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6독캠프 본점

반려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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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부산 부산진구 당감서로 89 4층
지번주소
지번부산 부산진구 당감동 754-1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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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리뷰수
6
편의서비스
반려동물 동반,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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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위치 유치원 가방 이렇게 귀여운 유치원 가방이 유치원생들은 있답니다. 유치원 가방에는 알림장과 유치원에서 먹을 사료 또는 간식을 챙겨줘요! 기타 약이 필요한 강아지들은 약이나, 필요한 용품을 넣어서 보냅니다. 아기들 유치원 가방 같죠? 실제로 저희 집에 놀러 왔던 아기가 자기 유치원 가방이라며 메고 있었어요 유치원 알림장 유치원 알림장에는 홍수의 오늘 하루 상태와 밥을 먹었는지, 배변을 했는지를 체크하고 유치원에서의 생활을 적어주세요! 안심이 되지 않나요? 우리 강아지가 오늘 뭘 했는지 알 수 있고, 누구와 놀았는지, 밥은 잘 먹었는지, 배변 상태는 좋은지 등 제가 없어도 안심할 수 있게 꼼꼼하게 적어주세요 하원하면 이렇게 홍수와 함께 유치원 알림장을 확인합니다. 좀 웃긴가요?ㅋㅋㅋ 너 오늘 뭐 했어? 하고 물어보면 대답은 없지만, 보여주면 보기는 봐요. 말귀를 알아듣는 건지.... 각종 행사 저희 어릴 때 유치원이나 학교 다녔었던 것과 같이 각종 행사를 챙겨주시는데, 이게 굉장히 귀여워요. 아이디어도 너무 좋으시고, 모두 좋아합니다, 어린이날(개린이날) 홍수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무슨 일로 상을 받아 왔어요 이름하여 " 자유로워 난 항상"ㅋㅋ 상 이름 너무 잘 지었지 않나요? 홍수는 상장 내용처럼 매우 자유로운데, 홍수한테 딱인 상이에요 앞으로는 덜 자유로웠으면 좋겠지만,,, 상을 받았으니 상품도 줘야겠죠? 상장만 있는 게 아니라 간식도 있었답니다 홍수둥절하지만,,, 너무 좋아했어요ㅋㅋㅋㅋ 홍수는 사진 찍기가 힘든 강아지인데, 겁이 너무 많아서 옆에 무엇을 놔두기만 해도 기겁을 한답니다... 그래서 사진 이쁘게 찍는 게 힘들어요 어버이날 행사 얼마 지나지 않아 어버이날이 다가왔고, 이쁜 머리띠를 한 홍수가 쫄아서 혼자는 사진을 못 찍었나봐요ㅋㅋ 선생님께서 안으셔서 찍었어요. 저 쫄보는 언제 혼자 잘 찍을까요? 그래도 너무 귀욥죠? 카드가 왔길래, 뭐지? 했는데 홍수가 편지를 썼어요 홍수가 오래오래 살아줬으면 좋겠어요... 이외에도 봄맞이 벚꽃 이벤트도 했었어요. 표정이ㅋㅋㅋㅋ 왜 저런지... 어리둥절했다가 세상 체념한 표정이에요;;; 여자친구가 없어서 그래?? 봄이 살랑살랑하는데 여자친구가 없었어? 점심시간 이렇게 밥 먹는 것까지 찍어서 보내주세요! 홍수는 밥을 잘 안 먹기도 하고, 잘 가려서 완밥을 하기가 힘들어요 그래도 유치원에서는 친구들도 다 먹고 해서 경쟁심리가 있어서 그런지 집에서보다는 잘 먹긴 합니다 배변활동 홍수는 하루에 2-3번 배변을 하는데, 그중에 1...
