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류댕댕 애견유치원 애견호텔
반려동물호텔
주소
대구 달서구 달구벌대로330길 27 1층, 두류댕댕
지번주소
지번대구 달서구 감삼동 114-5 1층, 두류댕댕
문의전화
전체리뷰수
125
편의서비스
반려동물 동반, 무선 인터넷, 노키즈존, 예약,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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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2026년 3월 24일 겨울이 유치원 옮긴 지 벌써 1년 겸사겸사 겨울이 다니는 곳 기록해보기 긴글과 많은 사진 주의⚠️ 두류댕댕 유치원 & 호텔 평일 08:00 - 20:00 주말, 공휴일 10:00 - 19:00 ☕️애견카페 13:00 - 19:00 인스타로 운영시간 한번 더 체크! 주차 가능 (약 4~5대) → 바로 앞 지하철 & 버스 이용도 편함 두류댕댕 인스타그램 1. 기존 유치원 폐업 이후, 현실적인 선택 작년 이맘때, 다니던 유치원이 문 닫으면서 대구에서 호텔링 가능한 곳을 급하게 찾아다녔다 나름의 기준은 15kg 이상 가능 호텔링 가능 실내 + 실외 카페 미운영 이었지만... 현실은 “17~18kg 받아주는 곳”도 찾기 힘들었다 친구 강아지가 등원하면 다같이 킁킁 슬프지만 대구에는 중대형견 가능한 곳이 많지 않다. 상담도 받아보고 후기도 찾아봤지만 가격이 부담되거나 / 호텔링이 안 되거나 / 위치가 애매했다... 그러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이 두류댕댕 이었다. 2. 방문 후 최종 선택하게 된 이유 솔직히 말하면 애견카페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이 있어서 기대 없이 갔는데... 막상 방문해보니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 무게 제한 없음 무게 제한이 없고, 무게에 따라 반을 구분하지 않는다. 겨울이는 여러 강아지들과 잘 지내는 편이라 괜찮다. (이 부분은 강아지 성향마다 다르므로 꼭 직접 체험하고 확인이 필요한 것 같다) ✔️ 청결&깔끔&정리정돈 실내, 실외 모두 관리가 잘 되어 있고 강아지 냄새도 거의 신경 쓰이지 않는 수준 (내 기준) ✔️ 실외 공간 처음엔 작다고 느꼈는데 지금은 오히려 딱 좋은 크기라고 느낀다. 1년 지내다 보니 “넓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 가격 여러 곳 비교 기준으로 중대형견 + 실내외 운영 대비 합리적인 편 가격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 ✔️ 카페 운영 (가장 우려하던 부분) 카페를 운영하긴 하지만 사장님이 상주할 때만 운영된다. (부재 시 운영 X, 인스타 사전 공지) 강아지 상태에 따라 분리 케어도 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직접 관리하신다. 카페 중심이 아니라 강아지 케어가 우선이라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고 그래서 두류댕댕을 지금도 좋아하는 이유이다. 의외로 커피도 맛있고 양도 많다....! ☕️ 카페 손님들과 오손도손 3. 실내, 실외 사진 여러번 방문했는데 공간만 찍은 사진이 없다ㅜㅠ 실내는 두 공간으로 나뉜다. •사람 위주 공간 (물론 강아지 가능) •강아지 위주 휴식 공간 (사람 ok) 강아지들 실내 공간으로 생일 파티 장소도 활용 선생님들과 같이 쉬는 강아지들 실내가...
