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샘 반려견 유치원

애견훈련

바른샘 반려견 유치원 대표이미지
주소
경기 김포시 고촌읍 태리로190번길 42-12 1층
지번주소
지번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태리 130-2 1층
문의전화
전체리뷰수
230
편의서비스
예약, 반려동물 동반, 남/녀 화장실 구분, 방문접수/출장, 대기공간, 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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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이 포스팅은 그 어떤 협찬이나 원고료를 받지 않은 본인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우리집 막내 후추입니다. 어느덧 우리집 식구가 된지도 10년이 되었네요. 후추의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르는게 너무 아쉽 ㅠㅠ 후추는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아빠의 직업특성상 견생의 절반이상을 해외에서 보냈어요. 다행히 노년(?)기인 지금은 편안하게 한국에서 보내고 있지요. 해외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들어올 준비중에 한가지 아주 중요한 일이 있었어요. 후추의 사람형아가 미국으로 대학을 가게되서 같이 가야 하는데 사정상 후추가 함께 가지 못하게되서 부득이하게 호텔링을 해야했거든요. 친구의 소개로 바른샘 반려견 유치원을 알게되었는데 케이지 프리 & 24시간 케어라는게 너무 매력적이었어요. 바른샘 반려견 유치원(사진출처:네이버) 원장님과 약속을 잡고 후추의 성향을 살펴보는 등원테스트를 먼저 하고 유치원 생활부터 시작했어요. 바른샘 친구들 알림장 실시간으로 보내주시는 메세지와 활동사진,영상들. 하원후 알림장까지 꼼꼼하게 적어주신답니다. 저는 호텔링 전에 후추에게 익숙한 장소라는걸 심어주기 위해서 유치원을 보냈었구요. 다행히 긴 호텔링을 문제없이 잘 지내주었어요. 먹는약도 먹여주시고 양치도 해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지금은 믿고 맡길수 있는곳이 있어서 너무 든든해요. 즐거운 소풍 나이트&케어 유치원도 월별로 커리큘럼이 있어요. 사회화교육,행동풍부화교육,산책교육.등등.. 바른샘 전용운동장에 소풍도 간답니다. 다른 친구들 없습니다.온리 바른샘 친구들만!!! 요고또한 바른샘의 자랑!입니다. 100회등원 선물 후추가 등원한지 100회가 되었을때는 요롷게 포토앨범을 만들어 주셨어요. 쌤들의 롤링페이퍼 읽으면서 갬동 후추가 바른샘 원생이 된지도 2년이 넘었네요. 등원 할때마다 빨리 들어가겠다고 보채는 걸 보면 얼마나 바른샘을 좋아하는지 알 수가 있어요. 늘 진심을 다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만 알고싶지만 많은 친구들과 보호자님들이 꼭 경험해보셨으면 하는 맘에 적어봅니다. 바른샘 뽀에버❤️ #반려견유치원추천 #반려견유치원 #김포반려견우치원 #바른샘 #바른샘반려견유치원
