낼까?"라고 생각하시거나 고민을 해보신 적이 있으실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보호자님이 집에 있는데도 강아지가 낑낑대는 이유와 해결 방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원인 1. 관심을 원해서 하는 낑낑거림 강아지는 보호자님의 표정, 시선, 말투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을 합니다. 예전에 낑낑댔을 때 말을 걸어주셨거나 안아주거나 혹은 눈을 마주쳤던 경험이 반복되었다면 강아지는 자연스럽게 낑낑대면 보호자님이 반응을 해준다~라고 기억하게 됩니다. 이 경우에는 보호자님이 바로 옆에 있어도 자신이 원하는 관심이나 반응이 없다면 낑낑거리며 표현을 하게 됩니다. 이것은 버릇이 나쁘다기보다는 소통 방식이 그렇게 학습이 된 것에 가깝습니다~ 2. 에너지가 남아 있거나 지루한 상태 산책은 했지만 짧았거나 몸은 쉬는데 머리는 계속 깨어 있는 상태라면 강아지는 불편함을 낑낑으로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특히 실내 생활시간이 긴 강아지일수록 할 게 없고 보호자님이 바쁜데 자신은 심심할 때 이러한 소리를 자주 냅니다. 이러한 경우에 낑낑은 놀아달라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3. 보호자님과 함께 있어도 느끼는 불안감 많은 분들이 분리불안을 혼자 있을 때 생기는 문제라고 생각을 하실 수 있지만 실제로는 보호자님이 집에 있어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호자님이 다른 방으로 이동을 하시거나 집에 있어도 자신에게 집중을 하지 않을 때, 보호자님의 움직임이 잦을 때 강아지는 곧 혼자 남겨질지도 몰라라는 불안을 느끼면서 낑낑대는 행동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이는 분리불안의 초기 신호인 경우도 많습니다. 4. 어릴 때부터 굳어진 습관 행동 어릴 때부터 낑낑댈 때마다 간식, 관심, 스킨십이 따라왔던 경험이 있다면 낑낑대는 소리는 강아지에게 이미 요청 수단이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강아지는 불안해서라기보다는 이렇게 하면 원하는 걸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5. 몸이 불편하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 만약 낑낑거림이 갑자기 심해졌거나 특정 시간대(밤, 잠들기 전)에 반복되면 몸의 불편함이 통증 신호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특히 낑낑과 함께 핥는 행동, 안절부절못하고 평소와 다른 행동 변화가 함께 보인다면 행동 수정보다는 건강 체크가 먼저입니다. 해결 방안 1. 낑낑댈 때 바로 반응하지 않기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낑낑대는 순간에 말을 걸거나...
안녕하세요~ 오늘도 반려견과 산책 다녀오셨나요? 즐거워야 할 산책 시간이 사람을 만나면 긴장이 되는 순간이 되기도 하죠. 그래서 오늘은 산책 중 사람에게 달려드는 강아지 행동, 왜 그런지 그리고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지 정리해 보았어요~~ 사람에게 달려드는 이유 1. 흥분 조절이 어려운 경우 어린 강아지나 에너지가 많은 강아지들은 사람을 보면 기대, 기쁨, 긴장이 한꺼번에 올라와 몸이 먼저 반응해 뛰어드는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사람=신이 나는 존재로 인식이 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사회화 부족 어렸을 때 다양한 사람들(어른, 아이, 모자 쓴 사람, 우산 든 사람) 등등 충분히 접하지 못하면 낯선 사람을 만났을 때 경계 또는 과도한 관심으로 달려들 수 있는 것입니다 3. 두려움에서 나오는 방어적 행동 달려드는 행동이 꼭 친근함에 표현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사람이 무섭지만 도망을 갈 수 없을 때 먼저 접근하며 짖거나 뛰어드는 방어적 반응일 수 있습니다. 4. 보호 본능 또는 영역 의식, 과거 경험의 영향 보호자님 옆에 있을 때 특히, 심해진다면 "내 사람을 지켜야 해"라는 보호 본능이 작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람에게 관심을 받거나, 만져주거나, 놀아준 경험이 반복되면 달려들면 사람이 반응한다는 학습이 되어 행동이 강화가 됩니다!! 해결 방안 1. 거리 유지 연습부터 시작 처음부터 사람 바로 앞까지 가게 하지 말아 주세요~ 반려견이 흥분하지 않고 지나갈 수 있는 거리를 먼저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을 발견→달려들기 전→보호자에게 집중→간식 보상 이 흐름을 반복을 해주세요!! 2. 사람=보호자 보기로 인식 바꿔주기 사람이 보일 때마다 보호자님을 바라보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 경험을 만들어주세요!! 보호자님의 아이 콘택트→차분히 앉기→옆에서 함께 걷기 이러한 행동이 나오면 즉시 칭찬과 보상을 주세요~~ 4. 보호자님의 반응이 가장 중요합니다 사람에게 달려들 때 소리 지르지 말고 당황해서 안아 올리기도 하시면 안 됩니다! 이 행동은 오히려 반려견에게 사람이 나타나면 보호자가 긴장을 한다고 생각을 하고 학습이 될 수 있습니다!! 항상 차분한 톤+일관된 대응이 핵심이에요!! 5. 산책 전 에너지 발산하기 산책 전에 간단한 노즈워크나 장난감을 활용해서 에너지를 조금 빼주게 되면 산책 중 흥분도가 눈에 띄게 낮아지게 됩니다! 산책 중에 사람에게 달려드는 행동은 훈련이 안된 문제가 아니고 아직 방법을 모르는 상태입니다!! 반려견의 감정을 이해하고...