⏰운영시간 유치원/호텔 08:00~20:00 카페 13:00~19:00 반려동물 동반, 무선 인터넷, 노키즈존, 예약 주차장 있음 & 지다다니면서 구경만 했는데 종종가던 애견카페가 사라져서 이번에 가보기로 했당 이름부터 정감가는 두류댕댕 감삼역 근처에 있다 난 반려견 없이 카페이용하러 갔다 두류댕댕 전용 주차장도 있어서 차 있는분들도 편하게 올 수 있당 입구부터 안내문이 있다 읽어보고 들어가면 됩니당 연말에 갔당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친구랑 생각하기론 저 강아지 캐릭터는 모찌와 행배가 아닐까 추측했당 너무 귀엽당 두류댕댕 메뉴 카페는 한시부터 열고 1인1메뉴 주문 가능하다 강아지가 없어도 입장 가능하다! 들어오면 먼저 음료부터 주문하면 된다 실내공간은 두공간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바 공간 너머로는 직원분께 말씀드리고 들어갈 수 있다 마음대로 들어갈 수 없당 이공간에서는 마음대로 앉아있으면 된다 행배?라는 친구가 엄청 커서 처음에 쫄았다 난 큰 개를 가까이서 처음 봤다ㅎㅎ 근데 사람 좋아하고 젠틀하고 성격너무 좋다❤❤ 우리가 주문한 음료 자몽에이드랑 고구마라떼~ 이렇게 공간이 분리되어 있다 너무 귀여웡,,, 여기 아이들은 호텔에 있는 아이들 같았당 음료 마시는데 빼꼼나오는 허숙희씨~~ 이름이 순돌이?였던 것 같은데 얼굴이 순둥하니 잘생기고 귀여웠당ㅎㅎ 성격도 너무 좋고 귀여다람쥐,,❤ 건너편 내부모습 직원분께 말씀드리고 밖으로 나갈 수도 있다 연말 겨울이라 사장님이 인공눈을 만들어서 눈이랑 강아지 사진도 찍을 수 있었다 우리는 밖에까지는 안 나갔다 대구에서 눈이라니 귀하다,,, 건너편 강아지들 넘 귀여웠다 멀리서 구경하는데 우리보고 웃어줘서 심쿵ㅠㅠㅠㅠ 무념무상이던 시바견ㅋㅋㅋㅋㅋ 이름이 모찌?였던 것 같다 사실 이름이 기억 안 난다,,ㅎㅎ 정말정말 순하고 조용했다 밤톨공주님같던 강아지,, 넘 쪼그매,,, 직원분께 말씀드리고 안으로 들어갔당 여기있는 친구들과 있으면 종종 직원분들이 보호자에게 보낼 사진을 찍는다! 강아지들 잘 지내는지 찍어서 보내는듯했당 직원분이 찍기전에 설명해주고, 양해를 구하시고 찍으신당 우리 얼굴은 안 나오게 조심해서 찍어주시니 걱정 안 해도 된다! 소심한데 사람좋아하는 강아지,, 인프피느낌ㅋㅋㅋㅋ 너무너무 귀엽고 예뻤다 앉아있으면 강아지들이 알아서 온다ㅠㅠ행복ㅠㅠ 내 무릎을 유난히 좋아하던 강아지,, 정말 작았당 후드 입었길래 조심스레 후드를 씌여봤다ㅎㅎ 후드를 써도 가만히 있던 친구,, 불편할까봐 바로...
요즘 반려동물은 키우는 가구수가 대한민국 국민 5175만명 중 약 1262만명이라고 한다 우리처럼 딩크족으로 살면서 키우는 부부들도 많을 듯! 내 주변만 해도 아이없이 강아지 고양이 키우는 부부들이 많다 그리고 대부분 맞벌이... 우리 집도 맞벌이... 평범한 맞벌이 부부는 오전 9시에 나가서 빨라도 집에 오면 6시 우리 댕댕이들은 최소 9시간을 자기들끼리 있어야되는데 두마리라고 둘이서 잘 놀고 있는 것도 아님 대부분 자고있거나 문 앞에 붙어서 우리 들어오기만을 기다림 강형욱씨가 말했지 외로울까봐 두마리를 키우면 그냥 외로운 강아지 두마리가 되는거라고 그래서 노을이는 7개월령때부터, 베리는 우리와 가족이 되기 전 부터 다니던 유치원에 우리 출근길에 같이 등원해서 퇴근길에 같이 하원한다! 실외공간이 있고 + 대형견이 다닐 수 있는 유치원을 대구 도심 안에서 찾기란 사막에서 바늘찾기... 게다가 유치원비도 상당히 저렴한 편 30키로대 우리 대형견들은 한 달 45만원 소형견을 위한 유치원은 많아서 좀 부럽기도 ** 첫 방문 시 도움되는 TIP ** *100평 실외 공간 강쥐들 관절에 무리 가지 않는 폭신한 인조잔디가 깔린 넓은 마당에서 실외배변도 하고, 마음껏 뛰뛰가능 *5차 접종 후 입장 및 이용 가능 내 강아지, 다른 강아지들은 위한 기본매너 *유치원, 호텔은 상담 후 이용 가능합니다. 