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트로시티

반려견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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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용호로 112 3층 멍트로시티
지번주소
지번부산 남구 용호동 369-28 3층 멍트로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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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리뷰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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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동반, 예약, 무선 인터넷, 방문접수/출장, 간편결제,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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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부산의1등 대형견유치원 호텔 새마을(동래점) 블로그 새싹이가 애를 마니도 쓰고있습니다. 알려드리고싶은것도많고 보여주고싶은것도많은데 이놈의 블로그 처음이라 “글” 하나 올리려면 허우적대다가 겨우겨우 마무리합니다. 나름의 운영의 무기였던 점심시간을 공개 해 볼께요. 이 공간은 가장 중요한 먹고 자고의 행복한공간이죠. 곡간과 하우스가 있는 룸이이요 청결은 필수이니 부가설명은 패쓰!! 오늘은 우리아이들의 식단을 소개해보려합니다. 부산의 1등 새마을유치원 (용호점)대형견유치원의 급식시간을 스리슬쩍 공개해봅니다 아이들의 급식이 준비되는 공간이에요 좌로는 하우스가있고 우로는 곡간창고가 있습니다. 개별사료가 소분되어있어요 아이들의 기호에맞는 사료로 개별적으로 보내집니다. 각종영양제역시 개별급여이구요. 아이들이 많고 크다보니 사료쟁여놓을 수납장은 필수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급여시에는 꼭 분리로 개별적으로 급여됩니다. 사료한알 마져도 말이죠.. 기다리는 아이들은 저 귀여운 개구멍으로 지켜보고있어요 너무귀여워서 매 순간순간 박제입니다. 말고기분쇄육을 준비했어요 어쩌다 이런특식일것같죠? ? ? 우리아이들 에너지를 얼마나 쓰겠냐구요. 매일같이 이렇게 먹어줘야만 든든하지않겠냐구요 작은량은 잼미니들의 밥그릇입니다. 잼미니들은 밥알마져 앙증맞아버립니다. 사람인 우리도 밥먹고나면 디져트 먹어줘야하잖아요? 간식까지 야무지게 마무리 마지막 아이까지 다 먹을때까지 디져트로 기다려봅니다. 이렇게 우리의 꿀같은 점심시간은 지나고 밀어내기를위한 뛰뛰를 해봅니다. 새마을 급여시간 새마을 해운대점 : 15:00 새마을 용호점 : 16:00 새마을 동래점 : 16:00 #부산대형견유치원 #부산중대형견호텔 #해운대중대형견유치원 #해운대중대형견호텔 #새마을유치원 #새마을회관 #부산대형견 #부산반려견유치원 #부산반려견호텔 #새마을해운대점 #새마을용호점 #새마을동래점
새마을 회관(동래점) 이번주는 산책 주 입니다. 새마을은 무조건 1:1의 산책을시행합니다. 산책은 즐거워야하고 자유로워야함으로 보여주기식의 산책은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만 줄 뿐입니다. 봄이 짧고 짧아서 봄의꽃을 놓치고싶지않았으므로 부랴부랴 나섰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saemaul_preschool?igsh=b2FrZWI3bW01ZGxt&utm_source=qr 인스타그램♥️(동래점) 매일매일 하루의일상을 스토리로 공유합니다. 이기대 산책로는 신이주신 선물입니다. 우리 새마을뭉뭉이들이 아주 알뜰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여유롭게 꽃길도만들어보고 풀도 뜯어봅니다. 유대감상승이 뿜뿜대고 또 하나의 기억을 저장합니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산책에 충실했던 대왕뭉뭉이들 오늘도 100점으로 무한칭찬사례로 마무리를 합니다. . . #부산대형견유치원 #부산대형견호텔 #해운대대형견 #해운대중대형견 #부산새마을유치원 #부산새마을회관