사랑하는 룽지의 새로운 유치원 등원 프로젝트! 김포강아지유치원 바른샘 유치원에 다녀왔어요 :D 강아지유치원은 정말 중요한 결정이라 이리저리 많이 보는 편인 저. 잘 보고 왔습니다!! 우선 건물 단독으로 쓰고 있는 바른샘유치원 거기에 주차장이 넓어 등하원 시키기 편했어요. 김포에 위치해있고 고촌쪽이라 서울로 출퇴근하며 들리기도 딱임! *_* 따로 내부에 등하원 대기공간이 있어 너무 좋았다는 거? 김포강아지유치원으로 반려견 교육을 신경 쓰는 유치원이라 더 그랬던 거 같아요!! 22년도 오픈해서 지금까지 많은 댕칭구들과 함께하고 있다는 바른샘 ♪ 벽면 가득 바른샘 칭구들이 있었어요. 이달의 우등생도 있고 넘 귀여어...♥ 큰 칭구들도 있어서 물어보니 무게 제한 없음. 대신 3개의 반으로 분반 운영하여 아이들의 성향에 맞게 케어 중이시라고 합니다. 유치원은 10회 단위로 결제, 주말 데이케어도 진행 중이고, 강아지 호텔로 나이트 케어까지 진행한다 합니다! 유치원생에 한해 나이트 케어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으니 더 좋고요. 소식 칸예 강아지 케어 정보들도! 좋다 좋아!! 첫 등원이라 인사하고 잘 보내주었는데요. 어디서든 잘 지내는 룽지라 아주 숑~~ 가버리는 거 있죠...? ㅋㅋㅋ 좋긴 한데 맘이 아쉽다.. 했던 찰나 요로코롬 다시 와서 인사해 주고 쌤 따라갔습니다. 우선 김포강아지유치원 바른샘은 선생님이 5분이나 계시더라고요! 3개의 분반을 운영하고 담당하는 담임이 따로 있고, 사회화 교육, 행동수정 등 교육 관련해 다 자격증도 있고 전문 수료 받으신 분들이라 케어 이상의 개념으로 유치원을 운영하고 계시는 듯했어요 :) 아이들 생활 공간인데 미끄럼 방지도 되어 있고, 공간도 나눠져 있어서 좋음. 높은 곳이 없어 애들이 올라갔다가 내려갔다 점프할 일도 없고 (쓸개골 이슈) 사진에도 보이듯 깔꼼스해서 안심되었고요! 여기는 훈련공간인데 방으로 구분되어 있어 완전한 분리라 더 좋고요. 정말 진심이구나가 느껴짐 *_* 처음 등원이라 천천히 친구들과 인사하고 성향을 관찰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이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건, 걱정하지 않게 카톡을 보내주셔서 알 수 있었던 내용이에요! 손주는 것은 간식 없이는 안하는 룽지 ㅋㅋㅋ(내놔라 간식!) 친구들을 넘 좋아하지만 적극적인 칭구는 싫어하는데 딱 바로 파악하시더라고요! 단톡에는 저희 부부 제외 6분이 들어와 계시는데 담임분들이 계시고, 훈련 담당을 주로 하시는 선생님도 있고 해서 모두가 정보 교류하시면서 함께 케어한다고 보면 될 거...
초인종 소리에 짖는 건, 고집이 아니라 ‘예측 불가능함’의 문제입니다. 초인종 소리에 짖는 행동은 많은 보호자님들이 가장 먼저 겪는 고민 중 하나입니다. “몇 번 듣다 보면 익숙해지지 않을까요?” “계속 들려주면 괜찮아질 것 같아서요.” 하지만 실제로는 초인종은 ‘익숙해지기 가장 어려운 자극’ 중 하나에 속합니다. 왜 반려견들은 초인종 소리를 불안해할까요? 초인종은 반려견의 입장에서 보면 몇 가지 특징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예고 없이 발생합니다. 소리의 패턴이 갑작스럽고 날카롭습니다. 곧바로 사람이 등장하는 사건과 연결됩니다. 보호자의 반응까지 함께 묶여 있습니다. 즉, 초인종 = 단순한 소리가 아니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신호” 로 인식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짖음은 ‘버릇’이나 ‘고집’이 아니라, 상황을 통제하려는 자연스러운 반응인 경우가 많습니다. 집에서 흔히 시도하지만, 잘 풀리지 않는 방법들 많은 보호자님들이 아래 방법들을 이미 시도해 보셨을 겁니다. 유튜브로 초인종 소리 반복 재생 짖을 때 안아주거나, 반대로 제지하기 “괜찮아”라고 말하며 상황을 넘기기 이 방법들이 잘 안 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소리는 흉내 낼 수 있어도, ‘상황 전체’는 재현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집에서는 소리 강도 조절이 어렵고 실패했을 때 개가 회복할 공간이 없으며 보호자의 긴장까지 그대로 전달됩니다 그래서 오히려 “소리 = 또 혼란스러운 상황”으로 학습이 누적되기도 합니다. 