아무래도 소,중,대형견이 모두 어울리는 공간이라 유치원, 호텔 이용 전 아이 성향파악이 이루어진다 내 개가 다른 개를 물거나 다른 개가 내 개를 물면 견주들도 마음 아프고 아이들도 아프니 당연한 절차 제어되지 않는 공격성이 있거나, 다른 강아지들과 심하게 상호작용이 안 되면 안타깝지만 이용이 어렵다 대신 덕분에 내 개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음! * 카페 이용 시 강아지 이용료 2,000 원(무게제한없음) 보호자 이용료 무료(1인 1음료 필수,리필시 할인) 진짜 솔직히 요즘 대형견 두 마리 데리고 남편이랑 운동장 가면 3만원이 시작임.그것도 음료 없이 사람 입장료,개입장료만 해서 3만원.... 비록 대형운동장만큼의 마당은 아니지만 충분히 뛰어놀만한 잔디마당이 있는데 두 마리 데리고 놀러가면 음료까지 2만원이 안 나옴 ㅎㅎㅎ 사장님 이렇게 장사해서 남는 게 있으신지.. * 소형견 전용, 대형견 전용 공간 없음! 대부분 대형 운동장이나 애견카페는 소형견,대형견을 무게로 나눠서 운동장을 분리한다 아마 많은 방문객들이 오고 다양한 견종의 아이들이 모여있으니 사고 위험성도 있고 직원들이 그 모두를 케어하기에 불가능하기...
대구 애견카페/애견유치원 추천 두류댕댕 안뇽 여러분 떠네에요 오늘은 진짜 몇년동안 다니던 애견카페&애견유치원 #두류댕댕 포스팅을 가지고 왔습니다 못해도 3년? 은 다녔던 곳인 것 같아요 유치원으로도 다니고 카페로도 가구요 유치원 다닐때 울 홍비 기절해서 오던 두류댕댕! 포스팅 시작합니다 #두류댕댕애견유치원 원래 두류동에 있던 두류댕댕 그때는 실내만 있었는데 킨더가든으로 위치 옮겨 재 오픈한 후에 훨씬 넓어지고 야외도 생겨서 댕댕이들 뛰어놀기 너무 좋아졌어요! 전용 주차장에 4~5대 이상 주차 가능해 보였어요 댕댕이들 데리고 다니려면 요즘 더위에 차 필수.. 걸어서 갈 자신 절대로 없을 무 주차장에 주차 후 좌측에 안전문이 잘 설치되어 있어요 가장 앞쪽 안전문을 열고 들어가면 또다시 안전문이 있고 가게문을 열고 들어가면 또다시 안전문이 있습니다! 댕댕이들이 언제 어떻게 돌변? 해서 뛰쳐나갈지 모르니 이렇게 안전문 많은 곳이 좋은 것 같아요 유치원만 보내다가 오랜만에 카페 이용하니 좋더라구요 근데 제가 간 날 겁나 더운 날이었움.. 밖에서 뛰어놀게 두고 싶었지만 진짜 너무너무 덥더라구용.. 어딜가나 있는 애견카페 안내문 모두들 꼼꼼히 확인 해 주세여!! 두댕은 소형견 부터 대형견 까지 이용이 가능한 곳이다 보니 내개 내가챙겨!!! 가 꼭 필요한 애견카페에요 유치원을 함께 운영하는 곳이다 보니 상주아닌 상주견들이 항상 있고 강아지가 없이도 카페이용을 할 수 있는 곳이다보니 모두가 안전수칙을 꼭 지켜줘야 하는 곳이랍니다 두댕 입장료는 강아지만 2천원! 그리고 카페는 사람 입장료가 포함된 음료 금액이 표시되어 있어요 저는 홍비랑 같이 가서 홍비 입장료 2천원+아아 6천원 총 8천원에 두시간 넘게 띵가띵가 놀다 왔어요 ㅋㅋ 네이버 리뷰 할인 이벤트도 하고 있더라구요!! 영수증 리뷰도 지난번에 하긴 했는데 나 2천원 할인 .. 까무것네잉 다음에 가면 해주세여 사장님ㅋㅋㅋㅋㅋ 이번엔 블로그리뷰라 다음에 무료커피도 마실 수 있네여 넘모 조챠냐? 새로운 두댕은 크게 총 세개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입장 후 바로 보이는 이 공간은 카페 공간으로 보였어요 강아지들이 이쪽으론 거의 안나오는데 저는 홍비랑 같이가서 요기서 더위좀 식히고 들어갔답니당 바로 옆에 요로캐 쪼꼬미가 있었는데 나올때는 가고 없더라구용 진짜 홍금동 애기때처럼 쪼꾸매써요오.. 두번째 공간은 바로 야외공간 그 중간에 실내공간도 있긴 한데 저는 바로 야외로 나왔거든요 홍비는 뛰뛰를 좋아하는...