안녕하세요~ 우리 아이들 한 마리 산책할 때는 조용하던 아이가 두 마리, 세 마리와 함께 산책을 나가면 갑자기 짖고, 흥분하고, 통제가 안 되는 경험 한 번쯤 있지 않으세요? 다견 산책에 짖음이 심해지는 건 "버릇"이 아니라 환경과 심리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을 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짖는 이유와 해결 방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다견 산책 시 짓는 주요 원인 1. 감정 전염 효과(집단 흥분) 강아지는 혼자 있을 때보다 여럿이 함께 있을 때 감정이 훨씬 빠르게 전달이 됩니다~~ 한 마리가 긴장을 할 때 다른 한 마리가 반응을 하게 되어서 그 에너지가 전체로 확산이 됩니다!! 이때 보호자님이 바로 개입을 하시지 않으면 강아지들은 이 상황에서는 내가 짖는 게 맞구나라고 학습을 하게 됩니다!! 2. 무리의식으로 인한 경계 심리 다견 산책에는 강아지들이 스스로 하나의 무리로 인식을 하게 됩니다~ 이때 나타나게 되는 행동은 보호 본능 증가, 영역 의식 강화, 외부 자극에 과민 반응 이 나타납니다!! 혼자 일 때에는 조용하던 아이도 여럿일 때는 더 크게, 더 오래 짖는 행동을 보이게 되는 이유입니다!! 3. 보호자님의 리더십 공백 다견 산책 중 보호자가 줄에만 신경을 쓰고 상황 판단이 늦어지고 일관성 없는 제어를 하게 되면 강아지들은 이 상황을 누가 정리를 하지?라고 생각을 해서 불안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 불안이 짖음과 흥분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4. 개별 교육 부족 상태에서의 다견 산책 많이 놓치는 부분 중 하나인데 한 마리 산책에서도 줄다 김, 자극 반응, 보호자님의 집중력 부족이 남아 있다면 다견 산책 시 문제가 더 크게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5. 에너지 과다&산책 기대 흥분 다견 산책은 집에서부터 이미 흥분도가 높아지는 경우가 많아요~ 하네스만 봐도 흥분을 하거나 현관에서부터 짖고 엘리베이터에서 이미 에너지가 폭발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밖으로 나가게 되면 산책 중 짖음은 예고가 된 결과예요! 해결 방안 1. 개별 산책 먼저 다견 산책의 기본은 한 마리 산책에서의 안정감이에요~ 각각의 아이가 보호자 옆에서 걷는 것과 자극을 봐도 보호 자을 확인하기, 짖지 않고 지나가기 이것이 가능해야 다견 산책에서도 통제가 됩니다!! 2. 산책 전 흥분도 낮추기 산책 전 에너지를 먼저 사용하면 산책 중 짖음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노즈워크,간단한 복종 훈련 등 을 해서 나가기 전 5~10분만 투자해 주세요!! 3. 리드 줄 관리가 절반입니다 한 줄에 여러 마리 연결하지 말고 리두 줄...