차우차우 믹스견 ‘시로’의 4박 5일 호텔링 이야기 이번에 멍트로시티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어요! 바로 차우차우 믹스견 ‘시로’ 입니다 ✨ 나이가 조금 있는 친구라 체력과 컨디션, 감정 변화까지 더 세심하게 살펴봐야 하는 친구였는데요, 덕분에 더욱 깊이 교감할 수 있었던 시간들이었어요. 아주 어릴 때 한 번 경험했던 호텔링, 그리고 다시 찾아온 인연 시로는 어릴 때 한 번 호텔링을 경험한 뒤, 가족여행에 함께 할 수 없어 멍트로시티를 찾아준 친구였어요. 오랜만에 낯선 공간, 새로운 냄새, 다른 친구들의 존재… 누구라도 조금은 당황스러울 수 있는 순간이었겠죠. 문을 열고 들어와 멈춰 서 있던 시로의 모습이 아직도 기억나요. 조용히 주변을 둘러보며 “괜찮을까…? 여기는 어떤 곳일까…?” 하는 듯한 눈빛으로 천천히 공간을 바라보던 모습. 하지만 겁먹거나 도망치려 하지 않고, 생각하고, 느끼고, 받아들이려는 그 느긋한 성격이 참 따뜻하게 다가왔어요. “원장님 옆이 제일 안전해요!” 첫날 시로의 기본 베이스는 딱 이거였어요. 원장님 옆. 원장님 근처. 원장님 그림자처럼 착붙 천천히, 신중하게, 하지만 크게 불안해하지 않는 차분한 성격 덕분에 멍트로시티 공간을 조금씩 탐색하며 자신만의 속도로 적응을 시작했어요. 친구들이 다가와도 이제는 편안하게! 처음엔 다른 친구들이 다가오면 살짝 멈칫! "어… 가까이 와도 괜찮나?" 하고 고민하는 표정이었지만, 머뭇거림 뒤엔 항상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반응해 주던 시로 며칠 지나지 않아 ✔️ 친구들이 옆에 와도 긴장 없이 ✔️ 같은 공간에서 편안하게 쉬고 ✔️ 차분히 교류까지 성공! 시로의 변화 덕분에 현장 분위기도 더 따뜻해졌답니다 ♂️ 산책도 하고, 교감도 하고, 마음의 거리도 ‘착붙’ 호텔링 기간 동안 실장님, 원장님과 함께 종종 산책도 다녀왔어요. 바람 냄새 맡고, 길 위의 다양한 냄새도 맡아보고, 사람 손길에 몸을 맡기며 점점 더 마음을 열어주던 시로. 호텔링 마지막 날쯤엔 처음의 ‘조심스러운 시로’가 아니라 ‘든든하게 멍트로시티를 즐기는 시로’로 완전히 변신 완료! ✨ 시로야, 고마워! 또 보자 4박 동안 정말 잘 지내줘서 너무 고마운 시로. 나이에 맞는 속도, 시로만의 방식으로 천천히 적응하고 자기만의 여유로운 시간을 만들어 준 멋진 친구였어요. 시로와 함께한 4박은 멍트로시티에도 따뜻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다음에 또 만나자, 시로야! 멍트로시티는 언제나 기다리고...
도베르만 우디의 3박 4일 호텔링 이야기 안녕하세요 멍트로시티입니다. 오늘은 실장님 바라기 도베르만 우디의 3박 4일 호텔링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첫날부터 ‘무던 그 자체’였던 우디 새로운 공간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아이들도 많은데, 우디는 정말 눈에 띄게 차분하고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어요. 처음 둘러볼 때부터 불안하거나 경계하는 기색 없이 냄새 맡고, 사람들 확인하고…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디는 이번 호텔링 기간 동안 실장님 바라기였어요 실장님이 자리에서 조금만 움직여도 "어디 가요? 나도 갈래요!" 하듯 졸졸 따라다니는 모습에 “완전 실장님 바라기네~”라는 말이 계속 나왔어요. 실장님이 살짝 자리를 비우면 한참을 문밖을 쳐다보는 우디 ㅋㅋㅋㅋ 실장님, 내말좀 들어보라니까 어린 래브라도 ‘우유’에게 다정한 형아 호텔링 동안 어린 래브라도 우유도 함께 있었는데, 우유는 아직 아가티가 남아 있어 호기심이 많은 친구거든요. 