요즘 세상 좋아졌죠.... 강아지 유치원 많아졌고,,, 유치원을 다녀오는 강아지가 있어요! 다들 홍수 유치원 다닌다고 하면 호강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산책을 못 가거나, 비가 오거나, 일이 생겼을 때는 유치원이 절실하죠!! 사람 일이 어떻게 될 줄 모르니까요... 위치 인스타 486독캠프 당감점은요 ✅ 중/대형견이 다닙니다. ❗ 소형견은 문의하셔야 합니다. ✅ 선생님들이 보더콜리와 두들 견주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강아지들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게 너무나 느껴집니다. ✅ 공격성이 강한 강아지는 받지 않습니다. 모두의 안전을 위하여 공격성이 강한 강아지는 받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합리적인 금액 사실, 주변에 애견유치원 많습니다. 많지만 소형견 유치원이면서 그냥 방치 수준인 곳인데도 비싼 곳 많습니다 요금 표 홍수는 격인 반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유치원뿐만 아니라, 호텔링에 놀이터까지 가능하니 다급히 맡겨야 할 때 좋겠죠? 자주 호텔링하는 대형견 몇 있더라구요 ! 유치원 가방 & 알림장 너무 귀여운 게 사람과 마찬가지로 유치원 가방과 알림장이 있어요! 유치원 가방이 필요한 이유는 중간에 먹을 간식 or 사료를 넣어 줘야 하고, 알림장은 오늘 하루 유치원에서의 생활과 특이사항을 적어주세요! 정말 세심하고,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죠? 신뢰가 팍팍 생기는 부분이에요. 저도 되도록이면, 알림장에 답장(?)을 적으려고 노력한답니다 픽업/드롭 서비스 유치원에서 픽드랍서비스가 있어요! 바쁜 현대인이자, 사료값을 벌기 위해 노예들은 일하러 가야 하는데 어떻게 보낼까? 할 때 이용하면 좋아요! 홍수는 엄마 아빠의 출근으로 인하여,, 픽업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픽업할 때 너무 좋아하는 거 보이나요?? 주인 반기는 만큼 반겨요... 따라가서 살았으면,,,, 그만큼 유치원 가는 게 좋고, 선생님에 대한 기억이 좋다는 거겠죠? 친구들과 놀기 강아지들이 유치원 가서 뭐 하겠습니까! 놀기밖에 더 있겠어요! 본격적으로 노는 모습을 엿봅시다(?) 싫다는 친구한테 귀찮게 하기... 귀가 흔들리는 게 마치 머리카락 흔들리는 듯이 보이는 건 제 착각인가요? 굳이 흰 (?) 애들 사이에 와서 끼여서 놀고 싶은 누렁이 홍수 가끔은 댕댕이한테 콱!! 씨!!! 하기도 하고, (노는 거예요!!) 보더콜리도 보이고, 도베르만도 보이고, 리트리버랑 두들도 보이죠? 종종 선생님 근처에서 치대면서 놀기도 하고? 발라당하면서 배까고 노는 건 좋은 거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유치원 보내면서 계속 배우네요! 왜 이렇게 선생님 근처에서 노는 거니......
올해 초 다니던 직장을 정리하면서 부산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는 했지만 다니던 직장과의 계약은 끝나지 않아 부산 - 경주로 출퇴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졸음운전으로 큰일 나기 전에 기차 출퇴근 무리를 한다면 산책을 할 수 있지만 운전 출퇴근이 걱정이었습니다. 처음엔 운전으로 출퇴근을 했는데 퇴근할 때 졸음이 너무 와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었습니다. 어떤 날은 졸음 쉼터에서 다음날 아침에 일어난 적도 있었답니다. (목숨 건 출퇴근…) 결국 운전 출퇴근이 위험하다 판단, 기차 정기권을 끊고 출퇴근을 시작했습니다. 출퇴근 시간이 길어졌지만 그래도 제일 안전한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신경주역에 월 주차를 신청해서 출근할 때는 부산역 - 기차 - 신경주역 - 회사 - 차로 움직이고, 퇴근할 때는 회사 - 차 - 신경주역 - 기차 - 부산역 순서로 퇴근을 했습니다. 계약과 이사 일정이 어긋나니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회사를 안 나갈 수도 없는 노릇. 주차비에 기차 정기권 비용까지 출퇴근 비용에 엄청난 돈을 지출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버틸만했는데, 출퇴근보다 걱정되는 것은 부산 집으로 이사 간 춘식씨의 산책과 급여 문제였습니다. 출퇴근 시간이 길어졌기 때문에 춘식씨의 산책을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없었습니다. 산책 부탁을 하는 것도 한두 번이지 매일매일 부탁할 수도 없는 노릇. 결국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부산에 있는 반려견 유치원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부산에도 꽤 많은 반려견 유치원, 호텔 등이 있습니다. 문제는 춘식씨 몸무게가 어느덧 14kg가 넘어 받아주는 유치원을 찾기가 어렵다는 것이었습니다. 소형견 유치원은 꽤 있지만 중, 대형견을 받아주는 유치원은 찾기 어려웠습니다. 아무래도 소형견과 중, 대형견을 함께 받으면 사고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인 것 같았습니다. 이해는 하지만 섭섭하긴 했습니다. 그렇게 찾아 헤매다가 연락이 닿았던 곳이 독486캠프, 지금은 486독캠프 (당감점)였습니다. (23년 1월부터 3개월간 이용) ✅ 부산 부산진구 당감서로 89 4층 ✅ 010-****-**** ✅ 9:00 - 21:00 (토, 일 정기휴무) ✅ 주차 난이도 중 처음엔 서면점을 알아보았으나 서면점은 자리가 없어 대기를 해야 했습니다. 해서 서면점 다음으로 가까운 당감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추가 비용이 발생하긴 하지만 픽업(등, 하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꼭 서면점이 아니어도 괜찮았습니다. 직장 때문에 종일반을 선택하였고, 추가적으로 등, 하원 픽업도 함께 신청을 하였습니다. 아이들 유치원과 똑같이...