바른샘에서는 왜 이걸 ‘사회화 교육’으로 다룰까요? 바른샘은 초인종 문제를 훈련으로 눌러야 할 행동이 아니라, 감정을 다시 배우는 사회화 주제로 봅니다. 목표는 단 하나입니다. 초인종이 울려도 “이 상황을 내가 감당할 수 있다”는 감각을 만드는 것 그래서 바른샘의 초인종 사회화는 **DS/CC(탈감작 + 카운터 컨디셔닝)**를 기본으로 설계됩니다. 바른샘에서 실제로 진행하는 초인종 사회화 방식 1️⃣ 자극을 아주 작게 쪼갭니다 실제 초인종 소리 또는 유사 음원 사용 개체별 반응 임계점 확인 “아직 생각할 수 있는 수준”에서 시작 처음부터 참게 하지 않습니다. 반응이 나와도 괜찮은 구간에서 시작합니다. 2️⃣ 보상은 ‘조용할 때’가 아니라 ‘감정이 바뀌는 지점’에 들어갑니다 소리를 들은 직후 시선이 돌아오거나 몸의 긴장이 풀리는 순간 이 지점이 학습 포인트입니다. 3️⃣ 필요하면 실제 보호자 댁 초인종 소리를 사용합니다 초인종은 집집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바른샘에서는 필요에...
사회화 교육은 왜 ‘익숙해지게 하는 것’이 아니라 ‘괜찮아지는 경험’일까요? 사회화 교육에 대해 이야기할 때 보호자님들께서 가장 많이 하시는 말이 있습니다. “어릴 때 사회화가 중요하다고 해서요.” “많이 보여주면 익숙해지지 않나요?” 이 말이 틀린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바른샘에서는 한 가지 질문을 더합니다. “익숙해진다는 건, 정확히 어떤 상태일까요?” 사회화가 잘 된 개는, ‘아무 반응도 없는 개’일까요? 바른샘에서 생각하는 사회화의 기준은 반응의 유무가 아닙니다. 놀라지 않는가 ❌ 짖지 않는가 ❌ 가만히 있는가 ❌ 대신, 놀라도 회복이 빠른가 상황을 보고 판단할 여유가 있는가 보호자의 개입을 받아들일 수 있는가 이 기준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그래서 바른샘의 사회화 교육은 반응을 없애는 교육이 아니라, 반응 이후를 다루는 교육입니다. 왜 집에서 하는 사회화는 자주 막히게 될까요? 사회화가 어려워지는 이유는 보호자님의 노력 부족 때문이 아닙니다. 집에서는: 자극 강도 조절이 어렵고 실패했을 때 회복 설계가 없으며 보호자의 긴장과 판단이 그대로 전달됩니다 그래서 “해보다가 멈추게 되는 사회화”가 많습니다. 바른샘은 이 지점에서 유치원의 역할이 있다고 봅니다. 바른샘 사회화 교육의 핵심은 ‘통제된 환경’입니다. 바른샘에서는 사회화를 이렇게 다룹니다. 자극을 아주 작은 단위로 나눕니다 아이가 아직 생각할 수 있는 상태인지 계속 확인합니다 반응이 나와도 괜찮은 구간에서 진행합니다 교육 뒤에는 반드시 회복 시간을 둡니다 이 구조 덕분에 사회화는 “버티는 시간”이 아니라 경험을 정리하는 학습이 됩니다. 그래서 사회화는, 바른샘 하루의 가장 앞에 위치합니다 사회화는 가장 많은 감정 에너지를 쓰는 교육이고 하루의 정서를 결정짓는 교육입니다. 그래서 바른샘에서는 아이가 가장 여유 있는 시간대에 사회화를 배치하고, 그 뒤를 반드시 휴식과 정리로 연결합니다. 사회화는 이벤트가 아니라 하루 전체를 안정시키는 기준점이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바른샘에서 진행한 그루밍 사회화 교육 영상입니다. 저희는 반려견에게 ‘참아!’ ‘할 것은 해야지.’ 같은 강압적이고 선택지가 없는 방식을 택하지 않습니다. 반려견의 바디 시그널을 면밀히 살피고, 신체적인 반응을 함께 고려하며, 세밀하게 자극을 조절합니다. 그와 함께 방금 그 자극과 경험이 싫고 참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보다 별게 아닌, 오히려 좋은 감정적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학습시킵니다. 싫은 것, 무서운...