그런 우유를 우디가 정말 예쁘게 받아줬어요. 크기 차이가 꽤 있음에도 불구하고 몸을 낮춰주거나, 천천히 움직여주거나, 우유가 장난을 걸면 살살 받아주는 천사 같은 형아 모드✨ 두 친구가 노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서 사진도 많이 찍었답니다. 주말이라 두수가 적어 산책 찬스가 더 많았던 우디 이번 호텔링 기간이 마침 주말과 겹쳐서 유치원에 머무는 아이 숫자가 평소보다 적었어요. 덕분에 우디는 산책 스케줄을 좀 더 여유 있게 잡을 수 있었고 혼잡하지 않은 시간대에 차분하게 걸을 수 있었고 여러 번 나갈 기회를 가질 수 있었어요! 도베르만 특유의 에너지와 활동성을 가진 우디에게는 정말 딱 맞는 환경이었죠. 산책 나갈 때도 우디는 튼튼한 몸집과는 다르게 리드 텐션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주는 매너 보이였어요. 사람 보며 리듬 맞춰 걷는 모습이 너무 멋졌습니다. 육류 알러지가 있는 우디를 위한 ‘맞춤 생선 특식’ 우디는 육류 알러지가 있어서 머무는 동안 식단을 조금 더 세심하게 챙겨야 했어요. 그래서 멍트로시티에서는 ✔ 생선 단백질 중심의 식사 ✔ 간식도 육류 완전 제외 ✔ 알러지 유발 요소 최소화 이렇게 맞춤형 개별 식단 관리 진행! 우디가 편안하게 먹을 수 있도록 식사마다 직접 확인하며 제공해드렸어요. 덕분에 머무는 동안 알러지 반응 없이 컨디션도 아주 안정적이었습니다 3박 4일 동안의 우디는… 우디는 전체 호텔링 기간 내내 ✨ 밝은 표정...
두들(Doodle) “지능, 감정, 그리고 교감 — 사람과 함께 성장하는 하이브리드견” 1️⃣ 두들이란? ‘두들(Doodle)’은 푸들(Poodle) 을 기본으로 다른 견종과 교배해 탄생한 하이브리드 반려견이에요. 대표적으로 래브라두들(Labradoodle) – 래브라도 리트리버 × 푸들 골든두들(Goldendoodle) – 골든리트리버 × 푸들 버니두들(Bernedoodle) – 버니즈 마운틴 독 × 푸들 이 세 가지가 중대형 두들의 대표 3대 계열이에요. 이 아이들은 푸들의 지능과 저자극성 털, 그리고 각 견종의 성격적 장점을 결합해 만들어졌어요. 즉, 단순한 ‘믹스견’이 아니라 특정한 목적과 이상적인 성향을 목표로 탄생한 하이브리드 그룹이에요. 래브라두들 버니두들 골든두들 The Dog Encyclopedia (DK, 2016) “두들은 현대 반려견 육종의 새로운 방향성을 보여준, 기능적 하이브리드의 대표 예다.” 2️⃣ 두들의 탄생 배경 두들의 첫 시작은 1988년, 호주 왕립 안내견협회(Royal Guide Dogs Association) 에서였어요. 당시 알레르기 환자도 함께 지낼 수 있는 안내견을 만들기 위해 래브라도 리트리버와 푸들을 교배, 그 결과가 바로 “래브라두들”이었죠. 이후 그 성공이 알려지며 골든리트리버 × 푸들 → 골든두들 버니즈 마운틴 독 × 푸들 → 버니두들(Bernedoodle) 코카스패니얼 × 푸들 → 코카푸(Cockapoo) 등 다양한 하이브리드가 탄생했어요. 특히 버니두들은 캐나다에서 인기를 끌며 버니즈의 온화함 + 푸들의 지능 + 털 빠짐 거의 없음 이라는 강점을 지녀 최근 몇 년간 급격히 주목받고 있어요. Australian Labradoodle Association “두들은 단순한 외형 혼합이 아니라, 성격·건강·사회성을 최적화하기 위한 목적견이다.” 3️⃣ 외형적 특징 (Appearance) 중대형 두들은 대부분 체중 25~40kg, 어깨높이 55~70cm 정도까지 자라요. 체형은 탄탄한 근육질이지만 리트리버 계열처럼 부드럽고 균형 잡혀 있습니다. 피모: 푸들의 유전으로 곱슬거리거나 웨이브진 털. 털 빠짐 적고 냄새 거의 없음 색상: 크림, 골드, 초콜릿, 블랙, 블랙&화이트(버니두들 계열) 눈: 크고 온화한 인상, 보호자를 응시하는 교감형 시선 체형: 어깨 넓고, 가슴 깊으며, 꼬리는 중간 길이 The Complete Dog Breed Book (DK, 2020) “두들은 리트리버와 푸들의 신체 구조를 절묘하게 결합한 이상적 체형을 지닌다.” 4️⃣ 성격과 기질 (Temperament) 두들은 모두 공통적으로 높은 지능, 강한 사회성, 감정...
