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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는행동을 하는 개를.., 다들 공격성반려견이라고 표현들을 합니다. 하지만 강아지들이 무는 행동에는 이유가 있으면 무는상처(강도에따라)에 따라 심리상태도 다르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상대를 죽이고자하는 무는 공격성은 없다. 라고까지 연구되었답니다. 그런데 왜 무는행동을 하는것일지는 우리 사람이 찾아 해소해 주어야 합니다. 무는 행동때문에 반려견들이 궁지에 내몰린다는 점이 가장 안타까운일입니다. 궁지에 내몰린다는것은 안락사, 혹은 강압적인 훈련의 정당화등 여러이유가 동반합니다. 그리고 공격성이라고 표현하는 것도 문제이구요. 얼마전에 [TV개는훌륭하다].에서도 공격성있는 개를 등장시켜서 강압적인 방법으로 입마개를 하고 산책시키고 목욕을 하는장면을 노출시키며 사람이 이겼다는 듯한 뉘앙스를 풍기는 장면은 지혜롭지 못한 사람의 모습을 보는 듯해 아직 먼~~~ 뒤쳐지는 우리나라의 반려견문화를 보는것같았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좋은 방법이 많은데 ... 개를 다루는 태도에서 그 나라의 문화를 알수 있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호두도 갑자기 무는 행동이 증가해 저(딩고코리아)와 인연이 된 친구입니다. 만지면물어요. 라는 표를 달고 살 정도로 갑자기 무는 행동때문에 보호자를 힘들게 한 친구입니다. 손을 대상으로 무는 행동은 고쳐 졌는데 더 힘든 점은 보호자의 트라우마를 고치는 일이 되버렸습니다. 3년만에 사랑하는 반려견을 안고있는 영상입니다. 하도 많이 물린 탓에 좋아서 다가오는 입이 무서워서 손을 빼버리는 버릇까지 만들어져 있는 보호자였습니다. 보호자님이 입마개가 없으면 만지는걸 무서워 하셔서 스스로 입마개를 채워보는 연습도 하고 강아지가 긴장하지 않은 모습을 보며 안정감을 찾아가는 보호자 인지행동치료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트라우마 =외상후스트레스장애 . 개를 만질때 심하게 물린후 개를 만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는 심리적 상태를 겪는 보호자를 위해 입마개 없이 만질수 있는 반려견을 입마개교육을 다시 한 상황입니다. 여러날에 걸쳐서 보호자님이 강아지가 무는행동에 대한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인지행동심리치료를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귀뒤나 얼굴부분은 손을 절대 가까이 가져갈수 없었던 부분을 위주로 보호자님 스스로 안심감이 들수있을 때까지 만져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중점적으로 다루었던 부분은 손에 대한 역조건형성 이었습니다. 손은 개의 입장에서 보면 성가진 존재 일수 있습니다. 붙잡아...
1.대인 사회화교육 산책시 사람을 향해 짖는 행동은 사람에 대한 사회화가 안되었거나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자연스럽게 대인 사회화 교육을 진행하고있습니다. 2.더불어 대견에 대한 또는 고양이,비둘기 등에대한 사회화교육도 같이 진행합니다. 3.뇌를 키우는 클리커 트레이닝을 통해 학습의 규칙도 알려주게 됩니다. 이규칙을 가지고 사람(보호자)과의 대화를 하게 되는 방법입니다. 물론 문제행동이 있다면 트레이닝을 통해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이라는것도 반려견에게 전달 할 수도 있습니다. 두려움이 있거나 무서워 하는 대상도 이겨내는 힘을 키우는데도 클리커 페어트레이닝이 최고 입니다. 클리커를 사용하는 이유는 사람의 의도를 쉽게 전달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행동을 못 하게 가르치는게 아니라 잘 하게 가르치는 방법이 확실히 문제행동을 고치며 지속하게 만든답니다. 4.반려견의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해 케어합니다. 오전.오후 두번의 산책으로 정서적풍부화를 제공합니다. 특히 산책으로는 운동이되지 않기 때문에 공놀이를 통해 전신운동을 시켜드립니다. 공놀이 속에는 트레이닝규칙이 들어가야겟죠. 5.특히 하루 한번은 특별한 노즈워크를 진행하여 릴렉스한 상태를 유지하는데 노력합니다. 6.트레이닝 방법은 자유롭고 공정한 트레이닝으로 반려견의 자발성을 끌어내 적극적인 교육 참여로 항상 즐겁게 학습을 받아드리도록 교육합니다. 강요.강압, 쵸크로 압박(큰소리)을 절대 가하지 않고 하도록 우수한 교육법으로 대합니다.그럴경우 100% 환불규정입니다. 7.가장 중요한 보호자교육. 보호자가 반려견의 학습의 메카니즘을 모른다면 소통이 될리가 없습니다. 보호자교육을 매주2시간씩 진행하여 반려견이 알고있는것과 개에대한 정보를 전달해 드립니다. 8.사람에게 사랑받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꼭 문제행동에 집착하는 훈련이 아닌 사람과 잘 살기위한 방법을 반려견에게 가르치는 일이 최우선 입니다. 자랑하기 위한 일도 아닌것이죠. 많은 정보를 반려견에게 전달 하는 하루 일과로 많은수의 반려견은 받을수 없습니다. 소수정예로 관리,교육에 전념하는 딩고입니다. 딩고코리아는 훈련문화를 교육문화로 바뀌가는 선두주자로 나설것입니다.