반려견들의 하루, 정말 ‘많이 뛰고 노는 것’이면 충분할까요? 반려견 유치원을 고민하실 때, 보호자님들께서 자주 하시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개들은 운동장에서 잔뜩 뛰어노는 게 최고 아닌가요?” “다른 유치원들도 다 이런저런 활동은 하던데, 뭐가 다른가요?” “바른샘은 교육 유치원이라고 하던데… 그게 무슨 의미예요?” “운동장이 없는 건 조금 아쉽지 않나요?” 이 질문들은 아주 자연스럽고, 반려견을 진심으로 생각하시기 때문에 나오는 고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글은 바른샘 반려견 유치원의 하루가 어떻게 설계되어 있는지, 그리고 왜 바른샘이 ‘교육 유치원’이라고 말하는지를 차분하게 설명드리기 위한 가이드의 첫 번째 글입니다. 많이 뛰고 노는 하루가, 모든 개에게 가장 좋은 하루일까요? 물론 뛰고 노는 활동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바른샘은 한 가지 질문을 먼저 던집니다. “이 반려견에게 지금 필요한 게 정말 ‘더 많은 활동’일까?” 모든 반려견이 동일한 체력 동일한 흥분 조절 능력 동일한 사회적 여유 를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어떤 반려견에게는 많이 뛰는 하루가 즐거운 경험이 되지만, 어떤 반려견에게는 과도한 자극과 긴장만 남기는 하루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바른샘은 “얼마나 많이 뛰었는가”보다 하루의 활동을 마치고 얼마나 안정적인 상태로 돌아가는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여러 유치원들이 하는 활동, 정말 다 같은 걸까요? 겉으로 보면 비슷해 보일 수 있습니다. 산책, 놀이, 사회화, 교육… 어느 유치원에서도 한 번쯤 들어 보신 단어들입니다. 하지만 바른샘은 ‘무엇을 하느냐’보다 ‘왜, 어떤 순서로 하느냐’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활동이라도 언제 하는지 어떤 상태에서 시작하는지 끝난 뒤 무엇으로 이어지는지 에 따라 반려견에게 남는 경험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래서 바른샘의 하루는 활동의 나열이 아니라 감정과 행동을 고려한 흐름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바른샘은 ‘교육 유치원’이라고 말합니다. 바른샘이 말하는 ‘교육 유치원’은 단순히 줄 세워 훈련을 많이 하는 곳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바른샘의 교육은 개가 일상에서 겪는 상황을 더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낯선 시각적-청각적 자극을 만났을 때 다른 개와 함께 있을 때 보호자와 떨어져 혼자 남겨질 때 누군가 반려견의 몸을 만질 때 등등 이 모든 상황에서 조금 덜 불안하고, 조금 더 생각할 수 있도록 돕는 것. 이것이 바른샘이 말하는 교육입니다. 바른샘 반려견 유치원의...
