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님살롱 레이크사이드

반려동물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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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송파대로49길 50 잠실석촌호수나인파크 B동 204호
지번주소
지번서울 송파구 석촌동 24-14 잠실석촌호수나인파크 B동 2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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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리뷰수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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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반려동물 동반,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장애인 편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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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봉봉아, 유치원 가자! 개님살롱 오랜만에 봉봉이 유치원 생활을 기록해 볼까나. 봉봉이만 집에 두고 출근하면 마음이 무거워 강아지 유치원에 보내고 있다. 작년 3월쯤부터 다니기 시작했으니, 벌써 1년 넘게 유치원생인 봉봉 봉봉이가 다니고 있는 개님살롱은 오전, 오후에 한 번씩 활동 사진을 보내주고 활동 영상도 보내준다. 오늘도 이미 활동 사진과 영상까지 모두 받은 뒤였는데 갑자기 '딩동' 하고 알림이 왔다. "깡총깡총 유치원에 추석을 맞이하여 달토끼가 내려왔어요 멋진 포토존에서 그동안 연습했던 기다려를 보여준 봉봉이! 예쁘게 사진 찍어보았습니다♥" 라는 글과 함께 도착한 사진! 끄아아아앙 내 새끼 뭔데 이렇게 귀여워! 처음에 사진 보고 지하철에서 소리 지를 뻔했다! (사실 질렀다ㅎㅎ) 평소 옷 입기 싫어하는 봉봉이라 토끼 모자도 분명히 싫어했을 텐데. 어떻게 토끼 모자를 쓰고, 얌전히 앉아있는 거지. 기분이 언짢으신듯한 우리의 봉봉. 그 모습마저 넘나 귀여운 것. 오늘 너 때문에 엄마 심장마비 올 뻔했다, 임마 그리고 그동안 올리지 못했던 유치원 사진들도 이참에 올려볼까나. 개님살롱 쪼꼬미 친구들. 선생님께 "SES 같아요"라고 말하고 나니 내가 너무 옛날 사람처럼 느껴졌다. 그런데 요즘 걸그룹 중에 멤버 세 명인 그룹은 없지 않나? 이 와중에 봉봉이가 센터 차지했네 우리 애가 걸그룹 센터상이긴 해요~ (극성 엄마) 친구랑 닮은 것 같다, 너. 선생님께 듬뿍 예쁨 받고 있는 봉봉. 얼떨결에 친구들한테도 예쁨 받고 있는 모양. 봉봉이 표정이 예사롭지 않다 싶었더니. 역시나. 앙칼진 녀석 그래도 마지막은 친구랑 사이좋게 해피엔딩. 몇 달 동안 차곡차곡 쌓아둔 봉봉이 유치원 사진이 찾으면 더 많을 텐데. 