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 Dog&You

반려동물호텔

견과류 Dog&You 대표이미지
주소
인천 중구 백운로186번길 50
지번주소
지번인천 중구 운북동 28-32
문의전화
전체리뷰수
14
편의서비스
반려동물 동반, 예약,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단체 이용 가능, 방문접수/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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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저희 부부는 맞벌이 직장인이다 보니 아무래도 우리 개아들 봉지는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을 수 밖에 없어요ㅠ_ㅠ 자주 가던 영종도 내 애견카페 '놀개나개'를 다니다가 알게된 반려견 유치원 '견과류[DOG&YOU]' 놀개나개 1대 사장님이 운영하는 곳이라고 해서 더 믿음이 갔던!! (저희 부부는 놀개나개 애견카페를 너무 좋아해요!! 여기는 나중에 따로 소개할게요~!) 그래서 작년부터 지금까지 종종 개아들을 맡기고 있는 곳입니다. ※정보※ - 주소 : 인천 중구 논골길 5 (만정수산 가는길에 있어요!) - 운영 : 호텔링, 유치원 - 제가 생각하는 장점 1. 픽업,드랍 가능 / 미리 전화로 시간 협의 필수 (저희는 8시에 픽업 요청드리고 저녁에 데리러가요!) 2. 실외(마당, 옥상) 실내 공간 둘다 있음 - 인스타그램 : https://instagram.com/dognyou_official?utm_medium=copy_link & & 이용 가격표 먼저 알려드려요! 저희는 주1~3회 정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데리러 갔다가 찍은 견과류 유치원 앞! 요렇게 아침저녁밥 먹었는지 챙겨주시고 약먹었는지도 알려주세요!!집에선 안먹는 약을 유치원에선 왤케 잘먹는지....ㅎㅎ 아무튼 견주들이 안심할수 있게 중간중간 아가들 잘 놀고 있는 사진(엄마의 퇴근 욕구 자극사진)을 보내주세요 아 요 그룹채팅에는 저랑 남편 사장님 이렇게 3명이에요! 이제부턴 우리 아가들 노는 사진 투척!!! (사장님께 견과류 유치원 블로그에 올린다고 미리 양해 구했습니다) 더운 날엔 이렇게 시원한 실내에서 놉니닷 ㅎ 실내에선 배변을 잘 못 가려서ㅠㅠ 기저귀를 차고있... 엄마가 잘 못 갈켜서 미안...ㅠㅠ 이렇게 잘 놀고 있는 사진을 보내주시면 아주 안심하고 퇴근을 목표로 열일할 수 있게 된답니닷~~ 인스타그램에 가면 그날 놀았던 사진도 올려주세요 우리 애기 포함 다른 아가들 보는 재미에 팔로우 꾸욱....ㅎㅎ 이런 견주분들께 추천해요^^ ☞ 장시간 집을 비워 아가가 혼자 있는게 불안하신 분들 ☞ 여행을 가야 하는 데 안심하고 믿고 맡길 곳이 필요한 분들 다음주도 봉지는 유치원 갈 예정 &
23.5월 연휴, 다같이 제주여행길에 올랐던 날~ 갑자기 난기류의 여파로 제주공항 착륙 실패 후 (눈앞에서 제주바다를 봤는데!) 김포공항으로 회항한 비행기… 아이는 울고 나도 속상하고. 숙박&렌터카는 무상 환불되었지만 이대로 집으로 갈 수 없다며 인천에서 하루 놀기로 함~~ 영종도 파라다이스 씨메르 수영장&찜질방을 가기로 하고, 크림이(반려견)을 맡길 곳을 부랴부랴 알아봄. 이왕이면 잔디도 있는 주택이었음 좋겠다고 했는데 영종도 맘카페? 에서 애견유치원&호텔링 추천해준 곳을 찾았다. & 그 날이 우리가 처음으로 크림이 호텔링을 맡겼던 날. 반나절 정도였고 비도 오는 날이라 야외 잔디를 즐기지 못하고 왔지만, 너무 친절하신 사장님과 크림이가 비교적 잘 적응한 모습을 보고 다음 여행 때에도 호텔링을 예약하고 왔다. 23년 5월을 시작으로, 이후 10월 도쿄여행, 24년 오사카, 나고야, 홍콩 , 그리고 25년 도쿄, 후쿠오카 여행 때 크림이 호텔링은 견과류를 이용하고 있다. 하루 3번 이상 사진을 보내주시고 (식사를 잘 했다는 동영상과 함께) 특이사항이 있으면 꼭 알려주셔서 (기침소리가 이상하다거나, 기저귀나 사료가 모자란다거나, 잠을 잘 잤는지 등등) 언제나 여행 때마다 우리 반려견 걱정은 안하게 되는 곳~ 그리고 늘 사람이 있어, 새벽 비행기나 밤 비행기 시간에도 걱정없이 픽업이 가능한 곳. 사장님이 사는 주택에서 반려견들과 함께 케이지 없이 같이 주무신다고 해서 너무 마음이 놓였다. 케이지에 놓고 그냥 직원들이 퇴근하는 곳은 왠지 사고가 날 수 있고 밤에 어떤 일이 일어날 지 모르니... [크림이 호텔링 이용 사진] 첫 날은 친구들과 데면데면한 모습. 늘 보내면 첫 날은 저런 무표정의 사진들 ㅠㅠ 그러다 하루 이틀만 지나도 바로 방방 뛰고 웃는 얼굴로 변신~ 적응이 매우 빠른 편 ㅎㅎ 그리고 견과류 호텔을 워낙 자주 이용하다 보니, 실내 분위기나 사장님 얼굴, 친구들 냄새 등등으로 몇 시간이면 금새 적응한다고 한다. 야외 잔디에서 조금 뛰뛰하다보면 금방 친해진다개~~ 단체 생활의 가장 큰 장점; 간식 없이 사료만 하루 3끼 잘 먹는다는. 아무래도 옆 친구들이 킁킁거리며 다가오니 뺏길까봐 더 잘 먹는 듯 ㅋㅋㅋ 규칙적인 생활과 사료식만을 하다 보니 며칠 있다 오면 정상 체중으로 돌아오는 크림이 ㅋㅋㅋㅋ 이번에도 5일 정도 지내다 오니 오동통한 뱃살이 조금 사라진 듯... 다이어트 및 건강 챙기기에도 좋은 단체 생활인가! [사장님의 메시지] 아침, 점심, 저녁 먹거나 산책타임 이후에는 꼭 톡을...