요즘 좋아지고 있는 날씨에 반려견들과 활동하기 아주 적절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바른샘의 자랑인! 오직 바른샘에 다니는 반려견들을 위한! 운동장 무료 대관에 대해서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바른샘의 운동장은 평소 유치원 프로그램이나 교육, 산책 활동 등으로 활용되는 공간이지만 프로그램이 진행되지 않는 주말에는 보호자님들과 반려견이 함께 사용하실 수 있도록 공간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왜 운동장 대관을 준비했을까요? 많은 보호자님들께서 이런 고민을 하십니다 '우리 아이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있을까?' '다른 강아지 없이 편하게 산책하거나 놀 수 있는 공간이 있을까? '낯선 환경에서는 긴장하는데 편하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있을까? 특히 요즘은 공원이나 산책로에서도 사람과 반려견이 많아지면서 편하게 활동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바른샘에서는 우리 유치원 친구들이 익숙한 공간에서 보호자님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운동장 대관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익숙한 공간에서 보내는 시간 유치원을 다니는 친구들은 이미 운동장에 대한 적응도가 높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처음 가보는 장소보다 훨씬 안정된 상태에서 여러 활동을 보호자님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추천드립니다! ✔️ 사람이나 강아지가 많은 공간에서 긴장하는 반려견 ✔️ 목줄 없이 안전하게 뛰어보고 싶은 반려견 ✔️ 반려견과 트레이닝 연습을 하고싶은 보호자님들 ✔️ 산책 외에 활동 공간이 필요한 반려견 ✔️ 반려견과 조용한 시간을 보내고 싶으신 보호자님들 바른샘이 바라는 시간 바른샘에서의 유치원 생활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더욱 보호자님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중요합니다. 운동장에서 보호자님과 눈을 맞추고, 함꼐 뛰고, 같이 쉬어가는 시간들이 반려견들에게는 아주아주 소중한 경험이 됩니다! 바른샘을 다니는 친구들이 조금 더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항상 고민하는 바른샘 반려견 유치원이 되겠습니다!
2025년 상반기 반려문화교육 단기특강 참여자 모집! 우리 개도 엘리트!? : 색 구분하기 반려견과 함께하는 똑똑한 놀이 교육, 지금 신청하세요! 모집 기간 2025. 5. 19.(월) ~ 5. 31.(토) 모집 대상 반려견을 키우는 김포시민 (※ 동물등록 필수, 1가구 1마리 / 총 15마리 추첨!) ※ 반별 추첨으로 참여자 선정 ※ 반려견 동반 수업 교육 일정 2025. 6. 14.(토) 희망 교육시간으로 신청 ! 구분 시간 비고 A반 10:00 ~ 11:30 5마리 B반 13:00 ~ 14:30 5마리 C반 15:00 ~ 16:30 5마리 교육 장소 바른샘 반려견 유치원 (김포시 고촌읍 태리로190번길 42-12, 1층) 신청 방법 김포시 평생교육 통합 플랫폼 오프라인 교육 → ‘반려문화교육 단기특강’ 검색! gimpo.gseek.kr 문의 김포시 가족문화과 반려문화팀 031-980-5558 반려견과 함께 특별한 하루, 지금 바로 신청해보세요!
