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뽀애견유치원호텔

반려동물호텔

아이뽀애견유치원호텔 대표이미지
주소
서울 송파구 새말로8길 28 3층(문정동, 매크로 빌딩)
지번주소
지번서울 송파구 문정동 75-8 3층(문정동, 매크로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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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뽀 강아지유치원 서울 송파구 새말로8길 28 3층(문정동, 매크로 빌딩) 02-6953-5953 장지동 아이뽀 강아지유치원 방문 후기 우리 로로의 주말 필수 코스! 안녕하세요! 반려견을 키우는 보호자라면 한 번쯤 강아지유치원을 고민해 보셨을 거예요. 강아지를 혼자 집에 두기엔 마음이 쓰이고, 그렇다고 매번 외출할 때마다 데리고 다닐 수도 없는 현실…! 특히 활동량이 많은 강아지라면,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는 것이 답답할 수도 있죠. 저도 우리 로로를 위해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을 찾다가, 장지동에 있는 ‘아이뽀 강아지유치원’을 알게 되었어요! 문정동에서도 가까워서 방문하기 좋더라고요. 로로는 매주 주말 아이뽀 강아지놀이방을 이용하는데, 다녀올 때마다 너무 즐거워해서 이번에 후기를 남겨봅니다. 혹시 반려견을 위한 좋은 공간을 찾고 계신다면, 이 후기 참고해 주세요! 아이뽀 강아지유치원, 어떤 곳인가요? 아이뽀 애견유치원은 단순히 강아지를 맡기는 곳이 아니라, 체계적인 관리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곳이에요. 특히 호텔링과 놀이방을 함께 운영하고 있어서, 보호자의 일정에 따라 유연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더라고요! ✔ 놀이방 프로그램: 실내에서 선생님과 함께 놀면서 강아지 친구들과 교류할 수 있어요. ✔ 야외 마당 활동: 옥상에 있는 넓은 공간에서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어요. ✔ 호텔링 서비스: 보호자가 장기간 외출할 때, 안전하게 강아지를 맡길 수 있는 호텔링 운영! ✔ 전문 선생님 케어: 강아지를 정말 사랑하시는 선생님들이 한 마리 한 마리 세심하게 신경 써 주세요. 무엇보다도 강아지들의 안전과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곳이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답니다! 로로의 아이뽀 강아지 놀이방 체험기! 로로는 처음에는 낯을 가리는 성격이라 걱정했었는데, 아이뽀 강아지유치원에서는 착하고 순한 강아지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금방 적응했어요. 우리 로로가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같이 살펴볼까요? STEP 1. 실내에서 따뜻하게 놀이 시작! 먼저 실내 놀이방에서 강아지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시간을 가졌어요! 실내는 따뜻하고 쾌적한 환경이라 날씨에 상관없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답니다. 강아지들끼리 서로 냄새를 맡으며 인사도 하고, 각자 좋아하는 장난감도 찾으며 놀더라고요. 로로는 공놀이를 좋아하는데, 선생님이 공을 던져 주시면 신나게 뛰어다니며 놀았어요! ♂️✨ STEP 2. 선생님과 교감하며 신나는 시간! 아이뽀 강아지유치원의...
사진만 봐도 귀여운 유치원 멜라 (♡) 오빠와 내가 출근을 하고나면, 평일에는 적어도 7시간을 멜라 혼자 있어야했기에.. 혼자 있을 멜라가 걱정되어 집 주변의 강아지 유치원을 알아보았다. 본가 강아지도 안보내본 유치원인데..임보 강아지에게 이렇게까지 하게 되는 내 모습이 웃겼다. 울 집 강쥐들에게 미안하기도 했고 ㅎㅎ.. 법적으로(?) 멜라의 보호자는 내가 아닌 구조 단체 LCKD였기에, 해당 단체에 사전의 허락을 구하고 유치원 등록을 진행하였다. 정식으로 등록 하기 전, 멜라가 보호자 없이 유치원에 갔을때 혹시나 모를 공격성이나 우리가 알지 못한 모습을 보일 수 있었기에 주말에 3시간 정도 체험 차 방문을 했었다. 멜라를 맡기고 볼일을 보는데, 얼마나 걱정이 되던지 ㅋㅋ 그러나 걱정과는 다르게 ~~ 친구들을 너무 좋아했다는 선생님의 말을 듣고 안도감을 느꼈다. 진짜 사람 아기(?)처럼 유치원에서 헤어질때는 어리둥절+찡찡대다가, 선생님이 보내주신 사진 보면 그 누구보다 신나게 뛰어놀고 있었다 ㅋㅋ 주 1-2회 유치원에 등원하기 시작한 멜라. 멜라 유치원 가는 날은 아침부터 바쁘다 바빠 모드였다. 새벽같이 일어나 멜라 쉬야부터 해결해주고, 사람 아기 유치원 가방 챙기듯 멜라 간식+사료 챙기고, 출근길에 멜라를 유치원에 데려다줬다. 다시 생각해보니 이 모든게 너무 귀여운 일상이었던 것 같다 ㅋㅋ 생전 써보지도 않은 ‘키즈노트’라는 어플로, 선생님이 멜라의 유치원 생활을 실시간으로 공유해주셨다. 진짜 학부모마냥.. 우리 새끼 잘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그 시간이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른다 !!! 퇴근하면서 멜라를 데리러갔고, 그날 저녁 산책은 skip 했다. 왜냐면 멜라는 유치원만 다녀오면 집에서 기절했기 때문이다. 얼마나 신나게 놀았는지, 집에와서 허겁지겁 밥먹구 그대로 녹초가 되는 멜라였다 ㅋㅋ 귀여워 ㅠㅠ 송파 문정 근처에서 강아지 유치원을 찾고 계신다면, 멜라가 다녔던 유치원을 추천하고 싶다. 원장 선생님부터 모든 선생님들이 정말 사랑으로 아이들을 돌봐주시는 느낌이었다. 또한 아이들 하나하나 성향을 파악하고, 그에 맞게 아이들을 케어해주신다. 우리 멜라 캐나다 가기 전에 인사 하러 한번 갔어야했는데, 그러지 못한게 참 아쉽다. 멜라는 8시에 등원을 하고, 저녁 6시쯤 하원을 했다. 직장을 다니는 1인 견주들에겐 돈만 있다면(?) 일주일 내내 보내고 싶은..그런 곳이다.. 내가 멜라의 임시보호 후기를 남기는 이유는 한가지 이다. 얼마나 큰 책임이 따르는지, 그럼에도 그 책임감을 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