집에서는 조용히 사람 곁에 기대어 쉬다가도, 밖에 나가면 누구보다 빠르게 바람을 가르는 아이. 오늘은 멍트로시티에서 자주 만나는 ‘우아한 러너’ 휘핏을 소개할게요! 기본 정보 항목 내용 원산지 영국 그룹 시각수렵견 (Sighthound) 체중 약 10~20kg 체고 약 44~56cm 수명 약 12~15년 성향 조용함 · 온화함 · 빠른 스프린터 한 줄 정의: “고요함과 폭발적인 순발력을 동시에 가진, 바람 같은 친구” 기원과 역사 19세기 영국 탄광촌에서 탄생한 휘핏은 그레이하운드와 테리어 계열을 교배해 만들어졌어요. ⚒️ 당시 노동자들은 유지비가 적으면서도 사냥과 달리기 경주에 모두 적합한 견종을 원했죠. 그 결과, **‘가난한 사람의 그레이하운드’**라 불리던 작은 레이싱견이 만들어졌고, 오늘날에는 스포티하고 품위 있는 동반견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 외모와 특징 휘핏을 보면 딱 느껴지죠 — “달리기 위해 태어난 몸” 매끈하고 길쭉한 유선형 몸매 얇고 부드러운 피부, 짧은 단모 ️ 큰 눈과 온순한 표정 ️ 근육질이지만 가벼운 체형 색상도 매우 다양해요: 화이트, 브린들, 포운, 블루, 블랙 등 달릴 때의 실루엣은 정말 예술 그 자체입니다. 성격과 행동 특성 휘핏은 온순하고 조용하지만, 때로는 놀랄 만큼 에너지 넘치는 친구예요. ️ 실내: 사람 옆에서 조용히, 낮잠과 포근함 선호 ️ 야외: 움직이는 물체에 반응 → 짧게 ‘폭발적인 질주’ 사회성: 사람·개 모두에게 매우 온화하고 예의 있는 타입 짖음: 거의 없음 (아주 조용한 편이에요) 시각수렵견 특성 때문에 자전거·새·고양이 등 빠른 움직임에 본능적으로 반응할 수 있어요. 산책 시 리드줄 관리가 중요해요! 건강 & 관리 포인트 휘핏은 전반적으로 건강하지만, 체형적 특성이 뚜렷해 관리가 중요해요. ✔️ 피부 & 피하지방 적음 → 보온 필수 겨울엔 옷 · 따뜻한 담요 · 침구 필수 잔디나 자갈에서 피부 찰과상 주의 ✔️ 운동 패턴 긴 산책보다 짧고 빠른 질주 운동이 잘 맞아요 하루 30분~1시간 빠르게 뛰는 시간 확보 ♀️ ✔️ 영양 고단백 & 균형 잡힌 식단 근육 유지에 단백질 필수 사회성 & 유치원 적응 휘핏은 부드럽고 예의 있는 성격이라 사회 놀이의 조화자 역할을 자주 해요. 잘 맞는 친구 비글, 코커, 보더콜리처럼 비슷한 에너지 레벨 부담될 수 있는 친구 과도하게 몸싸움 위주 놀이를 즐기는 대형견 섬세한 감정선 + 온화한 성향 → 긍정 강화 훈련이 가장 잘 맞는 견종이에요 함께 생활하면 휘핏과 살면...