오늘은 이 정도만 풀어야겠다. 달토끼 봉봉 사진은 올해 찍은 봉봉이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든다 앞으로도 봉봉이 견생샷 많이 많이 부탁드립니다, 개님살롱! ⓒ daramjoohee. all rights reserved. 본 게시글의 모든 글과 이미지의 저작권은 daramjoohee에게 있습니다. 이 블로그 내 모든 글과 이미지의 무단 도용을 금하며, 저작권법 위반 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울 단이 더 커야하나...;; 컬러도 크기도 제각각 그런데 다른 듯 같은 표정들 귀여븐것들... 아이구 예뻐라~ 저 표정 어쩔거야 작은 강아지 견주분들중에 종종 프랜치불독보고 무섭다고하는데 으르렁대지않는 순한 울 단이가 대부분 작은 아가들(특히 푸들들…)한테 혼나는 경우가 태반 짖고 으르렁대고 코로 치고 이날은 프렌치불독 4마리가 유치원에 등원한 날 선생님도 신기해서 오후사진에 이렇게나 많이 찍어보내주셨다. ㅎㅎㅎ 2021. 03. 05. 경칩 #개님살롱 레이크사이드 #강아지유치원 #프렌치불독 #단이 #단아단앙 9개월됐어요. 10키로와 11키로 언저리 희뇨 여전 식분증 ㅠㅠ 쉬야와 응가를 자유자재로 조절 가능 (쉬야와 응가를 한번에 안 보고 끊어 싸기... 왜지?) 잠이 좀 늘은 듯... 자는 척...? 6시 일어나 주인 깨워 쉬야와 응가를 하고 집사 깨면 지는 다시 잠모드~ 9시 아침밥 먹기전까지. 청소기 소리에 화들짝 놀라고 끄면 대들고 부직포청소밀대, 빗자루만 보면 물고 늘어짐. (산책 중 환경미화원분들 빗자루면 보면 놀자구..) 움직이는 킥보드, 낙엽보면 따라가기 고양이, 새에 관심을 보이나 고양이, 새가 기겁하고 도망감. 점점 능구렁이가 되어가는 듯 원하는거 안주면 눈에 눈물이 촉촉 물 없으면 물병바라보고 공놀이하고 싶음 공만 쳐다보고있고 장난감도 단이가 원하는거 아님 반응고 안함ㅌ 집사에게 원하는 바를 어필하는 능력치가 생김. 사람 여전히 너무나도 좋아하고 모든 강아지들한테 호의적으로 인사하고 받아주고 꽃과 나무 식물을 사랑하는 강아지 땅파서 흙냄새 맡는 걸 좋아함. 여전히 산책의 절반이상은 냄새맡기. 나무가지 씹는거 좋아하고 공놀이 좋아하고 집에 있기보다는 밖에 나가 놀고싶은 혈기왕성한 9개월 프블 애교능력치가 무지 상승 중 집사나 집사주변사람들이 점점 내강아지 우쭈쭈하게 만듬. 볼을 비벼도 가만있고 만지면 벌러덩 눕고 몇 시간만에 봐도 좋아서 뽀뽀를 하고 안아달라그러고. (안는 건 1분을 넘어가지 못함. 집사가 무거워서...?)
봉봉이, 유치원에 입학하다 오랜 시간 혼자 있어야 하는 봉봉이를 위해 강아지 유치원을 알아봤다. 집 근처에 개님살롱이라는 강아지 유치원이 있어 방문 상담을 진행했는데 마치 학부모가 된 기분이었다. 개님살롱은 원장님 외 전문교육을 받은 3명의 선생님이 있으며 사회화, 행동풍부화, 피트니스 등 강아지 성향에 맞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평일엔 오전 7시 30분부터 등원 가능하고, 오후 9시에 픽업이 마감돼 직장인인 나도 부담없이 맡길 수 있었다. 상담 끝에 봉봉이를 개님살롱에 입학시키기로 결정! 출근길에 봉봉이와 함께 유치원으로. 아침에 조금 바쁘게 움직여야 했지만 봉봉이만 즐거울 수 있다면 이 정도쯤이야. 