안녕하세요~ 반려견이 보호자님의 손을 노리거나 깨물려고 하는 행동을 보이는 경우가 있으셨을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이유와 해결 방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반려견이 무는 원인 1. 놀이 흥분으로 인한 입질 어린 반려견이나 에너지가 넘치는 반려견에게는 자주 나타니기도 합니다~ 놀이가 점점 격해지며 흥분 수치가 높을수록 손이나 발을 장난감처럼 인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2. 불안 및 스트레스 누적 낯선 환경이나 소음, 산책 중 자극, 보호자님의 잦은 외출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쌓이면서 반려견은 예민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때 작은 자극에도 입질을 해서 반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3. 싫은 상황을 피하고 싶을 때 안아서 올리기, 발 및 입 주변 만 지기, 억지로 케어하는 등 반려견이 불편함을 느끼는 상황에서 "그만해"라는 의사 표현으로 무는 행동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4. 자원 보호 행동 간식, 장난감, 밥그릇, 잠을 자는 공간 등을 지키려는 본능적인 행동으로 보호자님에게도 입질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공격성이라기보다는 방어를 하는 행동에 가깝습니다. 5. 사회화 및 학습 부족 어릴 때 올바른 놀이 방법이나 사람과의 상호작용을 충분히 배우지 못했던 경우에 입질 강도를 조절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결 방안 1. 놀이 흥분 입질 해결 방법 손이 아닌 장난감으로만 놀이해 주기 입질이 나오면 즉시 놀이를 중단 시켜주세요 흥분이 가라앉은 뒤 다시 놀이 재개해 주세요 2. 불안 및 스트레스 완화 방법 산책 및 노즈워크 등 에너지 발산 활동 늘리기 충분한 휴식 공간 마련하기 하루 일과를 일정하게 유지해 주세요 정서가 안정이 되면 입질을 하는 행동도 자연스럽게 감소가 됩니다 3. 싫은 접촉에 대한 입질 해결 방법 반려견이 싫어하는 행동을 억지로 하지 않기 사전 신호(시선 회피, 몸 굳음) 관찰하기 케어 연습 시 간식과 함께 긍정적인 경험으로 진행하기 4. 자원 보호 행동 지도 방법 빼앗기보다 교환하기 좋은 훈련하기 보호자님이 다가오면 더 좋은 보상이 생긴다는 인식을 심어주세요 상황 악화 시 전문가 상담을 해보세요 5. 사회화 부족 개선 방법 다양한 환경 및 사람을 천천히 경험하게 하기 올바른 놀이 방법 반복 학습하기 보호자님 반응의 일관성 유지하기 반려견의 입질 행동은 문제가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신호일수 있습니다. 원인을 정확하게 알고 차분하게 방향을 잡아주시면 반려견과 보호자님 모두 훨씬 편안한 관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반려견이 입질 혹은 깨무는...
안녕하세요~ 오늘은 산책만 나가면 평소엔 얌전하던 우리 아이가 다른 강아지만 보면 갑자기 흥분해서 산책 시 스트레스를 받을 때가 있을 거예요~ 이 행동은 성격 문제나 공격성 때문만은 아닙니다. 대부분은 불안, 흥분, 경험 부족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이유별 원인과 해결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아지가 다른 강아지를 보고 짖는 주요 원인 1. 사회화 부족 어린 강아지 때 다양한 강아지를 차분한 상태에서 접해보지 못하면 낯선 강아지에게 긴장을 하거나 과하게 반응을 할 수도 있습니다. 특징으로는 멀리서부터 짖기 시작하고 몸이 굳고 꼬리가 빳빳해집니다. 눈을 크게 뜨고 응시하기도 해요~~ 2. 두려움과 불안한 반응 무서워서 먼저 소리치는 경우도 많아요~ 자기 몸을 크게 보이려는 방어 행동이기도 합니다. 특징으로는 귀를 뒤로 젖히고 몸을 보호자님 쪽으로 숨고 뒤로 물러나면서 짖기도 합니다. 3. 과도한 흥분과 기대 친해지고 싶거나 놀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해 짖는 경우입니다. 특징으로는 꼬리를 크게 흔들고 앞으로 뛰어가려고 하고 고음으로 짖기도 합니다. 4. 줄 리드 스트레스 리드가 당겨진 상태에서는 도망을 가도 자연스러운 인사도 하지 못해서 불안이 더 커질 수도 있습니다. 특징으로는 리드가 팽팽해지고 보호자님 다리에 감길 수도 있고 짖음과 함께 몸부림을 칠 때도 있을 수 있습니다. 5. 보호 본능 및 영역 의식 나의 보호자님, 내 공간을 지켜야 해~라는 생각으로 경계성 짖음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징으로는 보호자님 앞에 서서 짖을 수도 있고 상대가 멀어질 때까지 멈추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해결 방안 1. 거리 조절이 핵심 다른 강아지를 봤을 때 짖기 전 거리를 먼저 확보해 주세요~ 반응 없는 거리에서 간식을 제공해 주시고 강아지 봐도 괜찮아라는 인식을 형성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2. 보호자님에게 집중하는 연습, 리드 텐션 줄이기 이름을 부르고 아이 콘택트 연습, 보호자님 손에 집중 시 보상도 주세요~ 평소에 집에서 반복하는 연습이 필수입니다. 리드 줄을 꽉 잡으면 보호자님의 긴장이 그대로 전달이 됩니다. 리드 줄은 느슨하게 몸 방향을 바꿔 시선을 차단해 주세요~~ 3. 억지 인사 금지, 산책 전 에너지 조절 시켜주기 친해ㅣ지면 괜찮아질 거라는 생각으로 억지로 인사는 오히려 트라우마가 될 수 있어요~ 차분하게 지나가기 연습부터 해주세요~ 산책 전에 간단한 놀이, 노즈워크 5~10분 정도해 주시면 흥분도 낮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