휘핏 자매 프랑 & 테리의 멍트로시티 호텔링 일기 “같은 휘핏 친구들과 함께한 행복한 하루밤” 이번 호텔링의 주인공은 휘핏 자매 프랑이와 테리! 슬림하고 우아한 실루엣, 특유의 부드러운 성격으로 유명한 휘핏은 보는 것만으로도 기품이 느껴지는 견종이에요. 하지만 겉모습과 달리, 실제로는 장난 많고 애교 많은 반전 성격을 가졌답니다☺️ 오랜만에 만난 휘핏 친구들, 그리고 바인이의 행복한 반응 평소 멍트로시티에는 시바, 푸들, 허스키, 폼스키 친구들이 많지만 휘핏은 드물어서 바인이는 늘 ‘휘핏 대표’로 지냈어요 그런 바인이에게 오랜 친구 프랑이와 테리가 놀러왔다는 소식은 그야말로 세상 제일 반가운 소식이었죠! 문이 열리자마자 바인이의 눈빛이 반짝✨ “드디어 나랑 같은 휘핏이다!!” 하는 듯 온몸으로 반가움을 표현하며 꼬리를 부르르 흔들었어요 세 친구는 처음 마주하자마자 폭발적인 러닝타임을 선보이며 놀이방을 질주했답니다 휘핏 특유의 유연한 몸선과 속도를 보면 정말 ‘달리기를 위해 태어난 견종’이라는 말이 실감나요. 휘핏의 성격 & 특징 소개 혹시 휘핏을 처음 보시는 분들을 위해 잠깐 소개드리면, 휘핏(Whippet) 은 영국에서 탄생한 중형 사냥견으로, 그레이하운드보다 작고 날렵하며 온순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성격이 특징이에요. ✔️ 낯가림이 거의 없고, ✔️ 사람과 눈을 맞추는 걸 좋아하며, ✔️ 다른 강아지들과도 공격성 없이 부드럽게 어울릴 줄 아는 사회성 만점 견종이에요. 그래서 이번에도 시바 삼형제(백시바·황시바·블랙탄), 푸들 친구들, 폼스키 친구들과도 자연스럽게 섞여서 아주 잘 놀았답니다! 휘핏답게 에너지는 넘치지만 분위기를 망치지 않고 조용히 리듬을 맞춰주는 ‘센스 있는 친구들’이에요 ️ 프랑테리 엄마표 수제 테린 파티 놀다 보면 금세 출출해지는 시간! 이번엔 프랑테리 엄마께서 직접 만들어주신 건강한 프랑테리 펫 푸드 대표메뉴 수제 테리린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향이 퍼지자마자 세 휘핏 모두 눈이 반짝—✨ 순식간에 접시가 깨끗해질 정도로 폭풍 흡입! 바인이까지 행복한 미소로 “오늘은 진짜 최고다” 하는 표정이었어요 프랑·테리 호텔링 총평 ✔️ 친화력 ⭐⭐⭐⭐⭐ ✔️ 적응력 ⭐⭐⭐⭐⭐ ✔️ 놀이 집중도 ⭐⭐⭐⭐⭐ ✔️ 식사 상태 아주 좋음 ✔️ 수면 상태 안정적 프랑이·테리 남매는 역시나 휘핏다운 성숙하고 여유로운 에너지로 다른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며 하루를 멋지게...