486독캠프 당감점 영업시간 09:00~21:00 매주 토 일 정기휴무 전화번호 010-****-**** 6월21일 할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우리 동동이를 따로 부탁할 곳이 마땅하지 않았다. 강아지를 장례식장에 데리고 갈 수도 없는 노릇이었고.. 하 멘붕이 따로 없었다. 동동이 다리에 뭐가 생겨서 시술도 해서 가만히 누워있는 행동은 별로 좋지않다고 병원 측이 이야기를 했었다. 그래서 동물병원 겸 호텔?은 너무 케이스에만 있어서 고민하고, 또 15년 된 사교성 없는 강아지를 강아지들만 있는 곳에 보내기도 고민었다. 그치만 다리 시술한 지 얼마안되어 강아지 호텔로 보내기로 결정했다. 여기 저기 찾아보던 중 집에서 가장 가까운 애견놀이터가 있었다. 숙박도 가능하고 등하원처럼 유치원도 가능한 곳이었다. 단지 특징은 중.대형견 위주이다보니 소형견은 입실이 불가능 했다. 우리 동동이는 중형견 15살 노령견.비만견;; 이어서 어떻게든 입실은 가능했다. 486독캠프 당감점 올라가기 전 엘리베이터는 없었다. 계단3층을 걸어올라가야한다. 계단을 올라가다 보면 커다랗게 여기는 반려견 유치원입니다라고 크게 써놓은 알림판이 보인다. 3층에 도착하면 철문이 똭 자리해 있다. 도착하니 멍멍이들 짖는 소리가 시끄럽게 났다. 아이들이 더 흥분할까봐 노크도 금지고 전화로 문열어달라고 요청해야했다. 들어가니 강아지 가드를 펄쩍뛰어 다가온 보더콜리 ㅋㅋㅋ 깜짝 놀라긴했어도 너무 이뻤다.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게 느껴질 정도 어느정도 쓰담쓰담을 해주니 다시 펄쩍 뛰어 강아지 운동장으로 돌아갔다. 내부는 별 다른게 없이 사무실과 운동장! 요렇게 구성되어있었으며, 캐비넷들도 줄줄이 놓여있었다. 486 독캠프요금표 참고해보면 될꺼같다. 요건 독캠프 강아지 유치원가방 ㅋㅋ 귀염뽀짝 하구만 내가 직접 안으로 들어갈 수는 없고 앞에 반려견을 맡기고 가면 선생님들이 데리고 들어가는 식이었다. 우리 동동이는 워낙에 사교성이 없는 아이라 저렇게 쭈뼜거리지만 어린 강아지들은 친구만나기 좋을꺼같다. 15년 견생 이렇게 많은 강아지를 본 건 처음 일꺼다;; 너무 반겨주는 멍멍 아이들 도망다닌다고 바쁘네 ㅋㅋ 자기 방석을 깔아주니 바로 캐비넷 행~ 강아지들이 많아 밖으로 안나와 물도 안먹고 밥도 안먹고 배변도 안했다고 ㅋㅋ하더라;; 1일차는 이렇게 마무리 되었다. 다음날 어느정도 지나니 점점 익숙해지듯 다른 강아지와 동침도 하고 배변도 하고 신기하다. 우리 동동이 견생 중 이렇게 멍뭉이들과 살을 맞닿으며 자는...
일본여행때문에 호텔링 고민하다가 오픈때부터 눈여겨보던 486독캠프당감점에 깡두를 보냈다! 486독캠프는 중대형견을 위한 유치원, 호텔링이가능한곳! 실외배변강아지라서 걱정되었지만 집만아니면 되나보다.ㅎ 똥도 지맘대로 싸서 문제였지만♀️♀️ (죄송합니다ㅎㅎ..) 켄넬을 사용안해봤지만 안에서 밥도먹고 잠도 잘잤다는깡두! 내집처럼 아무대나 드러눕고 편해보였다 24시간 상주해계시고 상주견도 있기때문에 주말에도 심심하지않게보낸 깡두! 귀여운 사진도 찍어보내주셨다. 사진과 동영상도 엄청 자주보내주셔서 걱정이 안될정도였다. 하루종일 웃고있다 친구들과도 너무 잘놀고 재밌어하는게 보임 집에 오자마자 뻗은깡두 그렇게 하루종일 잤다고한다. 다음에도 걱정없이 보낼수일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