처음에 봉봉이가 적응하지 못할까봐 걱정했는데 웬걸. 선생님을 보자마자 뽀뽀 세례. 내가 뒤돌아 가는데 쳐다보지도 않았음. 하- 딸 키워봤자 소용없네=3 그리고 회사에서 근무하는 중에 카카오톡으로 봉봉이 사진이 왔다. 개님살롱은 하루에 2번 카카오톡으로 반려견의 소식을 전해준다. 오전에는 유치원에 적응하고 있는 모습. 오른쪽 사진은 왠지 모르게 요다 같아 보이는 봉봉. 친구들도 사귀고 선생님께 예쁨도 받고 있다. 근데 왜 봉봉이가 제일 작지? 봉봉아, 오늘부터 밥 더 열심히 먹자. 으쌰으쌰! 오후가 되니 완벽 적응한듯 날아다니는 봉봉! 아, 유치원 처음 가는 날이라 목욕도 시키고 예쁜 꼬까옷도 사 입혔다. 유난스러운 엄마^,^ 봉봉아, 너 쫀 거 아니지? 테라스에서 신나게 야외활동도 한 모양. 선생님도 봉봉이가 금세 적응했다며 칭찬해주심. 엄마 뿌듯! 봉봉이가 집에 있을 때는 심심할까봐 걱정됐는데, 유치원에 보내 놓으니 마음이 한결 편안했다.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운동도 많이 해서 건강해지길. 무럭무럭 자라라, 봉봉아. ▼▼▼▼▼ ✨ 개님살롱 장점 ✔ 여유로운 이용시간 평일: 07:30부터 등원 가능, 21:00까지 픽업 주말/공휴일: 09:00부터 등원 가능, 21:00까지 픽업 ✔ 믿음 가는 시스템 카카오톡으로 반려견 사진은 물론 활동 내용에 대해 세심하게 코멘트해주심. 그리고 후기를 찾아보니 내부를 안 보여주는 유치원도 있다고 하던데, 개님살롱 잠실점은 밖에서 강아지들이 활동하는 공간을 볼 수 있음. ⓒ daramjoohee. all rights reserved. 본 게시글의 모든 글과 이미지의 저작권은 daramjoohee에게 있습니다. 이 블로그 내 모든 글과 이미지의 무단 도용을 금하며, 저작권법 위반 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글 사진 by 꿔까쌤과 쪼꼬미 All right reserved 안녕하세요 여행크리에이터 꿔까쌤과쪼꼬미입니당 오늘은 밥풀이가 뛰뛰하러 송파 애견유치원 개님살롱으로 힐링여행을 떠났는데욤 그 후기로 같이 GoGo 개님살롱 기본 정보 주 소: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49길 50 잠실석촌호수나인파크 B동 204호 ️영업시간 평일 07:30 ~ 21:00 주말 09:00 ~ 21:00 픽업 마감시간 20:50 ️주차여부: 가능 전화번호: 02-417-9887 개님살롱 인테리어 안녕하세요 잠실 석촌호수 앞에 있는 강아지 애견호텔, 애견유치원 개님살로에 도착했습니다! 개님살롱은 2층에 위치해 있었구요 주차는 건물 지하주차장에 편안하게 하시면 된답니당 입구 앞에도 넓은 공간이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매장 내부에는 강아지 사료와 간식도 판매하고 계시더라구욧 교육중이개ㅋㅋ 문을 열지 말아주세요 내부에는 앉아서 잠시 쉴 수 있는 테이블과 의자도 있더라구욧~ 이 안쪽은 미용, 목욕실 인것 같았어용ㅋㅋ 체중계도 있떠라구욧~ 매장 내부도 너무 고급스럽더라구요! 호텔링시 1인 침실도 있구 외부 공간도 있어서 아이들 산책 뛰뛰하기도 너무 좋더라구요 개님살롱 서약서 개님살롱 첫 이용 고객님들께서는 서약서를 작성해주셔야 한답니다! 