멍트로시티 호텔링 스토리 7박 8일, 진도 믹스 ‘백도’의 장기 호텔링 기록 이번 주인공은 **진도 믹스 ‘백도’**예요. 해운대에서 픽업하며 처음 만났는데, 첫인상이 어찌나 순둥순둥하던지… 그런데 사실 저는 속으로 살짝 긴장을 했습니다. 백도는 6년 동안 1m 목줄 개로 살다가, 지금의 보호자님께 구조되어 이제는 진짜 사랑받는 집개로 살아가고 있거든요. 중성화가 되어 있지 않은 데다, 진도 믹스라서 성격이 예민할까 걱정이 됐던 거죠. 그런데 이게 뭐야? 만나자마 자 너무 얌전하고 착한 거 있죠. 친구들도 다 받아주고, 세상 순하고 귀여운 ‘백도’였어요. 첫 만남, 장산 산책 백도와 친해질 겸, 한가한 주말이라 바로 장산으로 향했습니다. 가을 바람이 솔솔 부는 산길을 한 시간가량 걸으니, 처음 만났던 어색함은 금세 사라졌습니다. 백도는 낯선 환경인데도 불구하고 실장님 옆에서 리드 잘 맞추고,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맞추더라고요. “이 아이, 진짜 순하다…” 라는 생각이 산책 내내 들었어요. 멍트로시티에서의 생활 멍트로시티에 입실한 백도는 빠르게 적응했습니다. 다만 나이가 조금 있는 만큼, 활동적인 어린 친구들이 방해하지 않도록 특별히 케어했어요. 백도가 푹 쉴 수 있도록 조용한 공간을 마련하고, 낮 동안에는 여유로운 산책과 놀이를, 밤에는 편안한 휴식을 보장했죠. 하지만 멍트로시티에 입소하면 뭐죠??? 두 가지 공격이 들어가게 되죠!!! 산책 공격: “백도!! 지금 산책 가야 할 시간 아닌가? 나갈 준비하세요.” 특식 공격: “백도!! 지금 특식 먹어야 할 시간 아닌가? 밥 먹을 준비 하세요.” 덕분에 7박 8일 동안 백도는 사랑스러운 공격(?)을 수없이 당했답니다. ㅋㅋㅋ 친구들과의 관계 멍트로시티의 가장 큰 장점은 친구들과 어울리며 사회성을 기를 수 있다는 점이죠. 백도는 모든 친구를 다 받아주며 천사 같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처음 만나는 친구들도, 장난 많은 친구들도, 심지어 까칠한 친구들까지… 백도는 특유의 포용력으로 모두를 받아들였어요. 걱정했던 ‘예민함’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고, 오히려 “이렇게 순한 아이가 있을까?” 싶을 정도였답니다. ⏰ 긴 듯 짧은 듯, 7박 8일 백도의 호텔링은 7박 8일이었어요. 길다면 긴 시간이었지만, 사실 함께하다 보니 너무 빨리 지나갔습니다. 백도는 멍트로시티에서 마음껏 산책하고 친구들과 교류하며 조용히 낮잠도 즐기고 실장님의 특식을 맛보며 그렇게 하나하나 쌓아가는 일상 속에서 행복을 느꼈을 거라 믿습니다....
10살 사모예드 아키가 부산 중형견 유치원 & 대형견 호텔 멍트로시티에서 3박 4일 동안 호텔링을 다녀갔습니다. 나이가 있는 아이이고, 시끄럽고 분답스러운 걸 싫어한다고 해서 걱정이 많으셨는데요—마침 주말과 월요일이라 원생이 많지 않아, 부산 반려견 유치원이라기보다 그냥 아키 전용 프라이빗 호텔이 되어버렸습니다. 첫 날 – “내가 여기 묵는다” 금요일 밤 늦게 입실한 아키. 실장님과 친해질 시간이 짧아, 첫날은 특별히 견사가 아닌 놀이방에서 실장님을 지켜보며 적응했어요. “여긴 부산 애견호텔 맞지? 근데 왜 내 집 거실 같지?” 하는 표정으로 놀이방 감시 요원 모드 발동. (경호견 뺨쳤다) ️ 둘째 날 – 상주견 만나고 폭풍 꿀잠 둘째 날에는 다른 호텔링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점잖게 인사도 잘하고, 특히 사이트하운드 친구들이 낮잠 자는 걸 보고는 바로 따라 눕더니 폭풍 꿀잠! 이게 바로 진짜 부산 대형견 호텔링의 클래스. 강아지판 ‘힐튼 스위트룸’ 예약한 기분이었다는 전설이… ️ 셋째 날 – 특식 + 산책 풀코스 멍트로시티 호텔링의 꽃은 뭐다? 바로 특식이다! 아키도 호텔링 중 매일 매일 맛있는 특식을 폭풍 흡입. "여긴 반려견 호텔이 아니라 뷔페 아냐?" 하는 눈빛. 3일째 실내에만 있으면 지루할까 싶어, 날씨 좋은 날을 골라 산책까지 나갔습니다. 꼬리 펄럭펄럭, 부산 반려견 유치원 대표 행복 산책러 탄생. 