안녕하세요 보호자님들! 바른샘 반려견유치원입니다! 이번 설 연휴 잘 보내셨을까요? 바른샘 선생님들은 소중한 반려견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연휴 동안 반려견들이 바른샘에서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지 한 친구들의 케이스를 소개시켜드릴까 합니다! 왼쪽이 레아, 오른쪽이 레오! 이번 설 연휴, 바른샘의 호텔링을 이용한 다견 가정 레아와 레오입니다! 레아는 처음부터 적응도가 높아 선생님들, 친구들과도 무리 없이 잘 지냈습니다 반면 레오는 불안도가 높은 친구였습니다. 입실 초반, 선생님이 다가가면 으르렁거리는 모습이 있었고 손이 몸에 닿으려고 하면 실제로 입이 다가오기까지 했었습니다 낯선 환경, 낯선 사람은 레오에게 충분히 부담스러운 자극이였을 수 있습니다 음식을 먹을 수 없는 감정 상태에 가까웠기 때문에 처음에는 간식도 거부했습니다 선생님들은 레오에게 괜찮아라는 '말' 대신에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며 레오가 불안감을 과하게 느끼지 않는 범위 안에서 조용하 간식을 두고, 물러나며 무서워하지 않아도 되는 존재임을 레오 스스로 인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조금씩 레오는 바닥에 놓인 간식을 먹기 시작해주었고 결국에는 선생님 손에 있는 간식을 받아먹어주었습니다! 워낙 적응도가 높던 레아는 소형견 친구들뿐만이 아닌 중대형견 친구들과도 활발히 교류해주었습니다!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놀이를 진행하며 안정적으로 유치원 생활을 즐겨주었네요! 아이들은 각자 배정된 트레이너 선생님과 함께 난이도에 맞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개별 교육과 환경 풍부화를 진행했습니다. 레아는 교육실에서 풍부화 활동을 진행했고 레오는 불안해하는 교육실이 아닌 안정감을 느끼는 생활 공간 안에서 풍부화 활동을 진행하며 성공해보는 경험을 쌓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같은 호텔링, 유치원 프로그램이지만 반려견들에게 적용되는 접근 방식은 분명히 달라야 될 것입니다! 충분한 산책과 소풍을 통해 기본 욕구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소풍 중에 레오는 선생님에게 처음으로 만짐을 허락하는 감동스러운 모습도 보여주었네요.. 스스로 다가왔다는 것은 '참았다' 가 아닌 '괜찮아졌다' 라는 뜻일겁니다! 유치원에서 적응도가 높아지고 긴장이 완화된 후에 레오는 친구들과 인사를 하며 공간을 공유하기 시작했습니다! 불안도가 높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친구들과 지내는 것은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고, 적절한 사회성을 길러주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안정감을 먼저 찾게 한...
우리 아이들의 사춘기가 한창이던 어느 날 우리 집에 가족이 생겼어요 우리 집 꼬물이 춘식이 앞발에 흰 양말이 포인트 즤집에 온 첫날부터 심상치 않았으니 그렇게 우리 집 사춘기 아이들과 무럭무럭 잘 자라주던 춘식이 그러던 어느 날 춘식이가 까칠해지기 시작 사람도 경계하고 짖고 분리불안도 살짝 보이는 듯... ㅠ 하... 큰일 그래서 알아보다가 찾은 바른샘 반려견 유치원 김포 고촌에 위치한 이곳은 춘식이가 요즘 아주 사랑하는 곳 이곳을 선택하게 된 이유 1. 쾌적한 공간 다른 여러 곳에 상담도 다녀봤지만 어디든 반려견들의 냄새가 찡끝나기도 하고 분변 냄새가 나기도 하고 불편한 감이 없지 않았는데 여긴 정말 쾌적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상담실도 분리되어 다른 반려견들의 짖음 등이 들리지 않아 상담이 정말 기분 좋았어요 2. 성향에 맞게 분리 및 개방된 공간 보통은 소형견, 중형견, 대형견으로 분리하여 보호하지만 바른 샘은 달랐어요 덩치가 아닌 아이들 성향에 맞게 예민반, 평범반, 에너자이저반 ㅎㅎㅎ 비슷한 성향의 아이들끼리 있으니 서로 선을 지키고 놀 땐 놀고 잘 쉴 수 있겠다 싶었죠 더불어 켄넬에만 가둬두지 않아서 더욱 좋았답니다 3. 외부인과의 철저한 차단 보호자가 진입할 수 있는 곳은 딱 여기까지 보통은 시설을 설명하려 여기저기 보여주시던데 바른 샘은 달랐어요 외부인으로부터 예민해질 아이들을 먼저 고려해서 딱 상담실까지만 갈 수 있답니다 아이들을 진심으로 보듬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4. 실시간 모니터링 아무리 그래도 시설을 못보니 걱정도되고 내 아이가 어디서 생활하나 또 하루 종일 무얼 하고 있을까 보호자는 늘 불안하잖아요 TV에 반려견 유치원과 호텔링 동물학대 뉴스가 어찌나 나오는지..ㅠ 궁금해할 보호자를 위해 등원부터 하원전까지 실시간 사진과 영상들이 올라옵니다 아니 사진 기술이 얼마나 좋으신지 춘식이의 견생샷은 여기서 다 건진다구욧 가끔 요렇게 프로필 사진도 찍어주신답니다 또 하원 후에는 하루 일지도 보내주세요 하루 종일 우리 춘식이가 어땠는지 배변은 했는지 교육은 잘 따라 했는지 꼼꼼한 관리 5. 체계적인 프로그램 유치원 놀기만 하지 않아요 도심에서 반려 생활 교육은 필수죠 매월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단체수업과 개별 맞춤 수업이 매일 다양하게 이루어집니다 교육 영상 엿보고 가시겠습니다 5.100 % 예약제 입학했다고 마구잡이 보내는 게 아니에요 하루 수용할 수 있는 반려견의 수만큼...