[무는개][개의공격성]을보이는 반려견에게 입마개를 즐겁게 받아들이도록 가르치는 방법입니다. 클리커트레이닝 기술중 타겟트레이닝을 기술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물론 딩고에서도 페어트레이닝을 통해가르치는 방법 입니다. 보통 타겟트레이닝은 타겟에 코를 대는 터치를 가르치는데 저는 콘이라는 큐로 코,혹은 정확하게 머즐을 넣는것을 요구 합니다. 입마개는 어떤 개든지 불편해 하기 때문에 익숙해지게 하는데는 꽤 긴 시간을 요하는 트레이닝입니다. 하지만 즐거운 게임처럼 느끼게 하면 익숙해지는게 아니라 즐거운 일 이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익숙해하거보다 즐겁게 만드는 방법이 효과적이며 효율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이로운점이 있다면 개인기로도 활용 할수 있다는 점 입니다. 그리고 절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는 반려견훈련이라는 점입니다. 첫 단계는 아주 큰 구멍에 머즐 넣는 연습부터 진행합니다. 다음 단계로는 큰 구멍안에 입마개를 넣어서 연습을 진행합니다. 스스로 하는 일이기 때문에 거부감이나 스트레스는 전혀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간식으로 꼬득이거나 억지로 하게 되면 사람도 간식도 믿지 않을수도 있기 때문에 저는 절대 사용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불가피한경우 빼고... 세번째로는 입마개만 적극적으로 할수 있게 교육 합니다. 위의 반려견은 경계심이 너무 많은 아이이고 사람을 잘 믿지 않는 성격인 아이라는점 참고 바랍니다. 네번째는 입마개를 한상태를 유지하게하는 교육이 중요합니다. 이쯤되면 진짜 클리커 기술이 중요해지는 타이밍 입니다. 왜냐하면 미국식 클리커 트레이닝방법으로는 유지시키는 기술이 없기 때문입니다. 머즐을 넣다빼는 행동은 가르칠수는 있지만 유지하는 기술이 없기때문입니다. 단순한 차이 같지만 큰 기술 차이 랍니다. #일산애견훈련 #동물행동심리 #문제행동수정 #딩고코리아 #김포락애견학교 #쓰담쓰담훈련 #개고수 #순(SOON)#서초아이엠유치원 #엄마놀다올개 #소씨룸#한준우
성장-4개월령 반려견 뇌의 성장 그래프. 4개월이면 80% 자란 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 반려견의 성장을 살펴보면 8주~16주까지의 생활이 아주 중요한시기 입니다. 이 시기 때 반려견의 뇌가 80%성장 하는걸 보았을 때 절대 무시하고 지나갈 시기가 아닙니다. 이때의 경험을 기반으로 외부환경이나 외부의 모든것에 대해 받아들이는 성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 사람들의 경우 문제가 생기면 차차 잡아가야 된다고 생각하거나 아직 어리니까 괜찮아`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시기 때에는 절대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이시기 일 때는 문제가 생기면 3일 이내에 해결책을 찾아 해결을 해주어야 합니다. 어린 강아지시기는 엄청 빠른 성장기를 거치기 때문에 우리가 느끼는 시간보다 7배정도 빠르기에 소홀 하게 보낼 시기가 아니란 뜻 입니다. 대체적으로 동물들이 사람보다 성장속도가 빠른것은 어른이 빨리 되기 위해서 입니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먹는것 부터 자신을 지키고 번식을 하여 후대를 남기기 위함도 포함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강아지 시기의 경험은 바로 어른이 되는 준비 단계인 것이므로 좋은 버릇이 들도록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밀한 계획을 세워서 진행하여야 합니다. 특히 사회화교육, 분리불안, 무는 습관, 화장실 교육 등을 놓치지 말고 바로잡아가야 될 시기입니다.(퍼피 트레이닝 시기) 사회화의 부족으로 어린이의 모습을 한 인형을 무서워하는 반려견의 모습입니다. 부족한 대인사회화를 채워주는 교육이 다시 필요해진 상황입니다. 이때의 계획은 반려견의 행동패턴을 관찰하여 실수하지 않도록 잘 잡아 놓고 진행하여야 합니다. 이때의 트레이닝은 반려견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잘할 수 있게 관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한 일입니다. 이렇게 자란 반려견은 높은 확률로 차분하고 자신감이 넘치는 반려견으로 성장 할 것입니다. 이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반려견을 대하여 준다면 문제행동은 일어나지 않고 보호자와 반려견 모두 질 좋은 행복한 생활이 될 것입니다.