애견카페 가자가자 말만 하고 못갔었는데 내당역 근처 두류댕댕이라는 곳에 드디어 갔다왔다 개 안키우지만 개 보고 싶어서 ㅎㅎ 위치 지도 참고 영업시간 유치원/호텔 08:00-19:30 카페 13:00-19:00 (입장 마감 18시) 매주 일요일 휴무 가게 앞 주차 가능 파리바게트 라인으로 조금 걸어들어오면 입구가 보인다 애견카페 겸 유치원/호텔이기도 해서 1시부터 방문 가능하고 오후 6시에는 입장 마감이라고 한다 그래서 평일에는 방문이 좀 힘들 것 같고 토요일 낮에만 올 수 있을 듯 이날은 공휴일이라 평일 낮에 다녀왔다 소지품 가지고들어가면 애들이 물어 뜯을 수 있다고 해서 밖에 테이블에 놔두고 가는 걸 추천하셨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애들이 짖고 따라 오는데 그냥 뚫고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앉으면 냄새 맡고 탐색하면서 더이상 짖지 않았다 이때 들어가면서 강아지를 만지지 말 것 흥분 상태라 좀 위험해서 착석하고 난 뒤 애들이 진정되면 그때 쓰다듬기 가능 음료는 자리에서 주문하면 직원분이 가져다 주셨다 강아지 입장료는 2,000원 내부는 벽쪽으로 테이블이 있는 강아지뷰 구조였다 애견카페라서 냄새 걱정을 했는데 불쾌한 냄새가 나진않았다 관리가 잘되어있는 느낌 자몽에이드 / 청포도에이드 7,000원 사람 입장료가 포함된 가격이라고 했고 맛은 무난했다 들어가자마자 낯선 사람 보고 왕왕 짖어 대는 댕댕이들 때문에 좀 겁먹긴 했지만 주의사항만 잘 지켜주면 괜찮은 것 같다 또 다른 손님 등장에 흥분한 댕댕이들 아우 귀따가워 ㅋㅋ 내옆에 슥 다가온 친구 사람한테 잘다가오고 쓰다듬는걸 좋아함 편안해 보이는 모습이었다 미안한데 그거 내꺼니까 노리지마라 내가 먹는 음료가 궁금한지 계속 들이댐 이름이 산이였던것 같은데 뒷태가 매력적이다 어디가 간지러운지 엄청 비볐다 이름이 특이한 행배 형밴데 경상도 발음으로 행배가 된건가 추측해봄 얘는 진짜 에너지가 대박인데 가만히 있질 않았다 사람한테 다가오지는 않았고 자기 혼자 엄청 돌아다님 내친구가 안다는 강아지 베리 처음에 계속 누워있어서 시무룩해보였음 뭔가 정이 갔던 폴 기저귀를 차고 있었다 덩치에 맞게 쉬양이 어마어마하다는 뭔가 막 다가오진않는데 근처에 계속 맴돌았다 너 나 조아해? 베리 안시무룩함 애정표현 격함 너무 귀여웠다 근데 얼굴 핥지는 말아줄래 이쁜 턱받이 하고 있는 얘 이름은 잘모르겠다 그냥 새침해보여 이거 강아지 웃는거 맞나요 마음에 드는 셀카 건짐 너무 순했던 베리 ㅎㅎ 쳐다보는 저 눈 좀 보소 두시간 정도...