꿔쪼부부는 주말 당일에 유치원을 보낸거에용 3시간 기준 25,000원 6시간 기준 35,000원이라고 하셨어용 그래서 꿔쪼부부는 6시간을 애견유치원에 등교시켰답니당ㅋㅋ 마킹하는 이쁜이들 많이 있잖아용~ 참고해주세용 개님살롱 애견유치원 후기 아이를 등교시키면 선생님께서 단톡방을 만들어 주시고 아이 사진을 보내주시더라구욧 선생님 품에 쏙 안겨서 행복해 보이는 밥풀이 야외 산책에서 뛰뛰하느라 너무 신났더라구욧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계속 웃고만 있다면 부모는 너무 행복하지 않을까용?ㅋㅋ 너무 행복해 보이는 밥풀 너무 이쁘고 귀엽지 않나욧?ㅋㅋ 아이들이 행복한 곳 고급스러운 곳에 맡겨야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도 마음이 편하자나욧! 너무 만족스러운 댕댕유치원 개님살롱 추천드립니당~ 본 글은 꿔까와쪼꼬미의 주관적 평으로 상황과 조건에 따라달라질 수 있습니다 #잠실애견유치원 #잠실애견호텔 #석촌호수애견유치원 #석촌호수애견호텔 #잠실애견미용 #석촌호수애견미용 #잠실강아지스파 #꿔까쌤과쪼꼬미의인생은여행
간만에 전에 다니던 유치원 #개님살롱, 개아빠는 개님이네로 부르는 그 유치원에 있는 놀이방에 올데이케어로 갔어요. 강아지놀이방에 이미 와 있는 많은 친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우단이 ㅎㅎㅎ 오전에 가자마자 1시간만에 보내온 사진은 너무 신났어요. 그리고 4시간 경과 후 사진은 오전 사진이랑 비교해보니 많이 지쳤네요. ㅎ 놀다지친거겠죠? 설마 혼나거나 다른 강아지랑 싸운건 아니리라~ 22. 04. 17. #우단탕탕박우단 프렌치불독 22개월 좀 있음 2살됩니다. 하루 아침저녁 2끼먹다 저녁 1끼로 먹기 몸무게는 12~13키로 사이였는데 좀 빠졌어요. 그래도 여전히 혈기왕성. 식분은 했다 안했다. 잔머리가 늘었어요. 전에 비싼 엑스레이 사진을 찍었을 때 아무 이상이 없게나와서 왜 저러나했는데 따뜻한 봄이되서야 알았어요. 뒷 다리 안쪽에는 털이 없다보니 찬 바람이 다으면 다리를 절은거더라구요. 요즘엔 걷기 싫어도 절고 …;; 올인원을 입히면 되는데 꼬리에 옷이 닿으면 난리난리
지난 주 원장님 만나서 상담하고 유치원 가는 첫 날!! #개님살롱 일어나~ 밥 챙기고 간식 챙기고 이러다 늦겠다~ 늦겠어~~ 장윤정이 불러요~ 돼지토끼 아직도 졸린 눈을 한 돼토, 단이 #개님살롱 #강아지유치원 도착!!! 선생님이 ‘단’ 이름을 부르자 아빠가 불러도 대답없이 들어가는 단이 사람을 이렇게나 좋아하니...;;; 2시간 후 카톡으로 장문의 글과 사진이 왔다 등원해서 오전의 모습 쒼났네 오후의 모습 오잉~ 왜저럼 개피곤 노오란 할매조끼탓인가 급 늙었다. 사회생활 중인 단 대면대면 여기 대장이 누군고? 적응을 잘 못하나 싶어서 걱정걱정 이런 내 모습에 화들짝~ (미틴거 아냐... 애기는 애기인데 강아지...) 보내도 걱정 안 보내도 걱정 유치원에서 밥도 거이 안 먹고 간식도 안 먹고 집에 와서 밥먹고 실신~ 다음날도 실신~ 좋은건가 안 좋은건가 걱정많은 견주 ‘ 지켜봐야한다. 2020. 11. 22. #프블 #개집사 #유란 #시선이머무는자리 5개월 반! 유치원에서 강아지 사회생활을 경험 #개님살롱 #강아지유치원