반려견들의 공격성 문제로 많은 이야기가 나오곤 한다. 그중 개는 훌륭하다. 의천둥이편이 가장 큰 이슈였다. 방송에서 나온 방법이 옳은 방법이 아니라고 여러글을 올렸지만 내가 글을 못 쓰는것인지 상식적으로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댓글도 달렸다. 하지만 생각해 보니 그럴만도 하구나란 생각이 든다. 나는 계속 연구하고 20년 이상을 공부를 한 사람이니 잘못된 것과 잘 하는 방법을 알고 있지만 그렇게 공부하지 않은 사람들은 모르는게 당연한 일인 것이라는걸... 처음엔 화도 나도 분통터지는 댓글이 신경쓰였지만 지금은 나라도 인도적인교육법을 알려야 겟다는 생각만 든다. 오늘 소개 할 아이도 무는 성향을 가진 아이이고 입마개 하는 방법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오늘은 입마개 훈련(훈련이란 말은 사용하는걸 싫어합니다만 이해를돕고자 사용합니다.)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이름은 감자 라고 하고, 나이는 이제 7개월이 넘어가고 있는 아이 입니다. 어느날 부터 손가락을 드는행동을 보호자분이 하시면 이를 들어 내고 달려들어 물기 시작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밥그릇을 들고 나타날 때 와 손이 몸 아래 쪽으로 내려가면 무는 행동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어리지만 다 큰 성견의 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위험한건 마찬가지입니다. 일단 다른 행동수정은 다른편에 올리고 우선 입마개 하는 교육입니다. 감자에게 가르칠 콘 모습입니다. 저의 신조는 아무리 무는개라지만 트레이닝도 즐겁게 하자입니다. 입마개훈련 이라지만 반려견도 즐겁게 받아들일수 있도록 가르치자는 말입니다. 어차피 고쳐질 테니까요. 클리커 페어트레이닝을 통해 종이컵에 머즐을 넣는 행동을 먼저 가르쳐야 합니다. 자발적으로 머즐을 넣을수 있게 하는일이 중요 합니다. 억지로 하는 일이 아니라 반려견 스스로 하도록 가르치는일이 중요 합니다. 저의 안전도 중요해서 울타리를 치고 진행 ... 두번째로는 진짜 입마개로 진행을 합니다. 아마도 입구가 좁아서 반려견의 입장에서는 하기싫은 행동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수를 받기위해 반려견은 열심히 머즐(입주딩이부분)을 계속 넣는 행동을 합니다. 혹 이게 도움이 될 까요?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듯 합니다. 지금은 입마개를 당장 채울 생각으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입마개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싫어하지 않게 하기 위함 입니다. 입주변이 불편함을 감수 하면서 하고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사람을 무는 반련견들은 대체적으로 소심하고 자신감이없는 아이들이라는것을...