안녕하세용 ~ 얼마전에 산책하다가 늘 지나가며 봤던 두류댕댕에 다녀왔어요 ! 유치원을 겸비한 카페라 늘 강아지가 많다고 해서 콩이도 잘 놀것같아서 슬슬 걸어서 가봤답니당 두류댕댕은 두류와 내당사이쯤 골목에 위치해있고 주변에 비해 건물이 깔끔해서 눈에 잘 띄더라구요 ! 들어가서 강아지들이 너무 많이 짖어서 메뉴판을 못찍었기때문에 배너 사진으로 대체할게요 ( Ĭ ^ Ĭ ) 진짜 정신없었음 앞에서 입구 찾으면서 기웃거리고 있었는데 사장님이 오시더니 원래 유치원을 운영중이라 유치원생 견주들이 카페 손님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일단 들어오라함 ㅋㅋㅋㅋㅋㅋㅋ 네? 카페겸 유치원 아니었냐구요 … 이때 걍 다른데 갈까 싶었는데 근처 카페도 없고 온김에 놀다가자 싶어서 들어감 근데 이미 기분 죠금 상함 ㅎㅎ 음료 주문 후에 안으로 들어왔어요 내부는 넓은편은 아니었지만 깔끔해서 좋았어요 ! 대부분이 대형견이라 콩이가 쫄았더라구여 ㅋㅋㅋㅋ 이 허스키가 진짜 멋있구 얌전했어요 잠깐 안고있다가 슥 내려줬더니 인사하고 냄새맡고 잘 하네요 ? 주문한 아메리카노 두잔 가져다주셨는데 홀더가 너무 귀여운거있죵 ๑˃̶͈̀Ⱉ˂̶͈́๑ 에어홀더라 더 좋았어요 한가지 아쉬운점은 댕댕이들이 언제 테이블 올라올지 모르기때문에 쏟을확률이 크다는점 .. 이건 다 감안해야겠죠 흑흑 유치원생들은 견주분들께 따로 사진이나 영상도 자주 보내주나봐요 직원분이 계속 찍으면서 케어 해주시더라구용 만약에 제가 콩이 유치원 맡겼는데 사진 오면 일 때려치고 콩이 데리러 갈듯 ㅋㅋㅋㅋㅋㅋㅋ 중간에는 큰 배변패드가 있는데 잘 가리는 친구들도 있지만 바닥에 쉬하는 친구들도 있더라구요 바로바로 치워야하는데 이것저것 할일이 많다보니 바로 못치워주는 경우도 많았어요 대형견이라 양도 어마어마 한데 결국 저희가 얘기해서 치워주심 .. ㅠ 그러려니 하고 콩이 노는거 보고있는데 너무 쫄아쪄 ㅠ 항상 산책하다보면 자기보다 작거나 비슷한 강아지만 보다가 옴청 큰 친구들 만나니까 놀랬나봐요 힘을 못쓰네 .. 놀란 콩이를 위해서 강아지음료도 주문했어용 대형견 위주라 그런지 양이 남다르네요 ..? 보통 요거 1/3정도 크기였던것같은데 받고나서 당황- 콩이는 그런거 모르겠구 맛있어 !! 늘 그랬듯 오늘도 잘 먹네유 한번에 다는 못먹고 반 조금 안되게 먹고는 더 안먹긴하던데 콩이가 먹기엔 양이 많았어욤 강아지들이 탐낸다고 해서 실내에 작게 분리된 공간에서 먹었는데 덕분에 거품 듬뿍 묻히고 먹어도...