히잉~ 우단이 눈이 ㅠㅠ 왜 나를 여기 가두냐는 눈빛이네 지난 일요일 새벽 4:30에 지방에 있는 결혼식에 다녀와야해서 외출해야하는데 우단이를 어찌해야할까? 밥은 어차피 저녁에 한 끼먹고 낮에 잠만 자니 익숙한 집에 혼자 있게 할까? 그러기에는 밤 늦게 올텐데 ㅠㅠ 그래도 친구들이랑 선생님이랑 노는게 낫겠지?!! 유치원 호텔링 이용하자!! (개엄마 의식의 흐름 ㅡㅡ^) 놀이방 1day에는 호텔 포함. #개님살롱 강아지 유치원, 일요일은 아침 9시에 문을 열어서 전날 토요일 밤 8:00에 유치원에 맡겼다. 방석이랑 사료랑 밥그릇이랑 챙겨서 그날 혼자 자나 걱정했는데 여섯 친구가 같이 있다해서 마음안정 밤 9시 칸막이 방에 들어가기 전 공간에 익숙하게 하기위해 호텔링하는 친구들과 놀게하고 배변도 하라고 1시간 일찍 보냈다. 방에 미등 켜놓고 선생님은 퇴근… 우단이가 잠은 자려나 걱정걱정 계속 걱정걱정 흐음 일요일 저녁 서둘러 집에 오지만 고속도로 정체 ㅠㅠ 밤 9시가 다 되서야 유치원 도착. 일요일 밤에는 자는 친구들도 없고 놀이방 친구들은 이미 집에 다 가서 커다란 방에 홀로 우두커니 앉아 있는 우단 안쓰럽다. ㅠㅠ 다음날 내내 피곤해서 침대에서 자나했는데 눈만 감았다 떴다한다. 코도 안 골고 밥도 물도 화장실도 창멍도 안한다. 삐졌나? 피곤해서 자는게 아니다. 공을 물고와도 던지면 안 물고 오고 쳐다만보다 다시 침대행 산책가자는데 눈치보며 도망 사료줘도 눈치보며 도망 내가 가까이 가면 눈치보다 고개 돌리고 잠자기 ㅠㅠ 왜그런거야? 한번도 집이 아닌 곳에서 잔 적이 없는데 (중성화 때는 아프고 약기운에 비몽사몽. 아침 일찍 가서 점심에 데려왔지만…..) 강제로 마사지 해주고 안아주고 같이 누워있고 안고와서 같이 창멍하고 했더니 서서히 풀린다? 밥도 거부하다 밤 9시가 다 되서야 밥 먹고 물도 마시고 그리고 화장실도 가공…;;; 그래도 웃지를 않는다. 해맑은 표정이 안나온다. 다음에는 못 맡기겠다. ㅠㅠ 할 줄 알았지? 강하게 키워야해. 엄마 소중한 줄도 알고 집이 좋은 줄도 알고 일 있음 또 보낼꺼야. 엄마 뱅기타고 놀러가고싶다~~~ 일요일 오전오후 친구랑 노는 모습 보내 온 사진에 애들이 별루 없다. 특히 오후에 (언제부터 혼자 있었던거니… 우단이는 혼자 못 모는 강아지) 22. 04. 26. #우단탕탕박우단 #박우단 #개님살롱레이크사이드 #반려동물호텔
#개님살롱 #강아지유치원 첫 날 (2020. 11. 23.) 대면대면 처음 유치원에 깄을 때는 오전 오후 보내준 사진에는 단이가 친구들과 겉도는 사진 뿐~ 맴찢~~~ ㅠㅠ 유치원 등교 2번째날 (2020. 11. 26.) 머리 하나(feat. 너의 우산이 되어줄께) 오늘 유치원에서 보내준 사진에는 단이가 친구들 사이에서 함께 하는 모습이 많아서 맘안정~ 맘뿌듯~ 유치원 보내길 잘 했네 남녀(feat. 외모로 판단하지말자) 유치원 2번 갔을 뿐인데 산책을 나가면 전과 다르게 강아지들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 전처럼 장난치자고 팔짝팔짝 뛰는게 아니라 가까이가서 코에 대고 인사하고 다른 강아지가 단이한테 와서 냄새를 맡아도 피하지를 않는다. 서로서로 킁킁~ 아무래도 선생님이 가운데서 중재하면서 인사를 시켜주셔서 많이 좋아졌다. 동물병원 선생님들은 5차 광견병 맞추고 산책도 하고 다른 강아지랑 접촉하라고해서 5개월 다 되도록 집에만 있었는데 (애견카페도 5차에 광견병주사 맞은 애들만 입장가능하다 들어서...;;;) 유치원 원장님은 프렌치불독 처럼 에너지가 많은 강아지들은 3차 끝나면 사회화를 바로 시작해야 문제행동이 생기지 않는다고 한다. 