일반적으로 반려견들은 청각이 사람보다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듣는소리보다 엄청크게 들리는 것은 사실입니다. 흔히들 우리만큼 들리겟지 라는 생각을 하기 쉽지만 50배이상 잘 들리고 크게 들린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그 소리가 왜 나는지 모르기 때문에 더 힘들어 한다는 점 입니다. 그렇다고 그 소리의 이유를 설명해주기란 더 어려운점 입니다. 특히 천둥소리를 무서워 하는 강아지일 경우엔 더 알려주기도 어렵지만 고쳐주기는 더 더 더 힘들고 고칠수 없기도 합니다. 위 강아지는 아직 어린 친구이지만 태생적으로 겁이 많은 친구 입니다. (유전적으로 소심한결함을 가지고 태어난 듯 합니다.) 처음 보는 사물에 대해서도 겁이 많은 아이기 때문에 소리에는 더욱 겁을 먹는 성향으로 자라고 있으며 모든행동에 대해서도 자신감이 떨어지는 아이로 자라고 있는 중 입니다. 특단의 조치로 저에게 와서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중이며 이와 같은 아이를 키우고 계신 보호자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영상에서는 어느 정도 적응한 상태입니다. 사전에 사물 주변에 간식을 더 뿌려줘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것 부터 알려준 상황입니다. 특히 청소기에 대해서는 일반적인 반려견들도 무서워 하기 때문에 도움이 되실것 입니다. 간혹 무작정 청소기를 돌리고 간식을 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보다 청소기에 대한 두려움 부터 없애고 소리에 대한 두려움으로 단계적으로 진행하시는게 좋은 방법입니다. 청소기에 대한 두려움이 어느 정도 극복이 되었다면 소리를 켜둔 상황에서 간식을 뿌려두고 찾아 먹는 방법으로 진행하시면 효과가 좋습니다. 이때는 소리에 대한 것에 대한 역조건형성이기에 청소기를 움직이지 않습니다. 반려견들은 소리가 나고 움직이기 까지 한다면 생물체로 착각하는경우도 만들어 지기 때문에 다음 단계에서 진행하는 것이 옳은 방법입니다. #긍정적교육 #보호자교육 #클리커페어트레이닝 #동물행동심리전문가 #딩고코리아 #무는개훈련 #한준우 #일산애견훈련 #일산방문교육
가끔 이런것은 왜? 가르치나요? 라고 질문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 가르치면 유용한점은 많습니다. 강아지일 경우 짖거나 손님이 방문 했을때 혹은 낫선곳에 방문을 했는데 둘곳이 없을 때등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지시하면 지정된 장소에 가서 기다릴수 있게 되는 트레이닝입니다. 그리고 리드줄이 없을 때도 자리로! 라는 큐 만 주면 그곳에서 기다리는 반려견이 되는 것이죠. 오늘은 밖에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상황에서 교육을 해 보았습니다. 조용한 공간에서야 어느 동물이고 잘 할수 있는건 다들 아실것 입니다. 하지만 주위가 산만하고 소란스런소리 움직임이 있는곳에선 훈련받는 동물들도 산만해지기 마련이기도 하지만 전혀 다른 상황이라고 생각하는 동물들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같은환경 같은 조건에서의 트레이닝은 훈련의 질을 떨어뜨리기도 하지만 전혀 다른 상황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아이로 성장 시킵니다. 한 마디로 집에서는 잘하는데 밖에서는 바보같은 아이가 되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가끔 훈련소에 다녀와도 문제가 해결 되지 않는원인으로도 나타나곤 합니다. 훈련소 환경과 집의 환경이 다르기 때문이죠. 더구나 핸들러도 바뀌기 때문에 반려견은 더 혼란스런 상황에 놓이고 예전으로 돌아가게 되는 것 입니다. 만약 훈련소에 반려견을 보냈다면 훈련사와 같은 방법으로 반려견을 대하는 방법을 배워야만 합니다. 이런 트레이닝도 가르치는 이유를 물어보는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 할 이야기가 한참 많은 내용인데요. 줄여서 얘기하자면 클리커 트레이닝을 하는 목적은 자발성을 키워주기 위한 것과 뇌를 사용하게 만드는 목적. 그리고 자신감을 향상시켜 생활의 질을 높여주기 위함 입니다. 더구나 간식을 들고 하는 훈련의 경우 반려견의 생각하는 힘을 키울수 없지만 아무런 힌트 없이 동물 스스로 정답을 찾아가는 트레이닝은 자발성,뇌의사용, 등으로 도파민이 활성화되어 자신감 상승에 큰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반려동물의 행동에 사람의 언어를 씌우는 과정에서 인간의 단어도 습득해가며 점차 대화를 할 수 있게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훈련은 복종시키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대화 할수 있는 단어를 가르치는 일 이므로 즐거워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반려동물 스스로 규칙을 알아 가도록 하는 것이 가장좋은 학습 방법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문제가 있어서 반려견을 가르치는게 아니라는 점 입니다. 인간이 사는 세상의 룰을 알려주면 반려동물은 더 편하게 살아갈...