낮 시간 동안 혼자 집에서 외롭게 있는 모습을 팻 캠으로 보다가 도저히 마음 아파서 일이 손에 안 잡힐 지경이 되어 결국 애견유치원을 보내기로 결정 주변 시세 생각하면 대형견 기준 한 달 45만 원이면 그렇게 비싸지 않음 주 3일에 45인 곳도 봤기에 한 달에 거의 21~22일 종일 아이를 봐주는데 45만 원이라면 얼마든지 지불할 수 있다고 생각 물론 잘 봐준다는 전제하에! 많은 강아지들이 머무는 곳이기에 사고예방을 위해 등원 전 면접은 필수! 입질 있는 아이는 절대 불가! 중성화 필수! 상담을 받은 후 다행히도 노을이는 공격성이 있지 않아 등원은 가능했고, 유치원을 다니면서 천방지축 우당탕탕 김노을이 집에선 우당탕탕 정도는 멈춰 주지 않을까 하는 희망으로 보내기로 결정! 2023.03.02 처음 등원시키고는 출근하는데 은근 눈물 찔끔 날 뻔... 사람 아기는 없지만 사람 아기 첫 유치원 등원 시키는 부모님들 마음을 조금 알 거 같았달까.... 저 아무 고토 모르는 작은(?) 녀석이 처음으로 집이 아닌 곳에서 보호자도 없이 잘 있을 수 있을까... 사고 뭉친 데 사고 치고 혼나서 기죽어있으면 어쩌나 했는데... 결과는 분리불안은 나만 있고 노을이는 그딴 거 없으셈 이였습니다 사장님이 하루에 사진, 동영상을 오조오억 장씩 보내기 시작하셨고 처음 한 달은 흐뭇하게 모두 다운로드하고 내 새끼 너무 잘 노네 너무 잘 돌봐주신다 너무 예쁘다 동영상 너무 재밌다 사진 너무 좋다 하앜하앜 무한 반복 동영상 오기만을 오매불망 기다리며 등원시켰는데 2달째... 매일매일 오조오억 장씩 보내셔서 이제 내가 귀찮을 지경에 이름(절대 욕 아니고 칭찬입니다.) 아니 어떻게 그렇게 부지런하ㅅ... 아마 멀리 이사 가지 않는 한, 재택근무하는 8월 한 여름 빼고는 계속 등원시킬 것 같다 평일은 출퇴근하고 산책하기 생각보다 너무... 너무 빡세다... 미안해 노을아 그렇지만 돈 벌어야 니 소고기 사주지 노을 : 아 소고기 못 참지 출근 안 하고 뭐하냐고 ㅋㅋ 여기서부터 주관적 정보 주차공간은 조금 협소하여 등 하원 얼른 시키고 차 빼는 게 동네 주민들께 덜 피해될 듯 도시 외곽에 있는 유치원들처럼 인조잔디 마당이 넓다거나 하진 않음! 1층 실내 놀이방과 3층(겨울은 미운영) 옥상 인조잔디 깔린 공간만 이용 공간이 좁은 대신 나도 몇 번 같이 있어봤는데 두 명의 선생님이 사각지대 없이 아이들을 보살펴주실 수 있음! 가끔 너무 넓은 운동장 및 유치원은 상주 경들이 놀러 온 친구한테 올라타는데 다른 곳에서 다른 일하다가 제지 못 하는 걸 몇 번...
요즘 우리 아름이가 유치원다니고부터 변했다 집에서도 미친듯이 뛰어놀던 애가ㅠㅠ 밖에 나가면 노는 공간, 집은 씻고 쉬는 공간이라는 인식이 생겼나보당 유치원 안가는날도.. 잘 안뛰고 자려고 하고 놀더라도 뛰어다니질 않는당 내새꾸 왜케 똑똑행? 이뻐죽겠어ㅠㅠㅠ 이용권 5개 더 남았는데... 다 쓰면 또 결제할거같은 느낌적인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치원가면 자주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내주신당 일하다가 보면 헤헤헤 거려서 쌤들이 애기 유치원갔냐고 물으실정도로 팔불출인가봐..ㅎㅎ 폰보다가 애가 해맑아진다는데 그정돈가...? 그래도 어쩌겠어 내새꾸 이렇게 이쁜걸❤️ 여자앤데 아니 중성화 했으니까 중성인감 아무튼! 여자애지만 잘생긴 우리 아름이❤️ 이름도 내가 지어주고.. 태어나자마자부터 내 원픽은 우리 아름이였당 귀여워쥬금.. 진짜 심쿵 우리 아름이 이젠 친구들이라고ㅋㅋㅋㅋ 차에서 안내리려던 애가 유치원가서 친구들만 보면 좋아서 난리양.. 동이콩이는 나이가 많아서 잘 안놀아주는데 유치원가면 나이가 비슷비슷해서 더 잘놀아줘서 그런가봐ㅠㅠ 우리 아름이 절친(?) 