강아지 3개월부터가 견생을 좌우한다고!! 그래도 단이는 사람이 너무 좋아 희뇨있는거말고는 특별히 문제행동이 없어서 (아침저녁 2끼배식에 응가는 바로바로 치워서 식분증은 많이 좋아지고 있는 중) 괜찮을거 같다며 주의깊게 살펴보시겠다하신다. 글 쓰면서도 강아지를 사람애기 키우듯 하고 있는 나에 화들짝~ 미틴거 아냐...?? 럴수럴수 그럴수밖에 없다. 너무 귀여워서 오늘은 2020. 11. 28. #프렌치불독Dan 집사 #유란 #시선이머무는자리
감기로 1주일 쉬고 앞발이 아파서 1주일 쉬고 2주만에 등원 여기는 #개님살롱 레이크사이드 석촌호수 근처 #강아지유치원 오늘도 재밌게 신나게 행복하자! 단아단앙~~~ 8개월된 프렌치불독 단이는 여전히 크고 있지요. 부피성장보다는 길이성장 중 10키로 됐습니다. 옷 사이즈는 2XL. 여전히 아파도 아프다고 안하고 좋으면 너무 좋은 성격좋은 단이. 좋아하는 사람만나면 희뇨 여전. 식분증 고쳐지는가싶더니 여전. (2주간 아파서 산책, 유치원 쉬었을 때 심해짐) 피부예민 산책 중간에 앉는 횟수가 현저하게 줄었다. 못 걷겠다고 길 한복판에서 자주 버팅겼는데 이제는 혼자서 좌우 살피고 잘 걸으니 산책할 만함. 여전히 차나 킥보드에 무서움을 잘 몰라서 주의가 필요. 산책 중 만나는 강아지친구보다는 친구네 집사에 관심을 보이고 남자사람보다는 여자사람에게 더 관심있고. 친구에게는 잘 안 다가가지만 가면 코인사정도. 똥꼬 냄새는 잘 안맡음. 상대 강아지가 암컷이던 숫컷이던 어리건 늙었건 맡겠다면 벌러덩...;;;; 잘 맡으라고 하는거지...? 사납지않은 건 좋은데 너무 ..;; 산책나가면 낙엽쌓인곳이나 잔디밭에 가면 뒹굴고 난리난리 (예민한 피부덕에 집사고민) 새벽에는 일어나 혼자 쉬하고 아침에 집사보다 먼저 일어나도 다시 꿈나라 혹여 새벽에 집사랑 눈마주쳐도 아는 척도 안함. 아침에 집사 일어나면 눈으로만 인사. 컨디션 좋을 때 와서 손인사정도. 야외 배변 훈련은 아직 먼나라 이야기 (자주 산책시키는게 일이다..;;) 어지간히 피곤하지않음 혼자 집에 있지않으려 함. 집사에게 ‘나도 데려가라’라고 현관문에 딱 붙어 시위 발톱 자르는건 ...;;; 여전히 유치원 선생님 몫 공놀이 좋아함. 이모랑은 청소밀대놀이 밥은 하루 아침저녁으로 두끼 사료에 관심 없음. (굶겨야하는데 엄마집사가 모질지 못해서 ) 생배추, 브로콜리데친 거 좋아함 가끔...?! 황태, 각종 고기 삶거나 구워 줌 울 집에 온지 6개월 집사와 교감이 하나둘 늘어나고 있다. 집사가 단이 시그널을 하나둘 캐치하고 있는거일 수도 2021. 02. 06. #단아단앙 #청단 #우단 집사 #유란 #시선이머무는자리
1살 코코 프렌치불독 아이도 왔어요. 같은 견종이라 둘이 잘 놀고 있나봅니다. 들어간지 1시간..? 오전 사진이라 얼굴이 아주 해맑아요. 요즘에는 집안행사가 있음 차라리 강아지놀이방에 보내요. 산책하다 만나는 아이들은 하나같이 우단이만 보면 달려들고 짖어서… 왜그런걸까요? 그래도 놀이방에 온 아이들은 사회화가 되어 있고 선생님 통제아래 같이 있어서 안심이 되거든요. 오랜만에 선생님만나 좋고 성격 좋은 친구들 만나서 하루종일 완전 신나게 놀겠네요. 오늘 꿀잠 예약입니다. ㅎ 22. 09. 09. #유란 #시선이머무는자리 #우단탕탕박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