비대면으로 진행한 강연. 경기도 동물복지정책 공무원. 저번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동물복지 정책을 다루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저번달에 강연 내용이 좋고 명강의 라고 좋은 반응에 힘 입어 2시간 강연을 3시간으로 늘려서 하게 되었습니다. 저번달 까지는 무거운 내용이라 넣지 않았던 공격성 반려견에 대한 내용을 3번째 시간에 추가로 넣어 강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내용도 좋은 평을 받았고 입양전 사전 교육 입양후 반드시 가르쳐야 할 것에 대하여~ 책을 20권을 주문해 주셨습니다. 더불어 인도적 트레인너가 되기 위한 가이드 북 또한 20권도 주문 해 주셨구요. 강연 내용에도 들어가 이는 내용중 가장 인상깊은 내용은 좋은 보호자에 대한 페러다임의 변화 였다고들 말씀해 주셨습니다. 잘먹이고 건강하게 키우는 일은 이제는 당연한 일이 되었다는 것이죠. 진정 반려견을 사랑한다면 반려견의 생활의 질도 따져 봐야 겠지만 다른 사람에게도 사랑 받을 수 있게 키워야 한다는 점이 핵심인 이야기 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르쳐야 하는데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좋은 것이고 반려견들이 잘 받아 들이는지.... 더구나 개를 위한 일이라며 힘을 정당화 시키지 않고 자발적으로 잘 할 수 있게 가르치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을 드렸습니다. 딩고의 클리커 페어 트레이닝은 어떤동물의 교육도 가능하다는 점이 입니다. 더 중요한 핵심은 세밀한 행동을 가르친다는점이죠. 강연에서는 쥐를 트레이닝한 영상을 보여 드리며 설명을 드렸습니다. 개 이외의 다른동물을 보여주면 다들 신기해 한다는 점이 저를 이쉽게 만드는 점 입니다. 왜냐하면 신기해 해야 할 것이 아니라 트레이닝을 통해 나의 의도를 전달 한다는 점을 이해해 주기를 바란 영상이기 때문입니다. 신기해 하고 말것이 아니라 어떻게 사람의 의도를 이해 했는지 궁금증을 가져 주기를 바란것입니다. 반려견이든 여타 동물이든 내가 의도한 것을 전달하는 것이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반려견과 사람이 함께 살려면 사람이 살아 가는 세상의 룰을 전달하는 과정이 있어야 되지 않을 까요? 그 전달 하는 과정이 강압적이고 강요한다면 반려견이라고 할 수 없겠죠? 좋은 교육법이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는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훈련이 아니라 교육 이라는 점을 강조한 강연이었습니다. 복종시키는 것(훈련)이 아니라 이해 시키는 교육이 되어야 하고 그 교육 방법을 보호자들이 알아야 한다고... 특히 이 날은 공견성을 보이는 반려견에 대해 많은 자료를 보여...
노지캠핑중 지아의 표정. 여행을 다녀보지 않은 반려견들은 낫선장소에 가게되면 두려운 감정이 먼저 앞서게 된다. 물론 지아도 마찬가지였으니... 나도 힐링 할겸 겸사겸사 같이 다니는 중이다. 그나마 지아는 차타는 경험을 많이 해본 아이라 차를 타는 두려움은 없지만 그다지 차를 좋아하지는 않는 듯 하다. 초반에 끄응~끄응~ 소리를 내다가 조용해지는 것을 보면 이럴 때 처음엔 소변.대변이 마려운 줄 알고 차를 대고 내려줬었다. 하지만 대.소변을 보기위해서 내는 소리가 아니었다. 그 뒤로는 무시 하기 시작했다. 그 전에 미리 짧은 산책을 해서 대.소변을 보게 하고 일을 다본것을 확인 한 후 차를 태우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아는 쉬~라는 소리에 소변을 보게 가르쳐 두었고 똥싸 !라는 소리에 변을 보게 가르쳐 두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만약 마렵지 않으면 보는 흉내까지 내는 성의를 보인다. 개를 연구하면서 자주 느끼는 부분 중 하나는 한가지에도 감정이 두개가 존재 하고 있다는 걸 느낀다. 차를 타고 나가면 좋은 곳에 간다는 좋은감정과 차에 대한 두려운 감정이다. 차가 옆으로 지나가는 것은 무시하고 아무렇지 않게 여기 지만 차에 타고 움직이는 것에 대해서는 싫은 마음이 드는것 같아 보이기 때문이다. 그런연유로 처음 움직일때 끄응~소리를 내는듯 하다. 싫은걸 참는 다고나 할까. 얼마 지나지 않으면 조용해지긴 한다. 지난 여름 광안리 해수욕장 에서 찍은 사진이다. 