노을이랑은 진짜 잘 붙어있더라 노을이 보호자분.. 노을이가 참 착해용 카페 가서 봤는데 너무 귀엽더라구요ㅎㅎ 어제는 아름이랑 순돌이랑 잘 놀았다던뎅 순돌이.. 처음 아름이 데리고갔을때 내 가디건 물어뜯은 애기지만 그때 이갈이중이라고해서 그거마저도 귀여웠당 그때보다 엄청 커졌어 주말에 간만에 쉬는데.. 놀아달라하는 김아름이 공만 있으면 만사오케이지? 나도 좀 덜힘들엌ㅋㅋㅋ 예전보다...ㅎㅎㅎ 미안 공주❤️ 언니가 왼팔이 좀 맛탱이가서 예전만큼 못놀아주는데ㅎㅎ 공만 던져주면 되니까 팔 좀 덜 쓸수있더랑 헤헤... 이렇게 보니꺄 아름이가 콩이의 5배는 되네...ㅎㅎ 하긴 몸무게차이도 4배정도 나니까 그럴수있지❣️ 아룸... 어제도 잘 놀더랑 행복했지? 어제는 영상보니까 순돌이랑 라떼랑 잘놀던뎅 다행이야ㅎㅎㅎ 어제 근로자의날이었는데....근로자의날 누가 근무해? 라고 하면 바로 나.... 그덕에 아름이 유치원에서 잘 놀고 집에서는 맨날 기절 근데 이건 딴소린데.. 간호사는 국제 간호사의날에 쉬어야하는거 아님...? 대체오프라도 달라고ㅠㅠ... 근로자의날은 많이들 쉬는데 왜 간호사는 못쉼? 짜증☹️☹️ 어차피 간호사도 오래 못할거같고... 이미 손목이랑 팔꿈치 다 나간상탠데...ㅎㅎ 이직이직! 손 덜쓰는 곳 찾아봐야지.. 휴.. 암튼... 너무 갔당 다시 돌아와서! 우리 아름이 차에서도 이러고 자고.....
오랜만에 블로그 들어왔당 그동안 일상에 너무 치여서ㅠㅠㅠㅠ 들어올 틈이 없었다 아무튼! 내새꾸 내 딸래미 김아름이ㅎㅎ 집에만 놔두고 외출하면 집안 박살내는 내 딸래미 김아름 그 활동량 어쩔ㅠㅠ 미안하다.. 체력이 딸려서 그만큼 놀아주고싶어도 못놀아줘 알지? 나 퇴근하면 시체인거 어쨋거나 집이 며칠간 낮에 오랜시간 비어야해서 놀이방을 찾다가 발견한 두류동 이월드 뒤에있는 두류댕댕애견카페❗️ 인스타 통해서 카톡으로 문의 드렸고 오후 1시에서 7시 사이에 방문해서 상담하기로 하고 내새꾸 데리고 방문하게 되었다! 너... 인싸 맞지 김아름? 난 방구석 집순인뎅... 넌 어딜 가도 잘 노는구낭.. 자랑스럽다 내딸래미❤️ 콩이가 사교성이 너무 없어서 다른 애기들만 보면 으르렁해서 너만은 무조건 사교성 풍부한 아이로 키우겠다고 다짐했는데 성공한거같아서 다행이양 우리 순둥이 아이쿠.. 자꾸 딴데로 가네ㅋㅋㅋㅋ 집중해 집중 처음 방문할땐 며칠 보낼 생각으로만 방문 했지만.. 사장님의 설명도 듣고 아름이가 노는걸 보니까 믿음이 가면서 내 딸래미 맡겨도 잘 돌봐주시겠다는 생각이 들었당 아름이 엄마가 사냥개 믹스인걸 알고있던 상태라서 아름이가 사냥개 종류인거같다 했을때 놀라진 않았다ㅋㅋㅋㅋ 집에서 하는거만 봐도.. 애가 순둥이라서 그렇지 사냥개 특성이 나타날때가 많다.. 뛸때도 어우... 엄청나지.. 속도도 그렇고ㅋㅋㅋㅋ 간식줄때도 얼마나 높게 뛴다구ㅠㅠ 그리고 동콩이랑 장난칠때도 목부터 무는 우리 아름이.. 암튼! 아름이 보시고 애 특성 성격까지 파악하시는거보고 솔직히 많이 놀랬다 고작 1-2시간뿐이었는데! 그리고 사장님이 강아지에 대해서 많이 공부하신 느낌이 들어서 더 좋았다. 그동안 내가 궁금했던 것들을 말 몇마디에 해결해주신 사장님... 감사합니다 그래서 집 오는길에 유치원 10회권 결제 한달까지는 안해도 될거같고.. 사실 다음달 일본여행때문에 금전적으로 많이 딸리긴 하지만.. 내새꾸를 위해서라면 덜 먹고 덜 쓰면 되지 뭐ㅎㅎㅎㅎ 내 맘 알제 김아름❤️ 이렇게 사장님은 시간당 아니.. 일하면서 느껴진거는 틈나면 동영상, 사진이 온다였다! 동영상도 올리고싶지만.. 용량이 너무 커어... 암튼! 잘 노는 모습 보면서 마음 편하게 근무도 하구ㅎㅎ 데리러 가니까 얼마나 땡깡을 쓰던지 원ㅠㅠ 내새꾸 잘놀았으면서 땡깡쓰지마라 씁☹️ 사진보는데 병동에서 헤실헤실 웃었다ㅋㅋㅋㅋ 너무 귀엽자나 오죽하면 쌤들이 왜 웃냐고 하실정도...ㅋㅋㅋㅋㅋ 그렇게 아름이 유치원...