마지막 날 – 뽀송뽀송 엄마 만남 드디어 마지막 날, 깨끗하게 목욕까지 하고 뽀송해진 채 엄마를 만났습니다. 견주님 피드백: “예전 다른 애견호텔 맡겼을 때는 아키가 우울해 보였는데, 멍트로시티에서는 자기 집보다 더 편안해 보였어요.” 심지어 4일 만에 만난 엄마에게 대면대면할 정도라니 이 정도면 멍트로시티가 사모예드 호텔링 1타 강자 아닐까요? 결론 ✨ 멍트로시티 = 부산 중형견 유치원 & 대형견 호텔링 전문 공간 예민한 아이, 노견, 활발한 친구들 모두 맞춤 케어 가능! “우리 개는 안 될 거야”라고 생각하셔도, 와보시면 “아니 왜 이렇게 편해 보여??”라는 반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산 중형견 유치원, 대형견 호텔링, 반려견 유치원 찾고 계신다면 멍트로시티에서 맞춤 케어를 경험해 보세요! 부산 남구 용호동 / 중·대형견 전용 유치원 & 호텔링 멍트로시티 호텔링/ 유치원 예약 및 문의 위치: 부산 남구 용호로 112 3층 전화: 010-****-**** / 010-****-**** 운영시간: 오전 9시 ~ 오후 6시 (호텔링은 24시간 운영) https://www.instagram.com/mungtrocity...
강아지 쿠싱증후군 완벽 가이드 “물을 많이 마시고, 배가 볼록해진 우리 아이… 혹시 쿠싱증후군일까?” 쿠싱증후군이란? 쿠싱증후군(Cushing’s Syndrome)은 강아지 몸속의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cortisol)’이 과다하게 분비되는 질환이에요. 코르티솔은 평소엔 몸의 에너지 조절, 면역 반응, 스트레스 완화에 꼭 필요한 호르몬이지만, 너무 많아지면 오히려 몸속 균형을 무너뜨려 여러 장기에 부담을 주는 병이 됩니다. ⚠️ 주요 증상 (이런 변화가 보이면 의심하세요)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을 자주 싸요 식욕이 지나치게 좋아져요 배가 볼록해지고, 옆구리나 등 털이 빠져요 피부가 얇고 잘 긁히거나 멍이 들어요 헐떡임이 심하고 예전보다 무기력해요 상처가 잘 낫지 않고, 피부염이 자주 생겨요 이런 증상은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나이 들어서 그래”라고 오해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조기에 발견하면 관리가 훨씬 쉬워요! 쿠싱증후군의 원인 1️⃣ 뇌하수체 문제 (약 80%) 뇌에서 코르티솔을 계속 만들라는 신호(ACTH)를 내보내 부신이 과도하게 일하게 됩니다. 2️⃣ 부신 종양 (약 15~20%) 부신에 종양이 생겨 코르티솔을 스스로 많이 만들어냅니다. 3️⃣ 스테로이드 약물의 장기 복용 (의인성) 염증·피부병 등으로 스테로이드를 오래 먹은 경우, 몸이 코르티솔 과잉 상태에 익숙해져 비슷한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하는 검사 쿠싱증후군은 단순 피검사로 확진하기 어렵기 때문에 보통 아래의 검사들을 종합적으로 시행합니다. 혈액검사: 간 수치(ALP) 상승, 콜레스테롤 증가 요검사: 요가 묽고(비중 낮음), 단백뇨가 보일 수도 있음 호르몬 검사: ACTH 자극검사 덱사메타손 억제검사 복부 초음파: 부신 크기·모양, 종양 여부 확인 진단 결과에 따라 약물치료 또는 수술치료 방향이 결정됩니다. 치료 방법 1️⃣ 약물치료 (가장 일반적) 트릴로스탄(Trilostane) : 부신에서 코르티솔을 만드는 과정을 억제하는 약이에요. 매일 같은 시간에 복용하며, 정기적으로 혈액검사를 통해 용량을 조절합니다. 복용 후 무기력·식욕 저하·구토·설사가 생기면 바로 병원에 연락해야 합니다. 2️⃣ 수술치료 부신에 종양이 있는 경우, 수술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단, 고령견이 많기 때문에 수술 전 건강 상태 평가가 꼭 필요해요. 쿠싱증후군 잘 걸리는 견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