제일 처음 이곳에 왔을때 바다를본 지아는 거의 공포가 섞인 눈빛으로 바다를 보고 침을 흘리는 행동까지 보였었다. 당황한 나는 안고서 해변가로 나온 기억이 난다. 그 뒤로는 도로가 에서 바다를 보게 해주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그러던 어느날 지아가 스스로 바다쪽으로 가려 하는 행동을 보인 뒤로는 여유있게 다니고 있다. 땅끝 마을 해남 인가? 인증샷을 찍을때 여기봐가 잘 안되었던 건 트레이닝부족인가? 항상 사진 찍기를 거부 한다. 음...얘기가 다른곳으로 빠졌다. 우리가 반려견에 대해 알아야 할 것 반려견들은 어떤 하나에 한가지 감정만 존재하는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쉽게 먹을걸 주면 좋아하겟지 스킨쉽 해주면 좋아 할거야 부드러운 목소리로 대하면 혹은 미소 짖고 다가 가면 좋아 할거야 라는것은 우리들의 착각이고 진정으로 반려견을 대하는 태도와는 거리가 있는 생각입니다. 차를 타고 좋은곳에 데려다 준다고 차를 좋아하게 될거야 라는 생각도 마찬가지 입니다. 좋은장소에 가는건 좋으나 차는 싫어 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항상...
반려견을 기르면서 난감한 상황은 여러가지로 많이 발생 합니다. 혼자 집에 있으면서 짖는 행동을 한다거나 집안의 음식을 훔쳐 먹는 행동, 그리고 물건을 파괴 하는 행동, 그리고 사람이 잡으려고 하면 이빨을 드러내고 물려는 행동등 집안에서도 많은 난감한 행동으로 보호자를 힘들게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보호자 분들은 난감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들어 주는 편이거나 방치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집안에서야 가족들만 참으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 일수 있지만 밖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민폐를 주는 상황에서는 보호자도 힘들지만 반려견도 불행한 삶을 살아 갈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큰 행동이 나온다는 것은 d-스트레스 이기 때문입니다. 밖에서 민폐를 주는 행동이란 산책하다가 발생되어지는 일들로 다른 사람에게 달려들어 짖는 행동을 하거나 다른개에게 달려들어 짖는 무는 행동, 그리고 민폐라고 생각 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곳 저곳 돌아 다니며 마킹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주된 원인은 사회화 결여이지만 결과적으로는 자제력이 부족한 것이 원인입니다. 참을성이 없는다는 말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려서 부터 자제 하는 법을 알려 주어야 합니다. 자제력을 키우는 기본은 기다려" 입니다. 딩고코리아- 한 준우 위 사진은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에서 방송된 유모차 옆애서 장보러간 할머니를 5시간 동안 기다리는 반려견 입니다. 가르치려 든다면 못 가르치지는 않겠지만 한 자리에서 5시간을 기다리는 것은 실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는 행동입니다. 특히 노령인 할머니가 훈련을 시켰을리가 없을 테니까요. 참고 기다리면 할머니가 꼭 돌아온다는 확실한 신념과 신뢰가 바탕이 되어 있다고 봐야 될 뿐 아니라 할머니와의 유대감 또한 깊이 만들어져 있다고 할 수 있는 행동 입니다. 이 반려견을 보고 참을성이 부족한 반려견의 보호자분들은 반성을 해야 할 것입니다. 시골에 살면서 거의 집만 지키고 사는 믹스진도개가 보호자인 할머니가 사라져도 불안한 증세를 보이지 않고 꿋꿋하게 할머니의 유모차 옆에서 할머니를 기다리는 모습이란 감탄사가 나올법한 상황이란 말입니다. 신통한 행동에 마을 주민들이 나와 구경을 하고 저마다 천재 개라고, 영특하다고, 칭찬이 자자 했던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은 저런 행동은 모든 개들이 다 할 수 있는 행동 이라고 생각 합니다. 특히나 천재견 소리를 듣는 다른 반려견의 행동들도 모두 다른 반려견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