대구 두류동 애견카페 두류댕댕 갔다왔어요! 요즘들어 육아가 왜이렇게 힘든건지 환장하겠다. 아무리 칠춘기라지만 한해지날때마다 춘기란 맙소사다 정말. 하나도 힘든대 둘.셋.넷은 도대체 어찌 키우는걸까 존경스럽다... 오늘은 하원후 별것도 아닌거가지고 동네떠나가라 우는통에 후드겨 팼더니..꺽꺽..거리면 우는대 안쓰럽고 미안해서 동네 애견카페 두류댕댕에 델고갔다. 강아지를 워낙좋아하는 아이라 꺽꺽울면서도 간댄다!!휴..코로나땜에 어디 멀리가지도 못하고 다행히 강아지 없이도 입장이 가능하대 서 가보았다 심플하고 깔끔한 간판 ~! 여기가 대구 두류동 애견카페 한번씩 지나갈때마다 댕댕이들이 폴짝폴짝 뛰어놀고있는걸 봤는대 강아지 있어야만이 갈수있는곳인줄암..나님은 강아지 키우고는 싶지만 13년 동안 지켜봐왔던 강아지가 무지개다리 지나는거보고서는 못키우겠더롸... 대구 두류동 두류댕댕 애견카페 이용안내와 함께 유치원&호텔도 이용가능~ 잠시 집을 비우거나 또는 여행시 유치원이나 호텔이용 괜찮눼에~~ 강아지 무게에따라 비용도 잘 안내되어있음~! 그리고 카페답게 아아와 각종 음료들이 다양하게있다~ 초코라떼 주문했는대 살짝만 뜨겁게 해주신다고 센스있으심 각종 강아지 간식 황태핫태 핫태에 ~하앗태에~요즘엔 강쥐들 간식도 진짜 잘나오는것 같음 수제간식도 팔고 고급스럽도돠! 근대 댕댕이들이 저걸보고 희망고문?당하는듯?!ㅋㅋ 작은 댕댕이들만보다가 다소큰 시바견보고 첨엔 무서워서 의자에 앉아서 발만동동 거리더니 먼저 다가오는 댕댕이들 덕분에 무서움 1도 없어짐. 시베리안허스키?눈색깔도 이쁘고 뽀동하니 모찌저리가라임 귀욥게 생김ㅋㅋ매력있눼에~ 격하게 다가온돠~~온돠~ 재밌냥?칠춘기!!!!! 하나같이 다 밝은 댕댕이들 ~응가누면 바로바로 치우고 페브리츠 칙칙~쾌척합니다. 두류동 두류댕댕 애견카페서 공떤지고 아주그냥 신났음.. 긴장도 풀리고 먼저다가와주니 좋다고 다소 광범위하게 노는 그녀~ 간식도 하나사서 나눠주고 ..그러다 댕댕이들 싸우고... 민페였다면 사장님 죄송합니다.. 30분 바짝놀다가 퇴장! 또오자는 그녀 집근처 가까운곳에 있기에 손님없을때 조용할때 두류댕댕 방문해야겠음..너무 광범위하게 놀아 손님도 정신없을듯..댕댕이들 아리용~! 불금도 이렇게 지나가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