애견 호텔을 찾으시다 보면 '처음이어도 괜찮아요' '바로 입실 가능' 같은 문구를 쉽게 마주하게 됩니다. 하지만 바른샘 반려견 유치원은 이 질문부터 먼저 던지게 됩니다 '이 선택이 이 반려견에게 괜찮을까?' 호텔링은 '하룻밤'의 문제가 아닙니다. 호텔링은 단순히 잠을 자는 공간을 제공하는 일이 아닙니다. 특히 불안도가 있거나 환경 변화에 민감한 반려견에게 호텔링은 ✔️ 낯선 공간 ✔️ 낯선 사람 ✔️ 보호자님의 부재 이 세 가지가 한 번에 겹치는 경험이 됩니다. 그래서 어떤 반려견에게는 하룻밤의 휴식이 아니라 긴장을 유지해야 하는 아주아주 힘든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바른샘은 기준을 세웠습니다. 바른샘의 호텔링은 '가능한 많이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반려견들에게 괜찮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음을' 목표로 운영하고 싶습니다. ✔️ 이미 적응된 유치원 공간 ✔️ 매일 함께 생활하는 선생님 ✔️ 낮 시간 교육과 생활 루틴이 이어지는 구조 ✔️ 혼자 분리된 공간이 아닌 선생님들과 함께 취침하는 방식 이 기준은 유치원을 편하게 운영하는 것이 아닌 반려견의 안정감을 중심에 두며 만들어졌습니다 바른샘 호텔링은 '기존 등원의 연장선'이길 희망합니다. 특별한 날에만 이용하는 서비스라기보다는 기존 등원의 연장선으로 ✔️이미 알고 있는 공간에서, ✔️이미 신뢰가 형성된 선생님들과 함께 ✔️보호자님과 잠시 분리되어 좋은 시간을 보내보는 경험 이 과정은 불안을 증가시키는 것이 아닌 '이 장소는 보호자님이 없어도 괜찮은 곳이구나!'라는 기억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반려견이 처음 호텔링을 이용한다면 ✔️ 이 공간이 안전한지 ✔️ 이 사람은 믿을 수 있는지 ✔️ 보호자님이 언제 돌아오는지 의 판단들을 스스로 하며 긴장 상태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호텔링에 바로 입실하는 것이 아닌 사전에 유치원 등원을 경험해보며 적응에 힘쓴 후 입실해주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공간과 사람에 대한 신뢰가 쌓은 반려견 친구들은 호텔링에서도 훨씬 안정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급하게 호텔링이 필요한 보호자님들을 어려운 상황으로 만들고 싶은 것은 아닙니다! 연휴나 갑작스러운 일정으로 호텔링이 급하게 필요한 상황도 있다는 것을 바른샘은 아주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반려견의 호텔링을 닫아두지는 않습니다 다만, ✔️ 보호자님과의 충분한 사전 상담 ✔️ 반려견의 성향과 현재 상태를 세심하게 점검하는 시간 ✔️ 호텔링 기간 동안 바른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